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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2.10.14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12.10.14 (일)
성경 본문
누가복음 12장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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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14일 주일말씀> 생방송 1. 짐승은 ‘이빨’로 잡지만, 사람은 ‘입’으로 잡는다 2. 철장 권세 - 누가복음 12장 49절 49절: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 요한복음 1장 14절 14절: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 요한계시록 2장 26-27절 26절: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27절: 그가 철장을 가지고 저희를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 이 그러하니라 할렐루야. 할렐루야. 네. 성삼위께 영광을 돌림으로 우리의 육과 혼과 영이 모두 다 살아나는 주일입니 다. 세상의 학문은 어디서 배우죠? 학교에서 보웁니다. 이곳에서는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님에 대 해서만 배우고, 주님이 생각나게 하는 말씀만 배웁니다. 오직 이 시간에는 성자 주님과 하나님의 말씀 만 나오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오직 주님만 생각나게 하는 말씀을 전해야만 정상이 되겠죠. 세상 학문은 학교에서 배우고, 오늘 이곳에 오신 모든 여러분들은 하나님에 대해서, 주님에 대해서, 하 나님의 역사에 대해서 배우시기를 진정 기도드립니다. 여러분, 섭리역사의 가장 큰 매력이 뭐가 있습니 까? (말씀) 잘 아시네요. 말씀. 섭리역사의 가장 큰 매력은 오직 말씀 중에서도 오직 주님만 생각나게 하는 말씀이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니라, 늘 차고 넘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자 주님의 말씀이 끊임 없이 차고 넘친다는 말은 바로 이 시대에 하나님의 역사가 바로 이 곳에서 진행된다고 하는 증거입니 다. 요한복음 1장 14절의 말씀처럼 오늘도 말씀의 육신이 되어서 그의 영광을 보니 하나님의 독생자의 영 광, 성자 주님의 영광을 보게 될 줄로 믿습니다. 오늘도 확실한 역사를 확실하게 느끼시고, 깨달은 것을 진정으로 행해서 얻을 것을 얻고, 변화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따로, 생각 따로, 행동 따로가 된다면 말씀을 들어도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오늘 여러분들 모두 다 말씀을 듣고 진정 깨달으 시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 사회자는 오늘 말씀의 주제를 미리 말해 주지 않습니다. * 제스처를 안 하는 설교자는 행동이 죽은 신앙이다. 할렐루야! 오늘 이 시간에도 섭리역사 모든 여러분들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 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또한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 만하여서 여러분의 삶이 변화되고, 여러분의 혼이 변화되고, 여러분의 영이 변화되는 역사가 일어나기 를 축원합니다. 자, 오늘은 어떤 말씀을 전하게 될지 무척 기대가 됩니다. 주일날, 우리 모두 다 우리의 마음을 완전하게 해줄 귀한 말씀, 오늘은 어떤 말씀을 전할까? 오늘은 전능하신 성자 주님을 어떻게 붙잡는지, 이 큰 비밀을 가르쳐 주겠습니다. 오늘은 전지전 능하신 성자 주님을 어떻게 붙잡는지 가르쳐 줄 것입니다. 자, 전지전능하신 영이신 성자 주님이시지만 여러분들이 어떻게 주님을 붙잡는지 아신다면 어느 누구도 빠짐없이 주님을 반드시 붙잡게 될 것입니 다. 이 말씀은 지난 10월 5일 금요 천국성령운동을 통해서 여러분들에게 1차적으로 전해드렸습니다. 그 런데 금요 천국성령운동 말씀과 오늘 주일말씀의 분위기는 사뭇 다를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은 주님과 늘 동행하고 싶을 것입니다. 맞습니까? 성자 주님은 옆에 계시다가도 할 일을 다 하시면 눈에 보이지도 않게 떠나가십니다. 주님이 떠나가실 때 우리가 붙잡아야 되지 않겠 습니까? 주님이 떠나가실 때 여러분들은 어떻게 붙잡겠습니까? 느낌이 오잖아요. 그렇죠? 아, 성령집회 때는 기도를 열심히 했는데 기도를 끝나갈 즈음 가시는 거 같애요. “아멘.” 하고 나면요. 그럴 때 한 번 더 붙잡는다면 주님을 어떻게 붙잡으시겠습니까? 손으로 붙잡겠습니까? 아닙니다. 이미 말씀을 들어서 조금씩은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오늘은 보이지 않는 주님을 어떻게 잡는지 말씀하고 마칠 것입니다. 더불어 7만 선교를 앞두고 생 명들을 어떻게 붙잡을 것인지 그리고 더 나아가서 섭리역사의 찬란한 대역사를 앞두고 형제들과 생명들 을 어떻게 붙잡는지를 말씀해 전해 드리겠습니다. 그러니 주님을 붙잡고 분체를 붙잡고 그리고 생명들 을 붙잡기 원한다면 오늘 말씀을 잘 듣기 바랍니다. 성자 주님은 먼저 신부가 되는 그의 분체에게 섭리인 모두에게 하실 말씀을 해 주십니다. 주님은 항상 어떤 말씀을 주실 때 그냥 주지 않으시고, 그의 분체를 통해서 주십니다. 왜냐하면 그 분체는 성 자의 육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영이 혼을 통해서 육과 교통하듯이, 영이 되시는 성자께서 혼과 같은 분 체에게 말씀을 주시고, 그 말씀을 육과 같은 모든 사람들에게 전하게 하십니다. 여러분은 오늘도 혼이 되는 그 분체를 통해서 전해 주시는 주님의 말씀을 듣게 될 것입니다. 자, 그렇다면 이미 준비가 되어 있으니까 오늘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이 말씀을 쓰기 며칠 전이 었습니다. 