새벽말씀2012.10.12 (금)
금요일 새벽잠언 c3b69e9e
- 선포일
- 2012.10.12 (금)
첨부 파일
- PDF
금요일 새벽잠언_c3b69e9e.pdf
107.5 KB
<2012년 10월 12일 금요일 새벽 잠언>
1. 사랑은 육체로나 혼체로나 영체로나 완성한 대로 느낀다. 고로 빨리 혼체를
통해 영체를 더 키우고 완성하라는 것이다. 자기 영을 완성시킨 차원대로 사랑
을 느끼고 천국에도 가게 된다.
2. 성장하지 않은 어린 자는 온전한 곳에 못 간다. 온전한 곳에 데려다 놔도
온전하게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
3. 모든 사물을 보고 느끼는 것도, 사랑을 느끼는 것도 0대, 10대, 20대, 30
대, 40대, 50대, 60대가 각각 다르다. 또 각자의 지능대로 느끼는 것이 다르고
행하는 것이 다르다.
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을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사랑하는 것도 성장
한 자들이 느끼고 사랑하는 것과 성장하지 못한 자들이 느끼고 사랑하는 것이
전혀 다르다. 하나님과 성자가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보낸 자가 진리로 성장되
어 삼위의 사랑을 가장 잘 알고 잘 느낀다.
5. 낙원과 선영계는 하늘과 땅 차이이고, 천국과 낙원은 하늘과 땅 차이이다.
6. <낙원>은 13세 이하의 여자아이를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사랑하는 것 같은
세계이고, <천국>은 다 성장되고 완성된 여인을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사랑하
는 것 같은 세계다.
7. 성장하지 않고 천국에 가면, 마치 어린아이가 선진국으로 관광을 가서 보는
격이다.
8. 성장하려면 먼저 시대 말씀을 배우고, 성자 분체를 먼저 알고, 그다음에 성
자 본체를 제대로 알아라.
9. 영계에서 사람들의 실상을 보니, 육은 장성한 자인데 그 영은 10대였다. 고
로 꽃을 쫓아 좋다고 하며 이리저리 꽃이나 보고 다니고 있었다. 영이 다 성장
한 자들은 큰 것을 보고 즐기며 나를 좇았다. 그리고 나의 설명을 듣고 감탄했
다. 혼과 영이 어린 자들은 역시 노는 것에 만족했다.
10. 한쪽에서는 성장한 혼들과 영들이 시대 새 역사를 만나 결혼하여 기뻐하
며 사는데, 한쪽에서는 성장하지 않은 혼들과 영들이 꽃구경이나 다녔다. 구시
대인들이다.
11. 성자의 재림 때 주님을 맞으려 하지 않고, 어린아이들같이 마냥 과자나 사
러 다니고 꽃이나 꺾으러 다니고 소꿉장난하며 놀기에 바쁘다. 그들의 인솔자
가 누구냐? 어린 유치원생을 인도하는 자가 아니냐.
12. 시골 촌락의 다 큰 남자와 여자는 결혼하고 잔치하는데, 동네 아이들은 길
가에서 제 나름대로 놀고 즐기기 바쁘다. 이 시대가 이러하다.
13. 유치원생들은 어린데, 집은 아주 크게 잘 지어 주었다. (기성)
14. 언제 커서 성장하냐. 때 지나가니 성장된 자들을 불러다가 재림과 휴거의
혼인 잔치를 하고 역사의 갈 길을 간다.
15. 어린아이는 차원이 낮아서 같이 대화를 못 한다. 내리사랑이다. 상대적 사
랑은 아예 불가능하다. 고로 어서 시대 말씀을 듣고 성장되라는 것이다. 마음
그릇대로 사랑을 느끼고, 사랑을 주고, 사랑을 받는다.
16.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라는 말은 천국의 고유한 극치의 완성된 단
어다.
17. 사람도 완성되면, 입에서 마음에서 이 단어가 솟아난다.
18. 작품도 완성돼야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는 말이 나온다.
19. 자기 영, 혼, 육도 온전히 만들어 완성돼야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다.
20. 미완성된 자의 영은 미완성 세계로 간다.
21. 천국은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이 계시는 완성된 세계다.
고로 미완성된 영은 아예 못 간다. 천국에 가더라도 영이 얼마만큼 완성되었느
냐에 따라 차원이 다른 곳에 거하게 된다.
22. 육신은 나이만 먹으면 발육되어 완성되지만, 혼과 영은 자기 육이 시대 말
씀을 듣고 행하여 변화시키고 만들어야만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완성된
다.
23. 완성돼야 모든 것이 제대로 작동되고 작용한다. (성장하면 자기가 좋아서
사랑한다. 상대적 사랑을 한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도 성자 주님도 우리 육,
혼, 영이 온전히 성장하기를 고대하며 기다리신다. 성장된 사랑을 하면 자기가
먼저 상대를 부른다. 신앙도 성장되면, 자기가 성자 주님을 밤낮으로 부르면서
대화하고 사랑하여 주님이 우리를 짝사랑하게 하지 않는다. 섭리인들은 아직까
지 10대 수준으로 주님을 사랑한다. 그러니 답답하다. 신앙도 그러하다. 나를
봐라. 밤낮으로 주님을 부르고 찾으며 주와 같이 행한다. 고로 지금도 새벽에
깨서 2시간 반 동안 주님의 말씀을 받아서 쓰고 있다. 이것이 주님과의 사랑
관계다. 주님이 시키신 일을 사랑함으로 하는 것이 주님과 사랑하는 것이다.)
24. 사람의 기쁨을 유발하는 요소는 수십, 수백 가지다. 극치로 좋아하며 생각
하고 행하는 대로 사랑이 유발된다.
25. 어떤 사람은 술, 담배, 이성 등 세상을 접하여 사랑을 얻는다. 이는 기쁨을
얻어도 영혼을 썩게 하는 기쁨이다.
26. 어떤 사람은 세상을 접해서 세상을 중심하여 사랑을 얻고, 어떤 사람은 영
원한 세계를 접해서 하나님을 중심하여 사랑을 얻는다.
(혼이 마음이다. 생각은 생각이 행실이다. 이것이 영계의 기본 단어다. 고로 마
음으로 사랑하면, 뇌에 생각이 작동되어서 혼이 실제로 행하는 것이 된다. 상
상하는 것도 혼이 하는 것이다. 상상도 마음이고 생각이기 때문이다. 고로 마
음으로 범죄 해도 혼이 주를 떠난 것으로서 죄로 정하셨다. 이성 사랑도 생각
을 강하게 하면, 혼체가 직접 행하여 장소에 상관없이 상대가 멀리 있어도 사
랑을 행하게 된다. 생각이 그리 무섭다. 혼체는 자기가 생각한 대로 그대로 행
한다. 고로 생각 실체 세계라는 것이다.
사탄은 생각을 이용해서 사람을 침범하고 다스린다. 고로 늘 좋은 생각을 해야
된다.
나는 초등학교 때 생각이 혼체라는 것을 발견했다. 내가 잔디밭 위의 길에 앉
아 있는데, 생각이 몸이 되어 생각한 대로 돌아다니는 거야. 생각으로 지구를
돌고 오니, 생각이 혼체가 되어 지구를 돌고 왔다. 그때부터 혼에 대해 연구하
기 시작했다. 성자 주님께서 옆에 계시면서 혼체를 보이시고 알게 하신 것이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