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10.17 (수)
주랑별 주성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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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1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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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선생의 권세를
진정 깨달아라
작성일 : 2012년 10월 17일 새벽 2시 50분
작성자 : 주랑별(주성교회)
(선생님을 놓고 깊이 기도하고 말씀을 보고 깊이 생각해
봤습니다. 하나님의 섭리역사를 만났고 저를 구원해 주신
선생님이 살아 계시는데 제가 신약 사도 시대처럼 선생님
을 위해서 순교까지 할 수가 있을지 깊이 생각해 봤습니
다. ‘진정 그 권세를 깨달았으면 신약시대 사도들처럼
역사를 위해, 선생님을 위해 순교할 수 있어야 되는데 어
디까지 역사를 위해 선생님을 위해 희생할 수가 있는 것
인가?’생각하며 회개를 했습니다. 그리고 주님이 “사도
행전을 봐라.”는 감동을 주시며 그 제자들의 깊은 심정
까지 헤아리고 싶어서 구체적으로 읽으면서 계속 이것을
두고 며칠 동안 기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새벽에 주님과
만나 대화하는 중 말씀을 받아쓰게 되었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나사렛 예수 때도
베드로가 그렇게도
예수가 메시아라는 것을 고백했었어도
예수가 잡혀 공회에 섰을때
그는 예수를 3번이나 부인하지 않았느냐.
그가 회개하고
예수가 부활했다는 것을 확실히 믿었을 때
그의 영혼도 자녀급으로 부활되어
2000년 역사를 위해 뛰고 달리며
목숨을 내어놓으면서도 예수를 외치고
사도 중에서도
기독교의 바위 같은 자가 되지 않았느냐.
너희들도 그러하다.
너희들은 베드로처럼
선생을 이 시대의 보낸 자, 구원자라고 고백하지만
너희들이 선생을 위해
얼마나 목숨을 걸고 외치며
얼마나 목숨을 걸고 이 시대의 복음을
외치고 있는지 봐라.
지금도 그 시대와 같은 모순이 생기고 있지 않느냐.
너희들의 선생은
지금도 그 모든 모순들까지 책임지며
십자가를 지고
끝까지 너희들을 살리고 있다.
2000년 전 나사렛 예수가 그렇게 했던 것처럼...
너희 선생은
지금 어느 때를 보내고 있는지
참 궁금하지?
2000년 전 나사렛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려
그들이 무지하니 그들의 모든 죄를
용서해 달라고 빌었던 것처럼
너희들의 선생이
인류와 섭리사와 후손에 이르기까지
시대의 죄들을 구체적으로 세밀하게 하나하나 고백하며
대신 회개하고 그 대가를 다 치르고 있다.
그 고통 누가 알겠느냐.
성삼위와 그밖에 모르지.
십자가의 조건을 세우므로
모든 사람들이 나사렛 예수의 이름의 권세,
즉 나의 육이 된 본체의 분체의 권세로
그 모든 죄들을 용서하고
자녀로 사랑하여 회복시킨 것처럼
너희들도 그리고 너희들의 후손들과 이 시대도
선생의 이름이 아니고서는
절대 그 죄가 해결되지 않는다.
절대 신부로 거듭나고 부활될 수가 없다.
나사렛 예수는 낙원의 문,
자녀 사랑의 문이 되었던 것처럼
너희 선생만이 천국의 문,
신부 사랑의 문이라는 것을 확실히 믿고
그 권세를 가지고
온전한 신부로 거듭나길 바란다.
앞으로의 1000년 역사는
선생의 이름이 온 세상에 가득할 것이다.
나사렛 예수의 이름이,
예수의 이름이 온 세상에 가득한 것처럼
선생의 이름이 온 세상에 가득할 것이며
빛날 것이다.
지금은 너희들이 악평 때문에,
억울한 이성의 누명 때문에
그 이름을 가리고 숨기고 있어도
내가 그 이름을 땅 끝까지 드러낼 것이다.
오직 그 이름을 통해서만 내게 나아올 것이다.
그 이름이 아니고서는 내 나라인 천국에
한 명도 들어오지 못할 것이다.
나사렛 예수의 이름이
2000년이 흐르는 동안 온 세상에 전파되어
그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없는 것처럼
예루살렘과 나사렛 예수가 태어난
이스라엘 나라를 모르는 사람이 없는 것처럼,
크리스마스를 축하하며
그 탄생의 기쁨을 모르는 기성들이 없는 것처럼,
선생의 이름과 월명동과 한국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며,
선생의 탄생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너희들은 당세에 태어난 사람들이니
그 권세와 능력을 잘 모를 뿐이다.