이 날은 주님이 새벽에 깨워 주셔서 간신히 일어났습니다. 많은 일로 인해 몸이 피곤하니 새 벽에 일어나는 것이 정말 힘들 때가 있습니다. 주님이 안 깨워 주시면 도저히 일어날 수가 없는 상황입 니다. 간신히 일어나 씻고 기도하고 있는데, 주님이 가시는 것만 같았습니다. 느낌으로 주님을 쳐다보고 있을 때, 성자 주님의 말씀이 심정으로 전해져 왔습니다. 오늘 그 말씀이 어떤 말씀인지 화면을 보면서 들을텐데요. 오늘 이 말씀이 오늘 말씀의 주제입니다. (* 주님이 해 주신 말씀을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 <영상1> 짐승은 ‘이빨’로 잡지만, 사람은 ‘입’으로 잡는다 (다 같이 외쳐 볼까요? - 자막 한 번 더) <영상1 끝> “짐승은 이빨로 잡지만, 사람은 입으로 잡는다.” (양손을 펴서 이빨같이 만들어 무는 모습 표현) - 사람은 ‘입’으로 잡는다는 말은 ‘말’로 잡는다는 말입니다. 입으로 잡는다는 것은 입으로 문다는 것이 아니라 말로 잡는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주님의 말씀을 듣고 생각해 보니, 내가 내 기도만 하니까 주님이 가신다는 생각이 들었습 니다. 주님과 대화를 해야 하는데, 일어나자 마자 기도만 열심히 한 거예요. 주님과 대화를 하지 않으니 까 주님이 가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그 느낌을 받고 즉시 주님께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 “이야기할 것이 있습니다. 사랑하니 가지 마세요.” 했습니다. 두 마디인데 굉장히 지혜롭지요. 그리고 “오늘 새벽에 잠언을 받아야 되니, 다 주고 가세요.” 했습니다. 그러면서 즉시 주님이 하신 말씀을 놓고 대화했습니다. “주님, <짐승>은 이빨로 잡고 발톱으로 잡지, 사람처럼 말로 안 잡는다는 말이 정말 맞습니다. 호 랑이, 표범, 치타 등 이빨과 발톱이 뾰족하게 난 짐승들은 무엇을 잡을 때 이빨과 발톱으로 잡고 몸을 이용해서 힘으로 잡습니다. 짐승은 이빨과 발톱으로 몸을 이용해서 힘으로 먹을 것과 필요한 것을 잡습 니다. 그런데 <사람>은 그때 그때 ‘말’로 잡는다는 말이 정말 맞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님과 성자 주님과 함께 입으로, 즉 말로 천지를 창조하지 않으셨습니까? 진정 깨달았습니다.” 했습니다. 이렇게 주님을 말 로 붙잡았습니다. 이때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우리 둘만 이야기하면 둘만 알고 끝나니, 섭리 사람들도 모두 ‘입’으 로, 즉 ‘말’로 잡도록 이 말씀을 기록하여 보내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섭리인 모두가 ‘입’으로, ‘말’로 잡도록 이에 해당되는 50개의 잠언을 주시기에 받아서 기록했습니다. 오늘은 그 말씀에 해당되는 말씀 을 전해드리고 또 그 나머지의 잠언들은 새벽에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또 말씀하시기를 “사람들을 입으로 잡아 나가야 된다. 니가 입으로 못 할 때는 나의 계시를 글로 써서 전해 주어 잡아라. 바로 지 금 입으로 못하는 이 때는 지금 너의 입은 손이지 않느냐.” 하셨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선생님께서는 입이 손이 되고 사람이 되어서 글로 써서 말씀을 전해주고 계십니다. “짐승은 이빨로 잡고, 사람은 입으로 잡는다.” - 이 한마디 말씀같이 모두 다 사망으로 가는 생명 들을 영원한 생명의 말씀으로 붙잡고 관리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오직 생명을 붙잡을 수 있는 것은 영 원한 시대의 말씀입니다. 생명들을 붙잡고 관리할 때는 ‘말’을 잘해야 됩니다. 말을 잘 해야 되요. 이빨이 크고 강한 짐승이라도 토끼를 잡을 때 시원찮게 살짝 물면, 토끼가 뿌리치고 달아납니다. (토끼를 살짝 무니, 토끼가 뿌리치고 달아나는 모습 표현) 아무리 생명을 살리는 아주 엄청난 말씀이 있어도 강한 말인 ‘심정의 말’로 강하게 생명들을 붙잡 는 것입니다. 강한 말은 무엇이냐? “야. 너 안 오면 지옥가.” 이 말이 아니라, 주님이 얼마나 사랑하시 는지 그 심정의 말로 그 심정의 말로 마음 가운데 전하라는 것입니다. 이 말로 사망으로 가는 생명들을 붙잡을 수 있습니다. 또한 ‘진실한 사랑’으로 붙잡는 것입니다. 입으로, 즉 말로 성자 주님도 붙잡는데, 하물며 왜 이 생명을 입으로 못 붙잡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 자신감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오늘 말씀 으 들음으로 먼저 성자 주님을 입으로 붙잡는 방법을 배우고, 그리고 그와 더불어 생명들을 반드시 입 으로 붙잡는 역사가 여러분 모두에게 일어날 것을 믿습니다. 모두 ‘위대한 시대 말씀’으로 이 시대의 생명을 붙잡는 것입니다. 왜? 생명의 말씀이니까 생명의 말씀으로 생명은 붙잡을 수가 있습니다. 입으로 생명을 붙잡기 위해서는 이것이 필요합니다. 말씀을 더 욱 더 잘 전하기 위해서 말씀을 연구하고, 말씀을 더 잘 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실습하고, 그리고 담대 하게 배운 대로 전해야 됩니다. 여러분 자신있습니까? 오늘부터 시대의 생명들을 입술로 시대말씀으로 붙들기 위해서 더 연구하시겠습니까? 그리고 더 노력하시겠습니까? 실습하시겠습니까? 천재보다 더 무 서운 것이 노력하는 둔재입니다. 노력하는 자가 그렇게도 무섭고, 연습하는 자가 그렇게도 무섭습니다. 여러분, 천재가 아니라면 노력하여 천재보다 더 엄청난 천재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귀한 말씀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2> ★ 중요 영상 짐승들을 보세요. 이빨로 먹이를 못 잡으면 굶어 죽습니다. 호랑이도, 표범도, 치타도 어떻게 먹이 를 잡는지 그 사냥하는 모습을 잘 보기 바랍니다. 짐승 중에서 치타가 사냥을 제일 잘합니다. 빠르니까 잘합니다. 치타는 30초 만에 시속 130km 속도로 달립니다. 불과 몇 초 만에 엄청난 가속도가 붙어서 빨리 달리기 때문에 최대한 빠르게 사냥을 해야 성공합니다. 빠르니까 지구상에서 가장 맛있는 먹이인 ‘영양’을 잡습니다. 