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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2.10.14 (일)

121014 주일말씀 1 짐승은 '이빨'로 잡지만, 사람은 '입'으로 잡는다

선포일
2012.10.14 (일)
성경 본문
누가복음 12장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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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014-주일말씀_1_짐승은 '이빨'로 잡지만, 사람은 '입'으로 잡는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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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14일 주일말씀> 생방송 1. 짐승은 ‘이빨’로 잡지만, 사람은 ‘입’으로 잡는다 2. 철장 권세 본 문 누가복음 12장 49절 요한복음 1장 14절 요한계시록 2장 26-27절 * 사회자는 오늘 말씀의 주제를 미리 말해 주지 않습니다. * 제스처를 안 하는 설교자는 행동이 죽은 신앙이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 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전능하신 성자 주님을 어떻게 붙잡는지, 이 큰 비밀을 가르쳐 주겠습니다. 여러분은 주님과 늘 동행하고 싶을 것입니다. 성자 주님은 옆에 계시 다가도 할 일을 다 하시면 눈에 보이지도 않게 떠나가십니다. 주님이 떠 나가실 때 어떻게 붙잡겠습니까? 손으로 붙잡겠습니까? 오늘은 보이지 않는 주님을 어떻게 잡는지 말씀하고 마칠 것입니다. 그러니 주님을 붙잡기 원한다면 말씀을 잘 듣기 바랍니다. 성자 주님은 먼저 신부가 되는 그의 분체에게 섭리인 모두에게 하실 말씀을 해 주십니다. 주님은 항상 말씀을 주실 때 그의 분체를 통해서 주 십니다. 분체가 성자의 육이니, 분체를 통해 말씀하십니다. 또한 영이 혼 을 통해서 육과 교통하듯이, 영이 되시는 성자께서 혼과 같은 분체에게 말씀을 주시고, 그 말씀을 육과 같은 모든 사람들에게 전하게 하십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이 날은 주님이 새벽에 깨워 주셔서 간신히 일어났습니다. 많은 일로 인해 몸이 피곤하니 새벽에 일어나는 것이 정말 힘들 때가 있습니다. 간신히 일어나 씻고 기도하고 있는데, 주님이 가시는 것 같았습니다. 느낌으로 주님을 쳐다보고 있을 때, 성자 주님의 말씀이 심정으로 전해져 왔습니다. (* 주님이 해 주신 말씀을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 <영상1> 짐승은 ‘이빨’로 잡지만, 사람은 ‘입’으로 잡는다 (다 같이 외쳐 볼까요? - 자막 한 번 더) <영상1 끝> “짐승은 이빨로 잡지만, 사람은 입으로 잡는다.” (양손을 펴서 이빨같이 만들어 무는 모습 표현) - 사람은 ‘입’으로 잡는다는 말은 ‘말’로 잡는다는 말입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고 생각해 보니, 내가 내 기도만 하니까 주님이 가신 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 “이야기할 것이 있습니다. 사랑 하니 가지 마세요.”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새벽에 잠언을 받아야 되 니, 다 주고 가세요.” 