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10.15 (월)
계시말씀 6d71a529
- 선포일
- 2012.10.15 (월)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7장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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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원천
작성일 : 2012년 7월 26일 새벽 2시13분
작성자 : 장정희
[다리골기도굴에서 기도할 때 선생님이 함께하심이
느껴져서 성자 주님께 선생님을 기쁘게 해 드리고
싶다고 간구하였습니다. 이때 해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시편 36편 9절에 나오는 생명의 원천인
선생에 대해 증거하겠다.
<진실로 생명의 원천이 주께 있사오니 주의 빛 안에
서 우리가 빛을 보리이다.>
요한복음 7장 24절
<외모로 판단하지 말고 공의롭게 판단하라 하시니
라.>
나 성자는 선생을
외모로 판단하고 취하지 않았다.
오직 선생의 의 값, 사랑 값을 보고
그를 시대 구원자로 취한 것이다.
선생은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진리의 양식, 사랑의 양식, 영의 양식을
너희 가운데 선포하는 자이기에
생명의 원천이 된다.
나 성자와 일체 되었기 때문에
생명의 원천이 된다.
그리하여 요한복음 7장 29절은
선생이 생명의 원천임을 증거하는 구절이다.
<나는 아노니 이는 내가 그에게서 났고 그가 나를
보내셨음이라 하시니>
나 성자는 하나님에게서 났고
하나님이 나 성자를 이 세상 가운데 보내었다.
고로 나와 일체 된 선생도
하나님에게서 났으며
하나님이 선생을 이 땅에 보내었다.
그리하여 요한복음 7장 37절-38절처럼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
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
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생명의 원천은
생명을 끊임없이 낳게 한다.
진리의 말씀이 생명수같이 이 땅에 흐르니
바로 나 성자의 육 재림 영 재림 말씀이다.
본체 분체 시대 말씀을 듣고 따르는 자,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영의 양식을 먹은 자요
이는 본체 분체에게서 생명수의 강이 흘러내림이다.
또한 분체 선생에게서
두 강이 열리니 바로 두 증인이다.
고로 생명수의 강은
성령과 말씀과 사랑이니
영원히 샘솟으리라.
생명의 원천은 선생이다.
성약역사이며 신부되게 하는 시대 말씀이니
이는 선생이 생명의 원천이 되어
생명의 신부역사를 낳았기 때문이다.
생명은 신부이니 생명의 원천은 선생이다.
선생의 모든 사랑이
생명의 원천이 되어 선생 되게 하였고
나 성자 본체의 분체 되게 하였다.
생명의 원천은 문이다.
본체로 들어가는 문이다.
또한 시편 24편9절-10절처럼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지어다 영원한 문들아 들릴
지어다 영광의 왕이 들어가시리로다. 영광의 왕이 누
구시냐 만군의 여호와께서 곧 영광의 왕이시로다(셀
라)>
문들은 섭리사 신부들이다.
신부들아, 머리를 들어라.
머리인 마음, 뇌, 정신, 혼체를 깨끗케 하고
성자 본체 분체 말씀을 깨달아라.
영원한 문들아, 생명의 원천인
나 성자 본체와 분체 선생을 믿고 따르는 신부들아,
너희 마음에 선생을 담으라.
이 땅에 영광의 왕인 분체 선생이
너희 마음과 혼체에 들어갈 것이다.
영광의 왕은 본체와 분체다.
그리고 본체의 원천은 하나님이시다.
그러니 신부들아,
마음을 열고 말씀을 깨달아
영광의 왕인 본체와 분체가
너희 마음에 들어가게 하라.
이 시대 땅의 영광의 왕은 분체 선생이고
하늘의 영광의 왕은 삼위 본체이시니
이는 생명의 원천은
육과 영을 쪼개 봐야 하기 때문이다.
생명의 원천이 육계는 선생이고
영계는 나 성자임을 깨달아
영광의 왕 삼위와 보낸 자의 품에
너희 생명이 거하길 원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