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10.19 (금)
2012 1019 충북 성자휴거의 말씀 천국성령운동 말씀
- 선포일
- 2012.10.19 (금)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14장 26
첨부 파일
- PDF
2012 1019_충북_성자휴거의_말씀_천국성령운동_말씀.pdf
365.3 KB
< 2012년 10월 19일 충북 ‘성자 휴거의 말씀’ 천국성령운동 >
2012 'The Holy Son's Word of rapture' Holyspirit Movement Words
장소: 진천 화란관
시간: pm7:30 - pm10:32
충북 지역회 특송: 새노래 메들리
주님의 교회 특송: 주님 만났기 때문에
할렐루야. 거부할 수 없고 부인할 수 없는 성령의 역사입니다. 입으로도 마음으로도 절대 부인할 수 없
는 성령의 역사입니다. 성령님은 하나님과 성자 주님의 마음이고, 또한 천모 성령님의 불같은 역사이기
도 합니다. 이 성령을 받으면 요한복음 14장 26절의 말씀과 같이 주님의 말씀이 어떤 말씀인지 완전하
게 깨달아지고, 주님의 의도대로 그 심정대로 그 말씀이 완전히 깨달아집니다. 이 성령을 받으면 요한복
음 15장 26절의 말씀과 같이 하나님의 섭리역사와 그가 보내신 자를 증거하고 우리는 증거를 받아 이
역사 속에 확실히 휴거를 받아 살 것입니다.
이 성령을 받으면 사도행전 1장 8절 말씀고 같이 땅끝까지 이르러 주님의 증인이 되는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성령받기를 원하십니까? 성령받기를 원하십니까? 성령의 뜨거운 불을 받아
봐야 그 권능과 권세가 얼마나 큰지를 깨닫게 됩니다. 받아보지 않은 자는 이 성령의 권능에 대해서 논
할 수가 없습니다. 정말 성령을 받아봐야 이 성령이 얼마나 귀한 것이지, 이 재림과 휴거의 역사에 있어
서 절대 없어서는 안 되는 귀한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이 귀한 성령을 받고 싶습
니까? 돈으로도 살 수 없는 성령, 이 지구덩어리 만한 금을 준다고 해도 절대 살 수 없는 성령은 오직
하나님께서 주십니다.
이 성령받고 싶습니까? 진실로요? 진실로 원하는 자에게 성령의 불이 떨어질 줄로 믿습니다. 정말 진
실로 원하는 자에게 믿는 자에게 주님은 능치 못함이 없으시게 역사를 일으켜 주시리라 믿습니다. 이
귀한 성령을 어떻게 받는지 여러분 궁금하시죠? 알고 있지만, 또 듣고 싶을 것입니다. 이 귀한 성령을
받는데 아주 쉽게 받는 방법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그 방법을 5가지로 알려드리고, 오늘 말씀을 시
작하려고 합니다. 첫 번째로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이 있으니 여러분 가슴으로 느끼십시오. 성령의 역사
를 인정해야 됩니다. 두 번째, 지금 성자 본체 지금 그 육으로 쓰는 영이 함께 와서 외치를 자를 통해서
역사한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인정해야 합니다.
세 번째, 자기의 마음을 비워내야 됩니다. 이 말을 다른 말로 하면 자기가 생각하고 있었던 평소의 인
식관이 있을 것입니다. 그 인식관을 싹 비워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평소에 생각하던 인식관을 다 비워
내면, 성령이 그 마음에 자리하실 것입니다.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누구나 버려야 순수하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누구나 버려야 순해진다.” 여러분, 버리시기 바랍니다. 버려야 순수하게, 순수
한 마음으로 순한 마음으로 주님이 말씀하신 그대로 깨닫게 될 줄로 믿습니다. 이 그릇에도 무엇이 담
기어 있으면 절대 다른 것을 담을 수가 없죠. 비워져 있어야 다른 것을 담을 수가 있습니다.
네 번째, 성자 본체를 인정하고 그가 육으로 쓰는 분체를 인정해야 됩니다. 그리고 성령의 역사를 행하
시는 성자 주님을 완전히 붙들어야 합니다. 꽉 아주 꽉 어디 가지 않으시게 꽉. 성자 분체를 인정하는
것이 바로 그의 이름으로 성자 주님께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의 육으로 쓰는 자를 인정하고, 그의 이
름으로 주님께 나아가서 성자 주님을 꽉 붙들기를 바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여러분들이 말씀을
들으면서 딱 깨닫는 한 순간이 있을 것입니다. 딱 깨다는 한 순간, 이 사람이 이 부분에서 이 사람은 이
부분에서 딱 깨달아지는 순간이 있어요. 딱 깨달아지는 순간에, 진실한 말로 아주 강한 말로 진실한 심
정의 말로 주님께 사랑을 고백하시기 바랍니다.
이 다섯 가지를 행한다면 성령을 받지 못할 자는 없습니다. 이것은 충북입니다. 충북에는 청주, 충주,
보은, 조치원, 진천, 제천, 음성, 오창, 이 곳에 섭리가 꽂혔습니다. 그리고 오늘 이곳은 충북 중에서도
여러분들 흔히 아시는 진천입니다. 이번 순회는요. 하나님께서 허락하시고, 주님께서 허락하신 순회이잖
아요. 그 동안 가보지 못한 곳을 가봅니다. 지난 주 전남 동부 때는 순천을 간 게 아니라 여수를 갔거든
요. 아주 길이 여수 엑스포 때문에 길이 잘 깔려 있었죠. 그런데 오늘 이곳은 충주도 청주도 아닌 진천
입니다. 서울에서 1시간 20분 거리, 굉장히 가깝습니다. 또 진천 지역을 잠깐 소개하고 넘어가야 되겠
죠?
사람들은 이곳을 생거진천[生居鎭川] 이라고 부른답니다. 그 이유는 옛날부터 평야가 넓고, 토지가 넓
고 토지가 비옥해서 산물이 풍부해서 자연재해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 지역으로서 농협경영이 굉장히
순조로운 지역입니다. 제가 누가 써준 거 읽은 거 대개 티나죠? 그렇죠?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의 인심
도 아주 좋고, 사람들이 살만한 기가 충만한 곳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곳을 살아서는 생거진천[生居
鎭川], ‘살아서는 진천이 좋다’ 이렇게 말합니다. 그리고 산새가 아주 좋아서 사대부가의 묘소가 많아서
사거용인[死居龍仁] 죽어서는 용인이 좋다고 이렇게 말을 한다고 합니다.
여러분, 살아서는 섭리사가 좋고 죽어서는 천국이 좋지 않습니까? ‘생거진천 사가용인’ 이라고 합니다.
살아서는 진천이 좋고, 죽어서는 용인이 좋다. 바꾸겠습니다. 생거섭리 사거천국. 네. 오늘 이 진천에서
성령의 역사가 펼쳐지는 만큼 여러분의 마음밭이 아주 비옥하리라 믿습니다. 아주 비옥한 이 마음 밭에
오늘 주님께서 역사를 해주신다면 아주 풍성한 농작물들이 수확을 할 수 있듯이, 아주 풍성한 역사가
여러분의 마음 가운데 여러분의 삶 가운데 일어날 것을 믿습니다. 우리 충북지역은 상반기 때부터 준비
를 무지하게 많이 했습니다. 왜냐하면 안 올까봐, 준비를 많이 하셨습니다. 우리 특히 교역자 분들부터.
그래서 선생님께도 어떻게 해야 하냐고. 그래서 선생님께서 편지를 주셨어요. “그 명강의를 한 번 빼더
라도 해야 되지 않겠냐?” 그래서 그 덕에 우리 하반기까지 순회가 쭉 진행이 되었는데요. 이것은 우리
의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어서 또 역사를 한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들 준비하면서 우리 교회 지도자들 서로 서로 모순도 많이 깨달았을 것이고, 또 순탄하게 진행
되지만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의 모든 수고함이 오늘 빛을 발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여러
분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오늘 끝까지 주님을 뜨겁게 맞이하기 위해서 회개하고 준비하고 노력했기
때문에 오늘 그 터전 위에 주님은 반드시 큰 역사를 이루어 주십니다. 주님은 최근에 이 잠언을 통해서
이런 말씀을 주셨습니다. “인간이 노력을 해서 맞는 기회가 있고, 하나님이 주셔서 맞는 기회가 있다.”