영양은 시속 70~90km를 달리기 때문에 다른 동물들은 잡고 싶어도 못 잡습니다. 그러니 가장 빠른 치타만 영양을 잡습니다. 빠르더라도 무조건 사냥에 성공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여 러 가지로 방법을 달리하며 자기의 장점을 살려 사냥을 합니다. 섭리사에서도 빨리하는 사람이 차원 높 여서 삽니다. 그러니 그 별명을 ‘치타’로 붙여 주기도 했습니다. 전능자 하나님도 ‘입’으로, 즉 ‘말’로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그 형상과 모 양과 인격과 능력을 닮은 인간들도 ‘입’으로, 즉 ‘말’로 사망으로 가는 생명들을 붙잡아 생명길로 가게 하라는 것입니다. 사탄과 악한 자들도 ‘입’으로 악평하는 전술을 써서 꾀어 끌고 갑니다. 그들은 어떤 유익 되는 말 로 꾑니다. 그 꾐에 빠지지 말고 기도해야 됩니다. (‘입’으로 할 때마다 손으로 자기 입을 가리키면서, 자기가 악평자에게 당한 것을 생각하면서, 악평자들과 사탄이 뜨끔하게 좀 해 봐.) 사탄과 악인들은 ‘꾀 는 것이 능력’이고, ‘거짓이 능력’입니다(살후 2:9). 속지 말기 바랍니다. 유익하게 해 준다고 하며 좋은 것만 말하며 꾀고, 상대의 약점을 알아내어 그 문제를 다 해결해 준다고 하면서 꾑니다. 모두 근거도 없는 거짓말입니다. 사탄에게, 악인들에게, 사기꾼들에게 꾐을 받지만 않고 살아도 능히 신앙길과 인생 길을 실패하지 않고 갈 수 있습니다. 선생도 34년 동안 섭리역사를 펴 오면서 각종 유혹이 수백 번이나 있었습니다. 각종 교파에서 주 는 유혹이었습니다. 나를 크게 되게 해 준다고 하며 꾀고, 큰 건물을 줄 테니 간판을 바꾸라고 하며 꾀 고, 자기 교파에 들어오면 세계적으로 크게 키워 준다고 하며 꾀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와 결혼하 면 모든 것을 다 해결해 준다고 하며 꾀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오직 주님만 따랐습니다. 나는 주님을 위해서 이 시대에 꼭 할 일이 있었기 때문입니 다. 고로 누가 뭐라고 하며 꾀고 잘되게 해 줄 테니 자기들에게 오라고 해도 가지 않았습니다. 잘 곳이 없으면 거리에서, 산에서, 굴에서 잤고, 심지어는 공동묘지에서도 잤습니다. 밥이 없으면 몇 달씩 굶었고, 산에서 열매를 따 먹었습니다. 옷이 없으면 살을 옷으로 삼았습니다. 돈이 없어서 목욕 탕에 못 가면 산속에 들어가서 계곡물에 목욕하고, 계곡물이 없으면 장맛비에 목욕하면서 오직 주님만 사랑하며 따랐습니다. 억울한 일을 당하고 갖은 험한 소리를 들어도 오직 주님만 사랑하며 따랐습니다. 주님과 딱 붙어서 살다 보니 주님의 몸이 되어 버렸습니다. 오직 주님께서 ‘말’로 나를 붙잡고 이 시대에 할 일을 시키셨습니다. <영상2 끝> 네.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어떤 억울함이 있어도, 어떤 환란이 있어도, 오직 말로 붙드시는 주님 만 사랑하면서 주님의 살덩어리처럼 그렇게 살아온 인생, 이렇게 하다보니 결국 1차 전반기가 끝나고 2 차 후반기가 오기까지 끝까지 견디었습니다. 그러다보 보니까 성자 주님은 휴거의 근본을 밝히 말씀해 주셨고, 거기다가 때가 되어 성자 본체까지 밝히 말씀해 주셨습니다. 또한 분체에 대해 가르쳐 주시어 성자 본체와 분체를 100% 알게 됐습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끝까지 믿고 따라오니까 성자 본체 분 체의 비밀 뿐만 아니라 시대 재림과 휴거의 그 근본까지 다 말씀해 주셨습니다. 말씀을 받으니, 온 인류에게 전할 시대 말씀이었습니다. 온 인류 누구나 들어야 할 구원의 말씀이 며, 온 인류 누구나 들어야 할 휴거의 말씀이었습니다. 이 시대 섭리역사를 따르다 만 사람들은 끝까지 오지 않음으로 인해 이 귀한 말씀을 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여러분, 말씀을 듣지 못 한다는 것은 주님 이 주시는 가장 큰 심판입니다. 말씀이 선포되어도 내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으면 주님께서 주시는 가장 큰 심판입니다. 왜요? 상실한 마음대로 완악한 마음대로 버려두기 때문입니다. 깨닫지 못합니다. 끝까지 믿음을 가지고 지키지 못한 자들은 휴거의 근본 뿐만 아니라, 성자 분체의 비밀까지 들을 수가 없었고 믿을 수가 없었고 따를 수도 없었습니다. 이 엄청난 하늘의 시대 비밀의 말씀은 지금까지 따라온 자만 듣고 깨달았습니다. 그 주인공들은 바로 여러분들입니다. 끝까지 가야 모든 비밀을 밝히 알게 되고, 주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대로 되는 역 사임을 깨달아서 보람과 기쁨이 충만하게 넘치게 되고 인생으로서의 보람을 최고로 느끼게 됩니다. 성자 주님을 붙잡지 않으면 말씀이 끊어집니다. 성자 주님을 붙잡지 않으면 사랑이 끊어집니다. 성자 주님을 붙잡지 않으면 육적 휴거와 영적 휴거도 될 수가 없습니다. 다른 종교나 교파들은 성자 주 님을 붙잡지 못 했기에 말씀을 전하나, 헛된 소리를 합니다. 여러분, 오직 말씀을 통해서 주님이 나타나 심을 알 수가 있고, 시대 말씀을 통해서 역사를 알 수가 있고, 말씀을 통해서 그가 바로 하나님이 보낸 자인지 아닌지를 구분할 수가 있다는 말입니다. 성자 주님을 붙잡지 않으면 말씀을 전해도 헛된 소리만 할 것이고, 성자 주님을 붙잡는다면 온전한 주님이 원하시는 그 말씀만 전하게 될 것입니다. ★ 저마다 성자 주님을 ‘말’로 붙잡아야 됩니다. 말로. 새벽에도, 평소에도, 수시로 도적같이 오고 가시는 주님이십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여러분들에게 오고 가시는 주님이십니다. 그런데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주님이 오셔도 아쉽게 그냥 가만히 있으면 주님을 붙잡지 못합니다. 여러분, 어떻게 해야 주 님을 붙잡을 수 있냐면 아주 쉽습니다. 아주 쉬워요. 정신 바짝 차리고 주님을 부르시기 바랍니다. 나는 피곤하고 어려운데? 여러분, 할 수 있어요. 그냥 사람은 할 수 있어요. 어떻게? 바로 정신 바짝 차리고 “주님. 기도하고 싶습니다. 주님을. 붙잡고 싶습니다.” 바로 말로 주님을 붙잡기를 바랍니다. 그러면서 ‘사랑의 대화 거리’와 ‘붙잡는 대화 거리’를 만들어야 되고, 그리고 삶 가운데로 기도한 대로 말한 대로 삶을 살아야 됩니다. 