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10.12 (금)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10.12 (금)
- 성경 본문
- 새벽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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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이루는 십자가
작성일 : 2012년 8월 9일(목) 새벽 4:30
작성자 : 장미정
( 제가 생각 없이 불쑥 내뱉은 말 한마디가 남편의
자존심을 크게 상하게 하고 마음에 깊은 상처를 주
게 되었습니다. 제가 사과했으나 남편은 너무 화가
나 저와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괴로워
하며 주님께 회개 기도하며 혼자 생각하기를 ‘이대로
남편이 말을 하지 않으면 가정 지옥이겠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후 남편이 마음 문을 조금 여는 것
같아 안도의 한숨을 쉴 때 주님께서 주신 감동의 글
입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사랑아,
네가 깊이 생각하고, 깊이 기도하고,
깊이 깨닫고자 하니
내가 말해 주마.
십자가를 진다는 것은
참아 주고 용서해 주고
다시 사랑해 주는 것이다.
한쪽이 죽어 줘야
화평이 깨지지 않고 사랑이 유지된다.
서로 상처 없이 기쁨 가운데 소통하게 되면
사랑의 뜻이 이루어진다.
나와 너희 사이에도 그와 같은
사랑의 역사가 일어나야 한단다.
모순 없는 사랑, 허물을 덮어 주며
한 번 더 참고 사랑해 주는 사랑.
진정 나의 사랑의 대상이라면
그러할 때 다시 회개하고 돌이키며
사랑의 뜻을 이룬단다.
사랑아,
네 선생이 너희들의 눈으로 보고
너희가 함부로 말하고 판단하는 소리를 듣고도,
너희들을 사랑하기에 참고 다시 용서해 주며
사랑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 건
정말 큰 축복이다.
한 쪽이 죽어 주어
다른 한쪽이 다시 생각해 보고
깨닫고 복직되는 것과 같구나.
네 선생의 너희를 향한 인고의 사랑이
얼마나 고귀한 사랑인지 깨닫지 못한 자는
결코 그 사랑을 헤아릴 수가 없구나.
자기의 잘못된 판단의 죄를 깨닫고
뉘우쳐 회개하며 용서를 구할 때,
다시 묵묵히 미소 지으면서 다가오는
네 선생의 무구한 사랑을 겪어 보지 않은 자,
정녕 그 사랑을 헤아릴 수가 없구나.
사랑아,
나 성자와의 사랑도 이와 같다.
인류를 향한 나의 사랑도
결국 내가 아버지 앞에서
십자가 지고 인내함으로
오늘날의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되었구나.
정녕 깨달았느냐?
이제 네 선생이 십자가 지고 용서해 주며
다시 사랑의 복직을 하도록 기회를 준 것처럼,
나 성자도 너희의 깨닫지 못하고
나에 대해 함부로 말하며
판단하는 죄를 용서하며
다시 너희가 나를
사랑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으니
이 마지막 기회니라.
사랑은 홀로 사랑이 아니라 상대적 사랑이니
이제 나의 성숙한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무지한 세상을 향해 십자가를 져 다오.
네 선생이 너희를 위해
십자가 지고 다시 용서하므로
너희가 다시 안도의 한숨을 쉬며
사랑으로 나올 수 있듯이,
나 성자가 6000년 하나님의 역사 가운데
끊임없이 용서와 사랑의 십자가 지며
나의 사역체와 분체를 통해
시대를 이끌어 왔듯이,
이제는 너희가 세상을 향해
내 대신 십자가 져 주기를 바란다.
정녕 그리할 수 있느냐?
십자가의 이치를 깨닫겠느냐?
세상 무지로 인해
너희를 오해하고 때론 핍박하며
모진 말을 들어도 네 선생처럼 나 성자처럼
소리 없이 십자가 질 수 있겠느냐?
그리할 때 생명 역사가 일어나며
사랑이 회복되며
사랑의 뜻을 펴며
사랑이 완성되며
6000년 사랑의 한이 풀어진다.
이제 내가 너희들을 보며 위로받을 수 있도록
나와 선생을 위해
너희가 인류를 향한 십자가를 지며,
온 세계에 나의 사랑의 뜻을 펴 다오.
진정 회개하며,
사랑의 회복을 위해 노력하며,
복직된 사랑에 희망을 걸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며,
내가 내 심정 전하고 간다.
조금이라도 내 마음 깨달았으면 좋겠다.
안녕.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