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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2.10.12 (금)

2012 1012 전남동부 성자영육휴거의말씀 천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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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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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10월 12일 전남 동부 ‘성자 영육 휴거의 말씀’ 천국성령운동 > 2012 'The Holy Son's Word of spritual rapture' Holyspirit Movement Words 시간: pm 7:30 - pm 10:30 장소: 전남 여수 전남동부 지역회 특송: 새노래 메들리 (New-Song Medley) 주님의 교회 특송: 나의 가나안 (My Canaan) 할렐루야. 할렐루야. 다시 뜨겁게 인사할까요? 할렐루야. 우리의 기분 좋은 모든 마음들을 다 끌어내야 되겠습니다. 지금 이 시간은 오직 주님만 생각하구요. 이 곳은 미지의 세계이기도 하구요. 어떤 자에게 는 이미 개척한 세계이기도 합니다. 오늘 이미 개척한 세계이든지, 미지의 세계이든지 오늘 이 시간 땅 이 바로 성령역사의 땅을 여러분들의 것으로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주님께서 이번 주에 어떤 말씀을 주 셨나면요. 시작을 빨리 해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여러분들 들으셨죠? 시작이 처음이어서 처음 부터 시작을 하면 끝까지 바로 내 땅이 된다고 했습니다. 주님은 알파와 오메가입니다. 바로 시작과 끝 이죠. 바로 성령역사의 시작부터 여러분들이 주님과 완전하게 일체되어서 여러분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 고 어떤 활동을 하고 어떤 삶을 살았는지 이것을 다 뒤로 하고, 그냥 주님만 생각하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여러분의 마음을 뒤집어 주시고, 감동시켜 주시고, 역사해 주시고, 오늘 주제의 말씀처럼 주 님께서 영육이 휴거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해 주실 줄 믿습니다. 여러분, 성령의 역사, 성령을 받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그냥 마음을 비워 내십시오. 그냥 아무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주님께 한 번 여러분들 을 맡겨 보세요. “주님. 나를 책임져 주십시오. 내 마음, 내 생각 다 비울테니까 오직 주님이 역사해 주 십시오.” 오늘 시작입니다. 시작부터 좋은 생각, 기분 좋은 마음 그리고 완전하게 다 비워진 마음으로 주님을 생각해서 이 성령역사의 시작부터 여러분의 땅, 여러분의 시간으로 만들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다시 한 번 힘차게 웃으면서 ‘할렐루야’ 로 인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2009년 5월에 시작한 섭리역사 성령집회입니다. 벌써 3년 반, 거의 4년이라는 시간이 가까이 왔습다. 거기다가 때가 되어서 2012년 정말 변화되어야할 때가 되었죠? 내년에는 우리 성약역사, 정말 부활의 역사를 맞이하고 이제 때가 시대 자체를 변화되는 때입니다. 이 때 우리는 성령의 역사가 누구보다도 절실하고 필요로 하고 있고, 정말 성령의 역사가 필요합니다. 올해 3월부터는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또 하나의 큰 역사를 허락 해 주셨습니다. 바로 우리 지역순회 성령집회입니다. 부산을 시작으로 했죠. 부산, 마산, 광주, 경기도, 제주도, 대구, 강원도, 울산, 전북, 인천, 경남을 거쳐서 오늘은 13번째로 전남 동부지역에 왔습니다. 우리 전남 동부지역은 순천, 여수, 동광양, 그리고 구례, 보성, 그리고 고흥에 섭리촛대가 꽂혔습니다. 그리고 이 곳은 올해 여수 엑수포가 열렸던 여수입니다. 올해 2012년도 이 때 우리에게 너무 필요한 성 령의 역사이죠. 오늘 또한 뜨겁게 진행되는 성령의 역사 이미 주님은 시작을 하셨고, 준비를 하셨습니 다. 이제 남은 것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여러분이 얼마나 주님께 맡기느냐에 따라서 역 사는 좌우됩니다. 오늘 ‘성자 영육 휴거의 말씀’ 이라는 주제로 뜨겁게 진행될 이 성령의 역사가 전남 동부지역을 시작으로 해서 이곳을 중심으로 해서 섭리사 각 나라, 각 교회, 각 가정, 각 부서 모두 다 살아나서 온전하게 주님의 뜻을 이루겠다고, 절대 휴거되겠다고 다시 한 번 결심하는 귀한 시간이 되기 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준비 되셨습니까? 저는 준비가 되었습니다. 자, 여러분의 마음은 지금 뜨겁습니까? 비워져 있습니까? 정말 간절히 원하십니까? 방법은 하나입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원하십시오. 정말 원하십시오. “주님. 이 세상에 내가 원하던 것 가치관 제가 제일 1순위로 두던 것을 다 버리고, 주님 이 시간 다 버리고 주님 을 1순위로 두겠습니다. 성령받는 데 오직 집중하고 싶습니다. 그러니 주님 주십시오. 간절히 원합니 다.” 얼마나? 주님만큼이요. 주님만큼 간절히 원하니 성령을 달라는 뜨거운 마음으로 오늘 말씀 시작하 도록 하겠습니다. 주님의 마음이 같고, 여러분의 마음이 같으면 오늘 역사는 반드시 일어날 줄 믿습니 다. 우리 전남동부 오늘 현장에 있는 모든 여러분들 뿐만 아니라, 우리 각 교회에 계신 여러분들도 말씀 들으며 성령받을 준비 되셨습니까? 네. 시작해 보겠습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들에게 질문 하나를 하고 시작하려고 합니다. 오늘 질문을 하면 답을 하시는 대로 꼭 인생을 살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인생을 살 때 그냥 단순하게 되는 대로, 그 순간에, 그 순간의 즐거움, 순간의 편안함, 지금 당장의 이 한 가지만을 보고서 단순하게 인생을 살고 싶습니까? 아니면 깊 이 생각하고, 앞날을 내다보면서 인생을 살고 싶으십니까? 단순하게 살고 싶지 않군요. 네. 다행입니다. ‘에이. 머리 아픈 일도 너무 많고, 인생 살 일도 너무 많다. 아이고. 할 일도 많고 돈벌일도 많고 그냥 단순하게 살자. 머리도 아프니까.’ 그렇게 생각하면서 사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오늘 단순하게 생각하고 사는 것이 무엇인지 먼저 정의해 드리고 말씀을 시작하려고 합 니다. 단순하다는 것은 편안하기도 하는 생각을 하는데요. 그게 아니고, 단순하게 생각하고 행한다는 것 이란 바로 이런 것을 말합니다. 한 가지만 보고 행하는 것, 또 당장 지금 이 순간만 보고 행하는 것, 또 한 미래를 생각하지 않고 현재만 보고 생각하고 행하는 것, 또한 지금 당장 눈에 보이는 대로 귀에 들 리는 대로 그저 편안하게 행하는 것, 또한 더 깊이 들어가겠습니다. 영을 생각하지 않고 당장 보이는 육 만을 위해 사는 것, 더 나아가서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고 우리 인간만을 바라보며 이 세계만을 생각하 고 사는 것, 바로 이것이 단순하게 생각하고 단순하게 행하는 삶이라고 합니다. 단순하게 생각하고 사는 이유는 편안하게 살기 위함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그 편안함으로 인해서 그 이후에 오는 고통은 사람들은 알지 못 합니다. 사람이 만일 앞날을 훤히 내다보고 살았다면, 그냥 한 순 간이 아닌 앞날을 생각하고 살았다면, 지금 현재 보이는 대로만 인생을 살지 않을 것입니다. “오. 내가 앞날을 내다봤는데 지금 당장은 문제가 되지 않아.” 좋았어요. 그런데 내일 당장 한 시간 후에 당장 문 제가 일어나면 그걸 했을까요? 안 했을까요? 절대 안 합니다. 만약 내가 지금 한 시간 뒤에 그 찻길을 걸어가다가 차에 치일 것을 알았다면 옆에 사람들과 얘기하지 않고 잘 주변을 살펴 보면서 걸어갔을 것 입니다. 맞습니까? 맞지요? 당장 내가 앞차랑 부딪힐 것을 알았다면 지금 문자를 확인하지 않았을 것입 니다. 저도 딱 한번 사고를 내버린 적이 있는데요. 앞차를 박아버렸어요. 다행이 20km로 가는 길이었는데 순간 문자가 왔는데 그 문자를 너무 확인하고 싶은 거예요. 확인하다가 ‘아차’ 하는데 박더라구요. 그걸 알았다면 그 순간 문자를 확인하지 않았겠죠. 인생의 삶이 왜 이렇게 다 단순하게 왜 한 가지만 보고, 그 순간만을 보고 살아가냐면 앞날을 내다보지 때문입니다. 1시간 후, 1초 후, 1년 후, 10년 후, 내 육 이 끝나고 나서 인간은 알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단순하게 생각하고 편안하게 산 것으로 인 해서 이 이후에 고통이 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하나 아주 쉬운 육적이 예를 들겠습니다. 너무 씻기가 싫은 거예요. 너무 너무 씻기가 싫었어요. 단순 하고 심플하게 자자. 계속 씻지 않았습니다. 이빨도 닦지 않았고, 머리도 감지 않았습니다. 목욕은 더더 욱 안 했겠죠. 단 딱 하니까 너무 좋은 거예요. 씻지 않고 시간이 일주일, 한달, 두달이 가니까 자기가 꿉꿉해서 못 삽니다. 그리고 옆에 사람이 냄새를 맡기 시작하게 되죠. 결국 피하게 됩니다. 아무리 아름 다운 여인이라도 냄새가 풀풀 난다고 생각을 해보세요. 입냄새, 머리냄새, 여러분 생각하기도 싫습니다. 그로 인해서 결국은 어떻게 되느냐. 병이 오게 되겠죠. 이렇게 순간 단 한순간 지금 현실만 내다보고 생 각하면, 절대 이후로는 그로 인해서 고통을 받게 됩니다. 맞습니까? 인생은 어떻게 살아야 하냐면, 지금 순간 좋은 대로 지금 편한 대로 괜찮은 대로 살면 안 됩니다. 앞날 을 내다보고 살아야 합니다. 인생의 앞날은 언제예요? 10년 후, 20년 후, 30년 후, 우리의 앞날은 더 나아가 영입니다. 우리의 미래는 영이예요. 인생 10대의 이후는 20대, 인생 20대 이후 앞날은 30대, 30 대 이후의 앞날은 40대, 40대의 앞날은 50대, 그리고 이 후에는 더 먼 곳이 되겠죠. 앞날을 반드시 내 다보고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인생들의 폐단이 있으니 정말 단순하게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단 순하게 살아간다는 것에 대해서 정의를 하겠습니다. 당장 좋은 대로만 살아가기 떄문에 앞날을 위한 준 비를 하지 않습니다. 사람은 동물과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저 눈에 보이는 대로, 귀에 들리는 대로, 몸이 접하는 대로 단순하게 살아가다가는 큰 일이 납니다. 큰 일이 나요. 여러분. 동물이야 영이 없지만, 인간은 혼이 있고 영이 있습니다. 이는 곧 육신이 행한 대로 영이 다 받고 산다는 말입니다. 맞습니까? 지금 내가 행한 대 로 내일 당장 받고 산다는 말입니다. 내가 책임을 져야 해요. 내 행위가 앞날에는 내가 다 책임을 져야 합니다. 그로 인해 고통을 얻을 수도 있고, 그로 인해 잘 행하기만 한다면 축복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정말 그렇기 때문에 정말 단순하게 생각하고 살면 안 됩니다. 우리 중고등부들, 알았어요? 단순하게 생각하고 지금 편안한 대로 잠을 자지 말기 바랍니다. 다른 생각 하지 마세요. 중고등부들은 안 그러지만, 다시 한 번 부탁하는 거예요. 여러분, 자기가 행한 모든 것으로 인해서 축복을 받을 수도 있고 고통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것을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사진기로 사 진을 딱 찍으면 찍힌 그대로 인화가 되어서 사진으로 나옵니다. 이와 같이 사진기는 육이요, 인화하는 작업은 혼이요, 사진으로 나온 것은 영입니다. 사진, 육이 그대로 행한 것을 혼이 다 이어 받아서 그 과 정을 통해서 영체가 만들어진다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육신의 행위대로 변화를 이루는 영체가 있 다는 것을 인간은 절대 알고 살아야만 합니다. 이것을 알고 살지 못 하기 때문에 단순하게 육만을 위해 서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세상 한 번 쳐다보세요. 