사랑의 역사는 사랑이 없으면 잡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하는 게 정답 이라고 그랬죠? “주님 사랑합니다. 사랑하니 가지 마세요.” 혹은 “주님. 사랑하고 싶어요. 사랑하고 싶 으니 그 사랑을 내게도 주시옵소서.” 이 두 가지가 방법입니다. 사랑의 역사, 내 마음에 사랑이 있든 없 든 그것은 상관이 없습니다. 주님을 붙드는 순간 여러분의 마음에는 사랑이 생기고, 또한 사랑이 충만 하게 될 것을 믿습니다. 여기서 여러분들에게 성자 주님과 대화하는 방법을 잠깐 말씀을 드릴 겁니다. 이 말씀을 잘 들으시고 어제 10월 13일부터 생명의 기도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기간에 말씀을 잘 듣고 꼭 성자 주님을 붙들고 성자 주님과 대화하는 역사가 여러분 모두에게 일어나길 기도하겠습니다. ★ 주님은 우리가 말하기 전에는 절대 먼저 말씀하지 않으십니다. 우리가 묻는 말에만 대답하십니 다. 왜 그러실까? 먼저 이야기하면 너무 좋을텐데? 여러분, 일단 답을 말해드릴께요. 주님이 먼저 말씀 을 하시면 여러분들이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주님이 먼저 말을 할 수가 없어요. 오늘 그 이유를 말씀 해 드릴께요. 사람을 처음 만났어요. 그래서 상대를 초대했어요. 그러면 그 상대가 먼저 말을 못 합니다. 내가 먼저 말을 붙여야 합니다. 상대에게 먼저 물어야 묻는 것에 대답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서 “밥을 먹었 어요?” 그러면 “안 먹었어요.” 한다면 “그러면 우리 같이 밥을 먹을까요?” 하면서 대화가 될 거 아니예 요. 그런 후에 대화가 되면, 그제야 상대가 할 말을 하게 됩니다. ★ 주님과 대화할 때도 첫 번째로는 먼저 우리가 주님께 말을 걸어야 합니다. 왜 그러냐구요? 여 기는 육적세계이기 때문에. 주님은 영이시잖아요. 여기는 육적세계이기 때문에 육으로 주님을 붙잡으려 면 육이 먼저 해야 해요. 믿습니까? 이 때 우리가 주님께 먼저 말을 걸면 주님이 그 말에 마음으로 응 하고 대답하십니다. “그래. 왜.” 이렇게 말씀하시겠죠. 여기까지는 대화가 된 거예요. 그러다가 주님과 연결됩니다. 그래서 주님을 만난 거죠. 주님을 불렀죠. 그러면 이 때부터 영적인 상태로 가면, 이때부터 는 영적인 문이 열린 겁니다. 주님과 대화를 한 마디라도 해서 연결이 된 상태가 영적인 상태입니다. 이 때부터는 영적인 문이 열려있기 때문에 주님이 먼저 말씀하시거나 주님이 말을 먼저 꺼내셔도 우리 가 말귀를 알아듣게 됩니다. 믿습니까? 이것이 바로 주님과의 대화의 비밀이며, 영들과의 대화의 비밀 입니다. ★ 고린도전서 15장 46절 『먼저는 신령한 사람이 아니요 육의 사람이요 그 다음에 신령한 사람 이니라』 했습니다. 주님과의 대화도 우리가 육이잖아요. 육의 세상에서 주님과 이야기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육이 먼저 해야 됩니다. 육인 우리가 먼저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영이신 주님이 말씀하십 니다. 자기가 먼저 말하는 단계는 <육적인 단계>입니다. 그래서 자기가 항상 꼭 먼저 해야 합니다. 여 러분 어때요? 영이 먼저 말을 시작하면 알아요? 몰라요? 이 세상의 모든 역사 휴거와 재림도 먼저는 육 먼저 시작을 합니다. 그 다음에 영의 역사가 시작을 합니다. 이와 같이 주님과의 대화도 먼저 육에 서 먼저 시작하고 그 다음에 영의 단계로 올라가야 합니다. 그래서 육적인 단계이기 때문에 우리가 꼭 먼저 말을 해야 됩니다. 그러다가 주님과 대화가 되어서 주님이 말하게 되는데, 이 단계는 <영적인 단계>입니다. 영적인 단계는 어렵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먼저 말을 거는 것부터 시작을 합니다. 자기가 먼저 말하여 그 조 건으로 인하여 영적인 단계에 들어갔으니, 이때부터는 자기가 먼저 말하지 않아도 영적인 차원에 있기 에 주님이 먼저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그 말씀을 알아들을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뭐부터요? 내가 먼저 주님께 말을 하는 것부터, 내가 먼저 준비하는 것부터, 내가 먼저 들어주고 화답하는 것부터 모든 역사 는 시작이 됩니다. 쉽죠? 70일 생명의 기도 한 번 성공해 보시겠습니까? 이번에는 정말로 성공을 해보 셔야 되겠죠. 꼭 주님과 소통하는 우리 섭리역사 모든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 다. 육적 단계에서는 주님이 말씀을 하셔도 우리가 못 알아듣고 안 통합니다. 먼저는 육이니, 육적인 단계에서는 우리가 먼저 말해야 됩니다. 먼저는 육 있는 자요, 그 다음에는 신령한 자입니다. 이제 짐승은 이빨로 잡고 사람은 입으로 잡는다는 이 말씀에 대해서 성자 주님의 말씀을 듣겠습니 다. <영상3> 여러분, 주님을 맞을 준비되셨습니까? 이 시대 우리의 신랑이시잖아요. 그렇죠? 최고로 영 광스럽게 주님을 이 시간 주님을 우리 마음에, 이 단상에, 우리 섭리사 가운데 맞아들이기를 원합니다. <성자의 말씀> 오늘 내 분체를 통해 한 말을 마음에 새기고 나 성자의 말을 들어라. (* 주님의 귀한 말씀입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 중요 영상 ★ 너희가 먼저 나의 분체, 곧 눈으로 보이는 나의 육을 먼저 알고 잡은 다음에 영인 나 성자를 잡아라. (‘분체를 먼저 잡고 나 성자를 잡아라’ : 오른손 주먹 쥐고, 왼손으로 주먹 쥔 오른손을 잡는 모습) 이것이 내게로 오는 첫 번째 문이다. 기본이다. 상식이다. 보이는 나의 육을 못 잡으면, 보이지 않 는 나 성자의 영체를 잡을 수 없다. 먼저 나의 육과 통하지 않고서 나 성자와 통한다고 생각하나, 이것 은 자기 의지이며 자기 인식이다. ★ 보이는 나의 육이 누구인지 모르고, 그 사명을 100% 모르는 자는 나 성자도 100% 알 수가 없다. 육을 모르는데 그 영을 알겠느냐. 육이 남자이면 그 영도 남자이고, 육이 여자이면 그 영도 여자 인 것을 확실히 안다. 이와 같이 나의 육이 되는 자가 누구인지 알고 그 사명을 100% 확실히 알면, 나 성자가 누구인지, 어떤 사명으로 이 시대에 왔는지 확실히 안다. (육이 남자이면 영도 남자, 육이 여자이면 영도 여자, 성자 육을 알면 성자가 누구인지 안다 : 이 세 가지 모두 오른손 주먹, 똑같이 왼손 주먹으로 표현) 네 선생이 선지자이면, 나 성자가 아무리 전능자라도 선지자 급으로밖에 역사하지 못한다. 