이 성령의 역사는 우리가 노력해서 맞는 기회라기 보다 지금은 하나님이 아예 주신 기회입니다. 이 기
회는 정말 미련하지 않은 자라면 꼭 잡아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이 한 번의 기회를 간절함으로 진실함으로 붙잡아서 우리가 이 때에 주어진 이 때에
해야 할 얻어야 이 때에 얻어야 할 많은 것들을 이루어서 기회를 잡는 역사가 일어나길 축원합니다. 이
번 성령집회를 통해서 충북지역의 묶여있던 문제가 풀리고, 근본의 변화가 일어나고, 성자 본체와 분체
와 더욱 더 가까워지며, 더욱 더 앞으로 전진하는 역사가 일어나고, 생명의 역사 또한 끊임없이 일어나
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또한 우리 충북지역 뿐만 아니라 우리 전세계 각 나라 각 교회 각
개인 모든 여러분들에게 이 성삼위께서 주관하시는 성령의 뜨거운 역사가 충만해서 근본적인 변화, 더
욱 더 전진하고 차원을 높이는 더욱 더 온전한 역사가 일어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 ‘성자 휴거의 말씀’ 역시 성자 주님이 말씀을 하시면 휴거의 말씀을 주셔야 되겠죠.
거기에 하나 더 있습니다. 플러스, 말씀충만. 오늘 아주 말씀을 충만하게 주님께서 선생님을 통해서 주
실 것입니다. 충만한 말씀 한 번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이미 지난 주 전남동부 순회를 시작으로 해서
휴거라는 주제를 주셨습니다. 이 하반기 12월까지 진행되는 집회까지 전체 조금 조금씩만 다르구요. 전
체 주제는 다 휴거입니다. 이미 지난 주 말씀을 통해서 큰 맥을 한 번 휴거에 대해서 짚어드렸습니다.
이번 주부터는 구체적인 맥을 하나씩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언제 어느 말씀이 팡팡 터질지 모르겠
지만요.
주님의 의도를 한 번 읽으셔야 합니다. 왜 휴거라는 주제를 주셨을까? 바로 말씀한대로 이루시기 위해
서, 바로 휴거의 말씀을 주셨다는 것은 우리를 휴거시키기 위해서 더욱 더 온전하게 변화시키기 위한
것이라는 것을 여러분 꼭 기억하셔야 되겠습니다. 이 하반기 남은 성령집회는 딱 붙잡아야 되겠죠? 바
로 분체의 이름으로 성자 주님 앞에 나아가서 꽉 붙드는 것입니다. 자, 오늘 말씀 어떤 말씀이 떨어질지
많이 기대가 되는데요. 말씀충만인 것은 확실합니다.
휴거, 휴거, 준비되셨죠? 여러분. 저는 준비가 다 되었는데요. 휴거 오늘 말씀 잘 듣고 실천하면 주님이
휴거시켜 주신다고 하셨는데, 휴거에 대해서 모른다면 휴거될 수가 없죠. 맞습니까? 섭리인이라도 이 휴
거에 대해서 막연하게 생각하고, 이 단어를 들었을 때 확 감이 잡히지 않는다면 휴거를 이룰 수가 없습
니다. 여러분, 오늘 이 단어를 다시 들으셔야 되겠습니다. 휴거는 이것이구나. 왜 이 휴거에 대해서 막연
하게 생각하면 휴거가 이루어지지 않느냐. 왜? 휴거는 바로 오늘도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지금 우리가
사는 이 세상에서 과정 가운데 지금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휴거를 막연하게 생각한다면
휴거는 물 건너 갔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육신이 하늘 공중으로 올라가는 것이 휴거가 아니라는 것을 확실하게 다시 한 번
깨달아야 되겠고, 막연하게 생각하지 않고 자기 생활 속에서 늘 이루는 휴거의 역사가 꼭 이루어야 된
다는 그런 생각을 갖고 오늘 말씀을 들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휴거에 대해서 아는 만큼 휴거를
이루어야 합니다. 휴거에 대해서 모른 사람이 휴거를 못 이루는 것보다, 아는 사람이 못 이루면 그렇게
가슴이 아픈 겁니다. 휴거는 무엇일까? 재림, 그리고 휴거를 기다리는 기독교인들은 천주교 1600년, 개
신 기독교 400년, 이렇게 해서 지금까지 2000역사를 펼쳐 왔습니다. 그러고도 12년이 지났습니다.
재림과 휴거가 없다면 기독교도 없습니다. 재림과 휴거가 없다면 천국에 갈 수가 없습니다. 재림과 휴
거를 통해서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기독교의 핵심은 재림과 휴거입니다. 그들이 말하는 예수님은 온
인류의 구원자이시고, 그가 우리를 구원해서 우리를 천국으로 데리고 가는 것이 소망입니다. 이 소망이
없다면 믿음도 없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2000년 전에 온 인류를 대신 해서 십자가를 지고 돌아가신 예
수님께서 3일 만에 부활하시고, 40일 동안 제자들 가운데 나타나시고 하늘로 승천하시고 성령을 보내주
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셨죠. “내가 다시 오리라.” 기독교인들은 이것을 재림의 소망으로 삼고 지금까지
기다리고 있습니다. 고로 이 기독교는 재림의 소망이 없으면 주님을 믿을 수가 없습니다.
재림과 휴거의 소망이 사라졌다면 더 이상 소망이 없는 것입니다. 고로 2천년 동안 그들은 재림과 휴
거를 최고의 교리로 삼고 외쳐 왔습니다. 재림과 휴거가 최고의 교리였습니다. 그들이 말하는 휴거는 무
었이었는가? 제가 국어사전도 찾아보고 다 찾아봤어요. 국어사전에도 이렇게 나와 있더라구요. 육신이
공중으로 올라가는 것. 국어사전에도 이렇게 나오더라구요. 왜 그렇게 했을까? 그들이 그렇게 말하니까.
휴거가 국어사전에 나오더라구요. 이 천년 안에 휴거가 그렇게 나오면 안 됩니다. 이 국어사전부터 바꾸
어야 되겠습니다. 믿습니까? 바꾸어야 되요. 육신으로 공중휴거가 아니다. 육의 행실로 영이 변화되는
것인데 밑에 핵심적으로 주석을 쭉 달아줘야 되겠죠.
그들이 말하는 휴거는 육신이 공중으로 올라가는 것, 그렇다면 그들이 말하는 재림은 무엇인가? 바로
2천년 전에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이 다시 그 육신을 가지고 그대로 오는 것, 이것이 바로 그들이 생각
하는 재림입니다. 재림과 휴거가 기독교 최대의 교리이며, 기독교 최대의 희망인데 죽은 예수님의 육체
가 다시 살아난다고 믿고 있고, 우리의 육신은 하늘 공중으로 올라가고, 죽은 시체들도 다시 살아나서
하늘 공중으로 올라간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니 어때요? 신앙을 환상으로만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신
비한 것, 저도 그랬습니다. 말세가 오면 하늘이 다 불타고, 하늘이 말려. 말리는 것을 상상하는 거죠. 이
제. 내 육신은 ‘뿅’ 이러고 올라가나? 어떻게 올라가야 되는지 모르겠더라구요. 환상적이예요. 주님을 믿
는 것이 삶에 접목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환상이예요.
