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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0.13 (토)

토요일 새벽잠언 928aa9bc

선포일
2012.10.13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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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13일 토요일 새벽 잠언> 1. 사랑만이 무한하다. 2. ‘참된 사랑’은 지치지 않고 연속된다. 3. 주님과 사랑의 불을 붙여야 된다. 4. 주님과 사랑의 불을 붙이고, 모든 것을 ‘사랑’을 중심해서 해야 된다. 5. ‘마음’이 칼이 되기도 하고, 물이 되기도 한다. 6. 마음의 칼로 쳐라. 마음의 물로 쳐라. 7. 마음으로 해도 영향을 받는다. 8. 자기 마음으로 뱀을 입에 넣고 깨물어 먹는다고 생각해 보고 느낌이 어떤지 보아라. 생각만 해도 진절머리가 쳐질 것이다. 이같이 마음으로 해도 자기가 영향을 받게 된다. 9. 눈으로만 봐도 뇌가 자극을 받아서 충격을 받게 된다. 10. 전쟁터에서 사람들이 잔인하게 죽은 모습이나, 사고가 나서 생명들이 몰사 하는 것을 눈으로 보기만 해도 마음에 큰 충격을 받게 된다. 11. 좋은 것을 보아라. 좋은 것을 생각하여라. 12. 나쁜 것을 보고 나쁜 것을 생각하면, 뇌는 그 체질이 되어 나쁘게 버려 버 린다. 13. 섭리사를 통해서 땅에서 육으로 펴는 육신 휴거 구원역사를 30년 이상 해 왔다. 그러나 기다렸던 자들이 아직도 모른다. 14. 하나님의 기다린 역사는 당세 때 제대로 알고, 제대로 안 자들이 전해 주 지 않으면 그 후손들까지 모르고 끝나게 된다. 그 당세에 태어나고 살아 보지 않아서 모른다. 15. 하나님의 역사가 땅에서 시작되면 그 당세에 사는 자들이 정말 중요하다. 당세에 하나님의 역사를 알고 시인하고 따른 민족이 계속 알려 주어야, 후대도 계속 기다리기만 하지 않고 알고 역사를 펴 나간다. 16. 예수님 당세 때 불신한 이스라엘 민족은 그 후손들도 믿지 않고, 하나님이 행하시는 역사가 아직도 시작되지 않았다고 한다. 나사렛 예수님이 오셨을 때 불신하여 100년, 1000년, 2000년 동안, 지금도 계속 기다린다. 17. 우리는 성자의 재림에 대해 듣고, 배우고, 알고, 따름으로 육과 영이 사망 권에서 생명권으로 부활되어 성약역사를 맞고 주님의 신부들이 되어 땅에서 육적 휴거를 이루며 가고 있다. 그러면서 영으로 이루는 영적 휴거를 준비하며 살고 있다. 고로 후손들에게 계속 전해 주면서 가야 된다. ‘후손들’이란, 몸에 서 난 혈육과 우리들 뒤에 태어나서 크는 모든 세상 사람들이다. 너희 자신도 이 시대 하나님의 역사를 확실히 알고 참여하고, 후손들에게도 확실히 가르쳐 주어 그들도 하나님에 뜻에 인도되어 성자의 분체를 맞고 성자를 맞고 행하게 해야 된다. 18. 하나님의 뜻이 시작됐는데, 당세에 기다리던 자들이 못 받아들였기에 그들 자신뿐 아니라 그들의 후손까지 못 받아들인다. 위에서 선조 때 받아들여야 밑 에서 후손들도 받아들인다. 19. 하나님의 기업은 신앙의 기업이며, 이는 세상의 기업보다 더 좋고 높은 아 벨의 기업이다. 20. 어느 시대든지 두 종교가 존재하면서, 같은 하나님과 주를 믿으면서 흘러 간다. 한 종교는 선조들부터 신앙이 깨어 있어서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됐을 때 받아들인 살아 있는 종교이고, 다른 한 종교는 신앙이 죽어서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됐을 때 못 받아들인 죽어 있는 종교다. 21. 이 시대도 같은 주님을 믿는데도 깨어 있는 자들은 주님의 지상 재림을 받아들여 주님과 같이 역사를 펴고, 못 받아들인 자들은 아직도 기다리고 있 다. 22. 역사는 자기가 그 역사에 들어가서 참으로 동참하고 온전히 행하면서 가 야 확실히 알게 되고, 가다가도 빗나가지 않고, 역사가 시작된 것을 확실히 알 게 된다. 23. 하나님도 주님도 하나님과 주님의 뜻에 참여하는 자에게만 역사하시고, 참 여하고 행할 때만 돕고 함께하신다. 하나님의 역사에서 벗어나면 역사하지 않 으시니, 더욱 역사를 불신하게 된다. 24. 하나님의 대역사, 곧 자기 육과 영이 구원받아 지옥을 면하는 역사에 와서 열심히 하다가 손해를 봤다고 하며 나가는 자들은 하나님이 보실 때 마치 잔 칫집에 왔다가 누가 발 밟아서 화난다고 하며 집으로 돌아가는 격이다. 25. 잔칫집에서 누가 마음 거스르는 말을 했다고 기분 상한다며 10년이나 기 다린 잔칫집에서 나가는 자들은 그 마음이 유치원생같이 유치한 자들이다. 하 나님을 그같이 얄팍하게 대했으니, 하나님이 어떻게 보시겠느냐. 전혀 하나님 을 생각하지 않고, 자기 기분에 출렁거리면서 사는 자들이다. 26. 자기 기분에 출렁거리며 사는 자는 어떻게 되느냐고 기도하니,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큰일 난다. 아주 큰일 난다.” 하셨다. 27. “성경 역사를 보아라. 자기 기분에 출렁거리며 산 자들은 모두 큰일을 당 하지 않았느냐. 천사장 루시엘도, 아담과 하와도, 가인도, 노아 때 함도, 노아 시대 사람들도, 소돔 땅의 사람들도, 롯의 아내도, 모세 때 이집트에서 신광야 로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도, 사울 왕도, 하만도, 가룟 유다도 자기 기분에 출렁 거리면서 살다가 결국 큰일을 당하지 않았느냐.” 하고, 기도 중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28. 이 시대도 그러하다. 자기 기분에 마음 출렁거리며 산 자들은 섭리사에서 쫓겨나고 갖은 고통을 당했다. 이 시대 개인, 민족, 세계가 자기 기분에 마음 출렁거리며 살다가 모두 큰일들을 당했다. 29. 하나님과 주님을 사랑하며 사는 자는 언제 어디서나 주님과 마음과 생각 이 일체 되어 주님의 뜻대로 가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