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2.10.18 (목)
계시말씀 3fd44df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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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1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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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예배, 예배의 수준을 높이자
작성일 : 2012. 8. 10.(금) 새벽 4시
작성자 : 김슬기
( 수요예배 시간, 대표 기도 하는 분을 보았는데 복
장이 단정하지가 않았습니다. 편해 보이는 셔츠 차림
으로 나와서 조금 놀라기도 민망하기도 했습니다. 저
번 예배 때는 한 여자 집사님이 민소매에 가까운 원
피스를 입고서 대표 기도를 하기에, 그 때도 민망했
던 기억이 있었는데, 그런 하나하나도 너무 중요한
것이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네가 잘 본 것이다.
예배에 큰 것부터 작은 것까지
세심하게 하나하나 살피며
성삼위의 마음에 합당하게 나아오는 것이 옳다.
성삼위는 먼저 중심을 본다 하지만,
너희 마음과 정성이
육으로도 표현이 되는 것이 아니겠느냐.
이런 작은 것까지도 가르쳐 줘야 함이
민망하기도 하구나.
먼저는 성삼위에 대해 깊이 알아야 하겠구나.
선생이 새벽과 주일, 수요 제단 앞에
무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양복을 입고 나온 이유가 무엇이었겠느냐.
성삼위를 온전히 알았기 때문이다.
삼위를 알고 대하는 것이
얼마나 크고 중요한 것이냐.
그로 인해서 복을 받는다.
(주님, 육의 기준과 마음의 기준 모두 다 가르쳐 주
세요. )
먼저는 마음의 기준이다.
너희의 마음을 받고 사랑을 받기 위해
성삼위는 하늘 보좌에 앉아 기대하며
기쁨으로 너희들을 바라보고 기다리노라.
사랑과 설렘으로 너희를 바라보며
때로는 기쁨의 눈물을 흘리기도 한다.
너희는 어떤 마음으로 나아오느냐.
너희가 성삼위 앞에
사랑의 상대체라는 말이 실감이 나느냐.
예배의 시간은
마치 한 나라의 왕비가
공식 석상에서 왕을 마주함과 같다.
어떤 모습으로 나아와야 하겠느냐.
먼저는 사랑, 그리고 존경과 엄숙이다.
왕 앞에 사랑하는 왕비의 모습으로 먼저 나아오되
왕을 무렴케 하면 안 되지 않겠느냐.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단장하여
왕비의 아름다움이 모든 자 앞에
자랑거리가 되도록 해 줘야 하지 않겠느냐.
왕의 위신을 세워 줘야 하지 않겠느냐.
그로 말미암아 왕의 사랑도 더 받는 것이다.
예배에 앞서
사람들과 만나고 이야기를 하며
성삼위와의 만남의 시간을 준비 없이 맞는다면
너희는 겉만 만나고 가는 것과 같다.
이는 마치
왕을 만나러 왕의 전 앞에 나아온 왕비가
왕과 깊은 사랑의 대화를 나누지 못한 채
얼굴만 보고 돌아가는 것과 같은 것이다.
어찌 왕을 만남에 있어
심령의 준비 없이 만나려 하며
깊은 사랑 받아갈 것을 기대할 수 있단 말이냐.
예배에 나아오는 자 모두
마음 단장, 몸단장 하여 나아와
성삼위를 무렴 주지 말아라.
특히나 예배를 준비하는 위원들은
노출이 된 옷은 삼가야 한다.
살이 많이 드러나는 옷은 삼가고,
최대한 정장하여 나아오도록 하자.
놀러 갈 때나 입을 법한 원피스를 입고
대표 기도를 하는 것 또한 합당치 않다.
예배위원들은 최대한 정장이다.
단상에 서는 자, 사회를 보는 자는
특히 더욱 신경 써야 한다.
가장 단장하여 깔끔하게 갖춰야 한다.
예배의 얼굴이다.
명심하여라.
찬양 인도자, 봉헌 위원, 대표 기도자도 마찬가지다.
여름이라 덥다고
노출된 옷을 입기도 한다만,
삼위 앞에 나아오는 시간만큼은
최대한 갖추어서 나아오도록 하자.
또한 예배 위원이 원피스를 입는 것도 합당치 않다.
남자는 넥타이까지 메야 하지 않겠느냐.
본이 되는 선생과 부흥강사를 세워서
너희들 앞에 보여 주지 않았느냐.
마음만 갖추었더냐.
육도 갖추었다.
얼마나 아름답고 빛이 나더냐.
내 자랑스럽고 사랑스런 신부이다.
너희가 완벽히 갖추고 나오지 않았다고 하여
너희를 사랑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성삼위는 너희의 어떤 모습이라도 사랑한다.