나의 육의 사명을 확실히 알아라. 그래야 이 시대에 나 성자가 무슨 사명으로 와서 어떻게 역사하는지 확실 히 알고, 자신감을 가지고 더욱 힘내서 뛰게 된다. 나 성자의 초림 때 나의 육이며 분체인 나사렛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로 믿고 메시아로 믿고 따르 니, 그 증거에 따라 나 성자도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아들로서 메시아로서 역사하고 행한 것 이다. 모르는 자는 아무리 함께하고 역사해도 모른다. <영상4 끝> 분체의 사명에 따라 전능자께서 역사를 할 수가 있습니다. 분체의 사명에 따라서만 역사를 할 수 가 있습니다. 오늘 말씀 다시 한 번 자세히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구약시대의 사무엘과 엘리야는 선지자이니, 전능자 하나님도 선지자 차원으로만 역사하셨지, 더 이상은 못 하셨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는 구원자이니,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그에 해당되 는 만큼만 그 사명만큼 역사하셨다. 여호수아는 가나안 복지로 들어가게 하는 구원자이니, 전능하신 하 나님께서 그에 해당되는 만큼만 역사하셨다. 다윗은 백성들이 추종하고 인정하는 왕이니, 전능자 하나 님께서 그에 해당되는 만큼 역사하셨다. 맞습니까? ★ 이 시대에 내가 보낸 분체가 누구인지, 그가 어떤 사명을 가진 자인지 100% 알아야 된다. 그 래야 그가 증거하는 나 성자도 100% 안다. 기름은 기름과 통하고, 기름 중에서도 참기름은 참기름과 통하지, 들기름과는 안 통한다. 주는 주로 통하고, 선지자는 선지자로 통한다. 고로 나 성자를 입으로 잡으려면, 먼저는 나의 육을 제대로 알고 잡아야 한다. 여러분, 그 육을 제대로 알고 잡는 것이 무엇입 니까? 여러분이 그 육의 사명을 100% 알고, 입으로 시인하며 진정한 마음으로 진정한 믿음의 말로 시 인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그 육을 붙잡는 일이며, 그것이 바로 그 육을 통해 성자를 붙잡는 것인 줄로 믿습니다. 너희는 나의 육을 제대로 알고 입으로 붙잡아라. 그래야 그의 증거를 듣고 이 시대에 나 성자가 어떻게 오는지, 무슨 사명으로 오는지 안다. 물론 아는 자는 안다. 모르는 자들에게 하는 말 이다. ★ 껍데기가 호두이면 알맹이도 호두다. 겉이 딸기이면 속도 딸기다. 겉이 여자이면 속도 여자다. 겉이 남자이면 속도 남자다. 겉이 집이면 속도 집이다. 이와 같이 나의 육인 선생과 영인 나 성자도 그 러하다. 육과 영의 사명은 동일하다. 육과 영의 사명이 동일한 것이 맞습니까? 아멘. 겉인 선생이 어떤 사명을 하느냐. 그렇다면 속인 나 성자는 이 시대에 어떤 사명으로 왔느냐. 나 성자의 사명대로 내 육 도 이 시대에 그 사명을 똑같이 가지고 왔다. 그러므로 나의 육이라고 하는 것이다. 성령의 귀 있는 자 는 깨달아라. 성령의 귀 있는 자는 깨달아라. 성령께서 감동시켜 주실 줄 믿습니다. (‘겉’은 왼손 펴고, ‘속’은 오른손 주먹 쥐고 왼손이 주먹 쥔 오른손을 감싸 안는다.) ‘선생’은 왼손 펴고. ‘성자’는 오른손 주먹 쥔다. → ‘나의 육인 선생과 영인 나 성자도 그러하다. : 왼손이 주먹 쥔 오른손을 감싸 안는다.) 말할 때만 육적으로 깨닫고, 평소 생활은 그리 안 하고 사니 문제다. 왜? 단순하게 생각하니까. 말씀할 때는 깨달으면서 왜 평소 생활은 인정하지 못 하고, 입으로 붙잡지 못 하고 살고 있느냐. 신앙은 심리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마음으로만 신앙생활을 하지 말고 실제로 해야 된다. 사람의 마음은 하루에도 수십 번씩 왔다갔다 바뀐다. 알고 살면 안 바뀐다. 절대 확실히 시 인하고 살면 안 바뀐다. 안 변한다. 섭리사를 나간 자들은 심리적으로 마음으로만 믿고 실제로는 그같 이 안 사니 결국 섭리사를 나가게 된 것이다. ‘영생’은 내가 보낸 자를 믿는 것이요, 그 말을 믿고 행하 는 것이다(요 5:24). 영생은 내가 보낸 자를 믿는 것이요. 그가 전하는 말을 믿고 행하는 것입니다. 여 러분 알고 있습니까? 확실히 알고 있습니까? 심리적으로만 신앙생활하시지 마시고, 실제의 삶으로 변화 를 이루면서 바로 휴거의 삶, 주님이 원하시는 삶, 신부로서의 삶을 완전하게 차지하시기를 주님의 이 름으로 축원합니다. 신랑인 나 성자가 와서 내 신부가 된 자를 나의 몸으로 삼고 너희를 사랑으로 대하는 신부 역사 다. 이때 흔들리면 마치 흔들거리는 말뚝 빠지듯 섭리사에서 빠진다. (‘흔들거리는 말뚝 빠지듯 빠진다’ : 왼손은 말뚝, 오른손으로 왼손을 흔들다가 잡아서 빼는 모습) 사랑할수록 정말 사랑할수록 더 지적으로, 또 지혜롭게 알고 대하는 것이다. 믿습니까? 여러분 사 랑하는 역사 이 시대 신부로 보낸 자 그를 통해서 우리를 사랑으로 대하는 역사이기 때문에 주님은 더 욱 더 지적으로, 더욱 더 지혜롭게 알고 대하라고 우리에게 귀한 말씀, 우리에게 알게 하는 말씀을 오 늘도 전해 주고 계십니다. 여러분, 정말 그냥 말이 아닌 심정으로 가슴 깊이 시인하고, 깨닫고, 바뀌지 않고 변하지 않는 역사가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너희가 왜 나와 멀까 이는 나의 육이 되는 자를 제대로 못 잡으니 나와 멀다. 나의 육이 내게 오 는 문이며, 나의 살덩이다. 나의 육이 내게 오는 문이며, 나의 살덩이다. 남녀가 살이 닿아야 사랑하 지, 떨어져서 사랑하느냐. 나의 육이며 살덩어리인 나의 육과 일체 되라는 말이다. 마치 살이 닿아야 사 랑하듯이 나의 살덩어리인 내가 보낸 자와 일체되라는 말이다. 사랑은 살을 부딪히며 사랑하게 되죠. 이와 같이 나의 육이며 나의 살덩어리인 내가 보낸 자와 일체되라는 말이다. 그래야 그를 통해 나 성자 를 느끼고 나와 말하고 대화하면서 나를 붙잡게 된다. ★ 나의 육과 일체 되는 대로, 나의 육을 확실히 아는 대로 나 성자가 일도 주고 사명도 준다. 나 의 일을 하려면 나와 통해야 되기 때문이다. 주님과 어떻게 통해야 된다구요? 그 육이 되는 자와 통해 야 되겠습니다. 너희는 나의 육과 일체 되도록 ‘입’으로 말로 그를 붙잡아라. 내 육을 잡고, 그리고 그 다음에 신령한 자 나 성자를 ‘입’으로 잡아라. 바로 ‘진실한 사랑과 진실한 말’로 확실하게 붙잡아라. 입 으로 붙잡는 것이 무엇인지 아시겠어요? 