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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2.10.17 (수)

121017 수요말씀 짐승은 '이빨'로 잡지만, 사람은 '입'으로 잡는다 '말'로 잡아라

선포일
2012.10.17 (수)
성경 본문
요한계시록 2장 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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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017-수요말씀_짐승은 '이빨'로 잡지만, 사람은 '입'으로 잡는다 '말'로 잡아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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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17일 수요말씀> 생방송 짐승은 ‘이빨’로 잡지만, 사람은 ‘입’으로 잡는다 ‘말’로 잡아라 본 문 요한계시록 2장 26-27절 * 사회자는 오늘 말씀의 주제를 미리 말해 주지 않습니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 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주님께서 선생님을 통해 어떤 말씀을 해 주실지, 화면을 보 면서 주제의 말씀을 다 같이 외쳐 보겠습니다.) <영상1> 짐승은 ‘이빨’로 잡지만, 사람은 ‘입’으로 잡는다 ‘말’로 잡아라! ‘짐승은 이빨로 잡지만, 사람은 입으로 잡는다.’ 했는데, 성자 주님 께서 어떤 의미에서 이 말씀을 하셨는지 설명해 줘야 모두 그 의미를 깨 닫고 성자 주님도, 그 분체도, 모든 생명들도 ‘입’으로, ‘말’로 잡을 수가 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새벽에 자는데 꿈에 한 장면이 보였습니다. 선생이 길을 가고 있었는 데, 그 길이 다 끝나서 더 이상 갈 수가 없었습니다. 잠에서 깨 보니, 내 혼체가 본 상황이었습니다. ‘길을 가다가 더 갈 곳이 없이 다 간 것처럼, 잠잘 만큼 다 자서 잠 길을 다 갔으니, 일어나라고 성자 주님께서 깨워 주셨구나.’ 하고 눈을 떴습니다. 눈을 뜨고 있다가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 잠도 제대로 못 잤 는데, 벌써 일어날 시간이 됐네.’ 했습니다. 그렇게 잠깐 누워 있다가 또 잠이 들었습니다. 또 꿈에 한 장면이 보였습니다. 내 방에 돈뭉치가 쌓여 있었습니다. (‘꿈에 돈뭉치가 쌓여 있었다’ : 양손을 펴서 눈 쌓인 것을 표현하듯이 표현) 꿈에서 돈뭉치가 쌓여 있는 것을 보고서 ‘돈은 시간이다! 내가 일어 나서 시간을 쓰면, 바로 이 돈을 내가 쓰는 격이라고 주님께서 보여 주셨 구나!’ 하고 잠에서 깨어 벌떡 일어났습니다. <영상2 끝> “시간은 돈과 같으니, 네가 어서 일어나서 시간을 써야 꿈에 돈뭉치 가 보였듯이 그 돈을 네가 쓰게 된다.” 하는 주님의 말씀을 깨달았습니 다. 모두 이같이 깨닫고 행하기를 바랍니다. (아멘.)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일어나서 씻고 기도하는데, 성자 주님의 마음과 행하심이 깨달아졌습 니다. ‘내가 깨웠으니 이제는 기도하겠지. 씻고 무릎 꿇었으니 또 안 자 겠지. 기도하다가 자는 것은 내 책임이 아니니까...’ 하시고 느낌에 주님 이 가시는 것 같았습니다. 이때 선생은 매일 기도하는 순서에 따라 섭리사의 각 나라를 위해 기 도하고 있었습니다.그런데 주님이 가시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아쉽게 생각하고 있는데, 이때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짐승은 ‘이빨’로 잡지 만, 사람은 ‘입’으로 잡는다.” 