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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2012.10.19 (금)

충북 천국성령운동 성자휴거의 말씀

선포일
2012.10.1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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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19일 천국성령운동 돈으로도 살수없는 성령 받고싶습니까? 진실로 원하는 자에게 성령의 불이 떨어질줄 믿습니다. 정말진실로 원하는 자에게 주님은 능치못하시게 역사를 일으키실것입니다. 1.성령의 역사를 인정해야합니다. 2.지금 성자 본체, 그리고 지금 그가 쓰시는 영이 이곳에 오신것을 믿고 인정해야합니다. 3.자기마음을 비워내야합니다. 자기가 생각하던 평소의 인식관을 싹 비워내야합니다. (누구나 버려야 순수하다. 순해진다.) 그릇에 담겨져있으면 아무것도 담을수없다. 4.성자본체를 인정하고 그가 육으로쓴 분체를 인정해야합니다. 성령의 역사를 하시는 성자 주님을 완전히 붙들어야합니다. 성자분체를 인정하는것, 그것이 주님의 이름으로 주님을 붙드는것입니다. 5.말씀을 들으면서 딱 깨닫는 한순간, 그 순간에 진실한 심정의 말로 주님께 사랑을 고백 5가지를 행한다면 성령을 받지 못한자가 없습니다. 이곳은 충북입니다. 진천입니다. 이번순회는 주님이 허락하신 순회입니다. 생가진천 사가용인 생가섭리 사가천국 마음밭이 비옥하리라 믿습니다. 잠언中 인간이 노력을 해서 맏는 기회가있고 하나님이 주셔서 맡는 기회가있다. 하나님께서 주신 한번의 기회를 이때 얻어야할 많은 것들을 이루어서 기회를 잡는역사가 일 어나길 원합니다. 성자 휴거의 말씀 + 말씀 충만. 휴거라는 주제를 주셨습니다 모든 주제는 휴거입니다. 주님의 의도를 읽으셔야합니다. 왜 휴거라는 주제를 주셨을까? 말씀한대로 이루기 위해서. 우리를 휴거시키기 위해서 온전하게 변화시키기 위함임을 깨닫길 바랍니다. 분체의 이름으로 성자주님앞에 나아와서 꽉 붙드는것입니다. 말씀 충만인건은 확실합니다. 휴거‘ 오늘말씀 잘들으면 주님이 휴거시켜주신다고 하셨습니다. 휴거에 대해서 모르면 휴거될수가없습니다. 섭리사람들중에서도 휴거라는 말을 들었을때 감이 잡히지 않으면 휴거가 될 수 없습니다 휴거에 대해서 막연하게 생각하면 휴거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이세상에서 지금도 휴거가 이루어지고있습니다. 육신이 하늘 공중으로 올라가는것이 휴거가 아니라는것을 깨달아야겠고. 막연하게 생각지 말고 자기 삶에서휴거가 이루어짐을 믿어야겠습니다. 휴거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이 못이루는것보다 아는사람이 못이루는게 마음이 아픈것입니다. 재림.. 휴거를 기다리는 기독교인들은 천주교 1600년 ,, 개신기독교 400년 동안 2000년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지금 12년이 지나 왔습니다. 재림과 휴거가 없다면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재림과 휴거를 통해서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기독교의 핵심은 재림과 휴거입니다 그들이 말하는 예수님은 온인류의 구원자이시오 그가 우리를 구원해서 천국에 데려가는것이 소망입니다. 2천년전 온인류를 대신해서 십자가를 지시고 돌아가신. 예수님께서 3일반만에 부활하시고 제자들에게 나타나사. 하늘에 올라가시기 전에 내가 다시오리라 하셧습니다. 기독교는 재림의 소망이없으면 주님을 믿을수가없습니다. 그 소망이 없다면 더 이상 소망이없는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2000년동안 재림과 휴거가 최고의 교리였습니다. -그들이 말하는 휴거는. (국어사전) 육신이 공중으로 올라가는것. 그들이 그렇게 말하니까. 그렇게 적은것입니다. 천년안에 국어사전에 바꾸어야합니다. 육신이 공중에 올라가는게 아니라. 육신의 행실로 자기의 영이 휴거되는것이다. 그들이 말하는 육신이 하늘로 올라가는것입니다. 재림은 무엇인가? 2000년전 사람이신 예수님이 그대로 지금 하늘에서 오는것, 이것이 그들이 생각하는 재림 입니다. 