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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10.1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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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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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만 선교 섭리사 지도자들의 역할 작성일 : 2012. 9. 12. 작성자 : 정형호 ( 잠자리에 들기 전에 기도를 했습니다. 중앙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아, 중앙 교역자로서 정말 잘하고 싶 은데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지, 7만 선교를 꼭 이루어 드리고 싶은데 저희의 역할은 무엇인지 깊이 기도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까지도 계속 깊이 주님께 여쭈어 보았습니다. 그 때 주신 말씀입니다. 주님께서는 선생 통해 나 성자의 방향을 일렀는데도, 아직까지 전반적으로 방향대로 하지 않는 곳이 많다 고 하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오직 선생님의 지휘와 방향대로 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7만선교의 핵심은 선생 통해 일렀듯, 교회에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합봉의 역사도 의미가 없고, 지금까지 너희를 말씀으로 길러오며, 하나로 만들어 놓은 것들이 무용지물이 된다. 대 합봉의 역사, 차원 높아진 말씀과 영상설교, 성자본체 분체, 한 때 두 때 반 때, 재림, 부활, 휴거 등 이제 섭리사는 본격적으로 하늘 대군이 되고 역사의 산 증인이 되어, 생명을 불러와야 한다. 이 깊은 뜻 속에 모든 일들을 계획적으로 운영해 온 것이다. 마지막 때가 되어, 사탄도 극렬하게 선생을 괴롭히고 힘들게 하였다. 영 사탄, 인 사탄 할 것 없이 총공세를 펼쳐 어떻게든 우리 사이를 갈라놓으려 했다. 지금도 그러하지 않느냐. 영적 수단은 끊을 수 없으니, 문서 서신만이 유일한 육적 통로라 그 길마저 끊으려 했고, 우리 사이를 어떻게든 갈라놓으려 했다. 영 사탄들은 더운 날씨를 틈타, 선생을 낙심하게 만들려 했고, 힘들게 하려 했다. 하지만 선생은 모든 것을 견디고 이기었다. 언제나 그렇듯 사탄들을 KO로 무릎 꿇게 만들었다. 그 조건과 사랑 위에 선생은 이 마지막 기회를 두고 너희를 위한 조건기도를 통해 나 성자와 깊은 대화를 하다가 약속을 했다. 마지막까지 제가 앞에서 모든 것에 방패막이가 될 테니 사랑하는 제자들 지켜 달라 몸부림치며 기도했고, 그 기도 속에 나 성자는 “네가 그토록 제자들을 위해 기도하는데 제자들은 과연 무엇을 네게 해 주겠느냐?” 라는 질문을 했다. 이 사실은 나와 선생만이 안다. 그 상황 속에, 선생은 ‘주님께서 가장 원하시는 일을 해 드리겠습니다. 제자들도 저와 함께 할 것입니다.’라는 고백을 했고, 그 고백 속에 나는 “그렇다면 마지막으로 목숨 다해 이 섭리사에 뜻한 생명을 불러와 열매를 맺자.” 대답하였다. 선생은 나 성자의 의중과 뜻을 아니, 바로 ‘주님, 7만 이루어 드리겠습니다.’ 고백했다. 7만 선교의 핵심은 바로 희생과 조건에서 비롯된 약속이다. 선생은 그동안 너희를 위해 목숨을 걸고 달려왔고 고군분투하며 오직 생명만을 살리기 위해, 자신을 내 던졌다. 불구덩이와 같은 지옥이든, 낭떠러지든, 어느 곳 상관없이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곳이라면 영으로 달려가고 육으로 편지하며 살렸다. 너희가 생각하는 상상이상으로 생명을 구원하였다. 이제 이 7만은 살아난 자들이 선생의 고백을 이루기 위해 다짐을 하고 꼭 이루어야 할 소명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7만 선교가 마지막 기회를 준 너희의 보답이 될 것이다. 