고백하되 진실한 말 이 역사를 100% 가슴으로 그를 인정하는 진실한 말로 그를 붙잡는다면 붙잡을 수 있고, 그를 통해서 성자 주님을 붙잡는 역사가 일어나게 될 것 입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나 성자가 직접 안 보이니 상징적으로 간다. 최고 높고 깊은 차원으로 갈 때는 ‘내 분체’를 통해서 간다. 내 육을 통해 나를 보이는 것이다. ‘내 분체의 혼체나 영체’를 통해서 나 성자가 상징적으로 간 다. 그리고 또 ‘만물’을 보이면서 가고, ‘말씀’을 주면서 간다. 내가 너희 선생을 새벽에 깨워 주고, 선생이 입으로 나를 붙잡지 않았으면 나는 그냥 갔다. 이와 같이 내가 너희를 새벽에 깨우고 어떻게 행동하는지 보고, 간다. 신령한 자는 깨닫고 입으로 나를 붙잡 는다. <영상5 끝> 여러분은 지금 이 시대 최고의 시대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의 분체가 살아있는 이 시대 에 여러분들은 보이지 않는 성자 주님을 가장 최고 높고, 깊은 차원으로 만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주 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 짐승은 이빨로 먹을 것과 필요한 것을 강하게 잡는다. (손으로 이빨 표현) ★ 사람인 너희는 나 성자와, 내 분체와, 형제들과 생명들을 ‘상대가 원하는 심정의 말과 진실한 사랑’으로 잡는 것이다. 나 성자는 도둑같이 간다. 내 분체의 이름으로 입으로 나를 붙잡아라. 이를 확대해서 보자. 지난 과거 역사를 보아라. 신약 때 내 분체인 나사렛 예수를 못 잡은 자들은 모두 새 시대에 줄을 못 서서 구시대를 벗어나지 못 하여 결국 시대 구원을 못 받고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말았다. 맞습니까? 그 분체를 붙잡지 못 함으로 인해서 구시대도 벗어나지 못 하고, 시대 구원도 받지 못 하고,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말았습니다. ★ 이 시대도 그러함을 알아라. 보이지 않는 나 성자만 허공에서 찾으며 감각적으로만 잡으며 자 기 인식대로만 하지 말고, 나 성자의 말을 듣고서 ‘입’으로 간절한 말로, 심정의 말로, 진실한 말로 나 의 육인 분체를 잡아라. 그러면 자기 인식대로 하지 않는다. 이 한 가지를 알면, 너희는 나 성자를 ‘입’ 으로 잡을 수 있다. 아무리 사랑하는 자라도 ‘입’으로 못 잡으면 결국 놓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매로 잡으려느냐. 두려운 말로 잡으려느냐. 구타하며 무섭게 하여 잡으려느냐. 돈으로 잡으려느냐. 공갈과 협박으로 잡으려느냐. 거짓과 모사로 잡으려느냐. ‘진실한 사랑과 진리’로 잡는 것이다. 잘못한 것은 회개하여 잡고, 희망의 입으로 잡아라. 너희 선생이 ‘입’으로, 즉 ‘진실한 심정의 말’로 나를 잡았듯이 너희도 ‘진실한 심정의 말과 사랑’ 으로 나 성자를 잡아라. <영상6 끝> 진실한 심정의 말, 그리고 사랑의 말이 필요한 이 때입니다. 이 때 2013년 성약 부활의 역사로 가 기 전 바로 이 때 마지막 70일이 우리에게 주어졌습니다. 정말 마지막이네요. 이제 더 마지막이라고 할 수도 없는 마지막이 왔습니다. 이 때 생명의 기도, 살아있는 기도를 해야 되겠죠. 우리를 살리는 기도를 해야되겠습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오늘도 휴거를 이루는 삶입니다. 오늘 여러분은 방법을 배우셨습 니다. 너무나 어렵기만 하고, 안 될 것만 같고, 불가능한 성자 주님을 붙잡으며 그를 사랑하며 그의 사 랑을 받아 휴거되고, 또한 구원받을 수 있는 엄청난 비밀의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몰라서 못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심리적으로만 신앙생활하지 말고 실제로 신앙생활을 해서 “정말 주님의 말씀대로 하니 됐습니다.” 하고 강하고 담대하게 이 시대 말씀을 외칠 수 있는 자들이 되길 진 실로 기도하며 오늘 뜨거운 역사 마지막까지 일어나리라 믿습니다. 오늘 말씀을 매듭짓겠습니다. ★ ‘7만 선교’를 하려면, 먼저 내 육인 분체를 제대로 ‘입’으로 잡고, 그 다음에 반드시 나 성자를 잡아야 한다. 그래야 구원받으러 온 자들도 ‘입’으로 잡는다. 만일 나 성자 본체와 내가 보낸 땅의 구원 자를 못 잡았는데 생명들을 잡으면, 자기 주관권에 속한 자로 만들게 된다. 이 말씀 너무나 중요한 말 씀입니다. 앞으로 7만 선교 뿐만 아니라 가장 찬란한 대역사를 이루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말씀, 먼저는 이 시대 보낸 자를 붙잡아야 합니다. 그 다음에는 성자를 붙잡아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생명을 붙잡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 주관권에 속한 사람으로 만들게 됩니다. 너희는 먼저는 ‘구할 자’ 를 알려야 한다. 그래야 베드로처럼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새 역사로 와서 따른다. ★ 이 시대 ‘소망의 표’가 무엇이냐. 이 시대 최고 소망의 표가 무엇이냐. 시대를 따라 내 분체를 통해 준 ‘시대 말씀’이다. ‘입’으로, 즉 ‘시대 말씀’으로 세상 바다에 그물을 던져서 생명들을 잡아라! 이 시대 최고 소망의 표가 뭐라구요? 시대말씀입니다. 이 시대말씀으로 세상 바다에 그물을 던져 서 귀한 생명들, 주님이 택하신 생명들을 이 역사에 담아내야 되겠습니다. 너희들은 그때그때 입으로 잡는 것이다. 나 성자와 내 분체의 지혜를 받아라. 나 성자와 내 분체의 지혜의 지혜를 받아라. 받아라. 받아라. “아멘.” 하신 분들은 받은 줄로 믿습니다. 내 분체는 늘 나를 잡기에 날마다 시대 말씀을 받고, 지구 세상 역사에서는 이례적으로 나의 잠언 의 말씀을 4만 개나 넘게 받아서, 이 시대 인생들을 구원하는 데 절대적으로 필요한 ‘생명의 말씀’을 가 지고 시대 사람들을 잡지 않았느냐. ★ 동물은 이빨로 잡지만, 너희는 나 성자와 내 분체를 ‘입’으로 잡아라. 또한 ‘입’, 곧 ‘시대 말씀’ 으로 사망으로 가는 네 형제들과 생명들을 잡아 생명길로 오게 하여라. 입의 능력을 받아라! 말의 능력 을 받아라! 덕을 세우는 말과, 진실한 심정의 말과, 사랑의 말로 잡아라! 