사람들이 다 단순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육만을 위해서 이 한 가 지 바로 육신의 삶만을 위해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바로 이 모습만을 바라보고 살아가기 때문에 앞날을 위해 준비하지 못 하고, 그 날에 그 일을 당한다는 것입니다. 육과 영이 존재한다는 것을 안다면 육과 영에 대해서 제대로 가르쳐 줘야 됩니다. 그러나 현 시대 종교는 영적으로 살아가야 되는데, 영을 제대 로 알지 못 함으로 그 영을 가르쳐 주지 못 함으로 모든 인생들이 육적으로 살아가게 만들고 있습니다. 만일 여러분 2천년 동안 신약역사를 펴오면서 영적인 세계에서 제대로 가르쳐 주었다면, 지금 육적으로 흘러가지 않았을 것입니다. 육적으로 교회가 엄청으로 커진 만큼, 그만큼 영적으로도 주님 오실 준비가 되어서 영안을 열고 눈을 열어 이 시대를 알아볼 것입니다. 인간은 동물과는 다르죠. 여러분들에게 몇 번이고 설명을 했습니다. 인간이 동물과 다르다는 것은 영이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동물과 다른 것은 영이 있는 것인데, 영을 발견하지 못 하면 그 인생은 동물과 같이 살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맞습니까? 단순한 사람은 동물처럼 미래를 생각하지 않고, 앞날을 생각 하지 않고 일단 눈에 보이는 대로 귀에 들리는 대로 몸에서 접하는 대로 육신만을 위해서 살아갑니다. 잘 먹고 잘 사는 것, 이 몸이 편한 대로 살아간다는 말입니다. 이 몸이 즐거운 것만을 위해서 살아간다 는 말입니다. 미래를 생각하지 않는 거죠. 당장 현재만 쳐다보고 있다는 겁니다. 아까도 이야기를 했죠. 사람으로서 같은 인생을 살아도 10년 이상을 내다보고 사는 사람, 20년 이상을 내다보고 사는 사람, 30 년 이상을 내다보고 사는 사람은 아예 다릅니다. 맞습니까? 그러나 더 나아가서 영을 내다보고 사는 사람들은 아예 삶 자체가 다릅니다. 그러므로 이들의 삶은 고 생이 되어도 분명히 생명길을 갑니다. 저 길은 고생이 되어도 앞날이 잘 된다는 것을 안다면, 반드시 험 란한 길이더라도 그 길을 택합니다. 절대 편안한 길을 안 가죠. 맞습니까? 우리의 미래는 다시 한 번 더 10년 후, 20년 후, 30년 후, 더 나아가 우리의 영이라는 것을 꼭 잊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므로 여 러분들에게 다시 한 번 부탁드리는 것은 육 한가지만을 위해서 살지 말고, 단순하게 현재 육적인 삶만 을 위해서 살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세상에서 지구덩어리를 다 가진 사람이나, 콩 한쪽도 못 가 진 사람이나, 다 육의 삶만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영의 삶을 살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세상 사람 들도 이렇게 사는 데요. 섭리사에 와서 주님을 믿고 사는 사람들도 단순하게 사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 습니다. 오늘 휴거를 이룰 수 있는 말씀 어떤 말씀을 줄까? 여러분, 사람이요. 앞날을 제대로 확실히만 알면요. 절대 인생을 막 살지 않아요. 절대 막 살수가 없어요.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주님이 전하시는 말씀을 완벽하게 인지하고, 믿음으로 굳건하게 서시기 바랍니다. 흔들릴 필요가 없어요. 안다면. 아는데, 어떻게 흔들리겠습니까? 선생님, 보십시오. 아니까 안 흔들리잖 아요. 민족적으로 핍박을 해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절대 주님이 주시는 말씀을 놓치지 않으세요. 왜? 알 기 때문에, 알기 때문에 고생이 되어도 생명길을 가는 것입니다. 휴거, 영육휴거를 어떻게 이루나? 당장 육만을 생각하지 않는 것입니다. 여러분, 보세요. 우리가 주님의 말씀을 들었잖아요. 오늘 뜨겁게 불을 받았잖아요. 그런데 내일 또 되면 순간 눈에 보이는 대로, 귀에 들리는 대로, 몸이 접하는 대로 마음이 흔들리게 되고, 결심이 흔들리게 되고, 왜 해야 되는지 이유를 까먹게 되고 잊어버리게 됩니다. 이것을 오늘 뿌리 뽑으면요. 영육휴거는 그냥 됩니다. 지금 2012년 마지막 성령집회 때는요. 나의 모순을 무엇 하러 가지고 있습니까? 버려야죠. 완전하게 버려야죠. 주여. 내 모순, 근간, 온전치 못한 것을 뽑아서 없애 달라고, 그냥 태워 달라고 기도를 해야 해요. 오늘 말씀을 들으면 영육휴거의 말씀은 아주 쉽습니다. “주님. 육신만을 위해 단순하게 살지 않겠 고,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귀에 들리는 대로 눈에 보이는 대로 단순하게 생각하지 않겠습니다. 반 드시 나의 영이 있다는 사실을 믿으니까 내가 아니까 주님의 말씀대로 살 것을 다짐합니다.” 아예 뿌리 를 뽑는 것입니다. 휴거는 내일부터 당장 눈에 보이는 대로 귀에 들리는 대로 살지 않고 주님 말씀대로 살기 위해 계속 해서 노력한다면 휴거는 일단 따놨어요. 이미 합격이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마음부터 결심부터 시작해야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은 단순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단순하지 않아요. 사람은 당장 육신만 생각합니다. 왜요? 육이 니까, 사람은 육이니까 당장 눈에 보이는 것을 생각할 수 밖에 없어요. 단순합니다. 당장 내 영혼이 허 덕이는 것은 보이지 않아요. 몰라요. 내 육신이 배고픈 건 보여요. 왜냐하면 배가 고프니까 느껴집니다. 그러니 당장 한 가지를 보고 살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단순하게 한 가지를 보지 않으 십니다. 미래를 내다보시고, 우리의 영을 내다보시고, 영원까지 생각하시고 전체를 다 보십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인간은 반드시 하나님을 만나야 됩니다. 인간이 점쟁이를 만나야 되는 게 아니라, 인간이 예언가를 만나야 하는 게 아니라, 그 모든 예언 전체 역사를 내다보시고 예언하시고 말씀하시는 하나님과 성자 주님을 만나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 마음을 알려면, 그를 알려면 말씀을 들어보야 되겠죠? 그 말씀을 통해 오늘도 주님을 만나고, 하나 님을 만나고 있습니다. 말씀을 들어도 불을 받고 은혜를 받지만, 생활 가운데 어려운 유혹을 당한다면 또 단순하게 잊어버리고 행하는 경유가 있습니다. 여러분, 절대 그 삶을 살지 않기를 진실로 기도합니 다. 여러분, 매일 이야기하죠. “주님. 저는 엄청 열심히 살아가려고 노력하는데요. 왜 이렇게 변화가 안 될까요?” “네가 단순하게 살아서 그렇다.” 주님은 한 마디로 말씀하실 것입니다. 은혜를 자꾸 잊어버려 요. 내가 그 때 불받은 것을 잊어버리고, 내 결심을 잊어버리고, 그 때 말씀을 통해 받은 큰 은혜를 받 은 것을 삶 가운데 그냥 잊어버려요. 단순한 거예요. 단순하니까 변화되었다가 다시 내려와요. 그걸 못 보는 거예요. 내 마음이 오늘 좋아, 안 좋아, 좋아, 안 좋아, 잘 했다, 안 됐다, 잘 했다, 안 됐다, 이것만 쳐다보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의 마음이 중요한 거예요. 그런데 하나님은 뭘 보시냐? 여기 있다, 저기 있다, 결국 은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 곳을 보신다는 것입니다. 뱃속에 아이를 가지고 있는 산모가 있습니다. 이 산 모가 단순하게 생각하고 자기만을 위해서 산다면 아무 약이나 먹고, 아무 거나 먹고, 몸을 함부로 쓸 것 입니다. 산모가 단순하게 생각하지 아니하면 자기 뱃속에 잇는 자기 태아를 생각하겠죠. 이와 같이 영을 가지고 있는 우리 육신이 단순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육만을 위해서 살아간다는 말입니다. 산모가 산모 만 생각하면 아기는 배 안에서 죽습니다. 육신이 영을 위해 살지 않고 육만을 위해 살아간다면 내 영은 죽어갑니다. 변화를 이룰 수가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 말씀 잘 듣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사람은 눈으로 보고, 귀로 들 으면 뇌에서 작동을 합니다. 바로. 보세요. 제가 여기 딱 나와있어요. 정조은이 딱 나와 있으니까, 여러 분 뇌로 작동을 하겠죠? 음. 왔구나. 그런데 눈에 보이지 않는 주님이 오시고, 하나님이 오시고, 성령님 이 오신 것은 지금 눈에 보이지 않으니까 뇌로 작동이 안 됩니다. 어떻게 해야 됩니까? 보이지 않는 주 님은 마음으로 느껴야 합니다. 말씀으로 들어서 느껴야 합니다. 왜냐하면 영이시니까, 이와 같이 인간은 눈으로 보면 순간 뇌에서 본 것이 작동이 되요. 또 귀로 들으면 반드시 귀로 들은 것이 작동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단순하게 몸을 움직이게 되겠죠. 사람의 몸을 가만히 보면 사람의 뇌는 생각은 지시를 합니다.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여러 분, 가만히 보세요. 여러분의 마음이 여러분의 뇌가 “오늘 말씀을 들어야 돼. 오늘은 말씀을 듣고 말거 야.” 하고 생각을 하면, 여러분의 눈은 단상을 쳐다보고 여러분의 귀는 쫑긋 세워서 말씀을 들을 것입니 다. 그런데 여러분의 뇌 속에서 “싫어. 싫어. 싫어. 안 들려. 안 들려.” 몸에 지시를 하는 거예요. 그러 니까 눈은 흐릿해지고, 귀는 막혀 있죠. 너무나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마치 로봇과 같다고 했습니다. 자, 로봇의 예를 들어 주셨어요. 자동문이요. 여러분, 자동문을 보세요. 물건이 감지가 되면 딱 움직이 게 되어 있어요. 사람이 어느 정도 키가 되면 자동문이 움직이게 되고, 없으면 자동문이 잠기게 됩니다. 입력이 된대로만. 5살 이하 앞에 문이 열린 상태에서 아기가 따라들어가면 대형사고가 일어날 수가 있 어요. 이렇게 입력이 되는 대로만 움직입니다. 그러니까 문제가 생겨요. 이렇게 키가 작은 5살 짜리 아 이들이 자동문 앞에 서면, 감지를 못 하고 앞에 문이 열린 상태에서 어른이 들어간 상태에서 아이가 따 라 들어가면 문이 닫히면서 대형사고가 일어날 수가 있습니다. 이 자동문은 감지한 대로만 움직입니다. 이게 바로 로봇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사람 또한 눈으로 보고 행하고 귀로 듣는 대로만 행한다면 이 자동문 로봇트 입력되는 대로 만 움직이는 사람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주님은 그래서 이와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이 단순하게만 산다. 인식하는 대로 귀로 듣고, 눈에 보이는 대로 인식하는 대로만 살아간다. 단순하게 생각하고, 단순 하게 보고, 단순하게 귀로 들은 것으로 단순하게 행하면서 바쁘게 살아간다.” 고 했습니다. 그것도 진짜 바쁘게, 사람이 얼마나 많이 눈으로 봅니까? 사람이 얼마나 많이 귀로 듣습니까? 우리 중고등부에서 대 학부로 갈 때 제일 바쁩니다. 왜냐하면 보는 게 많아지고, 듣는 게 많아지니까 그것을 행하면서 살기가 너무 바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눈에 보이는 대로 귀에 들리는 대로 몸이 접하는 대로 살아가지지 않는다면 인생을 정말 필요한 것만 행하고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맞습니까? 단순한 자는 너무나 바빠요. 그러면서도 바 쁘면서도 얻는 것이 없고 피곤합니다. 깊이 생각하고 살아야 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인간들이 단 순한 삶을 살지 않을까? 오늘은 이것에 대해서 말씀할 것입니다. 어떻게 해야 인간들은 단순한 삶을 살 지 않을까? 이걸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단순하지 않기 때문에, 전체를 다 보신다고 하셨습니다. 인간 은 단순하기 때문에 지금 이 순간만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바로 육체만 본다고 말씀했죠. 자, 인간에게는 육체가 있고, 그리고 또 마음이 있어요. 마음은 뇌 이게 바로 마음이고, 정신이고, 생각 이죠. 다 여기서 뇌에서 작용을 하죠. 