하셨습니다. 이에 방법을 알고 즉시 입으로 “성자 주님, 사랑해요.” 하며 주님을 붙잡았습니다. 그리고 “주님, 할 말이 있어요. 새벽 잠언도 쓰고 이야기 잠언도 써야 하니, 말씀을 다 주고 가세요. 짐승은 이빨로 잡고 사람은 입 으로 잡는다는 주님의 말씀이 정말 맞습니다.” 하며, 또 입으로 주님을 붙잡았습니다. 그러니 주님은 보이지는 않는데, 서 계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또 “주님, 잠언을 쓸 테니 잠언 주세요.” 했습니다. 이때 주님께서 “짐승은 이빨로 잡지만, 사람은 입으로 잡는다.”에 대한 말씀을 여러 가지로 말씀해 주시기에 받아서 기록했습니다. ① ‘짐승은 이빨로 잡지만’ : 양손으로 동물이 이빨로 잡는 모습 표현 ② ‘사람은 입으로 잡는다’ : 손을 입에 갖다 대고 입에서 말이 나가는 모습 표현 잠언을 쓰다가 주님과 대화하며 지난날 사연을 이야기했습니다. “주 님, 그때 일할 때는 제대로 모르고 했는데, 그때가 지났으니 비밀을 말해 주세요.” 하며 한 가지씩 물었습니다. 그러니 주님은 하나하나 말씀해 주 시며 “그때는 누구누구를 쓰고 내가 직접 해 주었다.” 하셨습니다. 주님 의 말씀을 듣다 보니, 주님이 보이지는 않지만 내 앞에 앉아 계시는 것으 로 느껴졌습니다. <영상3 끝> ★★ ‘진정한 사랑의 말’로 성자 주님의 가시는 발길을 잡는 것입니 다. 성자 주님은 우리가 배운 복음의 말씀으로는 못 잡습니다. 복음의 말 씀은 구원받는 자에게 필요한 말입니다. 성자 주님을 붙잡는 말은 신랑에 게 필요한 ‘신부의 사랑의 말’입니다. ‘사랑의 말의 끈’으로 잡아야 지, 다른 것으로는 전지전능하신 성자의 몸과 발을 잡을 수 없고, 그 마음 도 잡을 수가 없습니다. (‘성자의 몸과 발과 마음을 잡을 수 없다’ : 양손으로 앞에 도망가는 사람을 잡듯이 잡는 모습 표현) ★ 사람도 ‘심정을 알아주는 말’로 가는 길도, 오는 길도 잡는 것입 니다. 성자 주님이 말씀한 것을 지킨 자들은 주님이 보실 때 신뢰가 있어 서 더욱 잘 잡게 되고, 뜨거운 심정의 사랑의 대화로 잡게 됩니다. 가는데 가만히 있으면 아쉽기만 하지, 못 잡습니다. ★ 흐르는 물을 가만히 두면 흘러가 버리고 맙니다. 주님도 가시는데 가만히 있으면서 아쉬워하기만 하면 그냥 가 버리십니다. 성자 주님의 심 정을 알고 붙잡아야 됩니다. 어떤 것을 하든지 혼자 하려면 얼마나 힘들 고 어려운지 알 것입니다. 성자 주님을 잡고 같이 전도도 하고, 관리도 하 고, 설교도 하고, 강의도 하고, 공부도 하고, 직장 일도 하고, 아르바이트 도 하고, 사업도 하고, 모든 일을 하는 것입니다. ★ 주님을 잡을 때는 그냥 잡으면 안 됩니다. ‘뜨거운 심정의 말과 진정한 사랑의 말’로 잡아야 됩니다. 아무리 이빨이 강한 동물이라도 온 힘을 다해서 물지 않으면 놓쳐 버립니다. 성자 주님도, 그 분체도 ‘말’ 로 잡되 시원찮은 말로 잡으면 놓칩니다. 마치 남녀가 연애할 때 변치 않 는 사랑을 고백하며 진정한 마음과 말로 잡듯이 붙잡아야 됩니다. 그러면 주님께서 필요한 일들을 해 주십니다. ★ 주님이 원하시는 말을 하며 잡아야 됩니다. 그 분체와 형제들과 생 명들을 말로 붙잡을 때도 ‘상대가 원하는 말’로 ‘진정한 사랑의 심정 의 말’로 붙잡아야 됩니다. 신앙생활 한 지 오래되었다고 해서 성자와 그 분체를 ‘평범하게’ 대 하면 안 되겠습니다. 매일 연구하여 희망과 사랑의 새로운 이벤트를 하면 서, ‘차원 높여’ 대해야 됩니다. (‘평범하게’ : 양손을 펴서 팔꿈치를 꺾고 수평으로 표현) (‘새롭게 차원 높여’ : 양손을 펴서 팔꿈치를 꺾고, 오른손, 왼손 한 손씩 교체하면서 계단 올라가듯 표현) 어떤 교회들은 3년 전에도 그 차원의 위치에 머물러 있었는데, 지금 도 그 차원의 위치에서 머물며 기성처럼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3년 전’ : 손가락 세 개 편다 ‘지금도’ : 손을 펴서 가슴 앞에 댄다) 변화가 없습니다. 