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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0.16 (화)

화요일 새벽잠언 a8b37cdf

선포일
2012.10.1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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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16일 화요일 새벽 잠언> 1. 말할 때 ‘사랑의 말’로 교훈해라. 권위를 가지고 책망 조로 입을 놀리는 자 는 다 탕감받는다. 억울하게 100배 이상 받는다. 2. 하나님의 <말의 법>을 알아라. 지금은 신부 시대이기 때문에 법이 엄하다. / 말은 그 사람이다. 고로 말하면 그 사람이 실제 행한 것으로 본다. 3. 말을 함부로 한 자들을 영계에서 보면, 육신이 살았어도 사탄이 그 혼과 영 을 데리고 가서 혀를 빼서 잡아당기고 발로 밟고, 혀를 빼서 칼로 난도질한다. 그러다 회개하면 내보낸다. 그러나 육신은 소경이라 그것을 모른다. 4. 영계에서 그런 장면들을 보고, 그림 작품으로 그려 놓았다. 재미로 그린 것 도 아니고, 겁주려고 그린 것도 아니다. 실상이 그러하니 깨닫고 고치라 함이 다. 5. 지혜자는 정말 지혜롭게 혀로 짓는 죄를 안 짓는다. 6. 섭리사에서 무섭게 말을 하고 함부로 말을 해서 나간 자들이 많다. 혀로 죄 지은 것은 혀로 대가를 받게 된다. 7. ‘입’은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이 나가는 지체다. 그 귀한 입으로 죄짓지 말아 라. 특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자인데, 샘과 같은 하나의 입에서 단물과 쓴 물이 나오게 하지 말아라. 말씀을 전할 때는 입에서 단물이 나오는데, 평소 때 는 그 입에서 형제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쓴물이 나오지 않게 하여라. 섭리 인들은 모두 성자 주님의 신부들이라서, 성자의 마음에 거슬리면 탕감을 받아 야 된다. 선생은 안다. 아니까 묵시와 계시를 쓰지 않느냐. 8. 성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똑같이 나 성자의 신부라도 누구든지 말로 신부 의 마음을 아프게 하든지 칼질하면 천법, 신부법, 성자법에 의해서 절대 탕감 받아야 된다.” 하셨다. 9. 지난날 생각해 보아라. 말을 함부로 해서 그같이 형벌받았다. 형벌이 끝난 다음에야 다시 일하지 않느냐. 어떤 미련한 자는 말을 함부로 해서 형벌을 받 고도 또 말을 함부로 한다. 회개해라. 10. 입이 가벼워 참지 못하는 자는 절대 큰일을 못 한다. 11. 입을 가볍게 놀리는 자는 성자 주님도 그를 멀리하시고 하늘의 비밀도 안 주신다. 12. 섭리사에서는 말을 하면 그 말이 다 선생에게 온다. 안 온다고 생각하는 사람처럼 미련한 자가 또 있느냐. 그 혼체는 이를 알고 선생에게 와서 “내 육 이 그같이 했습니다.” 하고 고한다. 그러니 섭리사에서 어떤 말을 할 때는 선 생이 옆에 있는데 입을 벌려 말을 한다고 생각하고 하여라. 그러면 말을 함부 로 하겠느냐. 13. 누가 말을 함부로 해도 분체는 성자의 몸이라서 참고 십자가를 져 주지만, 본인은 100배나 형벌을 받게 된다. 14. 성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섭리사 신부들 중에 꼭 천국으로 휴거될 자인 데, ‘말’ 한 가지 때문에 안타깝게 휴거에서 제외된 자가 많다.” 하셨다. 만일 지금부터 100% 고친다면 어떠냐고 물으니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그러면 100% 휴거된다.” 하셨다. 15. 상대를 사랑하면 그같이 말하지 않는다. 고로 말을 함부로 하면 사랑하지 않는 죄까지 지은 자가 된다. 16. 자기는 교훈으로 말했어도 듣는 자는 상처 받고 낙심한다. 자기 양심은 다 안다. 껄끄럽게 말했는지, 좀 아니꼽게 무시하면서 말했는지 자기 양심은 다 안다. 17. 다윗은 혀로 자기를 칼질하는 자를 위해 참고 기도하니, 그 복이 자기에게 로 와 버렸다고 했다. 18. 자기를 보고 말을 함부로 하는 자를 위해 참고 기도하면, 그 복이 자기에 게 온다. 19. 이 시대 위대한 신부의 말씀을 들었으면서, 자기 마음을 중심하여 형제에 게 말의 검을 빼서 쑤시지 말아라. 형제에게 상처를 주면, 성자 주님과 선생이 그 상처를 치료해야 된다. 그리고 그에게서 말씀의 검을 뺏는다. 또 형제들의 마음을 아프게 할까 봐서다. 20. 기도할 때 “내가 오늘도 입으로 죄를 짓지 않았습니다. 고로 형제의 마음 을 아프게 하지 않았습니다.” 먼저 고하는 자가 되어라. / 만일 입으로 형제의 마음을 아프게 하여 죄를 지었다면, 먼저 기도로 회개한 다음에 그 형제에게 가서 회개하여라. 안 하면 자기에게 문제가 생기고, 자기 자녀나 자기 가정에 화가 돌아간다. 21. 다윗은 “오늘도 내가 입으로 죄를 짓지 않았다.” 하며, 기도 첫마디에 자 랑삼아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