했습니다. 그러면서 주님이 하신 말씀을 놓고 대화했습니다. “주님, <짐승>은 이빨로 잡고 발톱으로 잡지, 말로 안 잡는다는 말이 정말 맞습니다. 호랑 이, 표범, 치타 등 이빨과 발톱이 뾰족하게 난 짐승들은 무엇을 잡을 때 이빨과 발톱으로 잡고 몸을 이용해서 힘으로 잡습니다. 그런데 <사람>은 그때그때 ‘말’로 잡는다는 말이 정말 맞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님과 성 자 주님과 함께 입으로, 즉 말로 천지를 창조하지 않으셨습니까? 진정 깨 달았습니다.” 했습니다. 이때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우리 둘만 이야기하면 둘만 알고 끝나니, 섭리 사람들도 모두 ‘입’으로, ‘말’로 잡도록 기록하여 보내라.” 하 셨습니다. 그리고 섭리인 모두가 ‘입’으로, ‘말’로 잡도록 이에 해당 되는 50개의 잠언을 주시기에 받아서 기록했습니다. 또 말씀하시기를 “사람들을 입으로 잡아 나가야 된다. 입으로 못 할 때는 나의 계시를 글 로 써서 전해 주어 잡아라. 지금 너의 입은 손이지 않느냐.” 하셨습니다. “짐승은 이빨로 잡고, 사람은 입으로 잡는다.” - 이 한마디 말씀같 이 모두 사망으로 가는 생명들을 영원한 생명의 말씀으로 잡고 관리해야 됩니다. 생명들을 붙잡고 관리할 때는 ‘말’을 잘해야 됩니다. 이빨이 크고 강한 짐승이라도 토끼를 잡을 때 살짝 물면, 토끼가 뿌리 치고 달아납니다. (토끼를 살짝 무니, 토끼가 뿌리치고 달아나는 모습 표현) 아무리 생명을 살리는 말씀이 있어도 강한 말인 ‘심정의 말’로 강하 게 생명들을 붙잡는 것입니다. ‘진실한 사랑’으로 붙잡는 것입니다. 입 으로, 즉 말로 성자 주님도 붙잡는데, 왜 생명을 입으로 못 붙잡습니까? 모두 ‘위대한 시대 말씀’으로 생명을 붙잡는 것입니다. 입으로 생명을 붙잡기 위해 더욱더 말씀을 연구하고, 말씀을 잘 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실습하고, 담대하게 전해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 중요 영상 짐승들을 보세요. 이빨로 먹이를 못 잡으면 굶어 죽습니다. 호랑이도, 표범도, 치타도 어떻게 먹이를 잡는지 그 사냥하는 모습을 잘 보기 바랍 니다. 짐승 중에서 치타가 사냥을 제일 잘합니다. 빠르니까 잘합니다. 치 타는 30초 만에 시속 130km 속도로 달립니다. 불과 몇 초 만에 엄청난 가속도가 붙어서 빨리 달리기 때문에 최대한 빠르게 사냥을 해야 성공합 니다. 빠르니까 지구상에서 가장 맛있는 먹이인 ‘영양’을 잡습니다. 영 양은 시속 70~90km를 달리기 때문에 다른 동물들은 잡고 싶어도 못 잡 습니다. 그러니 가장 빠른 치타만 영양을 잡습니다. 빠르더라도 무조건 사 냥에 성공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여러 가지로 방법을 달리하며 자기의 장점을 살려 사냥을 합니다. 섭리사에서도 빨리하는 사람이 차원 높여서 삽니다. 그러니 그 별명을 ‘치타’로 붙여 주기도 했습니다. 전능자 하나님도 ‘입’으로, 즉 ‘말’로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 셨습니다. 그러므로 그 형상과 모양과 인격과 능력을 닮은 인간들도 ‘입’으로, 즉 ‘말’로 사망으로 가는 생명들을 붙잡아 생명길로 가게 하라는 것입니다. 사탄과 악한 자들도 ‘입’으로 악평하는 전술을 써서 꾀어 끌고 갑니 다. 그들은 어떤 유익 되는 말로 꾑니다. 그 꾐에 빠지지 말고 기도해야 됩니다. (‘입’으로 할 때마다 손으로 자기 입을 가리키면서, 자기가 악평자에게 당한 것을 생각하면 서, 악평자들과 사탄이 뜨끔하게 좀 해 봐.) 