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10.17 (수)
계시말씀 5fa43c93
- 선포일
- 2012.10.17 (수)
- 성경 본문
- 새벽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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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칼자루를 잡아라
(우선순위와 목적)
작성일 : 2012. 9. 3.(월) 새벽 03:00
작성자 : 홍 별
(1시 기도 하기로 했는데, 정한 시간에 깨었다가 다
시 잠들었습니다. 그리고 3시에 교회에 나와 시간의
칼자루를 잡지 못한 것에 대해 회개했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너 오늘은 내가 어떠하냐.
(따뜻해요. 정확하고 또렷하게 느껴집니다.)
육신의 뇌가 피곤치 않아야
혼계에서 내게 더 집중할 수 있다.
뇌는 생각의 형체라고 생각하면 된다.
피곤치 않게 하며
생각으로 육신을 조절하면서 기도하자.
너는 오늘 시간의 칼자루를 놓쳤다가 잡았구나.
시간의 칼자루를 잡을 때는
잡는 자가 예리하게 잡아야 한다.
나 성자는 기도한 자에게
분명히 가서 깨워 주고 역사한다.
그러니 나 성자를 알아보고
‘시간’ 자체인 나에게
바로 깨어 일어남으로
시간의 칼자루,
곧 새벽의 성자의 칼자루를 잡아야 한다.
놓치면 그대로 사망권 고통이다.
혼계에서 혼체가 사탄에게 쫓기며
칼자루가 없어
도망 다니는 고통을 당한다.
자신의 칼자루를 지켜라.
자신의 칼자루가 어디에 있는지
생각해 보아라.
다 같은 시간의 칼자루가 아니다.
우선순위를 정하라.
어떤 칼자루를 잡아야
전체적으로 시간의 칼자루를
제대로 쥘 수 있는지 생각해야 된다.
인생은 전체를 보고 살아야 한다.
네가 하고 싶은 것,
쓰고 싶은 시간이 자는 시간이라면
그것을 네가 원하는 대로 막 쓰는 것이 아니라
나 성자에게 묻고,
우선순위에 따라 먼저 잡을
시간의 칼자루를 잡은 뒤
행하는 것이다.
그러면 잠으로 인해
그 다음 일을 못해 고통 받지 않고
시간의 칼자루를 잡아
네게 있는 시간들을 주관하며 잠을 꿀같이,
오히려 필요하게 자게 된다.
인생은 둘 중의 하나이다.
시간의 칼자루를 잡지 못해
나 성자의 칼자루를 잡지 못하게 되어
시간의 노예, 세상의 노예가 되어 살아가거나
시간의 칼자루를 잡고 시간을 잡아 다스리며,
나 성자까지 잡는 자,
이렇게 둘이다.
어느 쪽이 되겠느냐.
섭리에서도 시간의 칼자루를 잡지 못하면
보다 세상에 끌려 다니게 된다.
조심하여라.
시간의 칼자루를 잡으면
네 뇌가 보다 예리해지고,
네 정신이 온전해진다.
그러함으로 생활이 정리되고,
신앙이 정리되고,
네 혼이 그같이 분명하고 확실하게 형성된다.
다시 말하지만 시간은 나 성자다.
시간의 칼자루를 잡는 것이
나 성자를 확실히 잡는 것임을 다시 얘기한다.
확실하게 생각하고
확실하게 잡아라.
인생 영원한 성공 비법이라 하였다.
세상의 수많은 자기 계발서,
그 중의 하나라 생각지 말라.
나 성자가 엄히 처벌한다.
세상의 것이 아니라
영원한 하늘의 이치, 성공의 이치다.
‘성공’이라는 것을 잘 해석하여라.
인생 성공은
나 성자와 하늘을 알고
이 땅에서 사랑하며,
죽어서 천국에 가서도
영원한 축복을 누리며 사랑하며
하늘을 모시고 섬기는 것이다.
잘 깨달았지?
(네. 주님. 시간의 칼자루 축복을 주셔서 감사해요.
그런데 시간의 칼자루를 쥐는 것이 제 혼으로 하여
육을 다스려 시간을 주관하는 건가요?)
나 성자에게 묻고
기도의 칼자루를 먼저 잡아 기도하고,
나와 함께 모든 시간과
우선순위를 정해서 쓰는 자는
혼적 세계에서 육과 마음을 다스리며
시간을 다스리는 자요,
자기 혼자 육성에 의해
시간 정하는 자는
육에 흘러가는
죽은 시간을 쓰는 자다.
진정 나 성자에게 묻고 하기다.
육으로 시간을 쓰면
이 말씀이 아무 소용없고
우선순위도 아무 소용없다.
너희에게 한 가지 더 말해 주고 싶은 것은
시간의 우선순위와 함께
목적을 정확히 놓고 하여라.
축구에 정한 시간이 있듯,
선생이 그곳에 있는 정한 기간이 있듯
인생은 말세의 연속이다.
기간이 있다는 것이다.
어떤 일을 할 때 그렇고
인생을 놓고 생각할 때에 그러하다.
그러니 인생의 목적과 우선순위를 정하자.
그 우선순위가 나 성자이면
내가 너무 기쁘겠다.
시간의 칼자루를 잡아라.
진정 축복하며
더 깊이 말해 준 성자 주 예수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