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10.18 (목)
목요일 새벽잠언 9f4feef7
- 선포일
- 2012.10.18 (목)
- 성경 본문
- 계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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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새벽잠언_9f4feef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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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18일 목요일 새벽 잠언>
1. 짐승은 ‘이빨’로 먹을 것을 잡고, 싸울 때도 ‘이빨’로 싸운다.
2. 사람은 ‘입’, 즉 ‘말’로 잡는다.
3. 나 성자를 ‘말’로 붙잡아라.
4. 짐승은 ‘이빨’이 무기이고, 사람은 ‘말’이 무기이다.
5. 들판에 나가보니 모두 들개들이다. 집개가 집을 나가면 들개가 된다.
6. 집개는 주인 따라서 집에서 살고, 들개는 주인 버리고 들에 가서 산다.
7. 들개들이 떼를 지어 다니니, 사냥꾼들도 떼를 지어 사냥하러 다닌다.
8. 주인과 함께 먹던 집개가 왜 들개를 따라가느냐. 주인이 싫으니 그러하다.
9. 들개가 되면 주인이 주는 밥이 어디 있느냐. 그러니 들개들은 주인이 정성
스레 기른 가축들을 잡아먹는다. 그러다가 결국 주인에게 사냥 당하게 되고,
혹은 강한 짐승에게 잡아먹히게 된다.
10. 들개는 사람보다 이빨이 강하고 무섭다. 사람이 못 당한다.
11. 들개가 이빨로 물고 싸우면 사람이 지지만, 사람은 머리로 싸우니까 결국
이긴다. 들개가 멀리 있어도 칼과 총과 활과 각종 몽둥이로 싸워 이긴다.
12. 들개는 누구냐. 하늘 역사를 버리고, 역사의 주인을 버리고 간 자들이다.
들개와 싸워 이길 칼과 총과 활이 무엇이냐. 기도다.
13. 기도가 총이고, 활이고, 검이다.
14. 들개, 여우, 염소, 늑대는 모두 들짐승이요, 야수다.
15. 들개들도 야수들도 동물보호법으로 보호하지만, 환경의 변화와 기후의 변
화가 결국 죽음의 덫이 된다.
16. 들개를 돈 주고 사오느냐.
17. 어느 때는 <은혜>를 ‘물’로 보이시고, 어느 때는 <환난 풍파>를 물로 보이
신다.
18. 어느 때는 <장애물>을 ‘물’로 보이시고, 어느 때는 <말씀과 은혜>를 ‘물’로
보이시어 샘물과 폭포수로 보이신다.
19. 성경에 보면, 유브라데 강물이 말랐다고 했다(계 16:12). 이때 은혜가 말
랐기 때문이다. 은혜가 마르면 육적인 적이 오고, 영적인 적인 사탄이 온다.
20. 사람에게는 입이다. 말이다. 글이다. 마음이다. 생각이다. 이것을 가지고 목
적한 바대로 잡는 것이다.
21. 입으로, 즉 진실하고 온전한 말로 회개하고, 사랑하고, 생명을 구원하여라.
22. 전도도 입으로 한다. 강한 입, 즉 심정과 진실의 말이 생명을 놓치지 않는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