사탄과 악인들은 ‘꾀는 것이 능력’이고, ‘거짓이 능력’입니다(살후 2:9). 속지 말기 바랍니다. 유익하게 해 준 다고 하며 좋은 것만 말하며 꾀고, 상대의 약점을 알아내어 그 문제를 다 해결해 준다고 하면서 꾑니다. 모두 근거도 없는 거짓말입니다. 사탄에게, 악인들에게, 사기꾼들에게 꾐을 받지만 않고 살아도 능히 신앙길과 인생 길을 실패하지 않고 갈 수 있습니다. 선생도 34년 동안 섭리역사를 펴 오면서 각종 유혹이 수백 번이나 있 었습니다. 각종 교파에서 주는 유혹이었습니다. 나를 크게 되게 해 준다고 하며 꾀고, 큰 건물을 줄 테니 간판을 바꾸라고 하며 꾀고, 자기 교파에 들어오면 세계적으로 크게 키워 준다고 하며 꾀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자 기와 결혼하면 모든 것을 다 해결해 준다고 하며 꾀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오직 주님만 따랐습니다. 나는 주님을 위해서 이 시대에 꼭 할 일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고로 누가 뭐라고 하며 꾀고 잘되게 해 줄 테니 자기들에게 오라고 해도 가지 않았습니다. 잘 곳이 없으면 거리에서, 산에서, 굴에서 잤고, 심지어는 공동묘지에 서도 잤습니다. 밥이 없으면 몇 달씩 굶었고, 산에서 열매를 따 먹었습니 다. 옷이 없으면 살을 옷으로 삼았습니다. 돈이 없어서 목욕탕에 못 가면 산속에 들어가서 계곡물에 목욕하고, 계곡물이 없으면 장맛비에 목욕하면 서 오직 주님만 사랑하며 따랐습니다. 억울한 일을 당하고 갖은 험한 소 리를 들어도 오직 주님만 사랑하며 따랐습니다. 주님과 딱 붙어서 살다 보니 주님의 몸이 되어 버렸습니다. 오직 주님 께서 ‘말’로 나를 붙잡고 이 시대에 할 일을 시키셨습니다. <영상2 끝> 결국 1차 전반기가 끝나고 2차 후반기가 오기까지 끝까지 견디며 오 니 성자 주님은 휴거의 근본을 말씀해 주셨고, 성자 본체까지 밝히 말씀 해 주셨고, 분체에 대해 가르쳐 주시어 성자 본체와 분체를 100% 알게 됐습니다. 말씀을 받으니, 온 인류에게 전할 시대 말씀이었습니다. 이 시대 섭리 역사를 따르다 만 사람들은 끝까지 오지 않음으로 인해 이 같은 말씀을 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엄청난 하늘의 시대 비밀의 말씀은 지금까지 따라 온 자만 듣고 깨달았습니다. 끝까지 가야 모든 비밀을 밝히 알게 되고, 주 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대로 되는 역사임을 알게 됩니다. 성자 주님을 붙잡지 않으면 말씀이 끊어집니다. 사랑이 끊어집니다. 육적 휴거와 영적 휴거도 될 수가 없습니다. 다른 종교나 교파들은 성자 주님을 붙잡지 못했기에 말씀을 전하나, 헛된 소리를 합니다. ★ 저마다 성자 주님을 ‘말’로 붙잡아야 됩니다. 새벽에도, 평소에 도, 수시로 도적같이 오고 가시는 주님이십니다. 그런데 준비가 안 된 상 태에서 주님이 오셔도 아쉽게 그냥 가만히 있으면 붙잡지 못합니다. ‘사 랑의 대화 거리’와 ‘붙잡는 대화 거리’를 만들어야 되고, 말한 대로 삶을 살아야 됩니다. 사랑의 역사는 사랑이 없으면 잡을 수가 없습니다. ★ 주님은 우리가 말하기 전에는 절대 말씀하지 않으시고, 우리가 묻 는 말에만 대답하십니다. 사람을 처음 만났을 때는 상대가 먼저 말을 못 합니다. 상대에게 먼저 물어야 묻는 것에 대답하게 됩니다. 그런 후에 대 화가 되면, 그제야 상대가 할 말을 하게 됩니다. ★ 주님과 대화할 때도 첫 번째로는 먼저 우리가 주님께 말을 해야 주 님이 그 말에 마음으로 응하고 대답하십니다. 