왜? 최대 교리는 재림과 휴거이기 때문에. 기독교는 이 말씀이 없으면 죽은 것입니다. 이 소망으로 살
아가기 때문에 이것에 대해서 제대로 풀어주지 못 하기 때문에 환상적으로만 신비하게만 생각하니 도대
체 신앙과 삶을 공유할 수가 없어요. 너무 동떨어져서. 마치 이렇게 숨도 쉬면서 할 일도 해야 하는데
마치 따로 쉬고 할 일 따로 하고 이것과 똑같아요. 우리 섭리인도 신앙과 삶이 공유가 되지 않는다면
지금 신앙생활을 잘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잘못이 아닌 바로 우리의 문제점입니다. 믿
습니까?
지금까지 2천년 동안 육신이 공중으로 올라간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었고, 주님이 다시 오신다고 했
는데 2천년이 지나도 예수님의 육신 그대로 온 적이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휴거에 대한 사람
들의 마음이 식었습니다. 기독교 최고의 소망이 재림과 휴거인데 이것에 대한 마음이 식었다는 것입니
다. 혹은 말하는 것을 꺼려하고, 어디서는 재림 휴거 하도 속아서 함부로 주님이 오신다고, 아예 이단으
로 보고 있습니다. 만일 예수님을 보았다면 봤어도 육체가 아닌 영체를 보았거나 혹은 환상으로나 상징
적으로 보았을 것입니다. 맞습니까?
그러나 그 영체를 보았어도 우리 육신을 하늘 공중으로 휴거시키지는 않았습니다. 휴거에 대해 제대로
가르쳐 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주님을 느끼려면 주님이 다시 오시는 것에 대해서, 우리가 주님을 어떻게
다시 만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설명해 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주님을 만날 수가 있습니다. 내가
지금 공부를 잘 해야 되는데, 공부를 잘 하는 비법을 알려 줬어요. 그건 주님을 느끼게 하는 게 아닙니
다. 사업 잘 하는 방법을 알려줬어요. 그건 사업 잘하는 사람을 느끼게 하는 거죠. 주님을 느끼게 하려
면, 주님을 만나는 방법, 우리가 주님께로 가는 방법에 대해서 가르쳐 주어야만 합니다.
그저 주님이 다시 오시면 우리 육신을 공중으로 데려간다. 이것이 재림과 휴거의 전체적인 더도 없어
요. 몇 장이 넘어가지도 않을 것 같아요. 이것이 교리입니다. 이것만으로는 우리가 휴거를 어떻게 이루
어야 하는지 너무나 막막합니다. 때를 보면 그 때가 온 것 같애요. 그런데 그저 성경대로만 믿으면서 성
경의 문자대로만 해석하면서 휴거에 대해서 명확하게 가르쳐 주고 있지 않습니다. 재림과 휴거는 주님
이 다시 오실 것을 믿고 따르는 자들이 최대로 외쳐야 될 소명입니다. 맞습니까? 재림과 휴거는 다른
사람이 외쳐 주는 게 아니예요. 따르는 자들, 재림과 휴거를 기다리는 자들이 외쳐 주어야 합니다. 그들
의 소명입니다. 그런데 못 하고 있어요. 왜요? 그들도 온전한 휴거를 이루지 못 하기 때문입니다. 왜?
휴거는 육신이 공중에 올라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 사명을 제대로 감당하지 못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주님을 제대로 가르쳐 주지 못 하고, 육적으로만 가르쳐 주니 사람들의 삶이 육적으로 빠지며
휴거와 재림에 대한 마음이 식어가고 있습니다. 참 심각한 문제입니다. 막연한 희망은 희망이 될 수 없
습니다. 막연한 힘은 힘이 될 수가 없습니다. “아는 것이 힘이다.” 하지요? 막연하지 않아요. 아는 것이
힘이라서 막연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어때요? 힘이 나요. 아는 것이 힘이고, 아니까 행해요. 그러니까 더
힘이 납니다. 막연하지 않고 아는 자는 정말 제대로 행해서 얻을 것을 얻게 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 휴거는 우리의 삶과 아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절대적입니다. 사람들은 휴거를 절
대적으로 생각하고 살지 못 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주님을 기다리고 소망하면 미쳤다고 해요. 왜? 그 동안 잘못 가르쳤기 때문에. 온전히 배웠다면
휴거를 소망하고, 휴거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것은 주님을 믿는 자로서의 최고의 희망이며 최고의 힘입
니다. 환상적이고 막연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은 이 상식에서 어긋나게 행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하나님
은 지혜의 하나님이시고, 지식의 하나님이시며, 의학의 하나님이시고, 과학의 하나님이시고, 순리의 하나
님이시고,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과학 밑에 주님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과학과 의학 위에 하나님이
계시고, 주님이 계십니다. 아,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과학과 의학을 통틀어서 다 주관하고 계셔야지, 왜
과학에 어긋나게 의학에 어긋나게 하나님은 역사를 펴시나? 그러니 어때요? 안 믿어요. 안 믿습니다.
프랑스에 솔로몬 대학교가 있어요. 선생님께서 그곳을 보시고 정말 깜짝 놀라셨어요. 정말 과학으로 유
명한 학교예요. 이름이 솔로몬 학교예요. 원래 신앙적으로 세운 학교이겠죠. 그런데 어때요? 이건 아니
다 싶으니까 과학을 연구한 거죠. 과학이 굉장히 발달된 학교입니다. 유명해요. 이름은 솔로몬 대학교인
데. 솔로몬에 대해서 하나님에 대해서 많이 연구하기 보,다 과학에 대해서 많이 연구했습니다. 왜냐하면
과학 위에 의학 위에 하나님이 계신데 과학과 어긋나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기 때문에, 인류창조에
대해서 우리의 휴거에 대해서 주님의 재림에 대해서 다 의학과 과학에 어긋났습니다. 그러니까 믿을 수
가 없어요. 맞습니까?
어느 정도의 역사를 말해야지, 너무 어긋나게 말을 해 버리니까요. 여러분, 하나님은 상식에 어긋나게
행하지 않으십니다. 그래서 어때요? 그래서 신의 몸으로 직접 나타나지 않으셨어요. 왜? 상식에 어긋나
게 행하지 않으셨기 때문에. 그래서 어때요? 지상에 육신을 가진 사람을 통해서 나타나셨습니다. 신이
나타나도 우리는 알 수가 없으니까요. 지금 신이 나타나셨어요. 알겠습니까? 모릅니다. 그러니까 어때
요? 사람을 통해서 나타나시죠. 한 사람을 통해서 나타나셨습니다. 시대마다 딱 한 사람, 역사가 다 그
러했어요. 노아 때는 노아 하나, 아브라함 때는 아브라함 하나, 모세 때는 모세 하나, 예수님 때는 예수
님 한 분, 이렇게 딱딱딱 한 사람을 통해서만 주님은 나타나시고 하나님은 나타나셨습니다.
구약 때 사명과는 달리 나사렛 예수님은 신약 때 메시야의 사명을 받았죠. 그렇기 때문에 다른 선지자
들 급 사명과는 달랐습니다. 메시야 사명으로 왔습니다. 하나님도 신이시오, 그가 보낸 성자도 신이십니
다. 성경에 기록된 대로. 그러니 성자의 육신을 가질 자를 택해서 그를 쓰고 나타나신 것입니다. 왜 한
사람을 통해서 나타나시는가? 여러분들,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지금 제가 두명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어
떻게 하겠어요? 무슨 말을 들을까? 갈팡질팡. 패가 나뉘어지게 되겠죠. 나는 좀 더 목소리가 큰 쪽으로,
나는 좀 더 나근나근 이야기하는 쪽으로 나뉘겠죠. 똑같이 역사를 펼 수가 없어요.
우리 섭리역사에 선생님이 두 분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사람은 마음이 가지 않아요. 한 사람으로 역사
합니다. 대통령도 두 사람이면 안 되요. 반장도 두 사람이면 안 됩니다. 한 사람이어야 합니다. 교장 선
생님도 한 사람, 그 밑에 사람은 여러 명을 두어도 괜찮죠. 그 한 사람이 아니면 뜻이 나뉘어집니다. 하
나님의 말씀 진리 하나를 전달하기 위해서 시대마다 성경역사를 쭉 봤을 때 부인할 수 없이 시대마다
딱 한 사람을 택하셨습니다. 맞습니까? 예를 들어서 다윗 때 왕들이 될 사람이 있었는데, 왕 중에 다윗
한 사람을 하나님의 몸으로 택하셨다는 말입니다.
