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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0.15 (월)

주은혜 부산주향기로운교회

선포일
2012.10.1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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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향한, 천국을 향한 싸움 작성일 : 2012. 10. 15(월) 새벽 3시. 작성자 : 주은혜(부산 주향기로운 교회) (주님께 ‘주님, 인생을 아름답게 만드셨어요? 아니면 싸워서 승리하고 쟁취하게 만드셨어요? 정말 궁금해요.’하고 여쭈었습니다. 그때 주님은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성자 주님의 말씀 * 천국은 이 세상에서 투쟁하고 승리해야 올 수 있는 곳이다. 싸우고, 이겨서 쟁취하여 얻은 결과물이지. 세상에선 싸움이 아름답지 않지? 하지만 너희가 천국으로 향하는 싸움과 몸부림은 아름답다. 도전과 사랑이 숨어 있기 때문이다. 천국은 누구나 올 수 있도록 열려 있는 문이지만 첫째, 자신과 싸워야 하고, 둘째, 남과 싸워야 하고, 셋째, 사탄과, 흑암의 영들과 싸워야 한다. 고로 천국은 끊임없는 싸움과 승리를 통해 얻어지는 값진 결과물이지. 첫째 너를 이기려면 내면을 강하게 해야 해. 육을 이기는 것은 정신, 마음, 생각이다. 약한 자도, 어린 자도 이것 하나 강하면 다윗이 골리앗을 이기듯이 이길 수 있다. 사람의 핵인 뇌가 약하면 우선 자신과의 싸움에서 졌으니 천국에 가기가 어렵게 되는 것이다. 말씀으로 집중력으로, 생각 강하게 먹으며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야 한다. 둘째 타인과의 싸움에서도 이겨야지. 너와 다른 남, 그리고 너의 사상과 다른 세상의 사상, 문화를 이기지 못하면 휩쓸려 가며 나를 버리게 된다. 그리고 날 떠나며 지옥의 길을 가게 된다. 세상과 자신이 다르다는 것, 그리고 세상의 문화와 생각에 지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알지 못하면 싸우지도 않고 져 버린다. 또 알지 못하니 쓰러진다. 그러니 세상의 사람들과 생각, 사상, 문화 싸움에서 지지 말아라. 셋째, 가장 교묘한 사탄과의 싸움에서 이겨야 한다. 사탄과의 싸움은 가장 영적이면서도 가장 육적인 싸움이다. 육을 두고, 영적으로 하는 싸움이니 영적이지 못하면 순간 사탄의 것이 되고 휩쓸리게 된다. 이 모든 싸움에서 지는 자는 지옥으로 간다. 탈락한다. 하지만 이 세 가지 싸움은 네가 생각하는 것처럼 무서운 것이 아니라, 호흡하는 것처럼 당연한 것이다. 갓 태어난 아기가 세상에서 첫 호흡을 하는 것은 아이의 입장에서 사투요, 싸움이다. 하지만 어른의 입장에서는 살기 위해 당연히 해내야 하는 것이다. 고로 너희의 삶 속에서 계속되는 싸움은 너희가 천국으로 향하기 위해 당연히 거쳐야 하는 것이다. 내 사랑아, 어찌 인생이 행복하고 기쁠 수만 있겠냐. 하지만 스스로의 싸움에서, 인생의 전쟁에서 순간순간 이길 때, 너희는 나를 맛보고 천국을 맛보니 그 순간 기쁘고, 행복하고 말로 형언할 수 없는 쾌감을 누리는 것이다. 노력하지 않은 인생은 진 인생이다. 패배한 인생은 편하다. 계속 싸우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그저 그렇게 인생을 살다가 패배한 자들이 가는 지옥으로 가서 인생 패배의 결과를 받으며 살게 된다. 하지만 승리하며 사는 인생은 힘들다. 계속 승리자를 넘어뜨리려 하는 자들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네 마음속에서 적이 나타나고 친구를 가장한, 부모를 가장한 적이 나타나며 사탄이 적으로 나타나서 이겨야 할 대상이 너무 많으니 승리자는 힘들다. 하지만 영광스럽다. 그 영광이 끝이 없는 천국의 세계까지 닿는다. 선생도 끝이 없는 승리가, 천국의 세계까지 삼위의 보좌 앞까지 닿았다. 그러니 인생의 승리자가 되어라. 힘들수록, 천국을 향한 싸움이 치열하다는 것이니 힘들수록 더 힘을 내어 삶을 승리하자. 승리의 순간순간 너희는 나를 마주한다. 마음으로, 감동으로 말씀으로 사랑으로 마주친다. 그리고 영광의 순간을 함께 누리게 된다. 내 사랑들아. 생각과 인식을 바꾸면 인생은 쉽다. 허황된 생각을 버리지 않으면 인생은 너무나 어렵다. 고로, 이기고자 하는 자는 이긴다. 나는 너희가 인생이라는 투쟁에서 끊임없이 이기고 쟁취하기를 바란다. 승리하자. 자신을 알고 이기자. 사랑한다. 사랑의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