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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2.10.19 (금)

금요일 새벽잠언 7a17ca6e

선포일
2012.10.1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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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19일 금요일 새벽 잠언> 중요 1. 마지막 때는 지구 멸망이 아닌, 자기 영혼의 멸망의 때다. 2. 육신이 살아 있어도 ‘영’은 심판받고 사망에 처한다. 어떤 자의 영혼은 그대 로 영원한 사망의 세계에 처해 살기도 한다. 3. 말세의 심판은 지구 멸망이 아닌 영혼의 멸망이다. 4. 자기 영혼이 멸망 받지 않게 하기 위해 자기 육신이 힘써 자기 영혼을 위해 살아야 된다. 5. 성자 분체를 알고 인정해야 성자와 통한다. 6. 사탄이 꾈 때, 그 꾐에 동의하지 말아라. 이는 책임분담이다. 7. 말씀을 들으면서 성자 주님을 맞는 것이다. 말씀 안에 성자 주님이 계신다. 8. ‘말씀’ 안에 성자 본체도, 분체도, 시대도, 재림의 비밀도 다 들어있다. 고로 말씀을 잘 들어라. 9. ‘말씀’ 타고 성자 주님이 오신다. 성자 주님은 선생에게 처음 오실 때도 말 씀하면서 오셨다. 내가 그 말씀을 받고 그 말씀에 순종하니, 다시 오신 주님을 맞았다. 신부가 되어 맞았다. 10. 성자께서 그 분체를 통해 말씀한 것을 믿고 행한 것이 성자를 맞은 것이 다. 이렇게 하지 못하고 말씀을 뺏기면, 성자를 뺏긴 것이다. 11. 말씀은 사랑이다. 고로 말씀의 터전 위에 세운 사랑이어야 주님과의 사랑 이 이루어진다. 12. 말씀으로 주를 맞아야 말씀으로 주를 증거하게 된다. 13. 말씀 모르면 주님과 상관없는 자가 된다. 말씀이 육신이 된 것이다. 그 육 신 통해 성자 주님이 오신다. 14. 말씀을 받은 것이 성자를 받은 것이다. 휴거도 말씀 따라 된다. 15. 재림 주관권에 들어온 것도 ‘말씀’ 때문이다. 16. 말씀 귀히 여기고 듣고 행하여라. 17. 구세주는 말씀 가지고 온다. 18. 구원하려면 말씀을 준다. 그 말씀을 듣고 따르면 구원이다. 19. ‘말씀’을 네 육신으로 삼고 살아라. 20. 네 마음과 정신과 생각에 ‘말씀’을 넣고, ‘말씀’을 네 애인으로 삼고 살아 라. 21. 말씀이 곧 성자다. 22. 이 시대를 ‘말씀’으로 잡아라. 그것 외에는 없다. 아담 하와는 ‘말씀’을 뺏 겼기에 4000년 동안 후손들까지 고통을 받았다. 23. 매일 말씀을 100% 배워라. 10년, 20년, 30년 동안 섭리사를 따라오며 새 말씀을 듣고 믿었어도 말씀의 근본을 모르느냐. 일주일만 확실히 배우면 확실 히 아는 말씀이며, 하루만 제대로 듣고 믿어도 될 간단한 말씀이다. 시대 말씀 을 믿지 않는 자의 영은 사망으로 가는 영이다. 고로 시대 말씀을 불신하는 자 들을 불신하자. 그 중에 더러는 이미 사망에 가서 그 영이 짐승이 되어 사는 자들도 많다. 수박 겉은 싱싱해도 갈라 보면 썩어서 곯아 냄새가 난다. 이와 같이 인생 육신은 멀쩡해도 그 영은 썩어서 끝난 자들이 많다. 24. 말씀을 모르는 자는 쪼개져서 이미 천리나 떨어져 나갔다. 25. 성자 주님은 그 시대에 성자의 육으로 삼은 자를 통해서 말씀하신다. 그가 곧 ‘오리라.’ 한 자다. 성자의 육이 된 자를 믿고, 성자를 믿고, 그 말씀대로 행 해야 모두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와서 신부로 부활되어, 그 ‘육’이 땅에서 휴거 되고, 그 ‘영’도 하늘로 휴거된다. 26. ‘기도’는 주님을 만나게 하는 영적 전화통이다. 고로 기도의 전화를 걸면 만난다. 또한 ‘기도’는 주님을 만나게 하는 영적 문이다. 고로 기도의 문을 열 면 주님을 만난다. 27. 자기 스스로 벗어날 수 없는 죄 문제는 오직 시대 구원자가 대신 희생함 으로 그 죄를 속량해 준다. 그러므로 시대에 죽을 자들을 살려 준다. 그리고 또 구원역사를 펴 나가는 것이다. 28. 시대 구원자는 성자 주님 앞에 조건을 세워 첫 신부의 열매가 되고, 그를 믿고 따르는 자들도 주님 앞에 신부의 열매가 된다. 29. 예수님 때는 구원자인 예수님의 육이 죽음으로 그 육을 잃고 성령의 역사 가 일어났지만, 이 시대는 시대 사명자가 살아서 이 시대를 따르는 자와 같이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고 있다. 30. 올해까지 저마다 만들어진 그대로 휴거된다고 생각해라. 우주선이 미완성 된 상태에서 발사하면 중간에 꽝하고 폭발하게 된다. 31. 말씀을 듣고도 가슴 뜨끔하게 감동받지 못하면, 마음·정신·생각·영이 마치 꿈에서 못 깨어난 것 같아서 전환이 안 된다. 32. 집이 무너지기 직전에 어떤 사람은 잠들어 있는 자기 애인이 깨워도 못 일어나니 때리고 물을 부으며 깨웠다. 고로 놀라서 뛰어나가서 살았다. 나머지 친구들은 깨워도 안 일어나서 그냥 나왔다. 애인이 맞을 때는 곡하게 생각하며 헤어지려고 했으나, 무너진 집을 보여 주니 얼싸안고 울면서 감격해 했다. 죽 은 친구들의 시체를 보여 주니, 더 감격해 하며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도 불구 하고 끌어안은 채 놓지 않고 자기에게 행한 일을 외쳤다. / 성자 주님이 지난 날 우리에게 이와 같이 하셨다. 그러니 부끄러움도 두려움도 없이 시대 말씀을 외쳐 주어라. 33. 사망으로 죽은 영혼들을 보고 와야 더 외치게 될 것이다. 사망 지옥에 가 서 보면 쇼크 받는다. 자기가 아는 친구들이나 형제들이 불속에서나 차마 눈을 뜨고는 볼 수 없는 곳에서 고통 받는 것을 보면, 자기도 행여 믿다가 안 믿어 서 저리 될까 두려워하며 살게 되기 때문이다. 34. 생활 속의 사랑이다. 35. 순간 자극적인 분위기 사랑은 육적인 사랑으로서 후다닥 하고 끝난다. 그 러면 다시 사랑하려면 오랜 시간이 걸린다. ‘생활 속의 사랑’은 오직 혼적으로 영적으로만 가능하다. 사랑도 길을 잘 들여놔야 된다. 36. 온종일 생활 속에 주와 대화하여라. 마치 자기 옆에 있는 애인과 말하듯이 성자 주님과 대화하며 생활 속에 주님을 자기 마음·생각·심정 속에 넣고 사랑 하는 것이다. 37. 말씀을 듣기만 하지 말고, 자기가 어느 정도의 수준에서 사는지 해 보아 라. 못 하면 못 하는 자요, 하면 하는 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