휴거에 대해서 계속 말하고 있습니다. 휴거는 육신이 공중으로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고 함은 주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그걸 어떻게 아나? “성경을 보시오.” 저는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2천년
전에 나사렛 예수님께서 베들레헴에 나타나시고, 예루살렘에서 역사를 펴나가셨을 때 모두 물었습니다.
“내가 그걸 어떻게 믿냐? 니가 하나님의 아들인지.” 어떻게요? 말씀보고 알았습니다. 구약 때 이루어진
모든 예언들을 그 말씀으로 풀었기 때문에 알았습니다. 그가 하나님의 사람임을 알았던 것은 그 말씀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믿습니까? 노아 때는 노아 나름대로, “방주를 만들어라.” 하나님의 그 말씀대로 했
더니 이루어졌어요. 모든 하나님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와서 그 말씀대로 했을 때 이루어
졌습니다.
신약 때부터는 성자 출현, 성자가 왔습니다. 이는 다른 말로 하면 메시야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드
디어 구약 4천년이 끝나고 메시야 시대가 왔어요. 성자 시대가 왔습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하면 성자초
림시대, 그것이 바로 신약시대 그 분체는 나사렛 예수님이었습니다. 이제 성자가 다시 오시는 때가 되었
죠. 이 때도 다시 오십니다. 메시야 시대입니다. 재림주 시대, 바로 성자 재림시대입니다. 이 시대 또한
그는 신, 하나님, 성삼위와 같은 신이시기 때문에 성자 주님은 이 시대에 해당되는 사람을 쓰고 오시겠
죠. 나사렛 예수님은 못 오십니다. 육신이 돌아가셨어요. 이미 죽은 육신이 다시 살아나는 일은 메시야
라도 안 됩니다. 믿습니까?
이 하나님의 말씀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인지 어떻게 알지? 아까도 잠깐 이야기했지만, 그 말씀 그대로
이루어지느냐. 그것을 보면 알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입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그대
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 말씀이 위력이 있고, 권세가 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만일 사람도 말한 그대
로 되었다면 "아이고. 위력있다. 권세있다." 될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위력이 있다는 것은 그 말한 그
대로 되었기 때문에. 그가 보낸 자가 하나님과 성자 주님이 보낸 자를 어떻게 알아보느냐. 말씀을 전하
는데 그 말대로 이루어지면, 그것이 바로 하나님이 보낸 자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말씀했죠. 마태복음 24장 35절 말씀, “천지는 없어질 지언정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없어지지 않고 살아서 계속 역사하며 그 말대로 이 세상에 모든 일들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여러분들,
확인하십시오. 하나님의 역사가 맞는지, 아닌지 어떻게 확인하시겠어요? 이루어지지 않느냐, 이루어지지
않느냐. 여러분, 끝까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선생님의 최고 무기가 뭐예요? “끝까지 가. 끊임없이. 끝
까지 가서 제발 확인해. 제발.” 아마 여러분들이었으면 흔들면서 확인할 거예요. “제발 끝까지 가. 내가
원하는 바야.” 눈 동그랗게 뜨고 “내가 끝까지 한번 확인해 보겠어요.” 한다면, "너 잘 했다. 너 그 말은
잘한 것이다.” 이야기할 것입니다.
다시 한번 말하겠습니다. 이 시대 기독교인들은 휴거에 대해서 정의하기를 “예수님의 육신이 다시 오
시면 우리의 육신이 하늘 공중으로 올라간다.” 고 말합니다. 그리고 천국으로 간다고 말하죠. 여러분, 이
말이 틀렸다는 것은 여러분들에게 묻겠습니다. 이 말대로 이루어졌습니까? 이 말대로 이루어졌습니까?
여러분, 과정 가운데는 부인할 줄 몰라도 때가 되면 부인할 수 없습니다. 이 말대로 단 하나도 이루어지
지 않았습니다. 단 하나도. 단 한 명도 육신이 휴거되지 않았어요. 단 한 사람도 예수님의 육신을 다시
본 적이 없습니다. 그들의 말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과 주님의 말씀이 틀렸나요? 아닙니다. 인간이 잘못 해석한 것입니다. 주석을 잘못 달
았어요. 잘못 풀엇습니다. 깊이 기도하지 못 하고, 주님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 했습니다. 혹은 제대로 푸
는 자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 했습니다. 자, 하나님과 주님은 절대 사람을 통해서 역사하신다고 하셨습
니다. 그러면 주님이 오셨는지 어떻게 확인하느냐. 그가 다시 오시면 다시 오신 것을 말씀하시면서, 어
떻게 다시 왔는지를 말씀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를 휴거시킬테니까, 우리를 어떻게 휴거시키는지를
말씀하실 것입니다. 그 말씀을 듣고 하나님이 보낸 자인지, 주님이 쓰시는 자인지, 주님의 육신인지 아
닌지 분별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지는지 앞으로 여러분들은 확인하시
면 되겠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때가 될수록 비진리는 탄로가 날 것이며, 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 전해지는 성자 주님
의 말씀은 권세를 나타내며 역사와 시대를 부인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살아서 죽을 때까지 부인한다면
죽어서는 부인을 못 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절대적인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계시록 2장 26절에서 27
절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자에게는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그가 철장을 가지고 그들을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철장권세, 바로 시대 철
장권세와 같은 말씀으로 비진리와 같은 질그릇을 깨부수는 역사가 오늘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시대는 갈수록 악해지고 하나님을 찾지 않으며 재림과 휴거에 대해서 멀어질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이런 시대를 보면서 오히려 자신감을 가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때가 갈수록 주님이 오시는 때는 다가
오고, 하나님과 주님의 말씀대로 반드시 이루어지는 그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 말씀은 내 말이 아니
라 주님이 하신 말씀이니 자신있게 외칩니다. 저들은 휴거하면, 주님이 다시 오시면 우리 육신을 공중으
로 들어올려 천국으로 데리고 간다고 하셨는데, 이는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신비주의 신앙입니다. 그저
육신이 하늘로 공중으로 올려질 것만을 생각한다면 휴거는 안 됩니다.
왜? 여러분, 인식이 얼마나 무서운지 아세요? 이것을 컵이 아니라 볼이라고 안다고 해보세요. 동그란
그릇을 볼이라고 하는데요. 이 컵을 볼로 알면, 컵이라고 해도 절대 안 믿어요. 인식이 그렇게 무섭습니
다. 인식이 육신이 공중으로 올라갈 것으로 생각하잖아요. 그러면 육신이 올라가기 전까지는 휴거를 절
대 안 믿습니다. 주님 육신이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잖아요. 왜냐하면 2천년 전에 사진을 안 찍어놨기 때
문에. 그 육신을 보여줘도 믿을까 모르겠어요. 육신이 온다는 절대 그 관을 깨지 않으면 진짜 예수님처
럼 생기신 분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몰라요. 절대 그 인식이 너무 무섭습니다. 믿습니까?
휴거는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우리 육신을 공중으로 데려가는 것이 아님을 믿습니까? 천국으로 올라가
는 것은 육이 아닌 영이라는 것을 우리는 확실하게 성경에 의거해서 배웠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어E
어떻게 해야 휴거를 이룰 수 있을까? 육으로 이루는 휴거는 무엇인가? 어떻게 우리 육이 아닌 우리 영
이 휴거를 이룰까? 여러분들은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우리 섭리인들도 휴거에 대해서 다시 깨달아야
됩니다. 휴거에 대해서 제대로 깨달아야 됩니다. 막연한 것이 아니라 지금도 이 과정 가운데 매일 변화
를 이루고, 매일 휴거를 이룬다는 것을 정말 깨달아야 됩니다.