재림과 휴거가 기독교 최고의 교리이고 최고의 희망인데. 우리의 육신은 하늘공중으로 올라가고 죽은시체들도 살아나서 하늘로 올라간다고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신앙은 신비한것,이라 생각하빈다. 그래서 사람들은 말세가오면 불심판이 있고, 환상적이라고 주님을 믿는것이 환상이라 믿는다. 최고의 교리는 재림과 휴거이니 기독교는 이 말씀이 없으면 힘이없는것입니다. 환상적으로 생각하니 신앙과 삶을 공존할수없다. 마치 숨따로 할 일따로하는것과같다. 신앙생활과 자신의 생활이 공존이 되지않으면 신앙생활을 잘못하고있는것입니다. 지금까지 2000년간 육신이 공중으로 올라간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휴거에 대한 사람의 마음이 식었습니다 기독교 최고의 희망과 소원이 재림인데.. 이것이 이제 마음이 식었습니다. 그리고. 오셧다고해도 이단이라고 말합니다. 예수님을 보았어도.. 육체가 아닌. 혼체나 영체로 보았을것입니다. 휴거에 대해서 제대로 가르쳐 주는사람이없습니다. 주님이 다시오시는데에서, 주님을 다시 만날수있는것에 대해서 설명을 해줘야합니다. 그래야 주님을 다시 만날 수 있습니다. 주님을 느끼게 하려면 주님을 느끼는방법 주님께 가는 방법을 가르쳐주어야합니다. 재림과 휴거에 대해서 가르쳐줘야합니다. 재림과 휴거는 주님이 다시오실것을 믿고 따르는자들이 최고로 외쳐야할 소명입니다. 재림과 휴거는 기다리는 자들이 외쳐야합니다. 그런데 못하고있습니다. 왜요?? 그들도 온전한 휴거를 이루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휴거는 육신이 공중으로 올라가는것이 아니기때문입니다. 그래서 제대로 가르쳐 주지 않고 사람의 삶이 육적으로 빠지고 재림과 휴거의 소망이 없어지고있습니다 막연한 소망은 소망이될 수 없고, 막연한 힘은 힘이 될수없다. 아는자는 막연하지 않습니다. 아는것이 힘이고 아니까 행한다. 그래서 더 힘이 난다. 제대로 행해서 얻을것을 얻게 됩니다. 휴거는 우리의 삶과 아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있습니다. 그리고 절대적입니다. 사람들은 휴거를 절대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살고있습니다. 마치.. 주님을 기다리고 주님을 소망하고 재림을 기다리고 휴거를 바라면 미쳤다고한다. 환상적이고 막연하면 안됩니다. 하나님은 상식에 어긋나게 행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의학의 순리의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과학과 의학 위에 하나님과 주님이 계십니다. 그러면 왜 하나님 과학과 의학을 주관하지 않으시지? 그래서 안믿습니다. 솔로몬 대학교. 프랑스에 있는 대학교입니다. 신앙으로 세운 학교입니다. 그래서 과학이 굉장히 발달되어잇습니다. 인류창조 재림과 휴거에 대해서 믿을수가없습니다. 그래서 과학을 믿게 된것입니다. 하나님은 상식에 어긋나게 행하지 않으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신의 모습으로 인간에게 나타나지 않으셧습니다. 그래서 사람의 몸을 통해서 주님은 나타나셧습니다. 사람을 통해 나타나십니다 한사람을 통해 나타나셧습니다 역사가 그러했습니다 노아때는 노아. 아브라함때는 아브라함한명 요셉. 예수님때는 예수님 한분.. 시대 한사람마다. 역사를 하셧습니다 나사렛 예수님. 신약때는 메시아 로써 사명을 받았습니다. 하나님도 신이시오 그가 보내신 성자도 신입니다. 그래서 성자의 육신된 사람을 통해서 나타나신것입니다. 왜 한사람을 보낼까? 2명이여봐요.. 그러면 똑같이 역사를 펼 수 없습니다. 한사람으로 역사합니다. 대통령도 두사람이면 안되고. 한사람이여야합니다. 2000년 전 베둘레헴에서 역사를 펴실 때 어찌 하나님의 보낸자인지 알았습니까? 오직 말씀으로 알았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임을 알았던것은 그 말씀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노아때는 노아때 나름대로. 모든 하나님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그대로 했을때 이루어졌습니다. 메시아.. 성자시대입니다. 