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10.12 (금)
계시말씀 965242fd
- 선포일
- 2012.10.12 (금)
- 성경 본문
- 새벽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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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신부들이 해야 할 책임분담
작성일 : 2012. 7. 19.(목) 새벽 3:30
작성자 : 홍 별
(주님께 기도하며 저의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이 무
엇인지 물었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네 믿음을 굳건히 하는 것,
마음을 굳건히 하는 것,
죄를 짓지 않는 것,
정신을 차리는 것,
선생 기도하는 것,
나의 역사에 생명들을 전도하는 것이다.
(이어 말씀하셨습니다.)
네 구원은 네가 이룬다.
마지막 성약 때는 개인의 책임분담이 커서
선생이 십자가 지고 내가 십자가 지고
모든 것을 다 해 주어도
자신이 걸어 나와 성약에 들어오지 않으면
이곳에 거할 수 없다.
나의 말을 알겠느냐.
(네, 주님. 주님이 그동안 가르쳐 주시고 함께해 주
셔서 이해가 됩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동시성이다.
하지만 시대마다 차원이 높아진다.
성약은 최고의 차원으로
이에 상응하는
너희의 몸부림이 있어야 할 것이다.
기도 찬양 말씀과
보낸 자를 믿는 것,
보낸 자가 쓰는 자를 믿는 것,
그의 육이 되어 행해 주는 것,
나의 뜻을 이루는 것 모두가
내가 원하는 너희의 몸부림이노라.
너의 십자가 네가 지고 가는 것은
책임분담을 온전히 하는 것이다.
신부로서의 책임분담,
나의 뜻을 이루는 책임분담을
온전히 하여야 할 것이다.
선생에게 더 이상 짐을 지우지 말아 다오.
지금으로 충분하다.
정신이 깨어 자신의 할 일을
완전하게 건강하게 하는 섭리사가 되자.
(주님. 저희가 하여야 할 책임분담은 무엇이 있고 주
님이 말씀하시지 못한 깊은 마음속의 말해 주고 싶
은 책임분담이 무엇이 있나요.)
1. 말씀이다.
네 선생이 매주 매 순간 외치고 있다.
말씀을 지켜 행하면
가장 큰 책임분담을 하는 것이다.
가장 빛나는 자가 될 것이다.
말씀을 행하니
선생의 말을 떨어뜨리지 않게 되고
나 성자가 약속한 것을
모두 이루고 받게 된다.
말씀을 행하는 것이 가장 크니
말씀을 지켜 행하는 책임분담을 하여라.
2. 나 성자와 하나님은
너희 각자에게 원하는 것이 있다.
그것을 찾아 행하는 것이
가장 큰 책임분담 중의 하나이다.
찾아라. 물어라.
개인의 하나님의 뜻을 이뤄 다오.
섭리의 하나님의 뜻,
창조목적을 이루는 것은 기본이다.
개인의 뜻까지 모두 이뤄 다오.
너희도 잘되고 나도 기쁘리라.
육의 잘됨같이 영도 형통하리라.
3. 하나님과 내가 원하는 책임분담,
내 소리 높여 외치고 있노라.
선생 기도하라.
큰 조건이 되리라.
시대 사명자를 위해 기도하는 것이
곧 자신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 될 것이요
그의 잘됨이 너의 잘됨이 되고
그의 뜻이 너의 뜻이 되리라.
선생 기도가 얼마나 필요하며 중요한지
스스로 다시 생각하여 진심으로 기도하여라.
이것이 성삼위와 선생이 원하는
너희의 책임분담이니라.
(또 원하시는 것이 있으십니까.)
그 외의 것은
책임분담으로 맡기리니
기도하고 생각하여 할 것을 제 때 하여라.
휴거도 제 때 맞아 제 때 되듯이
매 순간 제 때 하는 것이 할 일이다.
책임분담이다.
(아멘. 주님이 말씀하시지 못한 책임분담, 말씀해 주
시고 싶은 것은 무엇이 있으십니까?)
이 시대를 믿는 책임분담을 하여라.
선생을 완전히 믿고 나를 믿고
이 역사를 믿어라.
호리라도 1퍼센트의 의심과
믿지 못함도 남기지 말아라.
내가 너희를 사랑하여
진정 말하노니
믿는 자에게
영원한 세계를 얻는 축복이 있을 것이요
믿지 못하는 자,
버려짐을 당하는 심판이 임할 것이니라.
완전히 믿는 것이 너희가 이 시대에
지금 이 때에 마지막으로 단장하며 하여야 할
책임분담이다.
믿는 것도 노력이다.
말씀 듣고 모르겠으면 다시 들어라.
선생을 모르겠으면
다시 선생을 보아라.
네 주관을 버리고
세상의 생각과 마음을 모두 버리고
그동안 생각하고 쌓아 왔던 것을
일제히 내려놓고
다시 듣고 다시 보고 다시 느껴 보아라.
나 성자가 역사하지 않겠느냐.
반드시 역사하여 깨닫게 하리라.
자신의 믿음을 위해 기도하여라.
100퍼센트 완전해지도록 기도하고
모르겠거든
나 성자가 역사하도록 기도하여라.
내가 이토록 간절히 말함은
이때가 아니면 안 되기 때문이다.
이때가 마지막 기회니
제발 이 기회를 잡자.
나 성자가 할 때, 선생을 통해 역사할 때
붙잡고 제발 믿으라고 애원할 때 하자.
자신이 마음을 먹으면 쉽다.
모든 것은 자신의 정신과 마음이니
마음먹고 나 성자에게 기도해라.
그 조건 위에 내가 역사하여
100퍼센트 믿는 하늘 휴거 신부의 영으로
반드시 만들리라.
지금 이 때는 마지막 때라
내가 너무 급하다.
애가 타서 매일 너희를 찾아가 돕는다.
이것을 알고 내 도움을 다 받아가라.
나는 전능한 신인데
내가 역사하니 되지 않겠느냐.
하늘 역사를 믿어라.
그것이 곧 나와 선생과
이 시대 섭리를 믿는 것이 되리라.
오늘 내가 애타는 마음으로
이 시대 신부들 해야 할
책임분담에 대해 말해 주었다.
모두 지키고 행하면 100퍼센트다.
마지막까지 너희를 붙잡는 나 성자이나
마지막 때가 되면
신부 100퍼센트가 아닌 영들은 쳐다보지 않는다.
지금의 기회,
곧 나 성자를 붙잡기를 간절히 원하는
성자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