어떻게요? 내가 배가 너무 고파요. 볼이 홀쭉해졌어요. 그래서 바로 눈치를 채죠. 보이니까. 그러니까
어때요? 이 때 밥을 먹어줘요. 그러면 갑자기 얼굴에 빛이 탁 돌면서 배가 빵빵해지면서 기운과 에너지
가 확 솟으면서 에너지로 힘을 발휘하게 되겠죠? 어때요? 밥먹으면 즉시 티가 나겠죠. 여러분, 휴거는
이런 것입니다. 매일 변화를 여러분들이 못 느끼는 것이지, 매일 이와 같은 변화가 일어나요. 즉시즉시
아주 금방금방 아주 즉시즉시 눈에 티가 나게 그렇게 눈에 보이게 변화를 이루는 것이 휴거입니다. 쉽
게 말해서 휴거는 변화입니다. 여러분, 변화되었습니까?
자, 쉽게 이야기하겠습니다. 남녀가 서로 사랑하면서 결혼하는 것이 사랑 휴거, 초가집을 부수고 새 집
을 다시 짓는 것이 집 휴거, 헌옷을 버리고 새 옷을 사입는 것이 옷 휴거, 가난한 자가 잘 살게 되는 것
이 경제 휴거, 병든 자가 나은 것이 건강 휴거, 찾고 원하는 것이 바라던 것이 이루어지면 휴거가 소원
을 이루는 휴거, 차원을 높여서 깨닫는 것이 휴거, 머리로만 알던 것이 가슴으로 느껴져요. 휴거입니다.
자기 모순이 깨달아졌어요. 회개를 한 거예요. 생전 회개를 안 했는데, 회개의 휴거. 이와 같이 휴거란
시대의 말씀을 믿고 행하여 주님을 더 이상 형제로 보지 않고, 하나님을 더 이상 아버지로 보지 않고,
사랑하는 신랑으로 대하는 것입니다. 세상 어느 누구보다 주님의 말씀대로 살면서 주님을 사랑하는 것
그리고 주와 일체되어 사는 것이 육신휴거입니다.
이에 따라 영이 똑같이 변화를 이루게 되요. 그러면 주님의 신부가 되고, 천사장이 나팔불면 주님이 오
시겠죠. 그리고 그 영이 주님을 맞아 천국으로 가게 됩니다. 우리는 이것을 휴거라고 배웠습니다. 변화
되었죠. 변화되었습니다. 육신이 천국에 올라가는 것이 휴거가 아니라, 휴거는 변화부터 시작됩니다. 변
화된 자체가 휴거입니다. 변화가 휴거이거든요. 차원을 높인 것이 휴거예요. 그런데 휴거를 특별하게
“하늘로만 올라간다.” 하면서 이렇게 국한되어서 생각하니까 못 깨닫는 거예요. 휴거란 무엇이냐? 차원
을 높이는 것, 구약의 종급에서 새시대의 말씀을 들었어요. 어때요? 넘어왔어요. 신약주관권으로 넘어왔
습니다. 말씀을 들으니까 더 이상 종시대로 살지 않고, 신약 자녀시대로 넘어왔어요. 차원을 높인 휴거
입니다. 휴거는 또 무엇이냐? 신약의 자녀처럼 살던 사람이 신부의 말씀을 들어서 신부시대로 넘어왔어
요. 주관권이 넘어왔어요. 휴거입니다. 돈을 10만원만 벌던 사람이 15만원을 벌었어요. 휴거되었습니다.
15만원만 벌던 사람이 50만원이나 벌게 되었어요. 휴거입니다. 맞죠. 이게 휴거입니다.
휴거는 굉장히 쉬워요. 휴거는 우리 삶 가운데 여러 가지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휴거는 이것이고, 여
러분이 맞는 휴거는 주님을 맞는 휴거이기 때문에 주님을 맞는 주관권으로 설명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주님이 그 시대마다 원하시는 뜻을 이루시는 것이 휴거의 역사였습니다. 하나님이 그 시대마다 원하시
는 뜻을 이루는 것이 휴거였습니다. 바로 휴거역사를 구약시대에는 종역사로 이루셨고, 신약시대에는 아
들역사로 이루시고, 지금은 휴거역사를 신부역사로 이루시는데 여기 종역사 이 역사도 다른 말로 하면
구원역사 휴거역사라고 할 수 있죠.
기독교는 성경을 근거로 한 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해석을 잘못 했습니다. 이것이 휴거인 것을 알지 못
하고 육신이 ‘뿅’ 하늘로 올라가는 것으로 생각하면서 아주 신기하고 특별하게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그
러니 어때요? 주님을 믿는 사람들의 폐단이 교회에 오면 신기하고 특별한 일이 일어나는 줄 알고 있습
니다. 그러니 주님을 제대로 믿지를 못 해요. 어려운 일이 있다가 주님을 믿으면 풀릴 것 같은데 안 풀
려요. 그런데 뭐가 변해요? 이 마음이 휴거되요. 마음이 휴거됩니다. 생각이 바뀌고, 사고가 바뀌고, 의
지할 자가 생기면서 왜 그 어려움을 이겨야 하는지 깨달아요. 주님을 붙들고 행해요. 주님이 사람통해
도와주시고 또 연단시키기도 하시면서 문제를 해결해 주시겠죠.
육이 하늘나라로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육의 행위에 의해 영이 하늘나라로 올라가는 것이 휴거입니다.
알고 있습니까? 여러분, 확실하게 알고 있습니까? 외칠 수 있어요? 아멘. 오늘도 여러분들은 휴거를 이
루어야 해요. 차원높은 똑같은 성약권 안에 들어와도 똑같지 않아요. 오늘 이게 말씀의 핵심이예요. 이
건 맨 끝에 이야기할 거예요. 과거 기독교는 여호수아 10장 12절 이하의 말씀을 보고 “태양이 멈추었
다. 하나님이 태양을 멈추어 주셨다. 신기하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셔. 기적이야. 못 하실 것이 없어.”
하면서 하나님을 망신을 시켰죠. 하나님이 지구를 멈추었다고 하면 정말 큰 일이었을 것입니다.
3천년 훨씬 전에 살던 사람들은 천동설을 주장했습니다. 그 때는 과학이 발달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은 아예 태양이 가게 창조를 안 했어요. 천동설 시대에는 태양이 갔다가, 지동설 시대에 지구가 간 게
아니예요. 원래. 하나님은 인류를 키우시고, 성장시키셨어요. 우리가 이걸 깨닫지 못 하면 하나님을 오해
해요. 아이도 조금 아이는 커야 해요. 이 과정이 필요해요. 어떤 사람은 이래요. “금 나와라. 뚝딱.” 갑
자기 작았던 아이가 하루 만에 20살처럼 크나요? 없어요. 과정이예요. 과정. 하나님은 인류를 키워 오셨
어요. 정신과 문명을 다 발달을 시켜 오셨어요. 정말 순리적으로 역사하셨어요. 그러다가 "이 때는 내
말을 알아듣겠지.” 하시면서 이 때는 아담과 하와를 통해서 역사를 시작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역사를 키워 오셨어요. 천동설을 주장했지만, 그 때는 과학이 발달되지 못 했을 때죠. 선생님
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태양이 간다고 하는 천동설, 이 천동설을 주장하는 말을 듣고 호들갑을 떠
는 이 현대인들, 그렇다고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시다고 잘못 가르친 이들 내가 다 보았다. 지금은 아니라
고 하지. 이미 40년 전에 주님이 내게 가르쳐 주셨지. 나는 그 때부터 그렇게 외치지 않았지. 이제 와서
아니라고 하지만 그들의 무지를 다 보았지. 가련하고, 불쌍하다. 이와 같이 휴거에 대해서도 육신이 하
늘로 올라간다고 하면서 호들갑떠는 사람들을 내가 보았지. 날뛰었지. 살을 뺀다고 했지.” 그런 사람들
도 섭리사에도 있어요. 살 빼려고 한 사람도 있어요. 무거우면 못 올라간다고. 하이얀 드레스도 사입고.