성자 초림시대 = 신약시대. 그의 분체는 나사렛예수입니다. 이때도 메시아 재림주시대. 성자 재림시대 = 성약시대. 그의 분체는 말씀가지고 알아야합니다. 육신이 다시 살아나는것은 메시아 라도 안됩니다. 하나님의 말씀.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인지 어떡해 알지? 아까도 잠깐 애기 했지만.. 그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지나...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말씀하시면 그대로 이루어지기에 권세가 있다고 한다는것입니다. 사람도 말한 그대로된다면 권세있고 위력이있다고 말할것입니다. 그 말대로 이루어지면 하나님이 보낸자라는것입니다 마태복음 24장 35절 말씀.내말은 없어지지 않으리라. 여러분들 확인하십시오. 하나님의 역사가 맞는지 안맞는지. 여러분 끝까지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끝까지 끊임없이 끝까지 가서 제발 확인해. -선생님 하시는 말씀입니다. 이시대 기독교인들은 휴거에 대해서 정의하기를 예수님의 육신이 다시오면 우리의 육신이 공중으로올라가 천국으로 간다고 말합니다. 이말대로 이루어졌습니까? 묻겠습니다. 과정가운데 부인할지 몰라도. 이말대로 단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단 한명도 육신이 휴거되지 않았습니다. 단 한명도 예수님의 육신을 다시 본적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주님의 말씀이 틀렸나요? 인간이 잘못 풀었다는것입니다. 깊이 기도하지 못하고 주님의 말씀을 잘 못 깨닫고, 혹은 깨달은자의 말을 인정하지 않았 다. 그러면 주님이 다시오신다는데 어떡해 알까? 그가 오면 어떡해 주님이 다시오시는지 말해줄것입니다. 그 말을 듣고 분별할수있다는것입 니다. 그리고 그말씀이 이루어지는지 여러분은 확인하시면 됩니다. 시간이 갈수록 비진리는 탄로가 납니다. 이시대 사명자를 통해 나타나는 성자주님의 말씀은 권세를 나타내며, 역사와 시대를 부인할 수없을것입니다. 살아서 부인해도.. 죽어서는 부인하지 못할것입니다. 계2장 26~27절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일을 지키는 자에게는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그가 철장을 가지고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시대는 갈수록 악해지고 하나님을 찾지않으면서 재림과 휴거에 대해서 멀어질것입니다. 이시대를 보면서 오히려 자신감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반듯이 이루어지는 이때가 있다는것입니다 주님이 하신 말씀이니 자신있게 외칩니다. 저들, 저들은 재림을 하면 우리의 육을 휴거시켜 하늘로 올라 데려간다고 하는데 이는 신비 신앙입니다. 인식이 얼마나 무서운지 아세요? CUP, BALL 2000년전에 예수님의 얼굴을 몰라요. 사진을 안찍었으니까... 얼굴도 모르는데 어찌 알아요. 그 인식이 너무나 무섭습니다 휴거는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우리 육신을 공중으로 데려가시는게 아님을 믿습니까? 천국에 올라가는것은 육이 아닌 영이라고 성경에 의거하여 배웠습니다. 육으로 이루는 휴거, 영으로 이루는 휴거 확실하게 알아야합니다 섭리인들도 휴거에 대해서 다시 깨달아야합니다 휴거에 대해서 제대로 깨달아야합니다 막연한것이 아니라. 지금도 과정가운데. 매일 변화를 이루고 매일 휴거를 이룬다는것을 깨 달아야합니다. 비유) 배가 고파서, 볼이 홀쭉해졌어요.. 그러면 티가나요.. 그때 밥을 먹으면 힘이 나고 볼이 통통해지고. 이렇게 티가나요.. 휴거는 이런것입니다. 매일 변화를 이와같이 변화가 일어납니다 즉시즉시. 아주 눈에 티가 나게 매일 변화를 이룹니다 쉽게 말해서 휴거는 변화입니다. 변화되었습니까? 남녀가 서로 사랑하면서 결혼하는것이 사랑휴거 초가집을 부수고 새로집을 짖는것이 집휴거 헌옷을 버리고 새옷을 사입는것이 옷휴거 가난한자가 잘사는것이 경제휴거 건강치않던사람이 건강해진것이 건강휴거 찾고 원하던것이 이루어지는것이 소원을 이루는 휴거 차원을 높여서 깨닫는것이 차원휴거 모순이 회개한거예요. 회개의 휴거 이와같이 휴거란.. 