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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0.14 (일)

계시말씀 f49fe1bc

선포일
2012.10.14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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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거의 사다리 작성일 : 2012. 9. 19.(수) 새벽 3시 작성자 : 주사랑빛 ( 선생님을 위해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성자 분체 가 계시지 않았다면, 단 한 명도 휴거되지 못함을 고 백하며 휴거에 대해 가르쳐 주시기를 간구드렸습니 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너희 선생 오늘도 나와 함께 후반기를 멋있게 이끌어 나갈 자를 뽑고 있다. 이와 같이 나 성자도 지금 너희들의 하나하나 행동을 보면서 나의 신부 될 자를 뽑고 있다. 쉽지 않음을 안다. 평생 살아온 정신을 어떻게 하루아침에 바꾸겠느냐. 선생 통해 말했듯이 점차적으로 변화된다. 그러다 때 되어 재림의 날, 나의 분체 따라 나의 곁으로 오게 된다. 아무리 세상에서 날고 기어도 나의 품 안이 아니면 모두 사망의 세계로 가는 것이다. 모두 과정 중에 있는 ‘과정 인생’이다. 이것을 제대로 알지 못해 그 ‘과정’이라는 한정된 인생의 시간을 자기 마음대로 쓰는 자는 결국 만들어 놓은 결과물이 없기로 무의 세계(지옥)로 가는 것이다. 섭리 신부들아, 너희는 이루기 위한 결과를 생각하여라. 그리고 '과정’이라는 제한된 시간을 어떻게 쓰며 어떻게 결과를 만들어 갈 것인지를 구상하여라. 오늘도 너희는 과정 중에 있는 인생들이다. 지금 이 순간도 과정이다. 휴거는 반드시 과정을 거친다. 크게는 1차 육적 휴거, 2차 영적 휴거이다. 더 세밀히 보자면 1차 휴거 중 하루하루가 휴거의 과정과 같다고 하겠다. 더 쪼개어 보면 매시간이 휴거되는 과정이다. 그 중에 너희의 영이 휴거의 영으로 가장 변화되는 시간은 너희가 깊이 기도할 때, 말씀을 깊이 들을 때, 행할 때이다. 그 과정 중에 나 성자가 임하고 결과를 허락하게 된다. 그러니 너희는 매 순간을 나 성자에게 집중하며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행하여라. 과정들이 모여 휴거의 결과를 낳는다. 과정이 가족의 일원이라면 결과는 가족과 같다. 과정이 나라의 구성원들이라면 결과는 나라와 같다. 과정이 없이는 결과가 없다. 그러니 휴거를 원하기만 하지 말고 과정을 온전히 만들어 보내고 있는가를 먼저 생각하라. 전도도 이와 같다. 많은 자들이 몇 번 시도해 보고 전도를 하지 못하면 낙심한다. 그리고는 왜 자신은 전도를 잘하지 못하는지에 대해 자신의 실력을 한탄하며 하늘의 운도 없다고 한다. 10개의 과정들이 모여 하나의 결과물이 된다고 하자. 3개의 과정만이 모여 결과를 만들어 내지 못했다고 실망하는 자와 같지 않냐. 작품을 반만 완성시켜 놓고 모두 완성하지 못했다고 하며 낙심하는 자와 같지 않냐.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하라. 모두 과정일 뿐이다. 과정들이 모여야 결과를 살 수 있다. 만 원이 있어야 만 원짜리 물건을 살 수 있는 것이다. 지금은 만 원이 모이지 않았다면 실망할 필요 없이 부지런히 모두 모일 때까지 최선을 다하면 되는 것이다. 알겠느냐. 선생의 인생은 휴거의 정확한 답안지다. 그의 삶의 하루하루가 나 성자와의 사랑을 완성하는 시간의 과정들이다. 그러니 그는 결코 그 과정의 시간을 허투루 보내지 않고 최선을 다한다. 과정임을 알기에 부족해도 낙심하지 않고 다시 힘을 얻고자 한다. 많은 어려움과 고통이 있지만 결과를 생각하면서 희망으로 계속 이루어 나간다. 그것이 나 성자가 준 선생의 아름다운 정신이다. 너희도 모두 이와 같은 과정임을 잊지 말아라. 또한, 과정의 시간을 최선으로 온전히 보내야 한다. 모두 휴거의 목적지를 가기 위해 ‘과정’이라는 사다리의 한 발 한 발을 올라가는 것과 같다. (그때, 끝이 보이지 않게 길고 큰 사다리가 보였는데 사다리에는 ‘과정’, 하늘에는 ‘결과’라고 쓰여 있었고, 사다리의 하나하나에도 작게 과정이라고 적혀 있었 습니다.) 한 발이라도 정신일도 하여 최선을 다해 오르지 못하면 떨어진다. 결코 사다리를 다 올라갈 수 없다. 휴거의 사다리를 목숨 다해 끝까지 타고 나의 곁으로 올라오라. 악착같이 올라와라. 즉, 매일매일 매 순간 최선을 다하며 나를 사랑하고 행하는 것이 선생을 닮아 휴거의 사다리를 한 발 한 발 내딛는 것과 같다. 결과만을 바라지 마라. 이와 같이, 낮이나 밤이나 매일 매 순간 나를 찾는 단계를 밟지 않고 새벽에만 나를 만나려 하니 나를 만날 수도 없고, 나의 마음을 받을 수도 없는 것이다. 너희는 선생과 같이만 하여라. 하루 종일 나를 찾고 나를 부르는 과정을 밟고 새벽에 나를 더 깊이 만나고자 하라. 그리하면 당장 네게 와 나의 심정을 다 내려놓고 위로받고 사랑을 나누며 일체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간단히 더 말하련다. 사다리를 놓으려면 사다리를 받쳐 줄 벽이 있어야 한다. 벽이 없으면 결코 사다리를 놓아 목적지까지 올라갈 수가 없다. 100% 불가능이다. 너희 각자는 ‘선생’이라는 벽에 기대어 각자의 사다리를 놓고 오르고 있다. 선생은 모든 인생들을 위해 희생과 사랑으로 너희를 받쳐 주고 있다. 선생을 디디고 올라가는 것이다. 선생은 가장 큰 자로서 가장 낮은 자가 되어 주었다. 이것이 바로 나 성자의 육신화 된 모습이다. 그러니 너희는 항상 선생이 없으면 안 된다. 선생을 삶 속에서 찾고 불러라. 영으로 더욱 너희와 함께할 것이다. 이 과정 중에 선생과 함께한 자, 때 되어 선생 자유의 몸이 되었을 때 더욱 함께 역사를 펴 나가지 않겠느냐. 모두 과정이 모인 결과이다. 휴거도 이와 같다. 오늘 말씀을 온전히 깨닫고 매 순간의 삶 속에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살아가는 너희가 되길 바란다. 또한, 선생의 가치를 깨달아 알고 감사해 하며 선생을 잃지 않는 자들이 되어라. 선생이 곧 나이다. 분체를 얻으면 나를 얻는 것이고 분체를 잃으면 나를 잃는 것이다. 분체의 분체를 얻으면 나의 분체를 얻는 것이고, 분체의 분체를 잃으면 나의 분체를 잃는 것이다. 모두 나와 사랑하며 휴거의 사다리를 오르고 또 오르기를 원하는 성자 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