그러다가 주님과 연결되어 영적인 상태로 가면, 이때부터는 영적인 문이 열렸기에 주님이 먼저 말씀 하시거나 주님이 말을 먼저 꺼내셔도 우리가 말귀를 알아듣게 됩니다. 이 것이 주님과의 대화의 비밀이며, 영들과의 대화의 비밀입니다. ★ 고린도전서 15장 46절 『먼저는 신령한 사람이 아니요 육의 사람 이요 그 다음에 신령한 사람이니라』 했습니다. 주님과의 대화도 육이 먼 저 해야 됩니다. 그래야 영이신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자기가 먼저 말하는 단계는 <육적인 단계>라서 항상 꼭 먼저 해야 합니다. 그러다가 주님과 대화가 되어서 주님이 말하게 되는데, 이 단계는 <영적인 단계>입니다. 자기가 먼저 말하여 영적인 단계에 들어갔으니, 이때부터는 자기가 먼저 말하지 않아도 영적인 차원에 있기에 주님이 먼저 말씀하십니다. 육적 단 계에서는 주님이 말씀하셔도 우리가 못 알아듣고 안 통합니다. 먼저는 육 이니, 육적인 단계에서는 우리가 먼저 말해야 됩니다. 먼저는 육 있는 자 요, 그다음에 신령한 자입니다. 이제 성자 주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3> <성자의 말씀> 내 분체를 통해 한 말을 마음에 새기고 나 성자의 말을 들어라.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 중요 영상 ★ 너희가 먼저 나의 분체, 곧 눈으로 보이는 나의 육을 먼저 알고 잡 은 다음에 영인 나 성자를 잡아라. (‘분체를 먼저 잡고 나 성자를 잡아라’ : 오른손 주먹 쥐고, 왼손으로 주먹 쥔 오른손을 잡는 모습) 이것이 내게로 오는 첫 번째 문이다. 기본이다. 상식이다. 보이는 나 의 육을 못 잡으면, 보이지 않는 나 성자의 영체를 잡을 수 없다. 먼저 나 의 육과 통하지 않고서 나 성자와 통한다고 생각하나, 이것은 자기 의지 이며 자기 인식이다. ★ 보이는 나의 육이 누구인지 모르고, 그 사명을 100% 모르는 자는 나 성자도 100% 알 수가 없다. 육을 모르는데 그 영을 알겠느냐. 육이 남자이면 그 영도 남자이고, 육이 여자이면 그 영도 여자인 것을 확실히 안다. 이와 같이 나의 육이 되는 자가 누구인지 알고 그 사명을 100% 확 실히 알면, 나 성자가 누구인지, 어떤 사명으로 이 시대에 왔는지 확실히 안다. (육이 남자이면 영도 남자, 육이 여자이면 영도 여자, 성자 육을 알면 성자가 누구인지 안다 : 이 세 가지 모두 오른손 주먹, 똑같이 왼손 주먹으로 표현) 네 선생이 선지자이면, 나 성자가 아무리 전능자라도 선지자 급으로밖 에 역사하지 못한다. 나의 육의 사명을 확실히 알아라. 그래야 이 시대에 나 성자가 무슨 사명으로 와서 어떻게 역사하는지 확실히 알고, 자신감을 가지고 더욱 힘내서 뛰게 된다. 나 성자의 초림 때 나의 육이며 분체인 나사렛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 로 믿고 메시아로 믿고 따르니, 그 증거에 따라 나 성자도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아들로서 메시아로서 역사하고 행한 것이다. 모르는 자는 아무리 함께하고 역사해도 모른다. <영상4 끝> 구약시대의 사무엘과 엘리야는 선지자이니, 전능자 하나님도 선지자 차원으로만 역사하셨지, 더 이상은 못 하셨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는 구원자이니,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그 사명만큼 역사하셨다. 여호 수아는 가나안 복지로 들어가게 하는 구원자이니,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그에 해당되는 만큼 역사하셨다. 