심령이 죽었기 때문입니다. 성령의 뜨거운 역사가 식었기 때문입니다. 교역자들도 교인들도 모두 저 기성처럼 신앙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자 주님께서 교회에 왔다 가셔도 주님을 못 잡 기 때문입니다. 개인도, 가정도, 교회도 그렇습니다. 지금 기성처럼 그대로 머물며 신 앙생활 하는 개인과 가정과 교회들이 많이 있습니다. 안일하고 태만하고 희망 없이 신앙생활을 하면, 바로 신앙의 가뭄이 듭니다. 좋게 변화되지 않고 나쁘게 변질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오늘 말씀대로 꼭 행하기 바랍니다. 성자 주님도, 그 분체도 ‘사랑 과, 은혜와, 진실한 심정과, 사랑의 말’로 잡기를 축원합니다. 자기 마음 에서 점점 떠나가는 자들도 손으로 잡는다고 잡히지 않으니 ‘진정한 사 랑과 은혜의 말과 화평의 말’로 잡기를 축원합니다. (‘진정한 말로 잡는다’ : 양손을 공을 잡듯이 하고 가슴 앞에 놓는다. 그리고 위아래로 한 뼘씩 흔들면서 심정을 쏟아 말한다) 각 교회 지도자들도 평신도들도 누구나 이 말씀을 듣고 속히 행해야 됩니다. <영상4 끝> 이제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엄지를 들고 위 아래로 흔들면서 성자 주님을 소개한다) <영상5> 성자 출현 <성자의 말씀> (* 화면을 보면서, 주님의 심정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6> 육적 이별, 심정의 이별, 마음의 이별을 하면 슬픔과 외로움과 적적함 과 쓸쓸함과 곤고함과 눈물뿐이다. (오른손과 왼손이 서로 붙었다가 떨어지면서 ‘이별’ 표현) 고로 사랑하는 나 성자와 내 분체를 매일 적극적으로 붙잡으라는 것이 다. 나와 내 분체를 못 잡으면 몸이 떨어지는 이별을 하고, 마음이 떨어지 는 이별을 한다. 그러면 슬픔과 외로움과 쓸쓸함과 곤고함이다. (2쪽 6번 초 안 다시 그려 넣기) 신부는 신랑과 사랑의 연애를 해야 한다. 신부가 신랑을 붙잡으면 사 랑과 기쁨의 잔치다. ★ 창조 목적, 구원의 목적, 휴거의 목적, 성자 재림의 목적이 모두 ‘사랑’이다. 먼저 육 있는 자인 내 분체와 일체 되어 교통하고, 그다음 에 신령한 자인 나 성자과 일체 되어 교통하는 것이다. 그다음에 너희 형 제들끼리도 이 역사가 일어나야 된다. <영상6 끝> ‘시대 말씀’을 가지고 전하여 생명을 붙잡아 구원하고, 하늘의 영원 한 길을 가게 해 주어라. 사람은 말 안 하면 모른다. 말을 해야 안다. 나 성자도 말 안 하면, 알아도 그냥 간다. ‘말’로 잡아야 된다는 것이다. ‘진정한 심정과 사랑의 말’로 잡아야 된다는 것이다. 모두 이 말을 듣 고 행하면, 너희가 많은 것을 얻고 잘되고 형통하리라. 말의 힘, 입의 사 명, 심정의 생각으로 사명을 해야 된다. 기도할 때도 자기 기도만 하면 안 된다. 내가 네 옆에 와 있는데 기도 만 하면 되겠느냐. 기도는 나 성자와의 이야기다. 나와 이야기할 것 다 하 고, 그다음에 자기 기도를 하는 것이다. 손님이 왔는데 자기 일만 하면 그 냥 가듯이, 나도 그러하다. (‘내가 네 옆에 와 있는데’ : 오른손 주먹 쥐고 위아래로 흔든다. ‘기도만 하면 되겠느냐.’ : 왼손은 주먹 쥐고 가만히 있으면서 기도하는 것 표현)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자기 애인이 왔는데 제 할 일만 하면, 애인이 슬쩍 가 버리지 않겠느 냐. 애인이 왔으면 열 일 제치고 애인과 말하는 것이다. <영상7 끝> 땅의 것은 잘하면서 하늘의 것은 못 하느냐. 이제 말씀을 듣고 알았으 니, 모두 평생 실천하는 것이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항상 나 성자와 내 육인 분체를 붙잡고 행하여라! 나와 내 분체를 붙 잡고 함께 먹고 마시며 전도하고, 관리하고, 강의하고, 설교하고, 직장을 다니고, 학교를 다니고, 삶을 살고, 섭리사의 각종 일을 하는 것이다. 