이 마음 정신 생각 이 뇌의 작용이 인간은 직접 그 존재체를 가지 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혼체입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대로 보이지 않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는 대로 움직이는 혼체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배웠죠. 그 다음에 육처럼 따로 아예 존재하고 있는 영체가 있습니다. 인간은 육체, 혼체, 영체를 가지고 있어요. 이 혼은 낮에도 활동을 합니다. 그런데 낮에는 육 을 쓰고 활동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이지 않지만, 생각을 집중하면 혼체의 활동이 보입니다. 맞습 니까? 이 모든 것은 바로 성삼위 하나님께서 주관을 하십니다. 인간이 영을 중심으로 해서 살아야 하는데 단순하게 육을 중심으로 살려고 합니다. 하나님이 모든 전 체를 내다보시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영을 주관하고 영이 혼을 주관하고 혼이 육을 주관해야 볼 수 있 어요. 육신은 절대 혼을 주관할 수 없습니다. 차원이 높기 때문에 혼는 절대 영을 주관할 수가 없어요. 차원이 높아서요. 우리의 영은 절대 하나님을 주관할 수 없어요. 그래서 위에서 아래로 내려와야 되요. 그런데 인생은 거꾸로 살아가고 있어요. 그런데 육만을 위해서 거꾸로 살기 때문에, 단순하게 살아가고 있어요. 혼도 발견 못 해요. 영도 발견하지 못 하고, 하나님도 발견할 수 없습니다. 육만을 위해 단순하 게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믿습니까? 이 세 가지 몸을 갖고 있는 영체, 혼체, 육체, 이 세 가지의 몸을 가지고 있는 것이 인간의 존재체입니 다. 바로 인간이 단순하게 살지 않는다는 것은 육체와 혼체와 영체 모두 다 내다보고 사는 삶입니다. 그 런데 인간은 하나님의 생각으로 살지 않고, 자기 마음과 자기 정신만 중심해서 육적으로 살아가고 있습 니다. 그러니까 어때요? 지능이 낮고, 단순할 수 밖에 없습니다. 자기 혼체, 영체의 존재를 모르고 살아 가고 있습니다. 모르니까 육체만을 위해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 정말 혼체가 있고 영체가 있는 것을 믿 습니까? 믿고 확실히 알면 절대 육체를 위해 살지 않습니다. 모르니까 육신만을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 세상을 보면 하나님을 믿지 않고 육만을 위해 사는 사람들은 절대 믿어요. 영이 없음을 절대 믿습니다. 아주 그 믿음이 너무 확고하고, 너무 대단합니다. 그래서 절대로 영을 위해 살지 않습니다. 맞 습니까? 그런데 힘들고 어려워도 하나님을 위해 살아가는 사람들은 절대 영이 있고, 하나님이 있음을 믿기 때문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어떤 어려움이 와도 믿음이 흔들리지 않고, 자기 영을 위해서 살아간다 는 말입니다. 그저 육의 눈으로만 쳐다보기 때문에 너무나 단순해요. 지금 이 시간에도 우리는 단순하면 안 됩니다. 주님의 역사가 아니라면 이렇게 말씀을 외칠 필요가 없고, 성령을 받을 필요가 없는 것입니 다. 단순하게 생각하고, 단순하게 귀로 듣고 단순하게 눈으로 보는 대로만 판단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여러분들 왜 하나님과 주님의 말씀을 들어야 하느냐? 바로 육적으로 생각하지 않게 됩니다. 벌써 어떤 역사가 일어나게 되냐면, 하나님과 주님의 말씀을 받아들이면 육만을 위해 생각하지 않게 되요. 바로. 바로 혼적인 차원에 들어가게 됩니다. 주님의 말씀을 들으면 그래요. 바로 천국을 생각하게 됩니다. 주 님과 하나님을 믿는 것을 단순하게 생각하지 말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운명을 완전하게 바꾸어 놓습니 다. 이 섭리역사를 만난 것을 절대 단순하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오늘 이 성령의 역사를 단순하게 생각 하면 단순하게 끝나고 말아요. 단순한 역사가 아니예요. 큰 역사, 큰 일이 일어납니다. 내가 육적으로 생 각하던 것이 변화가 일어나요. 육만을 생각하지 않게 되거든요. 혼체를 발견하고, 영체를 발견해서 정말 그와 같이 살려고 노력하기 때문에. 어린 아이들은요. 너무나 이 판단능력이 없어요. 그래서 부모가 말한 대로 움직일 수 밖에 없어요. 여 러분, 육신은 육체만 보기 때문에 판단능력이 부족합니다. 그러니까 부모가 아이를 보살피듯이, 혼체와 영체가 육체를 보살펴 줘야 해요. 그렇게 되려면 육신이 이 귀한 말씀을 듣고 믿는 역할을 해 줘야 합 니다. 혼이라는 것은 성자 주님이 생각대로 판단합니다. 고로 혼의 판단능력은 육의 판단능력에 비하면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혼적 세계로 들어가야 되요. 혼적세계로 들어가라는 것은 마 음 정신을 집중하라는 말입니다. 지금 마음과 정신을 집중하면서 계속 주님께 부탁하는 것입니다. “주님 . 만나기 원합니다. 주님. 내가 오늘 뒤집어지기를 원합니다. 오직 이 시간은 주님께 맡기고, 내 운명을 맡겨보겠습니다.” 이 단계가 혼적단계예요. 어렵지 않습니다. 이 단계로 들어가면, 이 혼단계는 영단계에 속하기 때문에 영이랑 속하기 때문에 이 단계에서는 바로 하나님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을 집중해 주고, 여러분의 마음을 비워내는 만큼 금방 주님을 발견할 수가 있다는 말입 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육신은 육의 세계만 보고 생각하기 때문에, 천국도 못 보지 낙원도 못 보 지 지옥도 못 본다. 그러니까 눈에 보이는 세상만 감지하면서 인생을 살아간다. 여러분,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믿으나, 안 믿으나, 천국이 보이고 지옥이 보이고 낙원이 보이는 거예요. 그러면 어때요? 그 세계를 어떻게든 개척해서 살아가겠죠. 인간이 왜 별, 달을 연구하는 줄 아십니까? 보이니까요. 눈으로 직접 못 보니까 망원경으로 관측을 합니다. 그런데 인간이 직접 못 가 면 로봇이라도 만들어서 보냅니다. 눈으로 어떻게든지 보이기 때문에, 그 세계를 어떻게든지 개척하고 개척하며 살아가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눈에 보이기만 한다면 감지한 대로 살아가겠죠. 그러나 육신은 육게에서만 보기 때문에 영의 세계인 천국과 낙원과 지옥을 볼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까 육신이 그저 원하는 대로 육신이 먹고 마시는 대로 그렇게 행하면서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오늘 여 러분들은 말씀을 듣고, 영적으로 살아나야 됩니다. 자기 혼체와 영체가 자기 마음과 정신 생각을 다스릴 정도가 되어야 해요. 내 육이 좋은 대로 살아가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꼭 성령집회하는 날은 그 다음 날은 카카오톡이 1000개는 오는 거 같아요. 감동받고 은혜받고 잘 하겠다고. 그런데 3일 후에 꼭 하나 씩 와요. 몇 개씩. 그 중에 300명은 오나봐요. 열심히 하려고 했는데 힘들다고. 그 은혜가 3일 만에 없 어진 거예요. 여러분, 단순하죠. 너무나 단순합니다. 성령을 받으면 어떤 역사가 일어나냐면, 자기 육을 휴거시킬 만큼의 능력이 옵니다. 이 세상 모든 사람 을 주님의 사람으로 만들 정도로 능력과 힘이 와요. 이 힘으로는 다 할 수 있어요. 저도 그래요. 그래서 이 성령집회 저도 좋아하거든요. 말씀전하고, 기도 딱 하고 내려오면은 “다 할 수 있어. 문제 없어. 이 큰 성령을 받았으니 당장 내일부터 엄청나게 증거하는 거야.” 합니다. 그런데 며칠 지나면 또 힘들고, ‘성령집회 하면 사람들 또 그럴 거 아니야.’ 하면서 또 그런 생각할 것 아닙니까? 단순하게 생각하면 그 렇다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여러분들은 더 이상 육체가 여러분들을 다스리게 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의 혼체와 여러분의 영체가 여러분들을 다스리게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기도를 해야 하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 주님의 말씀을 끊임없이 들으며, 그 말씀에 온전하게 일체되는 삶을 살아야겠 습니다. 결국 사람은 이와 같이 육신이 필요없는 일을 절대 하지 않고, 혼과 영의 생각으로 살아가서 육신이 죽었을 때 혼과 영이 천국으로 가게 만들어야 합니다. 결국 인생은 이 영체를 가지고 살아가게 되요. 이 것에 대해서 뭐라고 말씀하셨냐면 “육이 혼체가 있는 걸 어떻게 믿습니까?” 했을 때 육이 잠을 자면 누 구나 꿈을 꿉니다. 꿈 세계를 부인할 사람은 없어요. 이 세상에 꿈이 없다고 하는 사람들은 단 한사람도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꿈에 나타나는 것이 바로 혼체라는 말을 배웠을 것입니다. 이 꿈 세계를 누구도 부인할 수 없고, 내가 낮에 생각한 것을 밤에 내가 또 나와서 그대로 행하고 있죠. 그게 바로 혼체입니 다. 여러분 혼체는 너무나 쉬워요. 여러분 생각하는 대로 변화를 이루어요. 알겠습니까? 그런데 너무 신기한 건 뭔지 아십니까? 혼체가 변화를 이루는 대로 영체가 그대로 변화를 이룬다는 것 이 휴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혼체를 밝힌 이유가, 혼체를 알면 영체는 금방 변화시키기 때문에. 왜요? 내 상태가 어떤지 기도하고 자보세요. 꿈에 더러운 똥이 나오면, 내 행위가 더럽다는 것을 보여주 는 것입니다. 깨끗하고 예쁜 옷을 입었어요. 내 행위가 깨끗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꿈이 잡스 럽고, 머리가 아파요. 여러분의 생각이 복잡하다는 말입니다. 혼체는 너무 쉬워요. 여러분이 마음먹고 행 한 대로 그대로 볼 수 있어요. 이와 같이 혼이 변화된 대로 영이 그대로 변화된다는 말이예요. 믿습니 까? 그래서 이 혼체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혼체를 부인할 수가 없어요. 그런데 이와 같이 사람이 잠을 자면 혼체가 활동하는 것을 꿈에서 보게 되듯이, 꿈세계가 육신 세계예요? 아니예요? 육신 세계가 아니잖아 요. 생각 가운데 일어나는 세계인데, 이와 같이 육신이 죽으면 바로 영체가 활동을 하게 됩니다. 영체가 활동을 하면서 바로 영체가 영계에서 활동을 하게 되요. 그런데 이것을 부인할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선생님이 “너희들이 꿈 세계를 부인하면 잠을 자고 확인하면 되고, 오늘 안 되면 내일 또 확인하면 되 겠지만, 육신이 죽어볼 수는 없는 것이다. 자기 영체가 살아있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서 영체가 죽어볼 수는 없는 것이다. 왜? 육은 한 번뿐이니까. 고로 믿어라. 혼체가 있듯이 영체가 있음을 믿어라.” 했습니 다. 믿습니까? 육이 죽어볼 수가 없어요. 그런데 육신은 반드시 죽으면 영의 세계로 활동을 하게 된다는 말입니다. 사람들은 영을 보기가 어렵 기 때문에 영이 없다고 하겠지요. 그런데 없는 것이 아님을 우리는 반드시 알아야 되겠고, 여러분들도 지금 당장 영이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영이 없다고 하고 영을 생각지 않고 살아가서는 안 됩니다. 그러 니까 산모처럼 살아야 해요. 산모가 10개월은 조심하듯이, 그리고 8개월부터 조심하잖아요. 8개월 조금 지나면 비행기도 타면 안 되요. 아이가 언제 나올지를 몰라요. 지금은 그와 같은 때입니다. 지금은 산모 가 만삭이 된 상태예요. 지금 이 시대의 때가 자기 영을 낳기 직전이예요. 자기 영을 휴거의 영으로 낳 기 직전입니다. 주님이 오실 때가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휴거의 영으로 낳기 직전이기 때문에, 절 대 이 태아를 위해 살듯이 자기 영을 위해 살아줘야 하는 때입니다. 이 영체는 육신이 살아있는 동안에는 육과 함께 활동을 합니다. 떨어져서 활동을 하는 게 아니라, 육신 이 살아있을 때는 함께 활동을 합니다. 같이 붙어 있어요. 마치 산모가 아이를 배었으면, 아이가 10개월 까지 들어 있잖아요. 10개월이 지나야 배 밖으로 나옵니다. 그 때서야 산모와 태아는 분리되게 되어 있 습니다. 이와 같이 인생 100년, 육신이 죽을 때까지는 육신과 영혼이 붙어서 삽니다. 이게 비밀인데요. 육신이 붙어 사는데, 이 육신과 영혼이 붙어서 사는데 육신의 행위를 통해서 영혼이 변화를 이룹니다. 이 산모가 밥을 먹는 대로 영양분을 다 탯줄을 통해서 공급받죠. 그러면 아이가 성장하지 않습니까? 