듣기 싫은 말, 심정 거스르는 말로는 못 잡는다. 아름다운 말, 사랑의 말, 심정을 아는 말로 잡아라. 다시 한 번 주님의 능력이 나갑 니다. 입의 능력을 받아라. 말의 능력을 받아라. 요한복음 1장 14절 말씀에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 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나 성자가 다시 왔으니 그 말씀을 가지고 온 자를 증거하고, 그를 통해서 나 성자가 전하는 시대 말씀을 들음으로 이 말씀으로 무장하여 그 말씀으로 잡으라는 말이다. 다시요. 말씀이 육신이 되어 나 성자가 왔으니 그 말 씀을 가지고 와서 전하는 자를 증거하고, 나 성자가 그를 통하여 전하는 시대의 말씀으로 잡으라는 것 이다. 너희를 사랑하여 내 육을 통해 나의 비밀을 말해 준 성자니라. 샬롬! 주님께 뜨거운 박수 보내드리겠습니다. 기도함으로 마치겠습니다. 마침기도) 짐승은 이빨로 잡지만, 사람은 입으로 즉 말로 잡는다는 말씀이 정말로 맞습니다. 전능하신 하나 님, 성자 주님, 성령님, 너무나 멀게 느껴지지만 그의 육신이 우리 가운데 옴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와 얼마나 가까운 존재이며, 영원히 같이 사랑하며, 영원히 떨어지지 않고 사랑할 대상이라는 것을 우리는 배웠스니다. 오늘 귀한 말씀을 통해서 그를 붙잡는 법을 배웠사옵나이다. 주님 오늘 말씀대로 진정한 사랑의 말과 심정의 말로 주님을 붙잡게 하시리라 믿사오며, 주님을 붙잡게 하기 위해 이 시대 보낸 자의 사명을 100% 알아 그를 진정한 고백으로 붙들게 하여 주시옵소 서. 그를 붙잡음으로 말미암아 주님을 붙잡고, 귀한 말의 능력과 입의 능력으로 이 시대에 사망으로 가 는 생명들과 알지 못하는 생명들을 시대말씀으로 붙들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주님은 항상 가르쳐 주십니다. 이 말씀대로 변화가 되는 우리들이 되길 원하오며 주님, 우리가 먼저 말로 행하며 우리가 먼 저 말을 하고 주님께 말을 걸고 먼저 그 말씀을 받아들일 때에 우리는 육적 단계에서 영적 단계로 도달 하는 역사를 맛보게 됩니다. 주님. 오늘 말씀을 들음으로 먼저는 귀로 듣고 입으로 시인하며 마음으로 시인하는 모든 자들에게 말의 능력을 주시옵소서. 입의 능력을 주시옵소서. 성자 본체와 분체의 지혜를 주시옵소서. 심정의 ,말 아름다운 말, 사람을 붙드는 그 아름다운 말을 보여 주시옵소서. 그러므로 인해서 우리 섭리역사 가운 데 7만 선교뿐만 아니라 아름답고 찬란한 섭리의 대역사를 이 당대 때에 충만하게 이룰 수 있는 역사를 우리 모두에게 주님께서 보여주시고 우리가 행함으로 주님께 보여드리는 역사가 일어나리라 믿습니다. 오늘 행함으로 주님께서 좌정하시는 이 귀한 역사 또 그 분체를 통해 최고 높은 단계인 그 분체를 통해 상징적으로 나타나시사 오늘도 말씀으로 우리 가운데 타나나 주셨습니다. 늘 주님과 동행하게 하 시리라 믿사오며 마지막 70일 생명의 기도기간 반드시 자기를 잡으며, 가정을 잡으며, 생명들을 잡으며 저 멀어져 가는 주님을 잡는 역사가 함께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자들의 마음 가운데 다시 한 번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이 충만하게 하시리라 믿사오며, 말씀을 주신 주님께 우리의 사랑과 감사와 영 광을 돌립니다. 사랑하는 성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니다. 아멘. - 봉헌송 ‘말씀 중에 빛나는 주님’ 한 주간 동안 주님께 드린 정성 그리고 우리의 마음 그리고 우리가 섭리를 뛰면서 주님께 드린 시 간들, 또한 이 시간 귀한 예물 주님께 드리겠습니다. 또한 지난 주 전남동부 성령집회가 있었는데요. 일 주일 동안 그 동안 수고했던 모든 정성들을 주님께 다 드리면서 봉헌기도 하겠습니다. 봉헌기도) 우리에게 모든 것을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먼저는 우리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살 수 있는 기본적인 이 햇빛, 바람, 이 모든 대지를 다 주시고, 우리의 영혼도 주시고 또한 우리를 살아가게 하시고 우리의 혼도 주시어서 영원까지 살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성자 주님도 이 땅에 보내시고, 성자 주님께서는 이 시대 육으로 쓰는 자를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주십니다. 그 말씀을 끊임없 이 함으로 주님의 사랑이 끊임없이 하심을 절대 보여 주십니다. 날마다 그 사랑을 나타내시며 그 심정과 마음을 날마다 나타내 주십니다. 주님. 이 시간 깨닫기를 원합니다. 주님. 이 시간 주님께 가장 큰 봉헌이 무엇이겠사옵나이까. 주님께서 이 모든 것을 주심을 알 고 깨닫고 믿는 것이 아니겠사옵나이까. 먼저 우리 섭리역사의 모든 자들은 배운 것이 돈을 드리기 전 에 다른 어떤 물질을 드리기 전에 너희 마음을 드리며 너희 정성을 드리며 진실한 마음과 진실한 마음 이 담긴 심정의 말을 드리라 하셨습니다. 주님. 드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므로 주님과 일체된 역사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우리의 마음과 우리의 사랑을 다 시 한 번 주님께 드리며 다시 한 번 주님께 깊이 감사함으로 주님의 말씀대로 주님께서 말씀하신 그 인 식대로 살아가기를 간절히 원한다며 간구합니다. 우리의 고백을 봉헌으로 받아주시옵시며, 오늘 봉헌으 로 드린 이 모든 예물들은 시대 역사를 위해 귀한 생명들을 위해 하나님의 역사를 위해 사용하여 주시 옵시며, 주님 우리의 마음 속에 받고 싶은 것은 한 가지입니다. 주님의 사랑이 마음 속에 충만하게 하 여 주시옵시며, 그러므로 휴거의 역사를 이루며 재림의 역사를 온전하게 이루어 한 명의 낙오자도 없을 수 있게 역사하여 주심을 믿습니다. 날마다 섭리역사의 모든 자들 날마다 주님께 드림이, 우리의 삶을 드리며 기쁨을 드리며 마음을 드리며 인생을 드림이 기쁘게 역사하시리라 믿습니다. 