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10.13 (토)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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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사랑하기
작성일: 2012년 6월 18일 새벽기도 중
작성자: 황인선
[ 6월 17일 주일에 주님과 통화하듯 통해야 한다는
말씀을 들을 때였습니다. 주님께서 마음속에 감동으
로 어떤 말씀을 해 주셨는데 바로 기록하지 못하고
있다가 그만 주신 감동과 말씀을 잃게 되었습니다.
생각해 보려고 노력하고 있을 때 주님께서 말씀하시
길“전화벨이 한번 울리다 말지, 두 번 울릴지 모르지
않냐. 그러니 먼저 전화 거는 것이 속편하다.”라고
하셨고 새벽에 이를 두고 주님께 여쭈었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내 사랑아.
내게 오늘도 전화를 때맞추어 걸어 주니
얼마나 좋으냐.
아무 걱정 말아라.
나 성자는 너희가 거는
모든 전화를 받을 수 있어.
내게 전화 걸기를 두려워 말아라.
나는 너희를 외면하지 않는
너희의 사랑이 아니냐.
나의 전화를 기다리기만 하면
너희 속이 상하지 않냐.
전화벨이 울리는 것을 듣는다 하여도
망설이다 놓친다.
네가 경험해 보니 어떠냐.
나 성자의 때를 맞춘다는 것은
너무 어려운 일이 아니냐.
그러니 나를 먼저 찾아야 한다.
신의 때를 땅에서 어찌 먼저 맞추겠느냐.
내가 맞춰 줘야지.
늘 기다리고 기다리는 나의 마음을 알아주겠니.
각 개인에게 하루에도
수십 번, 수백 번 찾아간다.
전화만 하는 줄 아느냐.
문지방이 닳도록 너희에게 나는 찾아가노라.
누가 나를 봐 주나,
누가 나를 생각하고 있나.
너희 섭리사 한 명 한 명이
나의 관심 대상들이 아니냐.
내가 너희에게 관심이 있고
사랑이 있으니 찾아간다.
사랑아 늘 나를 먼저 찾아 버릇하여라.
먼저 찾는다는 것은 무엇이냐.
가장 좋은 방법은 새벽기도가 아니냐.
너희의 생각의 주파수가
나와 맞을 확률이 가장 높은 시간.
기회의 시간이 아니냐.
나 성자와 만나는 것은
복권에 당첨되는 것과 같다 하였지.
예를 들어 새벽에 정한 시간을 놓고 기도한다는 것
은
복권 당첨자를 많이 배출한 곳에서
복권을 사는 것과 같다.
시간의 확률로 보았을 때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환경과 여건을 따져 보았을 때
나를 만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시간이 아니냐.
황금의 시간이지.
내 사랑아.
나를 만나기 위해
제일 먼저 준비해야 하는 것이 무엇이냐?
[주님, 마음입니다. 비워진 마음입니다. ]
비운다는 것은
너를 버리고 나를 채운다는 것이지.
너의 생각을 먼저 구하지 않고
나의 것을 먼저 구하는 것.
나의 의중을 늘 먼저 구하는 마음이지.
비우는 자가 내게 합당한 것이 이치이지 않느냐.
사람과 대화할 때를 보아라.
너희는 어떤 자에게 자신의 속내를 털어놓느냐.
내가 말하려고만 하면
내 말을 막고 자기 말을 하는 자냐.
아님 내 말에 마음을 쏟아 주는 자냐.
나 성자도 그와 같지 않겠느냐.
내 말에 귀 기울여 줄
심성을 가진 자를 찾고 있노라.
매일같이 문을 두드리듯
너희를 찾아도 나를 찾는 자 없어
나는 오늘도 그저 돌아가지 않느냐.
내 사랑하는 이에게로 갈 수밖에 없구나.
나도 선생도 하루에 수십 번씩 너희를 찾노라.
누가 내 마음을 알아줄까.
누가 내 뜻대로 살아 줄까.
많은 이들이 입술로는 나의 마음을 달라고 기도한다.
나의 뜻을 구하지만
어디 그것이 쉽게 얻어지는 마음이냐.
구원의 값을 지불해야 내가 너희를 구원하지.
생명의 값을 지불해야 생명을 살리듯.
나를 만나기 위한
값을 지불해야 내가 너희를 만난다.
그 값이 무엇인지 아느냐.
나에게 온전히 집중하는 것.
내게 먼저 다가오는 것.
나를 목숨을 다해 사랑해 보겠노라
결심하고 기도하는 것.
마음을 나에게 정하는 자,
그 값을 지불하는 것이다.
시작이 반이니
마음을 정한 자에게 나는 역사하노라.
책임분담에 대해 말해 주지 않았느냐.
나 성자가 90% 의 책임을 하고
너희는 10%의 분담이라.
