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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2.10.17 (수)

수요일 새벽잠언 47da6388

선포일
2012.10.1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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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17일 수요일 새벽 잠언> 1. 한 마디 말을 잘못해 놓고, 그것을 덮으려고 백 마디 한다. 2. 말은 새끼를 까듯이 까 나간다. 3. 비밀의 말을 아예 입에서 내놓지 말아라. “너만 알아.” 하면서 한 사람에게 만 말해도 그 사람이 자기가 최고 친한 사람에게 또 “너만 알아.” 하니, 이렇 게 하다가 섭리사 끝까지 번져 나간다. 4. 사람들은 말을 함부로 하는 자가 누구인지 알고, 그를 경계하고 멀리하여 광야의 부엉이가 되게 한다. 5. 말을 하되, 평소 생활 속에서나 단상에서나 사람들에게 은혜를 주는 말을 하는 자의 그 육과 영을 영계에서 보았더니, 빛나는 생명길로 가고 있었다. 길 좌우에는 사시사철 열매를 여는 나무가 있었고, 배고프면 그 열매를 따 먹으면 서 길을 가고 있었다. 육계에서는 형제들이 그에게 실제로 먹을 것을 주었다. 6. 특히 성자 분체와 친하다고 자부하며, 그 권한으로 형제를 함부로 대하는 자들이 있다. 분체와 육계에서 못 만나서 못 친하면, 기도해서 혼계와 영계로 더 친한 자들도 있다는 것을 알아라. 7. 어떤 사람은 선생의 육을 한 번도 못 만나고, 어떤 사람은 1년에 한 번 생 일 맞듯이 한두 번 보니 보고 싶어서 기도만 열심히 했다. 그러니 그 혼도 영 도 신령하여 자주 보니 아주 친하다. 그 육에게도 알려 주어 알게 되었다. 8. 말의 공적자들은 주님께서 이 세상에서도 천국에 가서도 모든 자들 앞에 세 워 주시며, 늘 말로 은혜를 주도록 주님의 몸으로 쓰신다. 9. 말을 아름답게, 예쁘게, 천사같이, 사랑으로 하도록 거울을 보고 웃으면서 늘 연습했다가 날이 새고 때가 되면 나가서 그대로 하여라. 10. 듣는 자에게 은혜가 되는 말을 하여라. 자기 말을 듣고 죽은 자가 살아나 기까지, 주님의 심정으로 말하여라. 11. 진실 되고 은혜 있는 말을 선포하면, 병든 자도 낫고 즉시 기적이 일어나 는 것을 보게 된다. 12. ‘말’로 살인도 하고, ‘말’로 생명도 구한다. 13. 말실수를 안 하려면 진정 기도하여라. 말을 은혜롭게 하려면, 형제에게 어 떻게 말해 주냐고 주님께 꼭 물어보고, 성자 주님의 대언자가 되어서 성자 주 님께서 자기 마음에 들어와 말씀하시게 하여라. 14. ‘입’으로 잡기도 하고, ‘입’으로 먹기도 한다. 15. 속 시원히 말하면 자기는 좋은데, 상대에게는 마음에 상처가 된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를 모르고 말을 함부로 하는 것이 습관이 되어 보통으로 한다. 이 런 자들은 자기 말로 인해 자기 영이 더욱 더 사망으로 끌려가고, 자기 육이 사탄의 육으로 쓰여지는데 이것을 모른다. 또한 듣는 자들도 그를 멀리하고 뒤 에서 손가락질을 한다. 16. 100년 동안 사랑하며 같이 살자고 한 사람에게 말로 상처를 주니, 이혼을 하고 이별을 하는 것이다. 17. 성자 주님께서 1000년 동안 혼인 잔치 하고 영원히 같이 살자고 축복해 주셨는데, 말을 함부로 하여 그 축복을 못 받고 뺏긴다. 18. 말을 지키면 평화가 오고, 염려할 것도 없다. 19. 말을 함부로 하면, 그 혼과 영이 영계에서 법을 어겼다며 묶여 구속된다. 그런데 육은 잘 모른다. 20. “오늘도 형제들을 만나서 말로 형제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 않았습니다.” 하고 기도하여라. 21. 혼자 투덜대면서 죄짓지 말아라. 22. 어떤 사람은 화난다고 하나님과 주님께 막말했다가 10년 동안 고통받고 회개하여 벗어났다고 했다. 23. 모세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 복지에 대해서 불평하며 말을 함부로 하다가 영영 못 들어갔다. 하늘을 원망한 죄는 회개할 기회도 안 주셨다. 24. 노아 때 범죄 한 자들은 그 육이 심판을 받고 죽었다. 그 영들은 2400년 동안 사망의 영계에서 고통을 받았다. 그러다가 예수님 때 회개의 기회를 주었 다. 그때도 말을 함부로 하며 주님을 대한 자들은 영원히 구원받을 기회를 잃 었다. 25.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에 “예!” 하고 가서, 평생 축복받고 살았다. 26. 같이 섭리사를 오다가 떠난 자들은 거의 다 말을 함부로 한 자들이었다. 그때는 자기 기분대로 말을 함부로 하여 자기 화는 풀어졌겠지만, 결국 그 대 가의 길을 가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