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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2.10.16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2.10.1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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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 집회용 2] 신입생들에게 주시는 주님 말씀 - 월명동 소개 작성일 : 2012. 9. 14.(금) 새벽 3시 작성자 : 주사랑빛 (성자 주님께 귀한 주일, 수요 말씀을 선포해 주시고 온전한 대상체가 되신 선생님을 세워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기도드렸습니다. 그리고 삼위와 보낸 자를 온전히 닮지 못했음을 눈물로 회개드렸습니다. 기도의 방향을 잘 잡게 해 달라고 기도드렸을 때, 주 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그래, 처음부터 방향을 잘 잡고 출발해야 한다. 차를 운전하여 갈 때 어디로 갈지 목적지를 정확히 알고 방향을 잡고 가는 것과 같이, 방향을 잡고 출발해야 한다. (선생님을 위해 눈물로 기도드렸습니다. 선생님 기도 를 해 드릴 수 있고 받아 주심에 더욱 감사드려요.) 섭리사 모두의 공통되는 방향은 선생을 위한 기도이다. 그리고 너희 자신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다. 선생은 너희가 천국 향해 가기 위한 방향이다. 방향을 잃으면 길을 헤매다가 결국 목적지에 도착할 수 없듯이 그러하다. 선생을 잃으면, 결국에 너희 영혼은 천국에 도착할 수 없다. 특히, 생명들에게 월명동의 가치와 의미를 잘 설명해 주어야 한다. 월명동은 삼위의 온전한 상대체가 되어 존재하며 표상이 된 선생을 상징한다. (이어서, 신입생들에게 월명동을 소개하는 말씀을 주 겠다고 하셔서 기록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오늘 너희들에게 아주 귀한 나의 보물 하나를 꺼내 놓겠다. 이 보물은 하나님, 성령님을 모시고 내가 직접 하나하나 코치하며 만든 작품이다. 나는 지구 여러 곳에다 나의 보물을 만들어 놓았는데, 그 중 가장 귀하고 큰 보물이다. 궁금하지? 그 보물은, 바로 한국 땅에 있는 ‘자연성전’이다. 나는 이곳을 개발하기 위해 지구 세상에서 나의 정신과 생각, 마음, 행실을 그대로 닮은 한 사람을 뽑았다. 그는 이곳에서 태어났으며 나를 가장 사랑하고, 나를 가장 잘 나타내는 자이다. 나는 육신이 없기에 그를 나의 손과 발로 삼고 이 땅을 개발하기 시작했다. 지구는 하나님의 귀한 땅인데, 사람들이 자신의 생각대로 개발하고 남용한다. 이 땅만큼은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지길 원하였다. 그래서 그 누구도 욕심내지 못하게 첩첩산중, 해발이 높은 곳에 두었다. 사람들은 모두 별 볼 일 없는 땅이라며 떠나기 시작했다. 그러나 나의 말을 제일 잘 듣는 한 사람, 바로 그는 결코 떠나지 않고, 오히려 나의 뜻을 그대로 실천하여 이곳을 함께 개발할 수 있었다. 나 성자는 지구촌 많은 사람들 중에 한 사람을 뽑아 나의 말씀을 전해 주어 나를 닮게 하고, 나와 사랑하게 된 모든 자들을 천국으로 오게 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그렇게 뽑혀 나를 닮은 그에게 나와 함께 이곳에 돌과 나무를 하나씩 세우고 가꾸듯이, 모든 인생들도 한 명씩 그렇게 세우고 가꾸자고 했다. 처음에 이곳은 사람들도 살기 힘들어 떠나는 곳이었다. 