똑 같이 육신이 살아가는 동안에, 육신이 행한 행위를 다 영이 받아가요. 그러면서 영혼이 성장합니다. 여러분, 이건 말씀 배웠잖아요. 알고 있죠? 알고 있습니까? 확실히 알아야지, 내일부터 육신이 행위를 잘 하지 않겠습니까? 맞습니까? 오늘은 확실히 아는 시간이예요. 영육휴거의 말씀은 확실히 알고 체질 을 만들어야 그와 같이 삶으로 인해서 변화를 이룬다는 말입니다. 태아가 세상 밖으로 나오기 전까지는 자체적으로 성장할 수 없습니다. 반드시 산모의 배에서 성장해야 되듯이, 이와 같이 인간의 육신이 죽을 때까지는 영체가 육체와 붙어 살아가며 영은 그냥 성장할 수 없고, 육신의 행위를 다 받아서 살아갑니 다. 육의 행위를 받아서 그대로 변화를 이룹니다. 육의 행위 그대로 내 영이 변화를 이룬다는 말입니다. 태아는 영과 같아요. 탯줄은 혼과 같아요. 산모는 육과 같습니다. 산모가 잘 해줘야 합니다. 좋은 것을 먹어주고 좋은 영양분을 탯줄을 통해서 보내줘야 되듯이, 육신을 통해 혼이 받아서 영을 제대로 성장시 킬 수 있다는 말입니다. 이와 같이 사람이 육을 위해 살지 않고 영을 위해 살아야 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이래야 영육휴거를 이룰 수가 있어요. 휴거는 뭐예요? 변화되는 것, 구원받는 것, 거듭나는 것입니다. 이와 같 이 인생이 육신만을 위해서 딱 살아가면, 인생 100년을 살아도 헛 산 거예요. 산모가 아이를 배고 있는 데, 10개월 동안 산모만을 위해서 살면 이 10개월을 헛 산 것입니다. 아이가 죽어버렸기 때문에. 이렇 게 영을 위해서 온전하게 사는 것이 한 가지만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고, 일단 눈에 보이는 대로 사는 것이 아니고, 일단 귀에 들리는 대로 살리는 것이 아니고, 단순하게 사는 인생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고 로 하나님을 정말 믿어야 합니다. 그 말씀을 진실로 믿어줘야 되겠죠? 하나님은 영 때문에 세상을 창조하셨습니다. 영 때문에, 우리의 영혼 때문에 세상을 창조하셨다는 말입 니다. 상대체로 창조하기 위해서 영으로 창조하지 않았어요. 여러분들을 영으로 창조했다면, 하늘나라의 천사로 창조하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랑의 대상체로 삼으시고자 육으로 창조셨다는 말입니 다. 그런데 육신은 하늘나라로 못 갑니다. 고린도 전서 15장 50절 말씀대로 혈과 육은 하나님의 나라를 기업으로 받을 수 없으며, 썩는 것은 썩지 않는 것을 유업으로 받을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썩을 육신은 썩지 않을 영의 세계를 유업으로 받을 수가 없습니다. 육신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상대체가 될 수 있었구요. 그러나 육신으로는 하나님을 만나지 못 하기 때 문에 육을 통해서 혼을 키우고, 영을 키워서 하나님을 만나서 영원히 같이 살게 한다는 말입니다. 하나 님의 계획이 대단하죠. 이 계획을 누가 이렇게 속속들이 알려 줍니까? 그냥 “하나님을 믿어라.” 하면 어 떻게 믿고 살아요? 이걸 모르는데요. 궁금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육신이 천국에 간다고 하고, 육신이 뭐 변화된다고 하니까 안 믿는 거예요. 사람들이 믿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육신이 휴거된다고 했는데, 여태까지 2천년 역사 가운데 연장되었다고만 말했지, 한 명도 육신이 하늘나라로 휴거된 적은 없어요. 단 한 명도 없어요. 선생님이 그랬어요. “있으면 나와보라고 그래.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이 땅에 재림한 것을 본 사람이 있으면 나와보라고 그래. 그러면 믿을게.” 그런데 선생님께서 “내 말대로 되었구나. 내 말이 내말이 아니라, 역시 전능하신 성자의 말씀이셨구나.” 했습니다. 맞습니까?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의 이 비밀을 알았으면 정말 그 뜻대로 사는 것입니다. 육신으로 만들었기 때문 에 우리가 상대체가 되었구나. 인간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그러나 인간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 을 수 없고, 하나님을 만날 수 없으니까 육신의 행위를 통해서 영을 변화시키는 거구나. 이게 정말 맞는 것이구나. 여러분, 알지 않습니까? 우주에 이 끝에서 저 끝으로 가는데 빛으로 가면 150억년이 걸립니 다. 여러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주의 이 끝에서 저 끝보다 천국은 더 높은 곳에 더 먼 곳에 있습 니다. 육으로 간다면 150억년 이상이 훨씬 더 걸려야 합니다. 빛으로 가도 150억년이니까 인간은 어때 요? 인간은 수백억년을 걸려서 가야 되는 거리를 인간이 휴거되어서 하늘나라로 간다는 게 하나님의 순 리의 법칙에 맞지 않습니다. 맞습니까? 하나님이 우리 육체를 변화시켜 주는 거예요. 금 나와라. 뚝딱. 그거는 이솝우화 이야기, 옛날의 구연동 화 말로 전해지는 말입니다. “사람이 알에서 났다더라.” 이런 이야기이죠.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주님을 이렇게 믿고, 하나님을 이렇게 믿는다면요. 100년 가도 휴거되지 않고, 100년 가도 변화가 일어 나지 않습니다. 육신이 금 나와라. 뚝딱. 여러분, 육신은 어때요? 태양 가까이 가면 바로 타죽어요. 맞습 니까? 그 육신이 하나님께서 변화시켜 주시고, 주님이 다시 오셔서 변화시켜 주셔서 천국에 간다는 말 은 말이 안 됩니다. 맞습니까? 그렇다면 지금부터 우리 육신이 갔다와야 되요. 그런데 천국에 갔다 온 사람들은 육신은 안 가요. 영이 갔다와요. 육신은 자고 있었거나 기도하고 있어요. 이 세상에 천국을 본 모든 사람들 다 통틀어서, 내가 육신이 갔다가 다시 왔다고 하는 사람들은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내가 기도 가운데 갔다왔다, 내 영체를 주님이 데리고 가셨다, 잠자는 가운데 혼체로 갔다왔다, 이런 이야기 를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보여 주시지, 무엇 하러 이렇게 어렵게 그 날 그 때에 우리 육체를 변화시켜서 데려가 신다는 말입니까? 영을 만들어서 가는 것입니다. 자기 육의 행위를 가지고 영을 만들어서 가는 것입니 다.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우리가 부모가 있습니다. 부모가 자녀를 낳아놓고서 자기만을 위해서 살아가 는 거예요. 사랑하는 자가 있습니다. 그런데 사랑하는 자를 위해 살지 않고, 자기만을 위해서 살아가는 거예요. 그러면 상대가 존재하겠습니까? 이와 같습니다. 여러분의 육신이, 여러분의 영체는 여러분의 육 신의 처분만 바라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들이 움직여 주고, 행해줘야 하기 때문에 처분만 바라고 있어요. 그 영양분을 먹어야 만이 영이 변화되기 때문에, 여러분의 처분만 바라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육신이 육만을 위해서 살아간다면, 이 상대인 영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육신이 고생 되어도 생명길을 가준다는 것은 바로 또 다른 영, 바로 영원히 살아가야 할 영을 위해서 살아가라는 말 입니다. 다른 사람을 위해서 살라는 말이 아니예요. 하나님을 위해 사는 것이 영을 위해 사는 것이죠. 여러분의 삶을 영원히 이어 줄 영체를 위해서 살아가라는 말입니다. 이것을 알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성자 주님을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이것을 알게 하기 위해서, 역사를 키워 오시고 성자 주님은 이 땅에 보낸 자를 보내셨습니다. 육신이 있고, 혼이 있고, 영이 있습니다. 이 혼은 육에 속해 있어요. 통해요. 육이 있어야만 혼체가 존재해요. 육이 없어지면 혼은 바로 영체에 흡수되어 버려요. 이 육신에 속해 있 는 것이 혼입니다. 반드시 혼체를 발견해야만 영체를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육신은 우리예요. 구원받을 우리입니다. 혼체는 구원할 자입니다. 영체는 바로 성자 주님과 같습니다. 그냥은 안 통해요. 그냥은. 그러니까 어때요? 육에 속한 자를 보내십니다. 육이랑 통하는 육에 속한 자를 보내신 겁니다. 발견하라고. 믿습니까? 바로 혼체에 해당되는 자가 시대에 보낸 자입니다. 그 냥 통하지 못 하니, 이 땅에 보낸 자를 보내신 거라는 것입니다. 보내셔서 바로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하 기 위해서 보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금부터 제가 하는 말이 맞는지 안 맞는지 들어 보시기 바랍니 다. 그 보낸 자는 와서 어떤 말씀을 외쳤는지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오직 무엇을 위해서 살았는지를 알 아야 합니다. 왜 그토록 이것만을 위해 살았는지를 깨달아야 되겠죠. 구시대인들을 보십시오. 저기성인들을 보세요. 1999년도에 말세가 와서 세상이 심판을 받고, 2천년된 즈음에 주님이 오신다고 했어요.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이 재림한다고 했어요. 그런데 이 시대 보낸 자는 이와 같이 말했습니다. 현재 모든 종교인들이 예수님이 재림한다고 믿고 있고, 1999년이 되면 말세가 돼서 세상은 심판을 받는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지구는 종말이 없다. 다만 부분심판이 있을 뿐이다. 그 예수님은 육신으로 죽었으니 다시 올 수가 없다. 여러분, 맞습니까? 틀립니까? 지금 2천년도 맞습니까? 2012년이 되었습니다. 종말이 일어났습니까? 부분심판은 있었습니다. 지구 종말은 없었습니 다.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이 오셨습니까? 안 오셨습니까? 사람의 육신이 한 사람이라도 휴거되었습니 까? 누구의 말이 맞았습니까? 이렇게 말하는 자가 맞았습니다. “지구 종말도 없고, 예수님 육신으로 안 온다.” 그러니 이제 기성인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1999년에, 2천년에 온다고 하는 그 예수는 오시기로 한 날 이 연장되었다.” 휴거를 외친 자들은 육신 휴거, 육신 재림을 외쳤습니다. 그러나 벗어난 이론이었습니 다. 절대 그와 같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언제까지 연장되었다고 할까요? 이미 연장된지 12년이 지 났습니다. 그러니까 이미 이 세상은 재림에 대해서 잊어 버렸습니다. 아니요. 재림에 대해서 잊어버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잊어버렸어요. 여러분, 신약역사 2천년이 되었으면 전세계에 신약의 촛대가 다 꽂혔다는 말입니다. 주님의 촛대가 다 꽂혔어요. 신약의 촛대가 다 꽂혔어요. 그런데 얼마만큼 이 세상 이 영적으로 변화되어 살아가고 있습니까? 아니잖아요. 아니잖아요. 영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을 육적으로 이루어진다고 하니까 사람들이 더 이상 믿지 않아요. 더 이상 변명을 들을 수가 없어요. 믿는 자들이 그렇게 믿으니까 시대 말씀을 제대로 전하지 못 해서 세상 사람들은 더욱 더 육에 치중하 고 살아가며 영이 없다고 확신하고 살아갈 수 밖고, 하나님은 없고 천국은 없다고 확신하며 사는 시대 가 되었습니다. 왜요? 못 가르쳐 주니까요. 우리 먼저 뒤집어져야 되요. 여러분, 이 시대 말씀은 그와 같 이 됩니다. 이 시대 말씀의 최고의 위력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그와 같이 된다는 거예요. 사람의 말이 능력있 는것이 무엇인 줄 아십니까? 내가 이렇게 하면 된다고 했는데 그 다음에 된 거예요. 그 말은 위 력있는 말입니다. 어떤 것이 위력있는 말씀입니까? 그와 같이 된다고 했는데, 그와 같이 되면 위력이 있 는 말씀입니다. 그와 같이 된다고 했는데 그와 같이 이루어지지 않았으면 그것은 헛된 말이고 그것은 잘못된 말이예요. 믿습니까? 선생님은 주님께 배웠습니다. 절대 주님께 배웠다고 자부합니다. 그러므로 주님이 하시는 말씀을 그대 로 전합니다. 그리고 말씀하십니다. “내가 말한대로 되리라. 바로 주님이 말씀하신 천지는 없어질 지언 정 내 말은 영원히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왜? 