“그렇게 미친 듯이 좋아하다가 그렇게 되지 않는 것을 보면 얼마나 실망하겠냐. 실망하고 이렇게 살고
있으니 얼마나 안타까우냐. 마치 혼자 짝사랑하다가 그냥 끝난 격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뜻이야.” 하면
서 한탄하지만 하나님은 그들을 보시면서 한탄하신다.” 하나님을 오해하지 말아야 합니다. 무엇이 잘못
되면 우리들이 잘못한 것이고, 우리들이 잘못 알아들은 것인데, 하나님의 뜻이고 하나님이 연장하셨고,
하나님이 그렇게 하셨다고 생각하는 우리의 인식 이것을 보고 하나님은 한탄하십니다. 아는 자 한 사람
이 무지한 온 세상의 모든 자들을 이깁니다. 지식과 지혜를 가진 자는 무지한 자를 이기게 되어 있습니
다.
주님은 주님을 가장 사랑하는 자, 진정 사랑하며 시대의 조건을 세운 자 딱 한 사람을 뽑습니다. 그리
고 그에게만 가르쳐 줍니다. 그리고 온 세계에 외치게 해 주십니다. 개인, 가정, 민족, 세계의 단위로 외
치게 하십니다. 여러분,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휴거는 과정 중에 일어납니다. 과정. 과일나무를 보겠습
니다. 성장하는 과정이 없이 어느 딱 한 순간에 열매가 딱 열려있는 거예요. 이것이 바로 육신이 공중으
로 올라가는 것과 똑같은 것입니다. 과정이 없어요. 과정 없이 그냥 과일이 열매가 맺지는 않습니다. 맞
습니까? 같이 살려고 하는 신부가 있어요. 그런데 결혼식날이 되었어요. 그 날 길가는 사람을 데려다가
오늘 같이 살자고 그 날 길에서 뽑아오고 데려오지 않습니다. 미리 사귀고, 미리 의논하고, 미리 결혼을
약속한 자와 결혼식날에 결혼을 하게 됩니다.
아이를 갖고 싶어요. 아이가 딱 생기는 게 아니예요. 정자와 난자가 만나서 안에서 수정이 되어야 하잖
아요. 그리고 10개월 동안 살아야 하잖아요. 그래야 생명이 이 과정 가운데 잉태되게 되는 것입니다. 휴
거도 이와 같습니다. 한 순간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과정이 필요하다는 말입니다. 이 과정의 역사가
바로 휴거입니다. 이것이 바로 육적휴거예요. 여러분 오늘 새로운 말을 해 드릴께요. 바로 과정 이 과정
의 역사 이 과정의 역사가 육적휴거입니다. 그러면 목적의 휴거, 맨끝 목적을 이룰 때 목적의 휴거는 영
적휴거예요. 과정 가운데 이루는 휴거가 육적휴거, 육신이 ‘뿅’ 하고서 공중으로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지금 우리가 육신으로 이 세상에 살면서 영휴거를 이루는 과정의 역사가 바로 육적휴거입니다.
요한복음 5장 24절에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이게 휴거입니다. 진실로 진실로 내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들어. 그리고 나 보내신 이를 믿어라. 그러면
너희가 사망으로 생명으로 옮겼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서 변화가 되었어요. 이것이 휴거입니다. 이
것이 바로 거듭남입니다. 이것이 변화이고, 영생입니다. 그런데 달리 해석을 하고 있어요.
기독교인들은 지금 휴거를 이루고 있음에도 모르고 있으니까, 육신이 공중으로 오르는 것 밖에 생각하
지 못 하고 있어요. 그리고 새롭게 육적 휴거를 이루어야 하는 것을 알지 못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에
게 고린도전서 15장 46절에서 54절의 말씀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절에
서 17절 말씀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성경에 다 나와있죠.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꼭 깨달아야 합니다. 휴거는 어느 한 날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바로 과일나무의 열매가 어느
한 날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바로 이 과정의 역사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이 과정에 육적
휴거의 역사를 정확하고 완벽하게 이루지 못 한다면 영적휴거, 목적의 휴거는 이룰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과정의 휴거는 무엇인가? 바로 고린도전서 15장 46절에서 54절에 나와 있습니다. 목적의 휴
거 영적의 휴거에 대해서는 바로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절에서 17절에 나와 있습니다. 분별하고 쪼개
지 않으면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자, 여기서 성자 신령한 자가 아니요. 먼저는 육의
사람이니라.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 같이 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었느니라. 이게 무
슨 말이예요? 우리 육신, 우리 영혼. 먼저는 신령한 성자가 아니요, 보낸 자 그 육입니다. 먼저는 신령한
영이 아니요, 우리의 육입니다. 우리가 육의 형상을 입은 것 같이 영의 형상을 입었습니다.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의 나라를 이어받을 수 없느니라. 이 썩는 것은 썩
지 않는 것을 유업으로 받을 수가 없느니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이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소리에 순식간에 변화되리니. 분명히 뭐라고 했죠? 혈과 육은 하나님의 나라를
이어받을 수 없다고 했어요. 순식간에 변화가 어떻게 되느냐. 나팔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죽은 자들은 육신이죠. 죽지 않은 사람들이 뭘로 살아나요? 썩지 않을 것, 영혼
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 또한 그와 같이 변화되리라. 마지막 나팔소리는 바로 시대 말씀의 나팔소리입
니다. 바로 성자께서 그 시대 보낸 자가 외치시는 시대말씀이죠. 이 썩을 것이 이 시대 말씀 나팔소리를
들음으로 인해서 썩지 아니할 것으로 변화되리라. 육의 행실이 성자께서 그를 통해서 불어주시는 마지
막 나팔소리를 들으면 이 육신이 육신의 행실이 영으로 가서 영이 변화를 이룬다는 말입니다.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을 삼키고 이기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지리라.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절에서 17절,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소리로 여기는 시
대 마지막 나팔소리라고 하지 않고 천사장의 나팔소리와 하나님의 나팔소리로 하늘로부터 친히 강림하
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살아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속
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뭐라고
했죠? 썩을 것은 썩지 아니할 것을 기업으로 받을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주님이 다시 오시면 천사장이
나팔불어요. 이 때는 영으로 다시 오십니다. 영으로 천사장이 나팔을 불면 육신은 기업으로 받을 수 없
기 때문에 주님을 믿다가 휴거를 기다리는 영들을 살리시고, 그 다음에 살아있는 자들의 육 이 영을 변
화시키십니다. 이들을 공중으로 끌어 올리십니다. 그래서 천국에 갑니다.
육적휴거는 과정의 휴거, 영적휴거는 목적의 휴거입니다. 여러분, 이 말씀은 배우셨기 때문에 더 이해
가 가실 것입니다. 오늘 새로 오신 분들은 말씀을 더 정확하게 배우시고, 오늘 핵심은 다 이야기했어요.
휴거, 이것이 정확한 휴거입니다. 이것을 정확하게 풀어내지 않으면 휴거를 이룰 수가 없습니다. 사랑하
는 여러분, 휴거의 날만 쳐다볼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휴거를 매일 이루고 있어요. 과정의 휴거
를 이루고 있다는 말이예요. 목적의 휴거를 이루기 전에 과정의 휴거를 거치고 있다는 말입니다. “금 나
와라. 뚝딱.” “열매야. 맺어라.” “하늘로 뿅!” 이렇게 하나님은 절대 역사하지 않으십니다. 과정으로. 아
무나 신부로 택하지 않아요. 신부로 사귄 자, 결혼할 것을 약속한 자, 그들과 결혼한다는 것입니다.