주님 이제 섭리역사 성전건축의 뜻 이 모든 것들 을 놓고도 기도해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뜻이 있는 곳에 역사하여 주시옵시며, 먼저는 다른 것을 모으 기 전에 마음을 모으고 뜻을 모으게 하여 주시옵시사, 그 역사 가운데 길을 보여주시고, 또한 길을 발 견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날마다 주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날마다 이 모든 것 주께 감사를 드 리오며, 성자 예수님의 이름으로 봉헌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광고> 네. 광고 하나 드리겠습니다. 지난 금요일에도 여러분들에게 잠깐 광고를 드렸는데요. 11월 11일, 둘째주는 섭리사에 역사적인 성찬식이 진행되는 날입니다. 이 성찬식, 정말 주님께 감사함으로 드리며 떨림으로 날마다 받지 않았습니까? 몇 번 해봤다고 준비 안하지 마시구요. 올해는 너무나 중요한 해이 지 않습니까? 이제 마지막, 이제 이 시대를 아쉽게 보내야 합니다. 구시대를 속시원하게 보내주고, 이제 새시대를 맞는 그 시점에 앞서서 이번 성찬식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 성찬식 11월 11일이 되기 전에 지금 너무 감사하게 마지막으로 70일 생명의 기도가 시작되었 고, 또한 두번째로 지난 주 전남동부 성령집회를 시작으로 휴거의 역사를 선포를 다시 한 번 하셨습니 다. 휴거의 역사가 아니라 휴거가 되게 하고자 하는 역사, 그러니까 아예 주제 자체가 ‘영육휴거. 휴거 의 말씀. 휴거의 역사’ 라는 주제를 주셨습니다. 이 모든 것은 그 귀한 말씀과 성령을 통해서 여러분들 더욱 더 모두 다 영도 육도 휴거되게 되게 하기 원하는 주님의 마음인 줄 믿습니다. 70일 생명의 기도기간 생명의 기도로 또 계속되는 성령의 큰 역사로 계속되는 진리의 말씀으로 더욱 더 준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 날 모임은 올해 한해 섭리사에는 행사가 너무 많았고, 이동 이 많기 때문에, 제일 중요한 것은 말씀을 전하는 것이고, 집례자가 이 시대 보낸 자가 하면 됩니다. 집 례자가 직접 못 하면 또 보낸 자를 통해서 하게 됩니다. 성찬식에 가장 중요한 의미는 장소가 아니라 바로 여러분들의 마음입니다. 그래서 올해는 많은 이동을 하게 되면 또 많은 경비가 나가게 됩니다. 그래서 올해는 다시 주님의 교회에서 생방이 나가게 되구요. 여러분들은 각 교회에서 준비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때 특히 저희들 1년 동안 주님께서 많이 도와주셨는데요. 이성적으로 꺼리 는 분들이 분명히 있을 것이니다. 여러분, 이것은 100% 회개하지 않으면 주님과의 사랑의 역사는 이루 어질 수 없습니다. 그 동안 단순하게 생각하고, 제대로 행하지 못한 모든 것들을 이 때 회개해야 하는 데 제가 여기서 간절히 한 가지 말씀드리는 것은 옆에 사람이 알아서 옆구리 툭툭 치면서 회개하는 것 은 거의 회개가 안 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수하여 광명찾자. 여러분, 정말 간절히 말합니다. 자수하여 광명을 찾자. 본인이 스스로 회개하는 것이 가장 큰 조건 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정말 말씀드립니다. 회개를 꺼리는 사람들은 그 상대가 회개를 받아주는 상대가 얼마나 용서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는지 모르기 때문에 그래요. 그것을 알기만 한다면 그 하나의 회개하하지 못함으로 인해서 영영 어렵게 사느니, 한번 회개함으로 주님꼐 딱 찍히고 회개하는 것이 낫 습니다. 그냥 평생 찍혀 사는게 나아요. 주님께 찍혀 사는 것이 낫습니다. 사탄에게 찍히면 못 합니다. 찍히더라도 주님께 찍혀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의 마음 속에 있는 것은 말하지 않으면 모릅니다. ‘말하지 않으면 모르니까 가만히 있어야지.’ 여러분, 말하지 않으니 가만히 있어야겠다고 하지만, 그 기 간이 어떤 자는 6개월, 1년, 어떤 자는 3년, 10년까지 가요. 가중될수록 용서는 거의 물 건너 갔습니다. 여러분에게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최근에 너무 단순하게 생각함으로 인해서 말씀의 은혜는 받고, 열 심히 뛰고 달리는데, 순간을 참지 못해서 여러 가지 문제가 많이 일어나고 있는데요. 특히 이성적인 문 제 뿐만 아니라 또 여러 가지 많은 문제들 주님께 말을 걸어서 주님으로부터 해결받는 역사가 일어나길 기도드리겠습니다. 70일 생명의 기도는 꼭 성공하시구요. 성공하시는 여러분들은 더 성공하시구요. 기도의 사도들도 선생님 계속해서 기도해 주고 계시니까 끝까지 도전하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마쳤습니 다. 자, 그리고 이번 주 충북순회가 있습니다. 이번 주 역시 ‘성자휴거의 역사’ 라는 주제로 여러분들에 게 큰 성령을 쏟아부어 줄 예정입니다. 저는 수요일날 또 생방송으로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감 사합니다. <축 도> 오늘 말씀으로 주님을 어떻게 가까이 하는지 배우게 되었고, 이 시대를 어떻게 대역사를 이루며 크게 인생을 살아가는지를 배웠습니다. 주님. 이 말씀은 생명의 말씀이요, 머릿속에 지식으로 쌓아두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행할 때에 그와 같은 역사가 일어나는 위력의 말씀 생명의 말씀인 줄로 믿습니다. 모두 다 사람은 입으로 잡는다. 바로 시대의 말씀과 심정의 말씀과 귀한 사랑의 말로 주님을 붙잡고 분 체를 붙잡고, 생명을 붙잡겠다는 결심을 하고 각오를 하는 모든 자들에게 그와 같은 역사가 충만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지금은 영원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깊은 하늘의 비밀을 알려 주시어 우리 육과 혼 과 영을 더욱 살리시고 온전하게 하시는 성자 예수님의 은혜와,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섭리사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말의 능력을 받아 성자와 그 육과 사망으로 가는 생명들을 붙잡는 역사 가 날마다 일어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