내 말은 내 말이 아니라, 주님이 가르치신 그대로 되기 때 문에 이 말은 절대로 이루어진다.” 자신있게 말씀합니다. 여러분, 확인하십시오. 지금까지 육적재림이 일 어나지 않았고, 육적 휴거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혼체를 통해 영체가 받아서 육신의 행위받 고, 영체가 변화된다고 했습니다. 그 말대로 되는지 한 번 보십시오. 한 번 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온 전한 진리를 외치고, 그 말한 대로 되기 때문에 이 역사가 맞다는 것입니다. 그 말씀을 외치는 자가 역 사의 주인이라고 하는 말입니다. 고로 “이 역사를 하나님의 섭리역사다.” 칭한 것입니다. 믿습니까? 앞으로 휴거, 재림, 주님이 말씀하신 모든 일들이 이와 같이 이루어질 것을 확신합니다. 이 말씀을 믿 고 행하는 여러분들은 절대 후회가 없을 것입니다. 행한 것을 정말 스스로 칭찬하며, 감사하며, 최고의 보람과 기쁨을 누리며 살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육은 어떻게 휴거되요? 우리는 배우지 않았습니까? 오늘은 어떤 말을 전하는지 아십니까? 오늘은 “성자영육 휴거의 말씀, 너희는 내가 전한 말씀을 진실로 믿고 있느냐?”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내 말씀대로 된 것을 도대체 알고 있느냐?”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이제 더 이상 기성과 비교할 필요도 없어요. 이미 멀리 멀리 멀리 갔기 때문에, 이미 세상과 섭리사를 비교할 것도 없어요. 섭리역사는 섭리역사만의 방법으로 주님이 새 역사를 이끌어갈 것입니다. 믿습니까 ? 그 관을 오늘 다 깨야 되는 거예요. 육은 어떻게 구원을 받아요? 시대의 보낸 자를 통해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땅에서 육신이 휴거된다. 육이 하늘로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땅에서 휴거되는 것입니다. 지난 구원역사 6천년 동안 하나님은 단 한 번도 이 세상에 나타나지 않으셨습니다. 우리 육신을 하늘나라로 데려가지 않으셨어요. 어떻게 이루 셨죠? 하나님은 보내셨어요. 노아, 아브라함, 모세, 여호수아, 이런 사람들을 보내셔서 이에게 말씀을 주 시고 뜻을 이루셨어요. 이게 구약 4천년 역사입니다. 신약 4천년 역사는 하나님께서 성자 주님을 보내 시고, 성자 주님도 영이시니 나사렛 예수님을 보내셨습니다. 이를 통해 말씀을 주시고, 시대 생명들을 구원해 나가셨습니다. 이게 신약 2천년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절대 우리의 육신은 하늘나라에 가지 못 하니까 육을 통해서 구원을 이루셨습니다. 이게 바 로 땅에서 이룬 육적휴거입니다. 여러분, 하고 있습니까? 시대 보낸 자를 맞았습니까? 새 역사로 왔습니 까? 이 시대 말씀을 듣고 따르고 있습니까? 여러분은 육적휴거를 이루어 육이 땅에서 휴거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영은 지금 휴거의 영으로 변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휴거가 뭔지를 알아야 만 휴거를 이룰 수 있고, 인생을 단순하게 살지 않을 수 있습니다. 휴거는 뭐예요? 휴거는 영의 구원입 니다. 육신이 휴거되면요. 육신이 이 땅에서 성자가 보낸 자의 말을 믿고 따르면, 육신이 땅에서 휴거된 거예요. 그러므로 영이 변화를 이룹니다. 이거 자체가 휴거입니다. 휴거를 알아야 휴거를 이룰 수가 있 다는 말입니다. 휴거, 바로 단순하게 살지 않는 것, 휴거를 이루면서 살아야 되겠습니다. 자기 육신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 영혼을 위해서 살아야 합니다. 그러려면 시대 보낸 자를 만나 그 말씀을 들어야만 합니다. 성자 주님이 다시 오셔서 역사를 시작하시는 때가 되었습니다. 주님이 다시 오 시는 때가 되었죠. 그 말씀을 역시 땅에 있는 자가 받습니다. 구원역사 6천년 동안 절대 하나님이 성자 주님께서 직접 안 오시고 육신 통해 보내셨듯이, 지금 이 시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그 말씀을 듣고 이 시대에 맞게 주님을 신랑으로 보고 섬기며, 주님을 신랑으로 모시고 사랑하며 사는 여러분들, 그리고 시 대 보낸 자를 믿고 살아가는 여러분들은 신부로 휴거된 사람들입니다. 지금 땅에서 육적 신부적으로 휴 거가 이루어졌습니다. 지금 여러분은 육의 행위에 따라서 여러분의 영은 알아서 변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보지 않아도 되요. 이미 이루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영체를 온전하게 만들면, 주님이 다시 오실 때 성자 주님께서 천사 장이 나팔불 때 다시 오시면 그 영혼을 휴거시켜서 천국으로 데리고 가십니다. 맞습니까? 알고 있습니 까? 확실하게 알고 있습니까? 영으로 휴거되니까 휴거되는 자만 압니다. 자기 영이 휴거되는 것을 자기 혼체, 영체만 알고 있습니다. 이 기간은 성경의 예언대로 천년입니다. 천년. 우리 영이 휴거되어서 하늘 나라 가서 혼인잔치하는 기간이 천년이예요. 땅에서도 거기에 맞추어서 육신은 하늘나라에 못 가니까 보낸 자를 신랑으로 삼고, 성자를 신랑으로 삼고, 그 육으로 보낸 자를 믿고 섬기며 이 땅에서 계속 신 부역사를 이루어 갑니다. 맞습니까? 육은 못 가니까요. 이 천년의 기간은 바로 혼인잔치를 이루는 기간 은 육신은 죽을 때까지, 육신이 천년을 못 사니까 육신은 죽을 때까지 땅에서 이룹니다. 그러나 시대의 기간은 천년이라는 말입니다. 주님은 “오늘 이 말씀이 성자의 영육휴거의 말씀이다. 정말 믿고 있는가, 정말 알고 있는가?” 를 주님 은 물으십니다. 알고 있다면 휴거를 이루게 되어 있습니다. 모른다면 행하지 못 함으로 휴거를 이룰 수 가 없습니다. 구약에서는 종이야기를 하죠. 신약에서는 아들 이야기를 합니다. 그걸 어떻게 알았죠? 성 경 보고 기록된 것을 보고 알았습니다 .구약에는 내내 종 이야기만 나와 있어요. 신약에서는 내내 아들 이야기만 나와 있다가, 주님이 나사렛 예수님이 돌아가실 때쯤 신부 이야기를 하시면서 예언하고 돌아 가셨죠. 신약역사가 아들의 역사라는 것은 신약이 왔을 때 알았습니다. 맞습니까? 그리고 성경은 언제 쓰여졌죠? 예수님이 말씀하시고 다 돌아가시고 난 다음에 그것이 신약성경이 되었습니다. 이 시대가 신부역사라는 것은 이 성경을 풀고 이 시대 보낸 자의 말을 들어봐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 리고 그 말이 맞는지 확인을 해야 되겠죠. 이 시대, 이 성약 때 펼쳐지는 역사 이 말씀이 육신이 되어서 우리 가운데 거해야지만 이 역사가 신부의 역사라는 것을 알 수 있다는 말입니다. 절대 휴거는 육이 먼 저, 육신이 먼저입니다. 고린도전서 15장 46절, 말씀 잊지 않으시죠. 먼저는 육의 몸입니다. 그 다음에 신령한 자입니다. 먼저 육신을 받아들이지 못 하면, 신령하신 성자 주님을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주님 은 먼저 예비된 신부를 땅에서 쓰시고 오셔서 그 사람을 통해서 이 땅에서 역사를 펴나가십니다. 먼저 는 우리는 육을 맞이해야 합니다. 누가? 우리 육이. 믿습니까? 이렇게 하는 것이 신부집 혼인잔치라고 했습니다. 성자 주님이 이 시대 보낸 자를 통해서 전하는 말씀을 들은 자, 이 말씀을 들음으로 영체가 신부로 변 화를 이룹니다. 이 말씀이 신부말씀이었기 때문에. 신부로 변화를 이루면 영체가 점점 변화를 이루어요. 급이 좌우가 되겠죠. 이 신부말씀을 들은 사람은 무조건 신부의 세계로 갑니다. 믿습니까? 신부의 차원 에서 또 차원을 높여요. 그리고 같은 신부의 차원에서 살되 또 차원이 다르겠죠. 또 차원을 높여가요. 여러분은 신부로 변화를 이루었고, 더 높은 차원으로 휴거를 이루었고, 또 높은 도전을 해야겠습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바로 육적휴거, 변화를 이루는 것은 땅에서. 주님은 땅을 신부집으로 비유를 하셨습니 다. 왜요? 신부가 누구예요? 신부는 우리죠. 우리이니까 신부집, 우리집, 그래서 땅 인간들이 사는 이 땅 은 신부집으로 비유를 하신 것입니다. 이렇게 변화를 이루는 때가 지금 이 시기가 거의 다가오고 있다 는 말입니다. 그리고 이제 시대말씀의 나팔소리가 아니라 천사장이 나팔을 불면 성자 주님이 영으로 재림을 하시죠. 그러면 누굴 데려가요? 최고치로 변화를 이루는 이 영을 데리고 갑니다. 이게 뭐예요? 영적휴거. 어디서 이루죠? 하늘에서 합니다. 하늘은 어디예요? 주님의 집, 신랑집입니다. 이것을 그래서 혼인잔치에 비유 한 것입니다. 한국 전통혼례에서 그러잖아요. 신부집에서 혼인잔치를 하고, 신랑집으로 데려가지 않습니 까? 전통혼례가 아니더라도 신랑이랑 신부랑 같이 연애를 하다가 신랑의 집으로 데려가서 같이 살지 않 습니까? 이 휴거 땅에서 여기서 이루는 휴거는 이미 구약 때도 했고, 신약 때도 했고, 마지막으로 이제 이루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때요? 그런데 차원이 다르다는 말입니다. 차원이 종, 아들, 신부 차원이 다르 다는 것입니다. 모든 역사 이 역사를 땅에서 먼저 진행해 주지 아니하면 이 역사 하늘에서 혼인잔치를 이룰 수가 없습 니다. 절대 신, 이 귀한 역사를 이루어 주시는 분은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땅에서 역사를 펼 때는 어떤 일을 하든지 반드시 인간을 쓰고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스 라엘 백성들이 그렇게도 하나님을 원했지만, 하나님은 절대 오지 않으시고 노아를 통해, 아브라함을 통 해, 요셉을 통해, 다윗을 통해, 모든 사람을 통해 역사를 이루셨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께 서 직접 나타나서 인간을 다스리신 일이 단 한 번도 없다는 말입니다. 삼위가 직접 나타나지 않으시고, 보낸 표상 딱 한 사람을 뽑아서 그를 상징으로 쓰고 나타나셨습니다. 무엇으로 알아보았느냐? 시대 말 씀으로 알아보았습니다. 고로 이 시대에 재림시대에 주님이 보낸 자라면 재림의 말씀을 다 외쳐주고, 휴 거의 말씀을 완전하게 외칠 자여야만 합니다. 믿습니까? 주님이 오셨다는 것을 말씀으로 알 수 있기 때 문입니다. 이 역사는 휴거와 재림의 역사가 맞지요? 그러니 휴거와 재림의 말씀을 완벽하게 외칠 자, 그가 말한 대로 되는 자, 그 사람이 바로 시대의 보낸 자라는 말입니다. 그 말씀을 들어야 휴거를 이루고, 주님의 재림을 맞고, 천국을 우리의 것으로 차지하게 되겠죠. 오늘 이 설교는 육신 통해 외치고 있습니다. 여러 분, 모두는 주님을 만나고자 왔습니다. 저를 만나고자 온 것이 아니라, 주님을 만나고자 왔습니다. 만약 에 저를 만나고자 오셨다면, 제가 그냥 인간 정조은이 아니라 주님이 역사하시고 시대 보낸 자가 대신 보내서 말씀을 가지고 보낸 것을 믿기 때문에 저를 만나고 싶을 것입니다. 맞습니까? 그렇지 않다면 왔 겠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듣겠습니까? 지금 이 시간에 말씀을 듣는 사람 중에서도 주님이 보고 싶지 않 고, 혹은 주님이 사람 통해 역사하시는 것을 믿지 않는 자들은 이 말을 듣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 약한 육신을 쓰고 외치십니다. 오늘도 주님은요. 누구보다 여러분들에게 나타나고 싶어하십니다. 그래서 누구보다 이 말씀을 다시 한 번 확실히 전해 주고 싶어하십니다. 그래서 이 말씀대로 알고 여러 분의 영체를 위해서 영을 위해서 정말 살아가기를 주님은 간절히 원하고 계십니다. 믿습니까? 그런데도 주님은 못 나타나요. 사람 쓰고 나타나십니다. 사람을 쓰고 말씀을 줍니다. 말씀으로 분별하게 하시겠죠. 그리고 성령님께서 감동을 주시겠죠. 그래서 자기 인식을 버린 자, 자기 생각을 버린 자에게 감동을 주 시며 역사하실 것입니다. 여러분의 영은 육신이 밥을 먹듯이 먹지 않습니다. 육신 밥은 육이 먹고, 영혼의 밥은 영이 먹습니다. 다르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영은 나타나서 밥을 먹고 싶어도 못 먹습니다. 행하고 싶어도 행하지 못 합니다. 여러분의 영, 내 육신은 지금 졸려 힘들어요. 예를 들어서 졸린 사람이 있는 게 아니라 힘들어 요. 여러분의 영은 이 시대 말씀을 어느 정도 듣고 왔다면, 여러분의 영은 살아서 너무 간절히 애원할 것입니다. “제발 너를 위해 너의 마음을 비우고, 너의 귀를 열어주고, 제발 주님을 만나고 주님께 고백 하기를 바란다.” 영은 그렇게 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영은 못 나타나요. 그러나 영은 자기 마음을 쓰고, 자기 육쓰고 나타나야 합니다. 