결혼식은 결혼식 한 날에 딱 끝납니다. 어때요? 과정 가운데 역사는 다 이루어졌습니다. 어떤 자를 택
해요? 과정 가운데 이 사람과 분명히 약속했어요. "너는 나랑 백년가약을 맺자. 이 날이야." 그와 결혼
을 하게 됩니다. 파혼이면 그전에 파혼을 하겠죠. "나는 너랑 결혼은 못 한다.” 길 가다가 아무나 택해
서 결혼하는 것이 아니라 사귄 자와 결혼을 합니다. 휴거는 그 날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이미 과정
가운데 뽑고 끝납니다. 이미 그러므로 여러분의 영들이 예비한 자들에 속해야 합니다. 믿습니까? 지금
육적휴거를 이루고 있으면요. 이미 육적휴거를 이루는 이 땅에서 이미 사람들을 다 뽑아내고 있어요. 주
님은 다시 오시면 육적휴거를 이루고 있는 자들에게 가는 것이 아니라, 뽑아놓은 자들에게 가십니다. 이
들을 그대로 데리고 가세요. 맞습니까?
과일을 수확할 때 아예 딸 때부터 분류를 시킵니다. 따고 가져가면 끝나는 거예요. A급, B급, C급 다
나눠지는 것입니다. 이미 이 휴거의 날, 주님이 다시 본체의 영체로 오실 날을 기다리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이 시대에 보낸 자를 만나서 그 육신을 통해 시대 마지막 나팔소리를 듣고 주님의 신부로서 변화
된 삶을 살아야 됩니다. 이렇게 함으로 우리의 영을 변화시켜서 그 휴거에 예비된 숫자에 들어가야 된
다는 거죠. 그 날만 쳐다보는 것이 아니라 바로 오늘을 소중하게 여기라는 것입니다. 오늘? 내일 또 있
으니까. 내일? 또 그 다음 날도 있으니까. 오늘은 오늘이예요. 오늘의 삶이 너무 귀합니다.
우리 섭리역사의 모든 사람들, 이 역사로 온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최고의 성약역사 마지막 휴거의 역
사를 이룰 사람들이예요. 나약한 정신은 안 됩니다. 나약한 정신은 가라! 완전한 정신이 들어와라! 이렇
게 살기도 부족해요. 나약하면 나약한 대로 그대로 두고, 좋으면 좋은 대로 그대로 두면 못 간다는 거예
요. 잡아야 되요. 잡아라! 어떤 사람들은 이야기하더라구요. 입으로 잡으라고 하니까 안 잡혀진대요.
여러분, 저도 선생님 말씀대로 해봤어요. 기도가 일주일이 안 되는 거에요. 일주일 동안 기도가 내내
안되니까 답답한 거예요. 그런데 오늘 또 기도하려고 보니까 오늘 또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오
늘은 안 되겠다. 선생님 말씀 절대 실천이다.” 하면서 정신을 바짝 차리고 소리를 질렀어요. 강한 말로,
졸음이 오니까 강한 말로, 그래서 “오늘도 안 되나보다.” 했어요. 너무 안 되니까 낙심이 되고, 낙심이
되니까 죄송한 것만 생각이 나는 거예요. ‘어제도 기도 제대로 못 했지, 그저께도 기도를 제대로 못 했
지, 기도가 안 풀려. 기도가 안 풀리는데 주님께 오늘 면목이 없어. 은혜를 달라고 하기도 그렇고, 어제
그것도 잘못한 것 같고, 말실수도 한 것 같고.’ 자꾸 머릿속에 그것만 생각이 반복되는 거예요.
그래서 주님을 얼른 붙잡았습니다. 지금 내가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라고. 그래서 정말 간절한 말로
10분 붙잡았거든요. 오늘 정말 컨디션 최고예요. 정말 여러분 느껴 보셨습니까? 정말 주님이 알 수 없
는 힘, 주님이 정말 함께 해주셔서 마음에 힘을 주시는데 “오늘 기도 풀렸다.” 그랬다니까요. 여러분, 해
보시라니까요. 내일로 갈 것이 아니예요. 나약한 정신이 있으면 사람은요. 계속 땅을 파요. 두더지도 아
닌데 계속 들어가. 여러분들은 동물이 아니고 사람인데 왜 자꾸 땅을 파고 들어가세요? 자꾸 올라와야
죠. 어떤 사람은 너무 올라와서 얄밉다고 하는데요. 땅을 파는 것보다는 올라오는 게 낫죠. 왜냐하면 주
님은 다 감당을 하십니다. 차라리 잘난 척을 하고 쭉쭉 이렇게 올라오세요. 낙심하지 마시고.
회개도 회개하십시오. 이따가도 이야기를 할 건데요. 정말 뭐가 문제냐? 육신휴거 이루었냐고 저는 자
가진단하게 할 거거든요. 육신휴거 이루었습니까? 나는 육적휴거 이루었나? 여러분 육적휴거를 이룬 사
람은 영적휴거 이룹니다. 그런데 육적휴거가 된 사람 중에 영적휴거가 안 된 사람도 있다고 했어요. 어
떤 사람은 섭리사에 온 사람이고, 선생님만 따르고, 시대 말씀만 100% 믿으면 영이 딱 휴거된 줄로 알
아요. 아니예요. 왜? 제가 명확한 답을 하나 알려 드릴께요. 왜 그런지.
육적휴거를 이루면 휴거의 법칙상 반드시 영휴거를 이룹니다. 왜? 육에 따라 영이 변화되었기 때문에.
여기서 하나 변수가 있어요. 성경에는 다 기록되어 있습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믿고
따르는 자들, 최근에도 어떤 사람이 말도 못하게 문제를 저질렀어요. 그에게 물었어요. “선생님을 인정
하냐? 이 시대 성자 주님께서 어떻게 오셨는지 너는 100% 믿고 있냐?” “네.” “시대 말씀에 대한 부인
이 없느냐? 완전하게 믿느냐?" 이는 휴거될 수가 없습니다. 언제까지? 회개해서 회복이 될 때까지.
변수는 회개입니다. 회개하지 못한 자는 절대 믿어요. ”나는 100% 믿으니까, 나는 100% 인정하니까
나는 괜찮아. 나는 휴거될 거야.“ 그러면서 기도를 소홀히 하고, 자기의 모순들을 고치는 것에 소홀히
하고, 주님이 뭔가 좋은 이야기를 하면 내 이야기로 듣지만, 안 좋은 이야기를 하면 자기 것으로 안 들
어요. 그러니까 어때요? 회개하는 사람은 매일 회개해요. 그 사람들이 땅을 파고 들어가요. 제가 봤을
때는 땅을 파고 들어가야 할 사람은 그 사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예요. 말씀을 항상 전하면 회개하는
자는 늘 회개하고, 하지 말라는 것을 안 하는 사람은 늘 안해요.
그런데 누가 문제냐? 회개를 안 하는 사람이요. 그래놓고 자기 말씀인지 알지 못 합니다. 이 시대를 완
전하게 인정하더라도 회개가 없으면 사랑이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여러분, 이 시대 휴거는 무엇으로 이
루어지는 줄 아십니까? 사랑. 사랑으로 주님이 오셨고, 신부시대예요. 사랑말씀, 마태복음 25장 말씀처
럼 성자 주님은 신랑으로 다시 오십니다. 시대의 보낸 자도 사랑으로 다시 와요. 신부말씀을 가지고 온
다는 것입니다. 사랑 없으면 안 되요. 우리에게 왜 말씀을 주시는지 아십니까? 사랑 때문에 줍니다.
그럼 말씀을 주면 뭘 깨닫게 하십니까? 사랑을 깨닫게 하십니다. 주님을 최고로 사랑하는 것, 주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얼마나 사랑해서 육신도 만드시고 영가지 만드셨는지. 법칙도 너무 합당해
요. 육을 데리고 가시는 것이 아니라, 육을 통해서 영혼을 변화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영을 데리고 가서
사는 거예요. 영은 육의 또 다른 나이니까. 너무 신기하게. 정말 신기하지만 갖다 토를 달 수가 없어요.
정확합니다. 그렇지. 그렇게 하시지.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시지. 이미 이 땅에서 보여주고 계십니다. 육
통해 영으로 하는 것을. 맞습니까?
