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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2.10.19 (금)

계시말씀 aee149af

선포일
2012.10.1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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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 본체와 분체를 증거하는 방법 작성일 : 2012. 8. 31.(금) 오후 9시~9시 35분 작성자 : 이주인 ( 친한 지인이 전도하려는 한 기성인을, 신입생을 위 한 주일예배에 참석하게 하여 주일말씀을 듣게 하였 는데, 그 기성인이 성자 본체와 분체에 대한 말씀을 못 받아들였다 합니다. 그래서 이에 대해 지금껏 나 온 단상 말씀을 토대로 다시금 설명을 하였지만 이 것 또한 이해를 못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자체 천성운 기도 시간에 주님께 여쭙고서 받은 말 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성자 본체와 분체의 말씀은, 새로운 성약시대의 인봉 중 인봉인 깊은 말씀이다. 고로 이 말씀을 습득한 자는, 새로운 성약시대의 인봉되었다 풀어진 깊은 근본의 말씀을 아는 자가 되는 것이다. 너희는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해야 하는 복음의 사명자들이다. 사명자라 해서 선생 홀로만 사명자라 생각지 말아라. 너희도 나 성자의 분체인, 선생의 분체가 아니냐. 고로 성약시대의 사명자인 선생의 분체인 너희도 복음을 전파하는 사명자들이다. 고로 너희가 7만 선교를 함에 있어, 앞으로 많은 자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특히나 기성에서 머리가 굳어진 자들 또한 만나게 될 것이다. 그들은 나사렛 예수를, 나 성자 본체로 생각하는 인식관에 갇혀 있다. 이는 지난 이천 년간의 신약역사에서 나사렛 예수가 나와 일체 됨으로 역사했기에 그들에게는 성자인 나 자체로 완전히 뇌에 각인되었기에 그러하다. 그러한 그들에게 새로운 성약시대의 복음 중에서도 깊은 인봉의 말씀인, 성자 본체와 분체의 말씀은 그리 쉽게 용납되는 말씀이 아닌 것이다. 고로 먼저는 성자 본체와 분체의 말씀을 너희가 완전히 습득하고서 이 말씀을 너희의 것으로 완전무장을 해야 한다. 이는 곧 말씀을 완전히 숙지함으로 이를 너희의 영, 혼, 육에 각인시켜야 한다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마치 나사렛 예수가 성자인 나 자체로 그들에게 각인되어 성자 본체가 된 것과 같이...잘 알겠느냐? 고로 선생이 너희에게 말씀에 유능한 자가 되어라 한 것이다. 곧 새로운 성약시대의 말씀으로 그들의 허망한 옛 시대 말씀의 이론과 주장을 완전히 타파하는 것이다. 이는 너희가 새로운 시대의 말씀을 100% 흡수해서 너희 자신의 것으로 만들 때 가능하다. 또한 말씀은 결코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전하는 것이 아니다. 곧 말씀은 한낱 인간의 말과는 확연히 다른 성삼위의 본체이다. 고로 먼저는 너희가 성령을 받고서 성령의 감동으로 전해야 그들이 말씀에 수긍하고서, 마침내 말씀에 나타난 성삼위의 권능 앞에 심정의 무릎을 꿇는 것이다. 