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2.10.15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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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얼마나 가치있게 귀하게 여기느냐가
구원을 좌우한다
작성일 : 2012년 7월 21일(토) 새벽 1시 35분
작성자 : 추찬호
[ 7월 20일 전주 성령집회에서 부흥강사님이 말씀의
가치성에 대해 말씀하실 때에 선생님과 있었던 일이
생각이 났고 새벽에 그 내용으로 기도할 때 주신 말
씀입니다.
그 내용은 선생님께서 저희를 데리고 월명동을 돌고
서 문턱바위에서 여러 가지를 말씀해 주시고 호수
쪽으로 내려가시려고 하실 때 뒤를 보시며 저에게
“조심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내려가기에 좀 가
파른 길이었습니다. ‘조심해야지.’마음을 먹고 선생님
이 내려가시고 제가 내려가다가 바로 쭉 미끄러져서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그때 선생님이 뒤를 돌아다보셨습니다. 측은하고 안
타까워하시던 그 표정이 지금도 어렴풋이 기억이 납
니다. 저는 마음속으로‘어! 조심했는데.’하고 말했습
니다. 그때 저에게 큰 깨달음이 왔습니다. ‘아! 선생
님은 제가 미끄러질 것을 아시고 조심하라고 하셨는
데 제가 그 말씀을 선생님께서 조심하라고 하는 수
준으로 조심하지 못하고 나의 수준으로 조심하였구
나. 선생님의 조심의 수준이 100%라면 나는 60%
정도로 조심을 했구나.’ 라고 깨달아졌습니다.
지금은“마지막 기회의 기도다.”라고 하는 때인데 어
떤 이는 ‘섭리 20여 년간 늘 마지막이었어.’라고 하
며 그 긴장감이 떨어지고, 어떤 이는 긴장하고 있어
서 그 정도가 다 각각인 것을 느끼면서 나의 수준에
서 깨닫지 말고 주님의 수준에서 선생님의 수준에서
깨닫도록 간절히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섭리의 나의 신부들아,
날마다 변화를 이루어 가는 너희들의 모습에
기쁨과 소망을 가진다.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모두 다 더 힘을 내어라.
누구는 하고
누구는 안 하고가 아니라
너희 모두가 나의 신부로 택함을 받았으니
오직 나만을 바라보며
1:1의 역사로 완성을 이루어야 한다.
말씀을 통한 완성의 역사이다.
말씀을 얼마나 가치 있게 귀하게 여기느냐가
구원을 좌우한다.
말씀을 들음에
그에 합당한 깨달음으로 들어야 되고
그것을 마음속 깊이 새기어
실천의 능력을 발해야 한다.
너희들이 모두 말씀을 듣고 알고 있는 듯하나
실상은 그렇지 못한 것이 너무 많다.
모두들 말씀을 깊이 보고
기도로 깊이 새김질을 하여야 한다.
말씀은 그 깊이에 한이 없다.
그 깨달음에 한이 없다.
천층만층 구만 층으로 깨달을 수 있다.
그 깨달음대로 너희들의 천국이 결정된다 하여도
틀림이 없는 말이다.
그러니 한 번 더 정신을 일도 하여 보아라.
한 번 더 읽고
한 번 더 기도하고 보아라.
그때마다 말씀의 보화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말씀이 구원이고 생명이며 천국인 것이다.
사랑인 것이다.
각자가 그 마음에 얼마나 깊이 있게
그 말씀을 충격적으로
받아들이는가가 너무 중요하다.
지금은 한 말씀 한 말씀이
너무도 중요한 때이다.
너희의 영 부활에 너무나 중요한 말씀들로
너희 생명을 구원하고 있다.
한 말씀도 소홀히 여기지 말아라.
인간의 지혜로 깨닫지 말고
깊은 기도로 나의 지혜로 깨달아야 한다.
너희에게 주었으나
그 열쇠를 따고 깊이 들어갈 수 있는 것은
나에게 달려 있으니
말씀을 붙들고 나에게 기도로 매달려라.
그 깊이까지 깨달아지게
너희 영의 구원을
이루기 위한 목적을 이룰 수 있기까지
그 말씀이 깨달아지도록 기도하여라.
그리하지 않으면
그 말씀은 그냥 지나쳐 지나가고 만다.
너의 구원이 스쳐 지나감이다.
너무 안타까운 마음으로 너희를 쳐다보며
너희로 나의 귀한 말씀들을
더 새기고 새기도록 말하여 준다.
이 말씀은 선생의 생명을 주고
너희를 살리기 위해 값으로 지불한
생명의 말씀들이다.
너희가 그 가치성대로 받아들일 수 있다.
기도하면 할수록
더 깊이 받을 수 있으니 기도하라.
전반기의 많은 생명들이 유실됨은
선생의 그 말씀의 가치를
100%로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지금도 영 휴거의 이 귀한 때에
똑같은 잘못을 하는 자들이 있다.
전반기때 유실된 자와 같이
나의 휴거에서 유실되려느냐.
선생의 말씀의 가치를
온전히 깨닫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말아라.
100%로 그 말씀을 받고 깨달아라.
50%, 60%, 70%, 80%, 90%는 실패한다.
정녕 100%로 받아들여라.
말씀과 너의 삶을 비교하여
100%인지 확인하여라.
너의 양심이 알려 줄 것이다.
사랑하니 말씀 주고 또 말씀을 준다.
이 말씀을 받고 섭리의 모든 말씀을
제대로 알고 깨달아
나와의 만남을 완성하라.
나의 혼인잔치에 온전한 신부로 만나자.
이제 곧이다.
정녕 곧이다 곧이다.
나의 말씀을 깨어 받는 자는
그때를 알게 되리라.
깨어 있으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