이시대말씀을 제대로 알고 하나님을 아버지로 보지않고 신랑으로 보는것입니다. 이에따라 육에 변화처럼 영이 변화가 된다. 그러다가 천사장이 나팔불면, 주님이 재림하셔서 우리의 영이 천국에 가게 되지요. 육신이 천국에 올라가는것이 휴거가 아닙니다 휴거는 변화부터 시작됩니다. 변화가 휴거거든요. 차원을 높이는것이 휴거입니다 (그림설명) 구약의 종급에서 -> 신약의 아들급에서 -> 성약의 신부급으로 돈을 10만원만 벌던사람이 15만원을 벌었어요.. 휴거되었습니다. 휴거는 굉장히 쉽습니다. 휴거는 여러 가지고 이루어지고있습니다. 주님을 맡는 휴거. 주님이 그 시대 마다. 원하시는 뜻을 이루신것이 휴거의 역사였습니다. 기독교는 이것이 휴거인지 모르고 육신이 하늘로 뿅 올라가는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요즘 어때요?? 교회오면 신비하고 특별한 일이 일어나는줄알고잇습니다. 그래서 주님을 제대로 믿지못해요 어려움이있는데 주님믿어도 안풀려요? 생각이 바뀌고, 의지할때가생기고, 왜그 어려움을 이겨야하는지 깨닫게 됩니다. 육의 행위에 의해 영이 변화되는것이 휴거입니다. 오늘도 휴거를 이루어야합니다. 똑같은 성약권에있다고요? 똑같지 않아요.. 과거 기독교는 여호수아 10장 12절 말씀을 보고 태양이 멈추었다. 신기하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네.. 하나님은 못할것이 없어 하면서 하나님을 망신시켰다. 3천년이 넘게 예전 역사는 천동설 이였다. 하나님은 인류를 성장시키셧습니다. 애기들도 커야할거아니예요? 과정이 필요하다. 갑자기 키가 10살자리 애가 20살로 한번에 큽니까? 하나님은 인류를, 문명을 키우시고. 지혜를 키워오셧습니다. 키워오시다가 아담과 하와를 택하신것입니다. - 태양이 간다고 하는 천동설을 주장하는 자들의 말을 듣고 호들갑을 떠는 현대인들 그렇다고 하나님이 전지전능하다고 잘못가르친이들,, 내가다 보았지. 나는 40년부터 보았지.. 가련하고 불쌍하다. 휴거가 된다고 한 자들 다 보았지. 쌀뺀사람들 있지. 하얀드레스도 사입고 그렇게 미친듯이 좋아하다가 그렇게 되지 않는것을 보면 얼마나 실망하겠냐? 그렇게 살고있으니 얼마나 안타깝느냐? 혼자 짝사랑하다가 끝난격이다. 하나님의 뜻이야. 하면서 한탄하지만. 하나님은 그들의 무지를 보고 한탄하신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오해하지 말아야합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하셧다고 하는 우리의 인식을 보고 하나 님은 한탄하십니다. 아는자 한사람이 무지한 온세상 모든 사람을 이깁니다. 지식과 지혜를 가진자는 무지한자를 이기게 되어있습니다. 주님은 주님을 제일 사랑하는자. 조건을 세운자 한사람을 뽑아서, 그에게만 가르쳐주신다. 그리고 온세계에 외치게 하십니다. 여러분 이것을 알아야합니다 휴거는 화정중에 일어납니다 과일나무를 볼까요? 성장하는 과정이없이 한순간에 열매가 열려있는거예요. 이것이 육신이 공중에 올라간다는 말과 같은 비유입니다. 과정없이 열매가 맺지 않습니다. 같이 살려고하는 신부가있어요. 그런데 결혼식날이되었는데. 아무나 딱 데려다가 아무나 데리고 살자. 이렇지 않습니다 미리 사귀고. 미리 얘기하고 미리 결혼을 약속한자와 하게됩니다. 아이생기는 비유. 정자와 난자가 만나고 태속에서 10개월동안 살아야합니다 휴거도 이와같습니다 한순간에 이루어지는게 아니라. 과정이 필요하다는것입니다. 이것이 육적휴거입니다. 바로 과정 과정의 역사 과정의 역사가 바로 육적휴거입니다. 목적휴거 - 영의 휴거 영휴거를 이루는 과정이 바로 육적휴거입니다. 요한복음 5장 24절에 내가 너에게 진실로 이르노니 내말을 진실로믿고 나 보내신 자를 믿는자는 영생을 얻엇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변화요, 바로 영생입니다. 달리해셕을 하게됩니다. 기독교인들은 휴거를 이루어도 모르고있으니, 알지못합니다. 고린도 전서 15장46절~54절 데살로니카 전서 4장 16~17절 과정이 중요하다. 과정의 육적휴거의 역사를 완벽하게 이루지못하면, 영적휴거 육적휴거는 이룰 수 없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 46~54절 -삼분설 )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사람이 아니요 육의 사람 우리가 흙에 속한자의 형상을 입은 것 같이, 하늘에 속한자의 형상을 입었느니라. 