그러니 절대 선생과 일체되어야 하고, 너희가 먼저 살아나고 하나 되어야 한다. 알겠느냐? (아멘!) 그럼, 내가 너희에게 방향을 코치해 줄 테니, 깊이 새겨듣도록 하여라. 교회는 절대 하나 된 마음과 확실한 조직으로 재정비하여 대군을 양성하고 전도하며 공격적으로 역사를 이루어야 한다. 여기서 공격적으로 진형을 짠다 하지만, 중요한 것이 있다. 반드시 허리라인 공수비를 전환하며 중간에서 리드해 줄 중간 다리의 역할을 할 사람들이 중요하다. 이들은 선교의 마인드와 함께 관리적인 요소를 잘 할 수 있는 자들로 세워 지도자와 회원 사이에 다리 역할을 잘 할 수 있도록 이끌어야 한다. 대부분 교회들이 전도는 막 밀어 붙이는데 중간에서 조율하며 회원과의 소통과 신입생들과의 소통을 제대로 못 해 주고 체한 것을 따 주는 관리는 잘 못하니 생명의 유실이 많은 것이다. 그동안 선교도 공격적으로 하기보단 중간진형에서 공만 왔다갔다 패스하고 공격에 볼 배급이 잘 안되고 공격수는 골을 제대로 못 넣는 형태였다. 이는 선교를 하는데 확 밀어붙이다 안하고, 중간에서 조금하다 힘들어하고 그러다 낙심하다 쓰러지는 자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역사의식과 성자 본체와 분체에 대해 정확히 깨닫는다면 이제 너희의 선교 형태는 달라질 줄 믿는다. 이제 선교의 형태는 확실히 증거하고 완전히 전하여 시대를 받아들이고, 성자 본체와 분체를 인정하게 하는 것이다. 그러니 이 섭리역사에 대한 인식관이 확실해야 하며 그동안의 관이 깨져야 함을 알아라. 이제 모든 방향과 뜻을 선생이 잡고 이끈다. 이것이 성자 방향이니 오직 너희는 선생 방향에 맞춰 그가 코치하는 대로 하길 바란다. 선생 코치해도 자기 생각과 자기 주관대로 양념하여 다른 맛을 내도 안 된다. 오직 그의 방법대로 해야 한다. 양념을 내었다면 물어 보고 해야 한다. 모두 선생, 곧 나 성자의 방향으로 진형을 가다듬고 돌진하자. 그렇다면 중앙은 한마디로 큰 틀 속에 자기 사역의 부서로 들어가 선교의 불도 지펴 주며 자체적으로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들을 풀어 주며 스타성을 가진 관리하기 힘든 생명이나 키울 생명을 찾아 선생과 관리하며 지도자들을 양성해 나가야 한다. 이는 교회 내에서 다 못하는 일이다. 너희가 캠퍼스 모든 인원을 다 관리 못하니 그들을 지도하는 지도자들을 관리하며,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해 주어야 한다. 실질적으로 너희가 가서 선교를 하고 전도를 한다고 하나 꾸준하게 하는 자들로 그들을 코치해 주며 교회 목사와 함께 나 성자와 선생의 연결다리가 되어야 한다. 7만 선교는 교회에서 일어나야 한다고 한 뜻의 의미는 결국 생명이 사는 곳이 교회이며, 교회라는 터전에 데리고 와서 녹이는 것이다. 캠퍼스를 보면, 예전에 선생이 캠퍼스에 많이 가서 부흥이 되었다고 하지만, 결국 생명이 와서 녹아져 물든 곳은 교회였다. 캠퍼스는 생명을 수확하는 어장이었고, 그곳에서 다 녹이지 못하는 것들을 교회와 연계하여 열매 맺은 것이다. 섭리사 초창기 때도 선생은 교회를 세워 생명을 녹였고 낙성대 교회와 월명동을 세워 이곳에서 생명을 잡고 역사를 깨닫게 해 줌으로 하늘 신부로 만들었다. 섭리사 모든 자들이 각자의 터전에서 전도가 되었지만 결국 녹아진 곳은 교회다. 이를 깨달아야 한다. 그렇다면 부서 중앙은 할 일이 무엇이냐? 생각을 깊이 하라 하였다. 부서 중앙은 나 성자가 앞서 말한 대로, 교회에서 다 못하는 일들을 서포터 하고 양성하며, 체계적으로 생명을 잡고 나가야 한다. 교회서 교육을 하지만, 중앙에서 별미로 교육도 해 주고, 찾아가 힘도 주며 나 성자와 선생의 소식도 전하며 자꾸 힘을 북 돋아 주어야 한다. 이는 관리 형태라 하지만, 결국 선교다. 관리형 선교 조직으로 밀어 붙이며, 약한 곳은 교회 목사와 의논하여 사람도 세워 주고, 키워 주고 관리해 주며 할 수 있도록 이끄는 역할을 해야 한다. 그러니 영적 능력과 심정, 역사관, 선생에 대해 제대로 알고 증거 하는 힘이 충만하여야 함을 말하고 싶다. 중앙이라고 해서 교회를 배제해서도 안 되며, 교회의 감각이 무디어도 안 된다. 나 성자가 선생 통해 말한 주님의 교회처럼 하라고 한 뜻은 주님의 교회가 관리형 조직인 것 같지만, 그것이 선교에 미치는 영향 중 가장 큰 요소이다. 