그도 몇 번이나 이곳을 떠나려 했다. 그는 아주 오래된 집에 살고 있었는데, 나 성자는 그곳을 허물고 빨간 지붕의 새 집을 짓게 하였다. 이와 같이 먼저는 그의 옛 정신과 생각을 먼저 다 허물게 하고, 나 성자가 하나하나 말씀으로 가르치면서 새 정신과 생각의 집을 짓게 하였다. 나아가 그의 집 앞 산을 개발하여 돌을 하나씩 세웠다. 오직 그는 내가 하라는 대로 그 위치에 돌을 놓기 시작했고, 4번이 무너지고 5번째 완성된 작품이 되었다. 이처럼 그는 어떠한 어려움이 와도 절대 포기하는 법이 없었다. 그는 나 성자의 정신을 닮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곳저곳을 오직 나의 뜻대로 개발하여 지금의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로운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사진을 보여 주어라.) 이곳의 돌과 나무 하나하나, 모든 것에 나의 사랑이 스며들어 있고, 그와의 사연이 숨겨져 있다. 그 중에 하나의 돌을 소개해 주마. 이 바위는 (성자바위) 땅 속에 깊이 묻혀 있었던 바위다. 많은 사람들이 이 바위를 보며 스쳐지나갔지만, 아무도 그 가치를 알아보는 사람이 없었다. 그러다 그의 기도로 나는 사람을 통해 발견하도록 해 주었고, 자연 성전에 와서 나를 닮았다 하여 ‘성자바위’라 이름도 붙여지고, 멋지고 웅장한 모습의, 하나의 멋진 작품이 되어 서 있다. 만약, 아직도 그 땅에 묻혀 있었다면, 영원히 어떤 누구도 쳐다보지 않는 볼품없는 바위로 바위 인생이 끝났을 것이다. 돌의 인생이 바뀐 것이다. 이와 같이, 너희들의 인생도 나의 뜻대로 개발되었을 때, 가장 아름답고 멋진 인생 작품이 된다. 또한, 나의 손과 발이 되어 그곳을 개발한, 그를 통한 나 성자의 말씀을 듣고 행할 때, 더욱 변화된다. 자연성전의 돌과 나무들처럼 나와의 사연이 있어야 너희 인생도 그 의미가 커지니, 지금부터 나와의 사연을 만들자. 나의 말씀을 대신 전하라고 뽑은 그의 말을 잘 들어 보아라. 그리할 때, 너희도 이 자연성전처럼 아름답고 빛나는 기적의 인생들이 된다. 생각해 보아라. 미술관에 많은 작품들 중에 네가 직접 그린 그림이 있다면, 그 그림은 너에게 얼마나 소중하고 귀하겠느냐? 전시가 끝나면 그 그림만 품에 안고 집으로 가져가지 않겠느냐? 나 성자는 나의 육을 통해 내가 직접 만든 이 자연성전이 지구 땅에서 가장 귀하다. 이와 같이, 나의 말을 듣고 행하여 변화된 인생 작품이 누구보다 귀한 것이다. 때가 되어 나 성자가 재림할 때, 그 인생 작품만 데리고 영원한 천국의 나의 집으로 데려간다. 그러니 너는 나의 육으로 세운 단 한 명, 그를 통한 나의 말씀을 잘 듣고, 믿고 따르며, 실천하여 더 멋진 인생 작품으로 변화되어라 하는 것이다. 그림을 그릴 때는 단 하나의 붓을 잡고 그리듯이, 인생 작품을 그릴 때도 단 하나의 붓을 잡고 그린다. 그 붓이 바로 내가 뽑은 그이다. 내가 그 붓을 들고 최고의 인생 그림을 그려 내고 있으니, 얼마나 그 붓을 많이 사용하겠느냐. 반면에, 그는 나의 몸이 되어 쓰이니, 그 얼마나 노력하겠느냐. 그러나 이제까지 그는 단 한 번도 불평하지 않고 어려움과 고통을 모두 나와 함께 이겨 내며, 나를 지극히 사랑하며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고 있다. 그런 그를 인생의 멘토로 보내 주었으니, 그를 닮아 나를 가장 사랑하는 자들이 되어라. 자연성전을 개발한 과정은 그의 인생의 축소판이다. 너희의 인생도 그의 인생과 같이 산다면, 이렇게 변화되어 최고의 인생이 된다는 것이다. 직접 가서 보고 나와의 사연을 만들자. 그 때 더 얘기해 줄게. 영원히 사랑한다. 너희를 영원한 성자 주 예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