혈과 육은 하나님의 나라를 이어받을수 없느니라. 이썩는것은 썩지 아니할것을 유업으로 받을수 없노라. 이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것이 아니요. 마지막날에 순식간에 변화되리니. 마지막 나팔소리나매,, 이것이 시대말씀의 소리입니다. 데살로니카 전서 4장 16~17절 -구름비유) 주께서 천사장의 나팔소리와 하나님의 나팔소리로 하늘로부터 친히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안에서 죽은자들이 먼저 살아나고 그 후에 살아남을 자들고 그들과 함께 구름속으 로 끌어올라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니 그리하고 우리가 주와 함께 있으리라. 휴거의 날만 쳐다볼것이 없습니다 여러분 휴거를 매일 이루고있습니다. 과정의 휴거를 이루고있습니다. 목적의 휴거를 이루기 전에 과정의 휴거를 이루고있습니다. 과정으로 이루십니다. 아무나 신부로 택하지 않아요. 신부로 삼은자 그들과 결혼한다는것입 니다 과정가운데 역사는 다 이루어졌습니다. 길가다가 아무나 택하는게 아니라 그동안 사귄자와 택합니다. 이미 여러분의 영들이 예비한자에 속해야합니다. (그림 비유) 지금 육적휴거를 이루고있으면. 육휴거, 이쪽에서 사람을 다 고르고 있습니다. 다시오시면 뽑아놓곳으로 가십니다. 과일수확할 때 아에 딸때부터 분류를 합니다. A,B,C급으로 나누어지는것입니다 주님이 본체, 그 영이 바로 오는것을 기다리는게 아니라. 그 본체 가쓰는 육을 만나서 그의 말씀을 듣고 과정의 휴거를 이루어야한다. 오늘 하루를 소중히 여기라는것입니다 오늘은 오늘입니다. 오늘의 삶이 너무 귀합니다. 섭리사에, 온 여러분은 하나님의 최고의 역 사. 마지막 하나님의 휴거의 역사를 이룰사람입니다.; 나약한 정신은 안됩니다. 나약하면 그대로 두고 좋으면 좋은대로 그대로 두면 안된다는것입니다. (insert. JS) 육신휴거 이루었나? 육적휴거 이루면 영적휴거이룹니다. 육적휴거가 된사람중에 영적휴거가 안될사람도있다고했습니다. 어떤사람은 섭리사에 와서 시대말씀 따르고 선생님만 믿고 가면 휴거될줄압니다. 육적휴거를 이루면 휴거의 법칙상 영적휴거가 됩니다 여기서 변수, 성경에 기록되어있습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왔느니라. 최근에도 말도못할 문제를 저질렀습니다. 선생님을 인정하느냐? 성자주님이 어찌 오시는지 믿고있냐? 시대말씀에 대해 부인이없고 완전히 믿느냐? 이는 회개해서 회복되기 전까지 휴거될 수 없습니다 변수는 회개입니다. 사람들이 그것을 이용합니다 나는 100% 믿으니까. 나는 인정하니까. 나는 휴거될거야. 그러면서 기도를 소홀이 하고 주님이 좋은 애기를 하면 내 얘기로 듣고 혼내는 얘기는 남의 애기로 듣습니다. 회개가 없으면 휴거가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회개는 사랑으로 주님이 오셧고. 사랑말씀. 마태복음 25장의 말씀처럼 성자주님은 신랑으로 다시오십니다. 시대의 보낸자도 사랑으로옵니다. 그러서 말씀주면 사랑깨닫게 하십니다. 얼마나 사랑해서 우리를 만드시고. 영도 만드시고 육을통해서 영을 변화시켜서 영을 데리고 가서 영원히 사는거예요. 너무 신기하게. 신비하지만 가져다 토를 붙일게 없습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하시지 이미 이땅에서 보여주십니다. 육통해서 영으로 하는것을 압니다. 육신 그대로 있으면. 그 영을 데리고 가던지. 혼체를 데리고 가십니다. 그렇게 본사람들도 육이 간거 아닌거 알면서도 말씀을 못믿습니다. 회개를 해야합니다. 꺼림이있으면 안됩니다. 주님께 찍히고 사탄에게 찍히지 않는게 낮습니다. 회개는 언제 받아주느냐?/ 여러분이 자진해서 하는것입니다 누가 드러내는게 아닙니다. 얘기해 빨리 다해. 그땐 이미 늦었다. 먼저 회개하는것이 참으로 귀하다. 죄에 대해서 120가지를 가르쳐주셧는데. 죄의 법이 다양하다. 그 죄가 주홍같이 붉을지라도 먼저회개하는자는 양털같이 희게 해주리라. 먼저 얘기를 해야합니다 어떤 허다한 죄라도 덮어줄것입니다. 그와같이 휴거를 이루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육적휴거를 이루어도 회개를 하지 못하면 사탄이 틈타서 영적휴거를 이룰 수 없습니다. 휴거의 날만 쳐다보는게 아니라. 