부흥강사는 절대적으로 시대 보낸 자의 관을 심어 줌으로 오직 선생의 코치대로만 생명들을 지도했다. 선생과 같이 안 된다는 것을 되게 하기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서 기도를 했으며, 항상 앞에서 바람막이 역할을 하며 모든 모진 바람 다 맞고, 생명들을 감쌌다. 이것이 선생의 마인드요, 곧 선교에 미치는 아주 중요한 역할의 요소이다. 특히 각 교회 교역자들과 중앙 지도 목사들은 이를 본받고 해야 한다. 선생 감각으로 한다고 하지만, 어느새 자기 생각 자기 관념에 빠져 오해되게 해서는 절대 안 된다. 말도 함부로 해서는 안 된다. 생명들이 다 지켜보고 나 성자와 선생에게 고한다. 고한다고 해도 바로 조치하지 않고 조용히 눈감아 주며 어찌하나 고치나 안 고치나 지켜보고 있음을 알아라. 때가 되었는데도 고치지 않으면 바로 교체다. 알아서 생각하라. 성약 독립의 역사를 맞이하고 있는데, 아무런 사명이 없는 자들은 곤고한 날이 올 것이다. 이처럼 주님의 교회는 부흥강사가 선생의 분위기를 전파하니 그 분위기 속에 모든 힘을 받고 결국 선생과 함께 뛰는 마음으로 자발적으로 선교의 불을 지핌으로 단 기간에 좋은 성과를 거둔 것이다. 이제 그들은 더욱 성령 충만하여, 부흥강사 곧 선생 지휘 아래 7만 선교의 주역이 되기 위해 더욱 무장하고 하나 될 것이다. 나는 그들의 행위를 보고 믿는다. 이처럼 지도자들도 중앙도, 부흥강사와 같이 선생을 증거하며 불을 일으키며 다녀야 한다. 그렇게 한다면 특히 중앙은 부서원들이 교회에서 말 못 할 일들을 너희에게 이야기할 것이고, 그 모든 것들을 세밀히 파악하여 교회 목사와 협의하여 문제도 해결해 줘야 한다. 그렇게 해야 선교의 불이 일어난다. 일시적인 관리는 일순간뿐이다. 항상 쪼개어서 보고 쪼개어서 관리다. 교역자, 간사, CL, 회원을 교역자, 교사, SL, 회원, 교역자, 지부장, 회원 쪼개서 관리하든지 각자 성향에 맞게 구분하여 사명의 빛을 다 발하였으면 좋겠다. 선생 증거가 너무 중요하다. 선생 직접 나와 뛰고 있는데 너무 모른다. 그러니 아직도 앞에 있는 목사들 쳐다보고, 사람보고 따르는 자들도 많은 것이다. 말은 목사들 통해 선생을 본다 하지만, 모두 깊은 심정을 느끼며 말하는 자는 많지 않다. 진정 느낀다면 그 생명들이 변화되어 역사의식이 살아나고 선생에 대한 감각이 살아나 선생과 호흡하며 뛸 것이다. 중앙은 절대 선생에 대한 감각을 전하는 자들이다. 선생이 부서를 대표하여 표상 표본으로 세운 자들이 니 항상 인격적으로도 모범을 보이며, 선생과 같이 행동하여야 한다. 그래서 너희가 부흥강사에게 제대로 배워야 하는 것이다. 지금은 나 성자가 선생에게 모든 것을 맡기었듯, 부 흥강사에게 권한도 주고 맡기며 일을 하고 있으니 그를 단지 부흥강사로 보지 말고, 선생에게 배운다 생각하고 배우며 뛰고 달려야 한다. 부흥강사와 소통이 힘들다 하지 말고, 너희가 자꾸 호흡하려 하면 함께 안하겠느냐. 호흡하고 함께 뛰는 느낌도 없이 어찌 함께 해 줄 수 있겠느냐. 절대 말씀의 방향에 맞춰 섭리사 지도자들은 절대 보낸 자와 호흡하며 뛰고 달려라. 아직도 뒤에서 쉬쉬 하는 지도자들 많구나. 내가 너의 마음을 다 아는데도 양심에 화인 맞았는 지 느끼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는구나. 은연 중에 나오는 너의 한마디로 생명들이 혼란스러워하며 선생과 세운 자를 오해하기도 하니 늘 혀를 금하라. 오늘 깊은 말을 전하였으니 선생에게 확인 받고 섭리사 지도자들에게 일러주어라. 7만 선교의 핵심은 교회라고 그토록 말하는데도 지도자들이 깨어나지 못하여, 교회 교역자들도 부서 지도자들도 힘을 내지 못하고, 불을 뿜지 못하니 안타까운 마음이다. 선생 이야기 꺼내면 누가 가장 먼저 실현해 주나 나는 지켜보는데도 아직까지 부흥강사만큼 고군분투하며 섭리사 전체 일들과 함께 7만 선교에 앞장서서 모든 것을 정비하고 계획해 나가는 자가 많지 않구 나. 그러니 나도 선생도 그를 통해 역사를 일구어 갈 수밖에 없구나. 섭리사 지도자들아, 해 나가 보자. 너희가 위축받고, 담대하지 못하면 따르는 자들도 힘을 잃기 마련이다. 섭리사 모든 지도자들은 나 성자의 교육과 선생의 교육을 받고 꼭 7만 선교의 주역이 되길 바란다. 7만 선교의 주역될 자들이 나 성자의 성약 배를 탈 자들임을 알라. 사랑한다. 너희의 사랑, 성자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