곧 성삼위의 말씀과 인간 말의 차이는 성령의 감동이 함께함이냐, 아니냐의 차이로 나타나는 것이다. 고로 성령으로 너희를 무장하여라. 이천 년 전 나사렛 예수의 제자들이 성령을 받고서 뒤집어져 신약역사의 초석을 만든 것처럼, 너희도 그리하여라. 즉 너희도 성령집회를 통해 내가 아무 값없이 주는 성령을 충만히 받아라. 이로 인해 너희 영, 혼, 육에 충만한 성령이 채워지도록 하여라. 그래야 너희가 여리고성과 같은 견고한 기성을 무너뜨릴 수 있다. 또한 깊은 기도를 하여라. 그들에게 새로운 성약시대의 복음을 전하기 전, 기도로 영적인 무장을 하여라. 또한 기도는 나와 일체 되게 하는 매개체와 같은 역할을 한다. 고로 나와 일체 되길 간절히 간구함으로 기도하여라. 이는 기도함으로 나와 일체 된 자는 능치 못할 것이 없기에 그러하다. 즉 나는 전능자이다. 고로 나와 일체 된 자는 전능자의 권능이 함께한다. 고로 오늘에 이른 것으로 너희가 그들에게 새로운 성약의 복음을 전파해야 한다. 지난 이천 년간 나사렛 예수와 동일시되었던, 나 성자 본체가 확연히 다르게 존재함을 증거해야 한다. 그리해야 선생을 나의 분체로서 받아들임으로 새로운 시대의 성약 복음이 전파되어 너희 당면의 목표인 7만 선교가 가능하다. 고로 이를 통해 너희가 성약역사의 초석을 만들어 놓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어떠한 말씀을 전함에 있어서도, 말씀의 여운을 남기도록 하여라. 곧 한 순간에 모든 것을 다 끝낼 요령으로 하다 보면 그들은 말씀에 체한 자가 되니, 차근차근 설명한 뒤 말씀의 여운을 남겨 호기심을 갖게 하도록 하여라. 마찬가지로 성자 본체와 분체의 말씀 또한, 처음에는 쉬운 것부터 가르친 뒤 호기심을 두게 하고서 차근차근 깊이를 더하여 가르치도록 하여라. 곧 깊은 말씀은 깊은 단계에서 들어야 하니, 이리 한 뒤에 성자론에서 확 터트려야 한다. 고로 말씀에 호기심이 생기도록 여운을 남기라는 것이다. 그리해야 또 다음에 듣고 싶어 하는 마음이 생기는 것이다. 곧 이를 통해 점진적으로 깊은 말씀을 전하는 것이다. (주님, 성자 본체와 분체의 말씀을 전할 때도 여운을 남기라는 말씀이 잘 이해가 안갑니다.) 성자 본체와 분체의 말씀뿐 아니라, 모든 말씀을 가르침에 있어 여운을 남겨야 한다. 30개론은 모든 말씀이 고리로 연결되어 있지만, 초급, 중급, 고급으로 크게는 나뉘어져 있으며, 또한 각론으로 세분화되어 있다. 곧 마지막으로 갈수록 깊은 말씀을 가르치도록 되어 있는 것이다. 이는 말씀을 들음으로 혼과 영이 깨어나고 성장하기에 그러하다. 성자 본체와 분체 말씀 또한, 처음부터 다 내놓고서 가르치지 말고서 쉬운 단계서 살짝 맛보기로 가르친 뒤, 좀 더 깊은 단계에서 가르친 후 마침내 성자론에서 확실히 가르쳐야 그들이 반감 없이 받아들이는 것이다. (주님, 단상말씀에서 성자 본체, 분체 말씀이 나오니, 성자론을 배우기 전에 그들이 질문을 합니다.) 그래, 알고 있다. 그러니 그 주일에 떨어지는 단상말씀 수준에다 조금만 더해 먼저는 가르쳐라. 이후에 말씀에 여운을 남겨 호기심을 갖게 한 후, 성자론에서 더 깊이 가르치도록 하여라. 또한 그들에게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을 주며, 말씀의 여운을 남겨 호기심으로 다음에 또 듣게끔 하여, 마침내 성자론을 통해 완전히 말씀을 흡수시키게끔 확실히 가르쳐야 한다. 오늘 이 말씀을 통해, 너희는 스스로를 먼저는 점검해 보아라. 그리하고서 이제는 실존에서 실천이다! 나와 선생은 분체의 분체인 너희의 능력을 믿는다. 성자 본체인 나 성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