이게 바로 영입니다. 내 영은 뭘 너무 도와주고 싶은 거예요. 지금. 그런데 뭘 도와주고 싶어도 영으로만은 안 되요. 육신 쓰고 와야 되요. 그래야 도와줄 수 있어요. 이와 같이 하나님이 주님이 그토록 오고 싶으셔도 절대 육신 통해 오셔야 우리가 알아볼 수 있고, 우리가 역사를 느낄 수가 있다는 말입니다. 재림의 역사, 역시 하 나님이 하십니다. 성령님이 하십니다. 성자 주님이 하십니다. 그러나 시대 사람 통해서 하신다는 말입니 다. 이미 이 역사는 이 시대 보낸 자를 통해 34년 동안 진행되어 왔고, 지금 오늘도 육적휴거는 진행되 며 영적휴거를 준비하는 이 때에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불신했습니다. 사람들은 흔히 자기를 보고 “구세주다. 메시야다.” 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인간은 인간을 구원하지 못 한다. 인간은 인간을 구원하여 천국 으로 데려가지 못 한다. 그런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께서 인간을 통해서 하신다.” 이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우리가 부인할 수 없음은 지난 34년 동안 선생님께서 전한 말씀이 있기 때문입 니다. 그 말씀이 증거가 되어서 우리 가운데 보여주고 있습니다. 세상에 메시야 재림주라고 했던 자들이 어떻게 되었습니까? 없어지고 맙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주님의 역사만이 남아지죠. 경제적으로 꽃을 피웠죠. 전자의 역사 경제적으로 꽃을 피웠어요. 우리가 봐도 어때요? 부러웠죠. 우리는 가진 것이 없는 데 저들은 가진 것이 많아서 세상을 떵떵 거리고 마니까요. 그런데 어떻습니까? 그 육신이 죽으면 그냥 끝나는 것입니다. 2대까지 그 역사가 가려나? 정말 오래간 거겠죠. 자기 스스로 메시야, 재림주라 하는 자들은 남자나 여자가 혼자서 아기를 낳을 수 있다는 것과 똑같습 니다. 여러분, 무엇을 보고 확인하느냐. 아기를 못 낳으면 여자가 아닙니다. 문제가 없으면요. 여자여도 문제가 있으면 아기를 못 낳겠죠. 절대 하나님이 보낸 자 그를 통해서 역사가 이루어 지는데, 그를 통해 재림역사가 일어나야 되요. 그래서 여러분, 끝까지 가야 된다니까요. 이 역사를 반드시 확인해야 해요. 이간은 하나님의 몸으로 쓰입니다. 절대 이것을 구분하는 자의 말씀을 들어봐야 합니다. 예수님 육신으 로 온다는 말도 들을 수가 없습니다. 육신 휴거된다는 말도 틀렸습니다. 인간인데 “내가 재림주이고, 너 를 구원해줄게.” 하는 말도 틀렸습니다. 이 3개가 틀렸으니까 세상에서 맞는 게 하나도 없어요. 그러니 까 사람들이 갈팡질팡 갈 곳이 없어요. 육신으로도 안 오지, 우리 육신도 휴거 안 되지, 그렇다고 해서 인간이 재림주도 아니지, 그러면 어쩌나? 이 말을 들어봐야 됩니다. 하나님이 하시나 인간은 인간을 구원을 못 한다. 그러나 인간을 쓰고 하신다. 모세 때는 모세를 쓰고 하셨고, 신약 때는 나사렛 예수를 쓰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말하기를 “사람이신 예수요, 신이신 예수다.” 합니다. 사람으로 태어났으니까 사람이예요. 신이 그 몸을 쓰니까 신입니다. 신은 아니나, 신입니다. 사 람입니다. 그런데 신을 받았기에 신의 말씀을 받았기에 신과 같은 능력을 발휘한다는 말씀입니다. 믿습 니까? 이와 같이 쪼개주는 것이 시대 역사가 일어나는 하나님의 섭리역사라는 말입니다. 이 말씀으로 우리가 최고 불을 많이 받아야 합니다. 휴거와 재림에 최고 불을 받아야 합니다. 앞으로 12월까지 모든 집회의 말씀이 휴거예요. 성자 휴거역사에 주제를 정해 주셨습니다. 왜? 오늘 첫 번째 휴거역사가 진행 되는 성령집회 첫 번째는 휴거가 뭔지를 다시 한 번 여러분들에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오늘 시작을 못 했다면 그만큼 다음 주는 늦게 되었어요. 오늘 다시 알고 시작을 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휴거란 전환, 변화, 거듭남, 오늘 여러분들이 단순하게 생각하지 않고 정말 이 말씀대로 살겠다고 결심 하고 믿는 자들에게는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오늘 다시 한번 말씀으로 변화가 일어나고, 거듭났습니다. 그리고 전환이 되었어요. 주님께 떨어져 있는 자가 붙어 버렸습니다. 내일도 이 말씀대로 산다면 내일 주님과 또 붙게 됩니다. 휴거는 몸이 공중으로 올라가는 것과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 주님이 신부로 대해주시는 역사는 지금 이 역사 밖에 없어요.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사랑하는 대상으로 대했다면 그것만큼 더 높은 차원은 없는 것입니다. 이 역사를 이루기 위해서 인류를 창조하시고 키워 오시고 구원역사를 펴오신 것입니다. 바로 오늘날 이 역사를 이루시기 위해서. 우리 영을 신부로 결국 만들어서 천국으로 데리고 가시려고. 여러분을 사랑해서 창조했고, 사랑해서 말씀을 주었고, 사랑해서 시대 보낸 자를 주었고, 사랑해서 그를 통해 죄를 탕감해 주었고, 그를 통해서 여러분을 불러왔고, 그를 통해서 주님이 사랑함을 알려주었고, 그를 통해 재림의 말씀을 전해주시고, 그를 통해서 주님께 가까이 다가가게 하셨습니다. 왜요? 사랑, 신부역사이기 때문입니다. 천지만물을 창조한 이 목적, 이 뜻 바로 여 러분을 구원시키기 위함입니다. 어떻게요? 신부로, 사랑하는 자로, 신부로 구원시키기 위해서 여러분의 육신 삶을 변화시켜 주셔서 여러분이 이 땅에서 살 때도 주님의 신부가 되어서 살아가게 한다는 것입니 다. 여러분의 삶의 차원이 신부의 차원, 영적차원으로 전환이 되어야 된다는 거죠. 더 이상 육적인 차원에 머물러서 단순하게 인생을 살아간다면 이 땅에서도 하나님의 상대는 될 수 없 습니다. 여러분의 정신과 여러분의 차원이 하나님적 차원으로 변화를 이루어야 되겠습니다. 그렇다면 여 러분의 영혼은 당연히 변화를 이루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 살고, 주님과 함께 사는 창조목적을 이루는 최대 희망이며, 보람있는 인생이 된다는 말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왜 인간을 창조하시고, 여러분들을 사랑하시고, 재림하시는지 모르는 사람들, 모르고 주님을 믿는 사람들은 10년, 20년, 30년을 믿어도 아무 소용이 없어요. 목적을 알아야 합니다. 목적. 여러분, 오늘 말씀과 같 이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이 들은 이 모든 말씀들을 한번 조합해 보세요.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말씀으로 주님께서 여러분들을 늘 잡고 있는 것입니다. 이 목적을 알아야 목적대로 사는 것입니다. 휴 거에 대해서 알아야 휴거를 받기 위해 살 수 있어요. 그래야 여러분들이 그런 생각을 안 해요. 자신이 없다는 말을 안 해요. 자신이 없는 사람? 저도 자신없어요. 저는 자신이 없습니다. 그런데요. 절대 믿습 니다. 절대 믿어요. 주님은 말씀하셨거든요. “니 마음은 네 거잖아. 마음먹어봐. 될 거야. 마음먹고 네가 확실히 깨달아봐. 되나, 안 되나 한 번 보자.” 되더라구요. 나는 자신이 없습니다. 나는 육이라 육 밖에 쳐다볼 수 없어요. 그래서 단순하지 않은 하나님을 붙듭니다. 하나님을 붙들고 사니까 그 시대 보낸 자 를 분별하게 됩니다. 그러니 알게 되겠죠. 우리의 모든 인생, 지금 2012년 마지막 때는 우리를 위로하는 말씀보다는 우리를 변화시켜 줄 확실한 시대의 말씀이 너무 필요한 때입니다. 그리고 말씀을 들었다면 더 이상 흔들리지 않는 우리의 자신의 모습이 필요하다는 말입니다. 안 되면 여러분의 마음이 여러분의 것이니까, 여러분의 마음 또 잡고 가는 거예요 잡고 가는 것입니다. 흐르는 물을 잡듯이, 잡고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가면서 말씀대로 살아야 만이 역사 이룰 수가 있습니다. 주님은 오늘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 시대에 내가 혼같이 쓰는 자, 바로 내가 보낸 자를 너희는 만나지 않았느냐. 그를 절대 믿고 따라라. 그리고 그를 통해 전해는 말을 절대 믿고 따라라. 너희들이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말하는 것은 너희가 시대 말씀에 대해서 시대 보낸 자에 대해서 의심이 있어서가 아니라.” 이제 섭리사가 많이 성장했기 때문에 이제 의심을 두는 자는 정 말 많이 떨어져 나갔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그렇다면 시대 말씀을 불신하는 것도 아니고 보낸 자도 불신하는 것이 아니예요. 그러면 뭐가 문제냐? “너희가 의심은 없어도 자꾸만 단순하게 생각하니까 자꾸 쓰러지는 것이 아니냐.” 의심은 없어도 단순 하게 생각하니까 자꾸 쓰러지는 것이 아니냐. 내일 당장 삶의 어려움에 부딪혔을 때, 오늘은 “주님을 위 해 살겠습니다. 정말 영을 위해 살겠습니다. 이것 먼저 하겠습니다.” 해놓고, 바로 다음 날 학교문제, 직 장문제, 집안문제가 생겼을 때 다시 한 번 마음이 약해지죠. 이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너희가 의심은 없으나 너무나 단순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자꾸 쓰러지고 힘들어 하다가 못하는 것이 문제다. 오늘 말씀 을 듣고 100% 휴거를 이루어라.” 왜? 단순하게 생각하지 않고 행해야 육신휴거를 할 수 있다는 말입니 다. “그리고 영휴거를 이루기 위해서 단순하게 생각하지 말고, 나를 붙잡고 살라.” 주님은 말씀하셨습니 다. 여러분, 단순하게 살지 않겠습니까? 휴거의 말씀을 절대 믿습니까? 이렇게 되면 휴거가 된다는 것을 정말 믿으십니까? 여러분, 믿으십시오. 여러분들은 여러분의 인생을 맡길만한 자를 이 땅에서 만났습니다. 여러분의 인생을 지도해 주실 것입 니다. 절대 주님께로만 지도해 주실 것이고, 여러분을 절대 천국으로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의 육신은 조금 고생되고 힘든 길을 갈지는 몰라도 절대 여러분의 인생이 잘될 것을 절대 확신합니다. 그 를 만났으니까 단순하게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영육휴거 이루고 싶습니까? 낙오되고 싶지 않습니 까? 정말 주님을 만나고 싶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단순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입니 다. 저는 너무 속상한 일을 들어요. 이렇게 해오다 보면은. ‘내가 내 삶을 봐도 속상하지만, 섭리사람들 보면 주님도 선생님도 너무 속상하시겠다.’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이 사상이 변질되고, 마음이 나빠서 섭리사를 나간 사람들은 그래도 덜 아쉽습니다. 워낙 모 르고 나갔으니까. 그냥 워낙 시대를 모르고 사는 사람들은 그냥 덜 아쉽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아 쉽냐면 섭리사를 잘 뛰면서 문제를 일으켜요. 그러면 제가 물어봅니다. 한 가지를 물어봅니다. “시대 말 씀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거냐?” 아니래요. “그러면은 주님의 역사를 인정하지 못 하는 거냐?” 그 것도 아니래요. “그러면은 시대 보낸 자를 모르는 거냐? 의심이 있는 거냐?” 절대 아니래요. 그런데 왜 그랬냐고 하면은 아무 말도 하지 않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고, 말씀도 절대 믿고, 절대 행하면서 절대 믿는 것은 확실한데 왜요? 단순하게 생각해요. 순간. 순간 이성의 유혹이 왔을 때 뿌리치지 못해요. 감정을 나누게 되요. 감정을 나누다가 문제를 일으키게 되죠. 그러다가 씻을 수 없는 문제를 일으키게 됩니다. 한 번, 두 번, 세 번, 네 번, 이제 무뎌져요. 그러 면서 또 주님의 말씀을 들으면 맞아요. 몸이 안 됩니다. 너무 단순하게 생각해요. 순간 눈에 보이는 대 로, 순간 귀에 들리는 대로, 순간 몸이 접하는 대로 내 몸을 맡기게 되는 것입니다. 단순한 것이 이 세 상 모든 사람들의 문제입니다. 세상 사람들 뿐만 아니라 섭리사 사람들 또한 동일합니다. 이 귀한 말씀 알고 있어요. 오늘 제가 전한 귀한 말씀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 어디 있습니까? 이 섭리사 사람들이라면 모르는 사람들이 어디 있습니까? 알고 있어요. 아는데 안 되요. 단순해요. 