다윗은 백성들이 추종하고 인정하는 왕 이니, 전능자 하나님께서 그에 해당되는 만큼 역사하셨다. ★ 이 시대에 내가 보낸 분체가 누구인지, 그가 어떤 사명을 가진 자 인지 100% 알아야 그가 증거하는 나 성자도 100% 안다. 기름은 기름과 통하고, 기름 중에서도 참기름은 참기름과 통하지, 들기름과는 안 통한다. 주는 주로 통하고, 선지자는 선지자로 통한다. 고로 나 성자를 입으로 잡 으려면, 먼저는 나의 육을 제대로 알고 잡아야 한다. 그래야 그의 증거를 듣고 이 시대에 나 성자가 어떻게 오는지, 무슨 사명으로 오는지 안다. 물 론 아는 자는 안다. 모르는 자들에게 하는 말이다. ★ 껍데기가 호두이면 알맹이도 호두다. 겉이 딸기이면 속도 딸기다. 겉이 여자이면 속도 여자다. 겉이 남자이면 속도 남자다. 겉이 집이면 속 도 집이다. 나의 육인 선생과 영인 나 성자도 그러하다. 겉인 선생이 어떤 사명을 하느냐. 속인 나 성자는 이 시대에 어떤 사명으로 왔느냐. 나 성자 의 사명대로 내 육도 이 시대에 그 사명을 가지고 왔다. 성령의 귀 있는 자는 깨달아라. (‘겉’은 왼손 펴고, ‘속’은 오른손 주먹 쥐고 왼손이 주먹 쥔 오른손을 감싸 안는다.) ‘선생’은 왼손 펴고. ‘성자’는 오른손 주먹 쥔다. → ‘나의 육인 선생과 영인 나 성자도 그러하다. : 왼손이 주먹 쥔 오른손을 감싸 안는다.) 말할 때만 육적으로 깨닫고, 평소 생활은 그리 안 하고 사니 문제다. 신앙은 심리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실제로 해야 된다. 사람의 마음은 하루에도 수십 번씩 바뀐다. 알고 살면 안 바뀐다. 안 변한다. 섭리사를 나간 자들은 심리적으로 마음으로만 믿고 실제로는 그같이 안 사니 결국 나가게 된 것이다. ‘영생’은 내가 보낸 자를 믿는 것이요, 그 말을 믿고 행하는 것이다(요 5:24). 신랑인 나 성자가 와서 내 신부가 된 자를 나의 몸으로 삼고 너희를 사랑으로 대하는 신부 역사다. 이때 흔들리면 마치 흔들거리는 말뚝 빠지 듯 빠진다. (‘흔들거리는 말뚝 빠지듯 빠진다’ : 왼손은 말뚝, 오른손으로 왼손을 흔들다가 잡아서 빼는 모습) 사랑할수록 더 지적으로, 또 지혜롭게 알고 대하는 것이다. 너희는 나의 육이 되는 자를 제대로 못 잡으니 나와 멀다. 나의 육이 내게 오는 문이며, 나의 살덩이다. 남녀가 살이 닿아야 사랑하지, 떨어져 서 사랑하느냐. 나의 육과 일체 되라는 말이다. 그래야 그를 통해 나 성자 를 느끼고 나와 말하고 대화하면서 나를 잡게 된다. ★ 나의 육과 일체 되는 대로, 나의 육을 확실히 아는 대로 나 성자가 일도 주고 사명도 준다. 나의 일을 하려면 나와 통해야 되기 때문이다. 너 희는 나의 육과 일체 되도록 ‘입’으로 내 육을 잡고, 그다음에 신령한 자 나 성자를 ‘입’으로 잡아라. ‘진실한 사랑과 진실한 말’로 확실하 게 붙잡아라.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나 성자가 직접 안 보이니 상징적으로 간다. 최고 높고 깊은 차원으로 갈 때는 ‘내 분체’를 통해서 간다. 내 육을 통해 나를 보이는 것이다. ‘내 분체의 혼체나 영체’를 통해서 나 성자가 상징적으로 간다. 그리고 또 ‘만물’을 보이면서 가고, ‘말씀’을 주면서 간다. 내가 너희 선생을 새벽에 깨워 주고, 선생이 입으로 나를 붙잡지 않았 으면 나는 그냥 갔다. 이와 같이 내가 너희를 새벽에 깨우고 어떻게 행동 하는지 보고, 간다. 신령한 자는 깨닫고 입으로 나를 붙잡는다. <영상5 끝> ★ 짐승은 이빨로 먹을 것과 필요한 것을 강하게 잡는다. (손으로 이빨 표현) ★ 사람인 너희는 나 성자와, 내 분체와, 형제들과 생명들을 ‘상대가 원하는 심정의 말과 진실한 사랑’으로 잡는 것이다. 