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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0.17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2.10.17 (수)
성경 본문
새벽 00:4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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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영의 사랑 2.하늘적 지혜 작성일 : 2012. 9. 24.(월) 새벽 00:43~01:04 작성자 : 김미소 (며칠 전, 전반기 때 선생님을 직접 모셨던 분과 대 화를 나눈 적이 있었습니다. 그분은, ‘자신은 선생님 을 직접 모셨기에 귀한 사랑을 알고 가지만 선생님 을 직접 만나지 않았거나 직접 육으로 모시지 못한 사람들이 이 역사를 사랑으로 따를 수 있다는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라고 하셨습니다. 저도 전반기 때 선생님을 직접 뵙고 그 사랑으로 주님 사랑을 느 꼈던 저였기에, 그것에 대해 기도하며 곰곰이 생각하 게 되었습니다. 현재 선생님을 직접 뵙지 못해도 이 렇게 깊은 사랑을 하며 이 역사를 갈 수 있다는 것 이 너무나 감사하여 기도드릴 때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영으로의 사랑이기에 가능하다. 너희 영혼으로 깨닫는 사랑이기에 가능하다. 나 예수 본체를 직접 만나 대면한 자 있더냐. 내 모습, 내 본체를 보지 않았다 할지라도 내 분체 통한 사랑의 역사, 상징의 역사로도 충분히 나 예수를 깊이 알고 사랑할 수 있기에 그러하다. 사랑아, 네 선생을 육으로 한 번도 본 적 없는 자도 네 선생과 나를 사랑한다 고백한다. 그것의 이유는 무엇이냐. 영과 영의 깊은 사랑이기에 그러하다. 나의 손길이 가지 않은 생명이 없기로 그러하다. 모두 나의 신부들이기에 깊이 사랑함으로 말씀 통해 수시로 만났으며 마음으로도 깊이깊이 사랑으로 만났노라. 사랑아, 영으로의 사랑은 영원히 변함이 없다. 속일 수 없는 영의 세계, 뗄래야 뗄 수 없는 강력한 사랑의 역사, 육으로는 표현할 수도 이해할 수도 없는 역사니라. 영으로 사랑하자. 영으로 대화하자. 영으로 만나자. 네 선생과도 마찬가지다. 영으로 말씀으로 마음으로 심정으로 만나는 것이다. 매일이 새로울 것이니 진정 매일매일이 차원을 달리한 깊은 영의 세계의 사랑이니라. 사랑아, 깨닫는 만큼 변화를 이룬다 함이 무슨 뜻이냐. 내 사랑을 깨닫는 만큼 너의 영이 변화함을 말한다. 너의 영과 혼이 차원을 달리하면 달리할수록 네 영이 거하는 차원도 달라진다는 것이다. 사랑아, 더욱 깊은 사랑하자. 사랑으로 이루는 섭리역사다. 재림 역사다. 휴거 역사다. 사랑의 섭리역사니라. (선생님처럼 지혜롭게 해 주세요. 예수님처럼 정신, 마음, 생각 변화시켜 주세요.) 선생의 지혜로움이 무엇이냐. 나의 사랑을 알아냈다는 것이 지혜로움이다. 나의 사랑을 깊이 알았다는 것이 지혜이다. 사랑아, 하늘의 사랑을 아는 것이 지혜니라. 하늘적 성품을 가진 것이 지혜로움이다. 지혜로움은 생명을 낳게 된다. 사랑의 지혜로 영적인 풍요로움을 낳는다. 사랑아, 진정 하늘적 사랑의 지혜를 받아라. 정신 축복은 이것이니 결코 부정할 수 없음이다. 사랑아, 하늘이 사랑하기에 구하라 하는 것이다. 구하면 얻을 것이요 찾으면 찾을 것이니 두드리면 열릴 것이니라. 그때가 바로 이때니 구하는 자는 지혜로운 자요, 하늘의 구원의 문이 그에게 열릴 것이니라. 사랑아, 진정 네 모든 모순을 고침이 지혜의 최고봉이요, 내게 온전히 붙는 역사가 일어난다. 나와 100% 교통하며 하늘의 지혜로 역사를 이루자. 사랑한다. 네 선생이 너희 앞에 있기로 너희가 하늘적 지혜를 받았음이니 기뻐하고 감격 감사하여라. 하늘의 지혜를 깊게 받길 축원하며 나 예수 말씀했노라. 안녕. 너의 주, 성자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