하지만 앞서 말한 바와 같이
예배는 공식 석상에서
왕과 왕비가 만나는 자리이다.
왕을 무렴 주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자리를 지켜보는 구경꾼들은
왕비가 왜 저러냐며
한마디씩 하고 갈 것이다.
“왕비답지 않네.” 할 것이다.
선생의 모습을 다시 한 번 보아라.
선생이 어떠한 모습으로
삼위 앞에 나아왔는지 다시 봐라.
요즘에 보지 못했다고 감이 떨어졌느냐.
그런 육적인 자가 되지 말아라.
선생은 그 곳에 있어도
누구보다 가장 깨끗하고 말끔한 모습이다.
그 환경에서 할 수 있는 최대한 모든 것을 쏟아
나를 사랑하며 나를 만나러 온다.
너희가 이제는 더 이상 어리지 않다.
어릴 때야 모르니까
하나하나 짚어 주면서 말해 주었지.
이제는 장성하지 않았느냐.
스스로 깨닫고 알아가는 바도 있어야지.
성삼위의 마음을 진정 알기를 바란다.
삼위의 마음까지 도달하기를 바란다.
( 주님, 성가대도 너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사명자
가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성가대를 함
에 있어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사명자가 갖
추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
성가대장은
마음을 이끄는 대장이 먼저 되어야 한다.
찬양을 이끌려면
마음을 먼저 이끌어야 한다.
마음을 이끄는 것이 무엇이냐.
말씀밖에 없다.
성가대가 찬양만 필요한 곳이냐.
말씀이 가장 먼저 필요한 곳이다.
주일, 수요말씀 중심하며 살았느냐.
말씀으로 이끌어야 한다.
그래야 찬양이 감동이 되고, 우러나온다.
억지로 짜내는 듯한 소리가 아니라,
마음 깊은 곳에서 퍼져 나오는 소리를
너희가 한번 들어 보아라.
한 번 체험하면, 계속 하고 싶어진다.
성가대에 대한 의식이 아직은 낮다.
하늘 보좌 가장 가까운 곳에서 찬양하는 자들이
성가대 아니더냐.
그 가치를 모르느냐.
사람의 수가 많아서
더 웅장하게 영광 돌리면 좋겠지.
하지만 사람의 많고 적음이 먼저가 아니다.
성가대 찬양을 통해서
너희가 어느 정도의 준비를 하였으며
얼마나 마음을 표현하며 삼위 앞에 가까이
나아갔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찬양을 하는 사역자라고만 생각해선 안 된다.
모든 사명은 그것을 통해
성삼위와 만나고 가까워지는 것이다.
그것을 하지 못했다면
그 사명은 헛되게 끝난 것이나 다름없다.
찬양이 스스로를 감동시키지 못했다면
삼위의 마음도, 사람들의 마음도
감동시키지 못한 것이다.
결국 그 감동은 자신의 마음과 사랑과
삶으로부터 나오는 것이다.
찬양이 찬양으로 끝날 것이 아니라
찬양이 삶이 되어야
그것이 온전한 찬양이라 인정해 준다.
예배를 점검하여라.
점검하고 돌아봐야
발전이 있는 것이다.
예배의 분위기가 무엇이겠느냐.
모두 다 동일하게 삼위를 바라보는 마음이다.
그 마음의 분위기를 잡으라는 것이다.
춤추고 노래하는
그런 분위기를 말함이 아니야.
그것은 세상적인 분위기이지.
너희가 삼위를 바라보며 갈망하는
그 분위기가 만들어져야
새로운 자들도
그 분위기에 자연스럽게 녹아져서
하나 되는 것이다.
너희가 어색하고 만들어지지 않는데
새로 온 신입생들은 어떠하겠느냐.
또한 하늘과의 시간을 엄숙히 지키도록 하자.
습관적으로 늦는 자들을 내가 다 안다.
이미 그자들은 예배를 놓친 것이다.
또한 정말 피치 못할 사정으로 늦은 자들도 안다.
그런 자들은 심령을 단단히 부여잡고
준비하며 오도록 하자.
구하는 대로 주는 성삼위임을 알기를 바란다.
예배가 부활되지 않는다면
구시대와의 차이가 무엇이 있겠느냐.
신부의 예배, 이것이 첨단 예배이다.
먼저는 성삼위를 알고 대하라.
그리고 표상자들을 통해 배워라.
자신을 만들고 갖추어 나아오도록 하자.
핵심은 사랑이며,
사랑의 마음은
마음에서만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그 마음이 차면 넘치기 마련이다.
육을 통해
넘치는 사랑의 마음이 표출되는 것이다.
사랑한다.
너희를 기대하며 지켜본다.
너희 영과 육의 신랑, 성자이니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