나 성자는 도둑같이 간다. 내 분체의 이름으로 입으로 나를 잡아라. 확대해서 보자. 지난 과거 역사를 보아라. 신약 때 내 분체인 나사렛 예수를 못 잡은 자들은 모두 새 시대에 줄을 못 서서 구시대를 벗어나지 못하여 시대 구원을 못 받고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말았다. ★ 이 시대도 그러함을 알아라. 보이지 않는 나 성자만 허공에서 찾으 며 감각적으로만 잡으며 자기 인식대로만 하지 말고, 나 성자의 말을 듣 고서 ‘입’으로 나의 육인 분체를 잡아라. 그러면 자기 인식대로 하지 않는다. 이 한 가지를 알면, 나 성자를 ‘입’으로 잡을 수 있다. 아무리 사랑하는 자라도 ‘입’으로 못 잡으면 놓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매로 잡으려느냐. 두려운 말로 잡으려느냐. 구타하며 무섭게 하여 잡 으려느냐. 돈으로 잡으려느냐. 공갈과 협박으로 잡으려느냐. 거짓과 모사 로 잡으려느냐. ‘진실한 사랑과 진리’로 잡는 것이다. 잘못한 것은 회개 하여 잡고, 희망의 입으로 잡아라. 너희 선생이 ‘입’으로, 즉 ‘진실한 심정의 말’로 나를 잡았듯이 너희도 ‘진실한 심정의 말과 사랑’으로 나 성자를 잡아라. <영상6 끝> ★ ‘7만 선교’를 하려면, 먼저 내 육인 분체를 제대로 ‘입’으로 잡고, 나 성자를 잡아야 한다. 그래야 구원받으러 온 자들도 ‘입’으로 잡는다. 나 성자 본체와 내가 보낸 땅의 구원자를 못 잡았는데 생명들을 잡으면, 자기 주관권에 속한 자로 만들게 된다. 먼저는 ‘구할 자’를 알 려야 한다. 그래야 베드로처럼 모든 것을 버리고 새 역사로 와서 따른다. ★ 이 시대 ‘소망의 표’가 무엇이냐. 시대를 따라 내 분체를 통해 준 ‘시대 말씀’이다. ‘입’으로, 즉 ‘시대 말씀’으로 세상 바다에 그 물을 던져서 생명들을 잡아라! 그때그때 입으로 잡는 것이다. 나 성자와 내 분체의 지혜를 받아라. 내 분체는 늘 나를 잡기에 날마다 시대 말씀을 받고, 지구 세상 역사에서 는 이례적으로 나의 잠언의 말씀을 4만 개나 넘게 받아서, 이 시대 인생 들을 구원하는 데 절대적으로 필요한 ‘생명의 말씀’을 가지고 시대 사 람들을 잡지 않았느냐. ★ 동물은 이빨로 잡지만, 너희는 나 성자와 내 분체를 ‘입’으로 잡 아라. 또한 ‘입’, 곧 ‘시대 말씀’으로 사망으로 가는 네 형제들과 생 명들을 잡아 생명길로 오게 하여라. 입의 능력을 받아라! 말의 능력을 받 아라! 덕을 세우는 말과, 진실한 심정의 말과, 사랑의 말로 잡아라! 듣기 싫은 말, 심정 거스르는 말로는 못 잡는다. 아름다운 말, 사랑의 말, 심정 을 아는 말로 잡아라. 요한복음 1장 14절에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 만하더라』 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온 자를 통해 나 성자를 잡으라는 말이다. 너희를 사랑하여 내 육을 통해 나의 비밀을 말해 준 성자니라. 샬롬!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깊은 하늘의 비밀 을 알려 주시어 우리 육과 혼과 영을 더욱 살리시고 온전하게 하시는 성 자 예수님의 은혜와,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섭리사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말의 능력을 받아 성자와 그 육과 사망으로 가는 생명 들을 붙잡는 역사가 날마다 일어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 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