과정가운데 나의 삶을 변화시키고 나의 생각과 사고를 변 화시키는것이 휴거입니다. 그날 변화시켜서 데려가지 않습니다. 그전에 다 좌우됩니다. 오늘도 뽑아내실것입니다 휴거할자를 뽑으러 오셧지 심판할 자를 뽑으로 오시지 않습니다. 여자는 결혼식 그날이 중요한게 아니라. 과정이 중요합니다. 그과정이없이 절대 휴거가 될 수 없습니다. 천사장이 나팔불기 전에 결정됩니다. 휴거는 천사장이 나팔불기전에 결정됩니다. 아직까지 말씀에 시대말씀 마지막 나팔소리가 회개하라 주님을 사랑하라. 간절함으로 진실함으로 이런말씀이 나온다면 휴거가 결정되기 직전이라 가능하다는것입니 다. 그래서 오늘 말씀주제가 ‘성자 휴거의 말씀’입니다. 여러분은 휴거의 대상입니다. 이때 우리는 기도, 사랑, 행동, 생각, 마지막으로 변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영적으로 온전하 게 깨어있어야합니다. 일체되기 위해서는 기도해야합니다. 기도하지않으면 안됩니다. 영이 근본적으로 깨어나야합니다. 마지막 그날 영으로 그소리를 듣기 때문에 영이 깨어나야합니다 주님은 기도해야 잘 보입니다. 기도하고 잤을때 제일 확실하게 보이겠죠. 하나님과 주님과 통하지 않고서는 영이 휴거가 되지않습니다. 먼저는 육의 사람이요 다음은 신령한 사람입니다 먼저는 육적단계에서 불러야 영적단계로 올라가게됩니다. 주님의 마음이 내게 향하도록 나를 향해 있도록 기도해야합니다. 이때는 진실로 기도할때이며, 진실로 회개할때입니다 그래야 사랑이 불이붙습니다. 그래야 주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것을 알아요. ‘나는 주님 이것을 잘못했어요.’ 이러면서 모든 것을 사랑의 기도로 회개해야합니다. 마음에 꺼리는게 있는데 회개안하는자는 양심에 화인 맞은 사람입니다. 그 사람의 기도는 주님이 듣지 않을것입니다. 거리낌이 없어야합니다. 사랑을 완전히 이루기 위해서 꺼리는것을 다 회개해야합니다. 휴거를 이루시기전에 주님이 무엇을 핵심인지 알아야합니다 주님은 사랑으로 거듭나게 하시는 역사를 하십니다 휴거의 생명또한 사랑으로 태어납니다 주님은 이시대에 무슨 사랑을 원하실까요? 섬기는 사랑이 아닌 동등권의 사랑을 원하십니다. 나도 이만큼 사랑을 주었으면, 너도 이만큼 사랑을 주는것. 동등권이라고, 주님이 아니라.. 님빼고, 주~ 왔어요? 이럴수 없지 않습니까? 대통령과 영부인도, 어이 대통령 할수없잖아요. 동등권이라는것은 같이 사랑하는 오고가는 사랑을 원하시는것입니다. 아이구 이쁜 내 애기,, 이게 아니라. 나의 사랑하는 자여.. 이것을 원하십니다. 그래서 가정국~유초등부까지 다 회개를 하고 변화가 되어야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말씀을 계속듣습니다. 말씀속에 주님이 담겨있고, 이렇게 해보자. 이러면서 말씀을 듣는것입니다. 신부시대는 가장 법이 엄격합니다. 사람들은 섭리사 법이 엄하다고 합니다. 애인을 관리하는것과, 친구를 관리하는것이 다르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누가 쳐다보는것도 싫다. 친구야 꺼리는것이있으면 안만나면되는데 사랑하는자는 꺼리는것이있으면 얼굴을 볼수가없습니다. 주님의 팔 안에 들어와서 살라는것입니다. 주님의 팔은 천국까지 감싸안아있습니다. 용서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용서를 받으면 주님의 팔안에서 막 뛰어놀면됩니다. 용서받고 그 안에서 자유롭게 살라는것입니다 이렇게 살아야합니다. 지금까지 인류 휴거의 역사는 과정의 역사이셨습니다. 구약-신약-성약 이 모든 것이 휴거의 과정이요 역사였습니다. 인간은 왜살고 왜먹고 왜 믿고 성령을 받아야하며, 왜 주님을 사랑해야하는지. 결국은... 최고로 마지막에 남은 영혼을 데리고 가서 영원히 살려구요. 그래서 신부를 아무나 택할수없기에 이시대를 만난것입니다 휴거역사를 위해 인류를 키우시고 구원역사를 시작하셧고 메시아를 보내시고 말씀을 주셧습 니다 휴거는 육신을 통한 거듭남입니다. 육신이 완벽하게 거듭났다고 누가 말합니까? 오늘도 죄 악을 회개하고 사는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사랑의 역사를 이루시기 위해서 과정으로 역사하셧습니다 사랑으로 역사하셧습니다 무엇이 휴거냐? 사랑하는것이 휴거입니다. 그에게 사랑을 고백해야합니다. 