너희의 책임은 나를 먼저 사랑하겠다 결심하는 것.
일단 마음을 확실히 정한 자에게는
나 성자와 선생이
강권적으로 역사할 것이라.
내 사랑아.
내게 마음을 정하여라.
내게 너희의 뜻을 정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불같이 역사하리라.
어렵지 않지?
수화기를 들고 내게 전화를 걸면
내가 가니 얼마나 좋으냐.
그와 같다는 것이다.
손가락으로 버튼 몇 번 누르는 정도의 노력만 하면
내가 너희에게 강권적으로 역사한다 함이라.
나를 먼저 찾는 책임분담을 해 주길 원하노라.
나머지는 나 성자에게 맡겨라.
알았지?
[주님, 오늘 말씀 가운데 사랑하니 대화 거리를 준다
는 말씀을 듣고 너무 감사하고 감격하였습니다. ]
응.
대화의 화두는 늘 나 성자와 선생이 준다.
대화의 주체는
나 성자요 곧 선생임을 기억하여라.
그래야 대화가 되니까.
대화거리를 준다는 말은 무슨 말이냐.
깨달음을 준다는 말이지 않느냐.
생활 가운데, 말씀 가운데
선연한 감동을 깨닫는 바가 있다면
기록하였다가 깊이 기도하며 내게 물어라.
이러한 행위가
곧 내게 전화를 거는 것과 같노라.
사랑하니 감동을 주고 깨닫게 하니
말씀 깊게 봐.
말씀이 나 성자에게 거는 전화번호가 아니냐.
매주 바뀌니까
말씀에 숨겨진 내 번호를 찾아야지.
사랑한다.
[ 네, 주님. 너무 신기하고 감사합니다. 오늘 집회가
있었습니다. 선생님 유럽 노정을 말씀해 주시며 역사
의 흐름과 성삼위의 함께하심을 밝히 보여 주셨습니
다. 저는 이제 섭리에 온지 2년이 됩니다. 전반기 역
사에 대해서는 아는 것이 없어 들어도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저와 같이 후반기에 온 자
들은 어찌해야 전반기를 뛰신 분들과 같이 심정을
받겠습니까? ]
뜨겁게 불 받는 자들을 보니 부러웠느냐?
오늘 불 받은 자들은
선생에 대해 절대적 믿음을 가진 자,
혹은 그 마음에 불신과 의심이 있던 자다.
그러니 마음에 사탄이 멸하여졌다 한 것이 아니냐.
이제야 내가 그를 들어 역사하는구나.
때가 되니 때를 밝힌다.
이미 조건이 안 되는 자들은
환란기에 다 무너졌노라.
거르고 다시 걸러진 섭리역사라.
마치 물을 정수시키듯
온전한 자들을 가려내고 있노라.
이제 온 자들은 처음 듣는 얘기도 많았을 것이다.
가르치지 않았으니까
모르는 것이 당연하지 않느냐.
이제 선생이 택한 자들을 통해
유럽 노정을 밝힐 것이다.
말하지 않았다고 해서
그의 행적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니.
후반기에 온 자들은 배워서 불 받아야지.
모르면 불 못 받는다.
심정도 아는 만큼 배운 만큼 떨어지니까.
후반기에 온 자들은 전반기 환란을 겪지 못해
심정이 없는 것이 아니다.
전반기 뛰어온 많은 자들도 심정이 없어
나도 선생도 그리 애가 타지 않았느냐.
심정은 오래된 자들에게 주는 것이 아니지 않느냐.
구하는 자에게 준다.
내 마음을 구하는 자에게 주지 않겠느냐.
역사는 배우는 거야.
그러니 걱정하지 말아라.
내 사랑하는 자야.
심정이 무엇인지 아느냐.
심정은 역사를 뛰는 힘이다.
그러니 후반기에 온 자들, 걱정하지 말아라.
더 뜨거운 역사를 뛰고 있지 않느냐.
모르는 것은 배우면 되고
갖추지 못한 것은 갖추면 된다.
다만 내게 적당히 하려는 마음만은 버려라.
그 마음으로는 심정도 역사도 못 깨닫는다.
섭리사 전반기를 뛰어온 자들도 너무 수고가 많았다.
나와 질고의 시간을 함께하고
나의 쓴잔을 나누었구나.
이제 고생 끝이다.
우리 부활이라는 날개를 달지 않았느냐?
섭리사 이제 온 자들,
이제 막 뛰기 시작하는 자들.
너희가 진정 크고도 크다.
선생 보지 못하고 뛰어 주는 너희가
내게 참으로 큰 자구나.
사랑해.
모든 자에게 동일한 심정과 은혜를 약속하니
연륜 따지지 말고 뛰어라.
심정은 뛰는 자가 침노하는 것이 아니냐.
사랑한다.
너희를 진정 사랑하는 성자가 선생 통해 전하였노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