나 와 나의 분체를 붙잡고서 성령집회에 불을 붙이는 것이다. 나와 나의 분 체를 붙잡고서 월명동 자연성전도 하늘의 구상을 받아 행하는 것이다. 그 래야 하는 일이 잘되고, 나의 신부로서, 섭리인으로서 보람의 삶을 산다. 나 성자는 내 분체와 함께 밤이나 낮이나 수시로 너희 각자에게도 교 회에도 도적같이 간다. 안 갈 일이어도 너희가 나와 내 분체를 부르고 찾 고 매달리면 간다. 영의 눈과 혼의 눈을 뜬 자는 안다. <영상8 끝> 나 성자와 시대마다 하늘이 보낸 사명자를 못 잡아서 개인·가정·교 회·민족이 하는 일이 깨지고 고통의 길을 갔다. 초림 때 나 성자가 나사 렛 예수를 쓰고 왔을 때, 유대 종교인들이 예수를 잡았느냐. 오히려 외면 하고 불신하고 죄인시하고 핍박하지 않았느냐. 구역사가 새 역사를 외면 함으로 그 시대에 하늘이 역사하는 구원주를 못 잡았다. 그러니 시대 구 원과 혜택을 받을 수 있었겠느냐. 모두 전심으로 진정한 사랑과 심정으로 나 성자와 내 분체를 잡아라. 평소 신앙을 그리하여라.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이 시대 재림 때의 내 분체인 너희 선생은 나 성자가 나사렛 예수를 쓰고 나타났을 때, 즉시 예수를 잡고서 인생의 비바람이 불고 눈보라가 몰아쳐도 그 어떤 환경과 처지 속에서도 오직 예수를 좇고 잡고 따랐다. 나사렛 예수를 그 어떤 사람보다 그 어떤 것보다 사랑하기를 마치 한 여 자가 한 남자를 사랑하듯 했다. 결국 절정에 올라 나 성자 본체를 깨달아 하늘 최고의 비밀과, 섭리사의 대희망과, 시대의 소망을 밝혔다. <끝> ★ 너희는 이 시대 나의 육을 알고 나 성자 본체를 알고 따르는데도 저 신약권에서 신약권의 분체를 따르는 자들만도 못하다면, 새 역사 섭리 에서 살아도 신약권 차원의 사람이 되는 것이다. 섭리인은 신부의 삶을 살아야 된다. 시대 말씀을 따라 삶을 살아야 된다. ★★ 입으로 잡으라는 말을 깨달아라. 요한복음 1장 14절 말씀과 같 이 말씀이 육신이 되어 너희에게 왔다. 그 육신이 시대의 입이다. 고로 그 육신을 증거하면서, 그 입으로 시대 생명들을 잡으라는 것이다. 그 입을 통해 나 성자의 시대 말씀이 선포되지 않느냐.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이 엄 청나게 위력 있는 입이다. 시대 말씀을 전하는 자를 증거함으로, 또 그 시 대 말씀으로 저 생명들을 붙잡으라는 것이다. 나의 분체가 아니면, 어떻게 시대 말씀의 입으로 생명들을 잡아서 희망을 주겠느냐. ★ 나의 분체가 이 시대 온 인류의 영원한 희망이며 소망이다. (오른쪽 팔꿈치를 반 접고 손가락 두 개를 뻗고, 아래위로 흔들면서 강조) 내 분체를 잡으면, 그가 나 성자를 증거하여 나를 잡게 되고, 그로 인 해 육 휴거와 영 휴거를 이루고, 나의 재림을 맞아 영원한 구원을 받지 않느냐. 고로 너희부터 진실로 나의 분체를 말로, 글로, 삶으로, 사랑으로 잡아라. 보이는 그를 잡듯, 안 보이는 나 성자도 잡는 것이다. 이것이 희망이다. 이것이 희망이 아니면 어떤 것이 희망이냐. 이것이 이 시대 모든 인생들의 희망이다. 그러나 아직도 모르고 깨닫지 못하고 사니 10년, 20년이 가도 답답한 삶을 사는 것이다. (* 마지막 화면을 보면서, 말씀 마치겠습니다.) <영상10> 천 마디 물음과 문제의 답은 나 성자가 내 분체를 통해서 한마디로 전 한다. (‘천 마디 물음과 문제’ : 손가락 전체 들기 ‘한마디로 전한다’ : 오른손 검지를 들고 아래위로 힘차게 흔들면서 표현 – 힘차게 하라는 부분은 힘차게 해야 어색하지 않아. 몰래 도둑질하듯이 하지 말고, 벗겨진 팬티를 올리듯 힘차게 제스처 해라.) 고로 너희는 그 말에 귀를 기울이고 그 말을 중심하여라. 나와 내 분체를 입으로 붙잡아 모든 일을 하라고, 나의 깊은 비밀을 말해 준 성자니라. 샬롬! <영상10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