자신있게 사랑을 고백하고 자신있게 사랑의 일을하고 무슨일을 하든지 하나님을 성자주님을 마음에 품고 행하는것입니다 그에게 사랑을 고백하고 온전히 회개하고 시대말씀을 절대믿는것 이것이 휴거입니다. 완벽한 신부로 변화되게 하시는 주님의 휴거의 역사입니다. 여러분은 무엇이바뀌었습니까? 주님을 사랑해야하죠 회개해야하죠 시대의 보낸자가 누구인지 알죠 여러분 정신이 휴거되니. 이제 혼체가 휴거가 됩니다. 이제부터는 행해야합니다. -> 오늘부터 차원을 높이는 휴거입니다. 입만 살았어요. 그러다가 움직이기 시작한사람은 휴거된것입니다. 회개치 않던자가 회개합 니다 휴거된것입니다. 노력하는자 행하는자는 휴거된것입니다 행한대로 영체가 휴거되어서 휴거의 예비 명단에 속하게 되겠습니다. 휴거가 저멀리 있다고 생각하는사람이 누구입니까? 여기 당장 여기 앞에 있습니다. 그러나 과정은 목적을 위해 있습니다. 우리 모든 육적휴거의 과정은 영적휴거에 있습니다. 그러나 영적휴거는 육적휴거안에서 모두 결정이됩니다. 오늘 여러분에게 매듭짖는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목적을 두고 시작을 했을때부터 여러분의 목적은 이루어지고있습니다. 그러니 제발, 영휴거 될까 이렇게 생각지 말고, 제발 육휴거를 먼저 이루시길 바랍니다. 기도도 안해. 말씀들을때 딴짖해, 나 선생님 믿으니까 육적휴거 이뤘잖아??? 아니요. 과정입니다. 새로온 사람은 말씀을 늦게들어서 육적휴거를 이룰시간이 짧다고 말합니다. 주님이 알아서 다 해주십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안되는것을 가지고 말합니다. 저는 유리한것을 보고 행할거예요. ‘나중된자가 먼저된다.’ 지금의 1년은 이전의 10년과 같다. 지금 3년을 열심히 뛰면 30년뛴것과 같다. 누가 시간이 없다고 할거예요. 주님은 재촉하시죠... 주님은 단상에서 이렇게 얘기할까요? ‘한달밖에 안남앗는데, 너희들 큰일났다..’ 사람이잖아요. 선생님 사람이시니.. 주님말씀 풀어주시면서 사람마음을 풀어주십니다. 지금은 모든 자들에게 기회의때라는것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은 주님을 사랑하십니까? 성자 주님을 사랑하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사랑하고 싶습니까? 성자 본체를 믿어요? 그 육신된자를 믿어요? 시대말씀을 믿습니까? 그렇다면 여러분은 육적 휴거의 역사를 이루시고 계십니다. 여기서 한가지, 회개 하셨습니까? 그리고 보낸자가 주님의 말씀을 계속 받아주세요. 그래서 혼자하는게 아니라 이상태로 지속하는거예요. 지속하는거 어려울것같지요? 지속이 제일 쉬워요. (그림설명) 올라가는것과 평지를 가는것 내려가는것, 어렵고 ,보통으로 어렵고 , 쉽다. 내려가면 이수준에 사는자들과 부딪쳐야합니다. 올라가면 역사가 일어나고, 내려가면 싸움이 일어나요 밑으로 내려가면 편안해서 좋을것같은데..... 다시 올라가려면 엄청난 힘을 들어야한다. 매듭짖는말씀. 같은 섭리에 왔다고 똑같이 휴거되는게 아닙니다. 시대를 믿고 보낸자를 믿고 말씀을 믿고, 회개를 했다면 똑같이 성약성에 들어가지만 여기 서 또 차원이 나누어집니다. 주님이 원하시는것은 휴거를 이루지 못한사람은 휴거를 이루기를 원하시고 이미 휴거를 이룬사람은 더 높은 차원으로 휴거를 이루기를 원하십니다. 100% 변화된 상태에서도 더 변화해야합니다. 계시록 22장12~13절을 보면 내가 속히오리니 내가 줄상이 있어 각사람에게 그가 행한대로 값아주리라. (insert) ‘어떤이의 질문 ‘왜이리 휴거를 어렵게 이루니? 선생님께서 나도 휴거되고 너도 휴 거된다고 했잖아. 그런데 너는 왜이리 휴거를 어렵게 이루니?’ 할말을 잃었습니다. 쟤는 기도를 5시간을 하면서 저래, 나는 잠도 자면서 주님과 다 통해.... 여러분 똑같은 휴거를 이루었다고 봅시다. 어떡해 5시간 온전히 기도한자와 기도하지 않은자와 같습니까? 어찌 희생하면서 생명을 위해 사는자와 혼자만 구원을 위해 사는자가 똑같겠습니까? 베드로에게,, 물으셧습니다.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그렇습니다. 한번더 물어보셧습니다.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그러면 내 양을 돌봐주어라. 생명들을 구원 해주어라. 이시대 재림과 휴거를 외쳐야할사람들이. 다 세상사람으로 흘러가고있습니다 나도 휴거를 이루어야 남도 휴거를 이루게 하지 않겠습니까? 정말로 주님을 사랑하는자라면, 정말로 그가 원하는일을 해야합니다. 