부흥강사만 안다.
부흥강사는 진정 깨닫고
온전한 부활을 이룬 차원급의
휴거의 영을 가진 자이며
이 시대의 베드로와 같은 자다.
그 입을 통해
3000명도 아닌 수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매주 성령을 받는 것이며
앞으로도 불같은 말씀과 성령으로
나의 신부의 역사를 펼쳐 나갈 것이다.
너희들도 베드로처럼
선생을 인성으로 쳐다본 것을 진정 회개하고
나의 몸이라는 것,
즉 나 성자라는 것을 확실히 믿고
땅 끝까지 그 이름을 외쳐라.
시대의 사도가 되어라.
사도의 권세가 무엇이냐.
바로 그 시대의 보낸 자의 이름이다.
그 이름은 나를 나타내고, 즉 나이니
그 이름을 통해
나의 역사를 이뤄 나가는 것이다.
베드로의 전(前)과 후(後)를 봐라.
온전하게 깨닫기 전에는
나를 3번이나 부인했었고
약하고, 흔들리며, 낙심하고
나의 역사를 아예 이루지 못했다.
그러나 내가 나사렛 예수를 부활시키고,
제자들의 영을 부활시켰을 때
그 엄청난 차이를 보아라.
거꾸로 십자가에 매달려서까지
나의 이름만을 외쳤다.
다른 말은 안 했다.
오직 나사렛 예수가 메시아라는 것을 외쳤다.
온 인류가 기다리던 구원자라는 것을
의심 없이 100% 외쳤으니
나의 역사,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다.
사도행전을 봐라.
이 시대도 바로 그와 같다.
사도 시대처럼,
예수를 믿었던 사람들 중에서도
나사렛 예수의 영과 함께 부활된 사람의 영들만
시대의 성령을 부어 주며
시대의 복음을 외쳤던 것처럼
이때도 그와 같이 그러하다.
모든 부활의 역사는
이 2012년 안에 일어난다.
이 시대의 사도가 되고 싶으냐?
올해 안에 그 모든 기회가 주어질 것이다.
2013년 이후에는 다시 기회는 없다.
기회도 단 한 번 2012년 3차 부활까지다.
깨달았느냐?
진정 성령으로 거듭나고
부활절까지 제자들이 모여 기도하며 회개하고
성령으로 거듭났던 것처럼
이 주어진 마지막 기회 안에
온전한 시대의 신부로 부활되기 위해서
기도하여 회개하고, 성령을 받고
너희의 선생을 진정 깨달아라.
너희들과 같이 하고 있는 이 귀한 때에
진정 그 가치를 알고
2000년 전 나사렛 예수의 제자들이
예수를 부인하고 실수했던 것을 회개했던 것처럼
마지막까지 회개하고 돌이켜라.
이제 선생뿐만이 아니라 섭리 모두
다 나의 온전한 신부로 부활할 때가 되었다.
온전하게 준비하는 것은
너희들의 책임이다.
포기치 말고
아직까지 주어진 기회 안에 들어와라.
할 수 있다!
내가 원하니 할 수 있다!
너희들의 선생도 원하고
대신해서 모든 조건을 세우고 있으니
그 이름만을 가지고
회개하고 거듭나면 할 수 있다!
깨닫고 실천하여라.
역사는 동시성이다.
그러나 항상 차원이 높아진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오늘은 깊은 말을 전했다.
성령의 귀로 듣는 자는 깨달을 것이고
육적으로만 듣는 자는
그 수준에서 멈춰질 것이다.
마지막이 다가온다.
나의 영광의 날이 다가온다.
선생의 영광이 온전히 드러날 날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
그 십자가의 희생이
6000년 역사의 최고로 빛이 나는 희생이며
짝사랑의 역사가 온전한 사랑의 역사로 뒤바뀐
창조목적을 이루는 역사가 되었다.
찬란한 역사.
여호와 하나님이 이 지구를 창조하실 때 지으셨던
그 찬란한 미소가 다시 빛날 날이 다가온다.
무덤 기간이 완전히 끝나고
빛나는 찬란한 역사,
섭리역사를 전 세계에 외치는 때가 되었노라.
나의 사랑의 신부들을 성약성에 맞이하여
신랑 집 혼인 잔치를 시작하는 때가
눈앞에 다가오고 있노라.
그 날을 위해
내가 너희들만을 바라보고 기다린다.
사랑한다, 나의 신부들아.
그 날에 우리의 사랑이 가득히 빛이 날 것이다.
끝까지만 하면 된다.
사랑한다.
너희들의 영원한 신랑, 성자 주 예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