순간 낙오하고, 순간 힘들어 하고, 순간 자기 생활 가운데 빠져 버리고, 순간 다른 데로 돌아가 버리고, 또 어떤 사람은 순간 씻을 수 없는 문제를 져버리기도 합니다. 단순해서. 여러분,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단순한 생각을 가지고 살면, 이 시대를 만났어도 휴거는 저 멀리 갔습니 다. 휴거는 우리의 최고의 목적입니다. 주님이 이 땅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시고, 구약을 시작하시 고, 신약을 시작하시고, 성자 주님이 다시 오신 최종목적입니다. 어떻게 해야 주님과 같이 사는지 주님 은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어떻게 주님과 같이 살 수 있나요? 저는 선생님께 여쭈었어요. “선생님. 선 생님과 어떻게 영원히 동행할 수 있을까요?” “체질이 맞아야 같이 살지.” 알아요. 알기는 압니다. 알기 아는데 체질이 안 맞아요. 체질은 어떻게 만드느냐. 체질은 여러분의 생각을 완전히 변화시키십시오. 왔 다가 다시 돌아가지 않는 것이 체질이 된 겁니다. 믿습니까? 여기까지 와놓고 다시 휙 돌아서 가는 것은 아직 만들어지지 않은 겁니다. 여러분, 외모도 아니예요. 학벌도 아니예요. 여러분, 체질이 맞아야 됩니다. 오늘 말씀하신 대로 주님은 이걸 원하세요. 날마다 주님이 원하시는 것을 말씀합니다. 그 체질이 같은 방법을 말씀하십니다. 같으면 같이 사는 것입 니다. 체질이 되면 어렵지 않습니다. 이 단계까지 가야 해요. 어떻게 해요? 안 좋은 생각이 들 때마다 안된다고 생각이 들 때마다 단순하게 생각하지 않는 거예요. 제가 이 말씀을 주님께 듣고, 선생님께 듣 고 오늘 단상에 서기까지 정말 이 말씀이 저를 다시 한 번 저를 굳건하게 붙드는 거예요. 단순한 생각이 절대 안 드는 거예요. 내 영만을 위해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내 가족까지 다 보이는 거예요. 내 가족 중에 아직까지 깨닫지 못한 자, 내가 제대로 못 하면 내 가족이 올까? 내가 제대로 못 하면 어떻게 될까? 그 생각 밖에 안 보이는 거예요. ‘단순하게 생각하지 말아야지. 순간 좋다고 단순하 게 생각하지 말아야지. 순간 기분좋다고 이렇게 시간을 보내지 말아야지. 정신을 붙잡자. 이렇게 하면 안된다. 아이고. 나는 지금 너무 단순해.’ 몸이 편하기를 원하기 때문에 단순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 러분, 믿습니까? 단순하게 현재만 생각하지 말고, 먼 미래를 내다보며 사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한 가지 만 생각하고 당장 눈에 보이는 대로 당장 귀에 들리는 대로 살지 말기를 바랍니다. 믿습니까? 여러분, 오늘 마무리하겠습니다. 주님이 새벽에 여러분들을 깨워 놓고 가신다고 했습니다. 기도하라고. 나를 만나자고. 이 때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가는데 나를 손으로 잡겠느냐?” 가시는 주 님으 말로 잡아야 합니다. 말로. 그냥 말이 아니라, 진실한 사랑의 말로 잡아야 합니다. 여러분, 이 역사 는 굉장히 쉬워요. 주님을 발견하고, 하나님을 발견하고, 시대를 발견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왜요? 정말 존재하기 때문에. 정말 어려운 것은 무엇인지 아십니까? 존재하지도 않는 것을 찾는 게 가장 어렵 습니다. 있지도 않는 것을 찾는 것이 가장 어렵습니다. 가장 쉬운 것이 무엇인지 아세요? 눈에 보이지 않고 당장 내 몸에 접하지 않아더라도 실제로 존재하는 것은 그렇게 찾기가 쉽습니다. 찾기만 하면 됩니다. 진실하게 원하고 부르면 됩니다. 주님은 계시고, 하 나님은 계시고, 여러분의 영은 100% 존재하고 있으며, 천국은 존재하고, 이 역사는 재림과 휴거의 역사 가 맞습니다. 여기서 휴거를 이루고, 주님을 붙잡고, 주님을 느끼는 것은 매우 쉽습니다. 어렵지 않습니 다. 왜? 하나님이 계시고, 주님이 계시고, 역사가 맞고, 보낸 자가 맞으며, 말씀이 맞기 때문에 믿고 그 에 속하기만 하면 그대로 변화를 이룹니다. “가시는 주님 보이지도 않는데, 어려워서 어떻게 잡어?” 여러분, 계시기 때문에 가시는 주님을 느끼며 말로 붙들면 붙들어지는 주님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말? 진실한 말을 하고 간절한 말, 주님 단순하게 살지 말라는 주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나는 시대를 느끼고, 주님을 느꼈고, 주님이 감동 을 주셨고, 의심이 없습니다. 단상에서 시대에 대해서 깨달으라고 말을 하면 나는 확실히 깨달았는데 나 는 그렇게 살고 있는데 생각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내가 왜 변화를 이루지 못했나 보니까, 순간 생 각으로 단순하게 생각하는 것이 제 문제였습니다. 주님. 이거 안 하고 싶습니다. 오늘 주님께 결정하고, 이거 안 하고 싶습니다.” 그렇다면 오늘은 주님은 반드시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니가 말한 것과 같이 그와 같이 산다면 너는 오늘 휴거다. 너는 오늘 휴거며, 너는 오늘 당장 나의 신부로 100% 인정을 받게 된다.” 주님은 말씀하 실 것입니다. 말로 주님을 붙드시겠습니까? 단순하게 살지 않겠습니까? 단순하게 생각하지 않는 역사가 일어나야 되겠습니다. 자기의 마음이 간절해질 때는 큰 소리가 나오게 되어 있어요. 혹은 심정의 소리가 나오게 되어 있어요. 오늘 심정의 말을 주님께 전해 드리기를 원합니다. 이 심정의 말로, 간절한 말로 영육휴거 이루고 싶다,고 이 역사가 맞음을 알겠다고, 내가 의심없이 믿겠으니 역사해 달라고, 단순하게 말하지 않겠으니 내일 당장 성령을 달라고 그 역사가 일어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심정이 뜨겁게 타올랐으면 뜨거운 마음으로 기도해야 되겠죠? 여러분, 약속하시겠습니까? 단순하게 살 지 않겠다, 단순하게 생각하지 않겠다. 약속하시겠습니까? 앞으로 어떤 일이 있어도 주님과 완전하게 붙 어서 휴거를 위해, 영을 위해, 재림을 위해, 귀한 역사를 위해 살아가시는 귀한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축 원합니다. 이 곳에 뜨거운 성령이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주님께서 우리를 말로 깨우쳐 주시고, 그 동안 너무나 많은 말씀으로 우리 가운데 역사해 주셨습니다. 한 번만 옷깃을 스쳐도 영원한 인연이 되는데요. 우리는 이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여 휴거에 대해, 재림에 대해, 하나님에 대해, 천국에 대해, 모든 것을 낱낱이 밝히는 역사에 왔습니다. 부인할 수 없는 역사인 것은 지금까지 그와 같이 말했던 것처럼 지금 그와 같은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 니다. 부인할 수 없는 역사 가운데 의심없이 믿고 따르는 우리들, 단순하게 생각하며 눈에 보이는 대로 귀에 들리는 대로 한 가지 만을 위해 순간만을 위해 살지 않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앞날을 위해, 저 먼 미래를 위해, 내일을 위해 살아가는 우리들이 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그러므로 이 역 사가 고생길이기 때문에 고생되어도 생명길을 가라는 말이 아니라, 당장 눈에는 고생되어 보이지만 그 길이 영원한 생명의 길이면 앞날이 보이면 생명길로 가라는 줄로 인식하고 깨닫고 생각해야만 주님의 말씀을 깨달을 수가 있사옵나이다. 그 말씀 이해하며 깨달으며 가게 하여주시옵소서. 앞으로 뜨거운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주님께로 이 끌어 주며, 휴거와 재림의 역사를 이루어 가실 것인데 주님 단순하게 생각함으로 순간의 실수를 하지 않게 하여 주시옵시고, 순간의 실수로 영원히 고통받는 일이 되지 않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진실로 간절히 기도하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나의 말로 주님을 붙잡아야 되겠습니다. 오늘 말로 다시 한 번 주 님을 붙잡는데 진실한 사랑의 말로 주님 붙잡아 그 마음이 우리의 마음 속에 들어와 성령의 불이 뜨겁 게 타오르기를 기도하며 간구합니다. 성령의 불길. ‘임하소서 성령이여’ 찬양 마침기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살아계시니 그의 이름을 부르면 느낄 수가 있사오며 부인할 수 가 없사옵나이다. 주님. 우리는 너무 귀한 역사를 만났지요. 어느 역사와도 비교할 수 없으며 어느 역사 와도 논할 수 없는 최고의 역사가 왔사옵나이다. 인간을 창조하시며 주님이 오시는 목적을 이루는 때가 왔다는 말입니다. 그 귀한 말씀으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알 수가 있고, 우리는 어떻게 행해야 하는지 너무나 잘 알 수가 있습니다. 주님을 만나는 것은 너무나 쉽고, 그가 말씀하시는 역사를 이루어 드리는 것이 너무 쉬움은 우리가 알아듣도록 말씀하시며, 우리가 알아듣도록 시대 보낸 자를 이곳 가운 데 보내셨기 때문이 아니옵니까. 주님. 이 역사 제대로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한 자들 약해서 넘어지며, 쓰러질 수 밖에 없습니다. 주님. 우리는 이 시대 끝까지 왔죠. 끝까지 와서 성자 본체와 분체를 알게 되었으며, 영체를 변화시킬 수 있는 최고의 존재인 혼체를 발견하는 역사 일어났습니다. 이제 우리가 주님의 말씀대로 행하며 정말 행해야 하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왜 우리는 변화되지 못하며 주님께서 이렇게 이 마지막 때에 우리에게 더욱 더 모든 것을 애를 태우며 말씀하시는지 우리의 생각이 단순하지 않기를 원하옵나이다. 단순하게 생각하고 죄 가운데 빠지지 않기를 원하오며 의심하지 않고 끝까지 믿고 따라왔으니, 순간의 생각 순간의 판단으로 실수하지 않게 하시옵소서. 순간의 판단으로 역사를 져버리지 않게 하시옵소서. 순간의 생각으로 시대 보낸 자를 의심하지 않게 하 여 주시옵소서. 순간의 판단으로 우리가 갈 길을 막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순간의 판단으로 실수하며 영원히 고통의 길을 가는 자들 주님 진정으로 이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시사 이제 주님의 말씀으로 다시 한번 살겠다며 진실로 다시 한번 간구하며 결심하옵나이다. 이들의 마음 속에 성령의 뜨거운 마음을 주 시옵시사 오늘 마음속에 아직까지 근성을 뿌리 뽑지 못한 것들을 주님의 마음 이 입으로 다 내어내며 주님 이것들이 모두 성령의 불길로 태워지길 원하옵나이다. 또 반복하고 반복하고 반복하며 우리가 휴거를 이루는데 주님을 만나는 데 발목을 잡았던 모든 것들이 성령의 능력으로 성령의 불같은 역사로 태워지길 원하옵나이다. 깨닫지 못했던 자 깨닫게 하여 주시옵 소서. 단순하게 생각하여 육적으로 주님을 판단치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단순한 생각으로 육적으로 시 대 보낸 자를 판단하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단순한 생각으로 형제들을 판단치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깊이 깨닫고 깊이있게 더 주님의 생각으로 바라봐 시대의 보낸 자와 시대의 말씀과 이 귀한 형제들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깊이 보고 주님이 원하시는 뜻을 보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순간 눈에 보이는 대로 순간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하며 그것만을 위해 살아온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시 옵소서. 이제 마지막 때에 이 마지막 기회의 기도까지 끝나고 정말 주님 새역사로 전환되기 전에 정말 마지막 때입니다. 정말 마지막 때 이 마지막 때에 주님은 왜 선생님을 통해 성자 영육휴거의 말씀이라 는 주제를 주셨는지 우리를 휴거시키기 원하시는 주님의 간절한 마음인 줄 믿습니다. 주님 그러기 위해 서는 저희가 생각하는 모든 것들이 없어지고 주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우리들이 되어야겠습니다. 단순 하게 생각하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은혜를 받았으면 단순하게 잊어버리지 말아야 되겠으며 주님의 역사를 만났으면 단순하게 잊어버리지 말아야 되겠사옵나이다. 