우리가 인격적이여야합니다. 흔들리지 말고 더 큰차원으로 휴거를 이루기를 축원합니다. 개인차원에서 벗어나서 높은차원에서 성약성에서 온전한 위치에서 영원영원영원히 살아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차원으로 모두 올라오시기를 진정 기도합니다. ‘선생님을 통해서 저도 주님의 마음을 느꼈습니다.’ 말씀하는 나(정조은목사님)도 나만 보던 사람이였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을 통해서 애타는 마음을 받았습니다.‘ 성약성에 큰집을 위해 열심히 한다구요? 아니요 나는 주님 사랑하나만 원해요. 성령을 받기위해서 성령집회를 온사람과 그냥 바닥에 앉아서 있는사람과 어찌 같습니까? 여러분 이제 못하는자를 쳐다보지말고 잘하는 자를 쳐다보십시오. 주님의 사랑은 나혼자 받으면 받다가 죽어요. 너무 커서요. 섭리사 전체 사람들이. 주님이 가장 높은 차원으로 올라오기를 저는 원해요. 여러분 모두가 그런사람이 되야합니다. 외모를 보는게 아니라. 여러분 중심을 보십니다. 휴거때가 왔기 때문에 간판을 뗏습니다. 부서간판, 그리고 신앙스타 간판도 다 뗏습니다. 진실한 간판과 진실한 행동으로 판단하는때가 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앞으로 진행되는 성자 휴거의 말씀, 주님은 성약성으로 휴거를 시키시지만. 그 휴거된 차원에서도 더 높은 차원으로 휴거되도록 여러분에게 갖가지 역사를 하실것입니다. 받아드리는 자는 더 높은 차원으로 휴거를 이룰것이고. 예전과 같이 이해하는자는 같은 위 치에 있을것입니다. 섭리사 어렵게 뛴다고 휴거를 이룬다고요? 저 강사는 너무 쉽게뛰고있어요. 제가 쉽게 이루는것은, 저는 밤잠을 못잡니다. 저는 이거 하나만 해도 밤잠을 못자는데, 선생님은 어떡해 하실까? 나만 보이지 않는 역사가 보이는 때입니다. 아래는 자기 자신만 보이고, 평지는 나와 다른사람이 보이고, 위에는 역사가 보입니다. 제가 왜쉬울까요? 육신을 가지고 하니까 쉽습니다. 성자가 육으로 와서 그의 몸을 쓰고 말씀을 하니 쉽다는것입니다 말씀대로 이루어지지 쉽다는것입니다 사랑하는것을 허락하셧기 때문에 사랑으로 쉽게 휴거를 이룰 수 있습니다. 모든생각이 바뀌어야합니다. 내 육신가지고 육신 보내주셧고. 내가 알아들을수있는 말씀으로 설명해주시고. ‘쉽다, 이래서 쉬운것이다’ 하십니다. 육으로 차원을 높이는것 어렵습니다. 국가대표 선수들이 연단받고 단련해서 금메달 따옵니다. 그들에게 누가 ‘너는 인생을 왜이리 힘들게사니’ 라고 말하면 그사람과는 말을 논할수가없 습니다. 분명, 휴거의 삶을 사는것은 어렵고 힘들지만. 끝까지 견디면서 하게되면 주님이 원하시는 일을 하는 그의 육체 그의 몸이 되겠지요. 어러분은 어느 인생으로 어느 차원으로 이루시겠습니까 휴거는 여러분의 인식의 전환부터 달려있습니다. 오늘말씀듣고 깨닫는대로 , 완벽하게 바뀌었다고. 완벽하게 바뀌었다고 오늘부로 변화될것입니다. 오늘말씀대로만 하면,,, 절대 아래차원 평지차원에서 안삽니다. 올라가는 차원으로 삽니다. 정말 해보고해보니까. 더하고싶어요. 기도1시간해보니 잘되면, 2시간하고싶고 전도1명 해보니 잘되니, 2명하고싶습니다. 사람이 행하면 힘듭니다. 하지만 분명히 얻는것이있습니다. 이제 기도합니다. 전능자의 생각을 머리에 두고살면 속지않습니다. 사람의 하나님의 말씀을 머릿속에 절대믿고살면 알 수 있습니다. 휴거에 대한 인식을 잘못했습니까? 오늘 모든 마음이 휴거의 마음으로 다 살아나야합니다. 성령이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절대 성령의 역사를 인정하는자. 본체의 이름으로 분체의 이름으로 성자주님을 완전하게 붙드는자. 오늘 역사하는 이가 사람이 아니고, 그가 하시는것을 믿는자. 자기 인식을 다 버리고 마음그릇을 다 비우는자 그리고 깨달았을때 진실로 주님께 사랑을 고했을때,, 진정 회개하는자. 그 모든자는 하나님의 성령을 받을줄 믿습니다 2012년 성자 휴거의 말씀을 선포해주신 말씀을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리며 이말씀을 듣고 행하는자에게 육적휴거를 이루면 저들이 원하는 모든소원을 이루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합니다. ‘임하소서 성령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