우리 섭리역사 모든 자들이 휴거되기를 원하는 주님의 마음에 오늘 다시 한 번 휴거는 어떻게 이루는지 말씀을 주셨으며, 그 말씀대로 행하면 휴거를 이룰 수 있으리라 믿사오니 단순 하게 생각하지 않고 내일부터 낙오되지 않고 그 다음 날 낙오되지 아니하며 올해는 반드시 이루기를 간 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모든 자들의 마음에 성령을 주시옵소서. 뜨거운 마음을 주시옵소서. 그 동 안 단순하게 행하여 주님 이 깊은 말씀 올해는 때를 알렸잖아요. 때도 알리고 이제 마지막 때라는 것을 알리고, 이제 성약역사 마지막 때 시대가 전환되었다는 것도 알리고, 이제 성자 분체와 본체 말씀까지 알리고 저희들은 부러운 것이 없사옵나이다. 이런 과정 가운데서도 단순하게 생각하여 실수하여 죄를 지은 불쌍한 영혼들을 기억하여 주시사 회개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시며 회개할 수 있는 마음을 더하여 주시옵시사 마지막 이 기회에 용서받고 용서 받기를 원하옵고 원하옵나이다. 지금 이시간 주님께 기도하며 간구하오니 단순하게 생각지 아니하오며 양심을 깨워 주시옵시사 우리의 온전치 못한 것이 무엇인지를 발견케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므로 내일 부터 당장 단순하게 생각지 않게 하여 주시옵시며 이 모든 것들을 고쳐 나가며 온전케 되는 역사가 일 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전남동부 지역 이 지역을 더욱 더 사랑하여 주시옵시사 사탄 마귀, 아직까지도 악한 자들이 역사 하는 것이 있으면 다 물리쳐 주시옵시고, 각 사람 사람 가운데 있는 모든 안 좋은 생각들을 다 물리쳐 주시옵시고 이와 더불어 전세계 모든 사람들 이 진리와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아 변화되는 역사가 충만 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시대 보낸 자 오직 그를 통해 역사하십니다. 그를 통해 모든 것을 밝히시는 주님 이시여. 그의 모든 것을 지키시고 역사하시는 주님이시여. 주님께만 맡기지 않겠사오며 이제는 그의 말 씀대로 행하며 그의 상대가 되어서 모든 뜻을 같이 이루어 드리기를 원하옵고 원하옵나이다. 지금 이 시간 우리의 힘을 보내옵고 보내오니 주와 함께 받아주시옵시고 그 힘으로 더욱 더 이 시대를 철장권세와 같은 귀한 말씀으로 시대의 질그릇과 같은 비진리를 질그릇 깨뜨리듯이 깨뜨려 주셔서 이 시대가 주님을 믿으나 주님을 발견하지 못하는 이 안타까운 시대 앞에 경종을 울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영육간에 환경을 지켜 역사하여 주시옵시며, 그 모든 삶의 리듬이 깨어지지 않도록 날마다 역사하 여 주심으로 주님의 일을 하는데 있으면 육으로 못하면 대신 사람을 보내고 마음으로 하고, 영으로 역 사하오니 때에 맞추어서 주님께서 모든 상황 진행하여 주시옵시사 간절하게 주님께서 이루시고자 하는 이 모든 역사를 창대하게 이루어 갈 수 있도록 인도하심이 크시옵소서. 오늘 귀한 역사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 마지막으로 기도를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자들에게 손을 대어 주시사 영혼의 병, 마음의 병, 육신의 병, 성령의 뜨거운 능력으로 낫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진 실로 기도하고 간구하오니 주님을 말로 붙듭니다. 육신 가지고 주님을 모시고 섬기며 영을 위해 살아가 며 저 천국을 위해 하나님의 창조목적대로 살아가겠사오니 우리의 귀한 육신과 마음을 지켜 주시옵시사 강건함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것 주께 감사와 영광돌립니다. 살아서 역사하시는 성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 뜨거운 박수 한번 보내드리겠습니다. 수고하신 전남 동부지역도 뜨겁게 박수 한번 보내드리겠습 니다. 오늘 광고 한가지만 드리겠습니다. 지난 수요일날 우리 7만 선교에 대해서 말하면서 1차, 2차, 3 차 합하니까 2023년이 나온다고 그랬죠. 이것을 다시 한번 정확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역사 의 때는 항상 주님께서 밝혀주시죠. 그런데 우리가 날짜를 보면서 여담으로 말하는 게 있었는데요. 이거 정확한 뜻은 2013년의 7만 선교와 연결지어서 생각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계산해보니 그렇다라는 것이지, 7만 선교와 2023년의 뜻은 없습니다. 선생님은 어떤 뜻으로 말씀하셨냐면 1차, 2차, 3차 점진 적으로 한다면 역사가 일어난다고 말씀해 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생각이 그렇게도 맞네 했어 요. 그런데 2023년은 7만 선교가 목표가 아니라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대역사가 또 기다리고 있겠죠. 주님 께서 밝혀주실 것입니다. 여러분, 7만 선교가 2023년의 뜻은 아니라는 것을 기억하시면 되겠습니다. 점 진적으로 해나간다는 것에 포커스를 맞추면 되겠습니다. 한번에는 안되겠지만, 점진적으로 1년, 2년, 3 년, 5년 이렇게 계속해서 점진적으로 해나가면 역사가 이루어진다는 말씀입니다. 이제 두 번째입니다. 내일이죠. 10월 13일 토요일부터 12월 21일 금요일까지 70일 기도 기간의 주제가 나왔습니다. 주제 여 러분, 궁금하시죠? 이 마지막 때 기도는 우리 모두에게 너무나 필요한 기도입니다. 전체에게 필요한 기 도, 어떤 사람은 100일 기도 마지막 기도를 성공적으로 마친 분들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성공적으 로 마치지 못한 분들도 있죠.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합니다. 마지막 기회의 기도를 성공적으로 이룬 사람이나, 제대로 못하신 분들이나, 변화를 이룰 사람에게도 온 전하지만 변화가 필요한 모든 사람들에게 너무나 필요한 마지막 기회의 기도기간 이후 전해지는 정말 마지막 기도의 기간입니다. 이 때 2012년은 부활의역사로 가기 위한 마지막 기간이죠. 이 기도는 다른 사람보다 정말 자기 자신을 위해서 정말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믿습니까? 결국은 옆에서 아무리 붙들어 주셔두요. 선생님께서 올해 정말 많은 말씀을 주시지 않습니까? 저는 올해 정말 많은 사람들이 변화를 이루리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어느 때보다 때에 따라서 모든 비밀이 다 나왔어요. 본체, 분체, 육혼영, 그리고 혼체에 대 한 말씀이 나온 것을 이야기했죠? 우리를 휴거시키기 위해서 아시겠죠? 혼체는 매우 쉽거든요. 영체를 변화시키는 것은 어려운데요. 혼체를 변화시키는 것은 쉬워요. 정신만 바짝 차리면 되요. 그래서 상반기 때 계속 성경구절에 그 이야기만 말했잖아요. 깨어 정신차리고 있어라. 믿습니까? 정신을 이 말씀 가운 데 딱 차리고 있고, 단순하게 생각하지 않으면 그러면 역사는 일어납니다. 그래서 너무나 중요한 이 때, 2013년으로 가기 전 정말 마지막 기회 2012년 12월 21일부터는 또 연말에 들어가지 않습니까? 행한대 로 받거든요. 그래서 이 70일이 모두 전체에게 필요한 기도이기 때문에 선생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생명의 기 도다. 그래서 내일부터 12월 21일까지 70일 기도의 제목은 생명의 기도입니다. 바로 여러분의 생명 육 의 생명, 혼의 생명, 영의 생명, 그리고 귀한 시대로 올 생명들을 위해서 기도하는 기간입니다. 여러분, 생명의 기도로 여러분들의 마음과 죽어있는 사랑도 다 살리시기를 진실로 기도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생 명의 기도로 영육휴거를 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진실로 기도하겠습니다. 이제 마지막 한 가지 더 말씀하겠습니다. 마지막 한 가지는 이제 11월 둘째주이죠. 성찬식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번에는 너무 좋습니다. 이 70일 기도기간이 정말 끝내줍니다. 2012년 2013년으로 가기 전 에 마지막, 그런데다가 성찬식 그런데다가 연말, 그런데다가 하반기 모든 주제에 휴거가 다 들어가 있어 요. 휴거를 이룰 마지막 준비기간, 이 때 어떻게 해야 하느냐. 특히 전세계적으로 이렇게 많이 말씀을 주셨는데도 단순하게 생각해요. 여러분. 지금은 섭리사에 사상문제는 많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성령을 받고 정말로 많이 뒤집어졌어요. 말씀도 정말 많이 깨닫게 되고 이해하게 되고, 선생님을 깊이 깨닫게 되는 역사가 일어났어요. 그런데요. 단순하게 생각해서 죄를 지은 경우가 지금 탁탁탁 발견이 되고 있습니다. 여러분, 개인들이 단순하게 생각함으로 죄를 지었던 문제들을 지금 회개하는 기간입니다. 벌써 주님이 상징적으로 하나 보여주시더라구요.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정말 단순하게 하는 구나. 정말 단순하니까 자기 영혼을 버렸 더라구요. 자기 영혼을 버리는 행위를 하면서도 몰랐더라구요. 말씀은 다 알고 다 참여하고 너무 좋아하 고 너무 깨닫고 느끼고 그런데 단순하게 생각한 거죠. 그런데 앞으로 지금은 도전을 해야 합니다. 여러 분, 절대 도전해서 변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그래서 단순하게 생각함으로 지금까지 잘 해왔는데, 순간 행동 잘못해서 문제 일으키면 아까워 죽습니다. 그러니까 마지막 때까지 이 말씀은 정말 중요한 말씀입니다. 다시 주일말씀, 수요말씀에 나올 거예요. 이 말씀을 절대적으로 깨닫고 단순하게 생각하지 말고, 다른 곳으로 빠지지 않게 그런 역사 꼭 이루었 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내일부터 생명의 기도 시작하는데요. 내일부터 성찬식 전까지 여러분 꼭 꺼리는 것이 있으면 중앙부서 지도자들과 교역자들과 부서 교역자들과 상담을 받으시고 깊이 회개하 고 준비를 하세요. 지금 때는 정말 다릅니다. 2012년 마지막으로 여러분들이 행하시는 때를 보는 때입 니다. 이 기간을 정말 회개하시고 정말 온전하게 주님의 말씀을 이행하심으로 영육휴거가 무엇인지 정 확하게 이해하고 행함으로 인해서 꼭 생명의 시간 역사로 만드시기를 여러분들에게 거듭 당부를 드리겠 습니다. 네. 마쳤습니다. 아까 생방송이 잠깐 끊겼었는데요. 네. 괜찮지요? 더욱 더 깊은 기도 내일 바로 이어져야 되겠습니다. 오늘 피곤하다고 늦게 들어가지 마시고 얼른 집으 로 귀가하시고 가시는 길 차조심하시구요. 오가는 길 조심하시고, 내일 새벽부터 생명의 기도로 이어지 고 머릿속에 꼭 휴거가 무엇인지 인식함으로 인해서 영을 위해 살아야 한다는 깊은 생각을 늘 품으며 사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찬양 한 곡 하면서 이 시간 마칠까 요? 찬양하면서 서서히 생방송 마치겠습니다. 오늘 ‘주님과의 찬양으로’ 찬양 드리고 싶습니다. 마지막 남은 기간 주님과의 사랑이 더욱 더 살아나고 마지막 남은 기간 주님께서 무슨 생명의 말씀을 전해주셨 는지 더욱 더 이해하고 완전하게 믿고 믿은 만큼 더 깊이 생각하고 행하는 역사가 일어나길 원하구요. 12월 21일까지 큰 성령의 역사와 주일말씀 수요말씀 새벽말씀으로 인해서 우리에게 뿌리박고 깊이 있 었던 근성들이 다 태워지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정말 기도하겠습니다. 주님과의 사랑으로 완전하게 다시 한 번 거듭나서 어두운 세상에 찬란한 빛이 되어서 살아가기를 기도 합니다. 우리 이 나라 이 섭리세계 이 나라가 잘되어야 우리가 잘 되지 않습니까? 이 나라는 우리가 만 들어가는 거죠. 우리는 자신있는 영원히 그 말대로 되는 귀한 말씀이 있구요. 누가 뭐라 해도 하나님이 보낸 자가 있습니다. 이곳은 하나님의 섭리 역사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은 절대 주님이 휴거시킬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만 주님 말씀대로만 행하면서 딱 주님께 붙기 바랍니다. 이 나라가 잘 됨으로 여러분 의 개인과 가정이 더욱 더 잘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과의 사랑으로’ 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