주님을 보면 천국에 그대로 가는 자들이 있어요. 육은 그대로 있어요. 육이 없으면 안 되요. 육신 그대
로 있으면 육신 가진 자, 그 영을 데리고 가시든지 그 혼체를 데리고 가십니다. 이미 휴거의 역사를 보
여주고 계시는 거예요. 이와 같이 한다고. 그런데 그와 같이 한 자도 내 육이 간 거 아닌 줄 알면서도
말씀을 못 믿습니다. 맞습니까? 회개해야 됩니다. 꺼림이 있으면 정말 사랑할 수 없습니다. 정말 사랑할
수 없습니다. 회개는 언제 하느냐?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니 죄가 주홍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희
게 해주리라.” 이걸 믿습니까? “주님께 찍히면 어떻게 해? 주님이 사명도 안 주시고, 나는 찍히는 거야.
안돼. 절대 말할 수 없어.” 주님께 찍히고, 사탄에게 찍히지 않으면 좋습니다.
제가 지난 주에 설명했죠. 주님께 찍히고 휴거를 이루어야지, 사탄에게 찍히고 그들과 함께 살면 되겠
습니까? 그러나 회개는 언제 받아주시느냐. 여러분들이 자진해서 하는 것입니다. 누가 드러내면 안 되
요. 그 때는 이미 사탄이 틈을 탔어요. “너 회개해.” 이 차원은 “ 내가 다 알어. 빨리 불어. 빨리 다 이
야기해.” 그 땐 이미 늦었어요. 먼저 회개하는 것이 참으로 여러분들의 죄가 주홍같이 붉을지라도 정말
그러해요. 선생님께서 죄에 대해서 가르쳐 주실 때 120가지를 저에게 가르쳐 주셨는데요. 정말 법이 다
양하더라구요. 사람마다 환경따라 정말 다 달라요. 똑같은 이성문제도 다 다르게 처리하세요. 다 다르게.
너무 신기한 것은 무엇인지 아십니까? 그 죄가 주홍같이 붉을지라도 먼저 회개하는 자는 용서가 있습니
다.
저는 그걸 보면서 정말 놀랐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래서 이렇게 말씀하셨구나. 네 죄가 주홍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희게 해주신다는 것이 이래서 이 말씀을 해주셨구나. 이것이 그것이구나. 주님 먼
저 말하게 하면 안 되고 내가 먼저 이야기를 해야 하는구나.” 그러면 어떠한 허다한 죄도 덮어 주실 것
입니다. 구원해 주실 것입니다. 그래서 그와 같이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육적휴거를 이루면서도 이
것을 못 하면, 회개를 하지 못 하면 뭐가 남아있어요. 사탄이 틈탑니다. 안 되요. 믿습니까? 휴거의 날만
쳐다보는 것이 아니라, 이 과정 가운데 주님과 동행하며 과정 가운데 주님과 뜻을 이루며 나의 삶을 변
화시키며 이 과정 가운데 나의 생각과 사고와 모든 정신들을 변화시키는 것이 휴거입니다.
휴거, 그 때 그 날 변화시켜서 데려가지 않으세요. ‘뿅’ 하고 데러가지 않읏요. 그 전에 다 좌우가 됩니
다. 이미 여러분들은 좌우가 되고 있고, 이미 주님은 또 뽑아내실 것입니다. 주님은 휴거될 자를 찾으러
오셨지, 심판할 자를 찾으러 오지 않으셨습니다. 휴거될 자를 뽑아놨으니까 어떻게 해요? 나머지는 품
안에 거하지 않으니까 당연히 심판을 받게 되겠죠. 여자는 결혼식 그 날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과정이
중요합니다. 그 남자의 부인이 될 때까지 그것이 중요한 과정입니다. 그 과정이 없으면 절대 신부가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휴거의 결정은 천사장이 나팔 불기 전에 결정됩니다. 휴거는 천사장이 나팔불기 전에 결정됩니다. 그러
나 아직까지 말씀에 시대말씀 마지막 나팔소리가 “회개하라. 완전히 사랑하라. 주님을 최우선에 모셔라.
간절함으로 진실함으로 주님을 대하라.” 이런 말씀이 나온다면 아직 마지막 나팔소리 휴거가 결정되기
직전이라는 말입니다. 이 때는 가능하다는 말이죠. 그래서 오늘 말씀의 주제가 ‘성자휴거의 말씀’입니다.
믿습니까?
여러분들은 휴거의 대상입니다. 이 때 우리는 기도, 사랑, 행동, 생각, 마지막으로 변화를 이루어야 됩
니다. 영적으로 온전하게 깨어 있어야 됩니다. 절대 주님과 일체되고, 기도해야 됩니다. 일체되기 위해서
는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가 없이는 주님을 깨달을 수 없고, 주님의 말씀을 제대로 들을 수가 없고, 주
님의 역사하심을 느낄 수가 없습니다. 영이 근본적으로 깨어나야 되요. 영이 깨어나야지만 마지막 천사
장이 나팔불 때 영으로 불기 때문에 영으로 그 소리를 듣게 된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육으로 안 보이세
요. 영으로 보셔야 되요. 어느 때 가장 잘 보이느냐? 기도할 때, 기도하고 잠잤을 때, 제일 확실하게 잘
보이시겠죠.
영이 깨어있는 자는 주님과 소통하게 되고, 하나님과 주님과 통하지 않고서는 영이 통하지 않아요. 어
떻게 통해요? 여러분이 먼저 불러야 통합니다. 먼저는 육의 사람이요, 다음은 신령한 사람이니라. 먼저
는 육적단계에서 우리가 불러야 주님이 마음으로 응답을 하시고, 여러분들이 영적단계로 올라가게 됩니
다. 여러분들이 어떤 기도를 해야 하느냐. 주님의 마음이 내게 행하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주님의 마음
이 내게 향해 있도록 기도해야 됩니다. 내 마음이 주님을 향해 있도록 기도를 해야 합니다.
이 때는 진실로 기도할 때이며, 진실로 회개할 때입니다. 그래야 사랑의 불이 붙어요. 그래야 주님이
나를 사랑하시는 것을 알아요. “주님. 나 사랑하시잖아요. 나 이렇게는 못 살아요. 나 빨리 이거 회개받
고, 완벽하게 주님과의 사랑을 불태워보고 싶어요.” 여러분, 다 경험해 보셨잖아요. 사랑이 핵심인데, 내
가 마음에 꺼리면 기도를 꺼리게 되요. 절대 여러분 만약에 내가 마음에 꺼리는 것이 있으면 기도를 불
같이 하면요. 그러면 양심에 화인맞은 사람입니다. 네. 그런 사람은 없어요. 있으면 좀 이상해요. 주님과
통하는 대화가 아닐 것이고, 주님은 그 기도를 듣지 않을 것입니다. 맞습니까? 꺼리는 것이 없어야 해
요.
그래서 사랑에 불타기 위해서 주님과의 완전한 사랑을 위해서 꺼리는 것을 다 회개하라는 말입니다.
지금 주님은 휴거의 과정 가운데 어떤 일을 하고 계시는지 알아야 해요. 핵심은 딱 하나예요. 사랑으로
거듭나게 하는 것, 그래서 회개가 들어있는 거예요. 주님은 휴거의 과정 가운데 사랑으로 거듭나게 하시
는 일을 하고 계십니다. 생명은 사랑으로 탄생되죠. 휴거의 생명 또한 사랑으로 탄생이 됩니다. 그렇다
면 주님은 이 시대 무슨 사랑을 원하시냐? “섬기는 사랑이 아닌 동등권의 사랑을 원하신다.” 했습니다.
종처럼 섬겨주고, 삯을 받고, 그냥 이렇게 남남처럼 사는 그런 사랑이 아니라 동등권의 사랑 내가 사랑
을 이만큼 주면 너도 사랑을 이만큼 주는 것, 한쪽으로만 일방적으로 가는 사랑이 아니라 같이 사랑이
오고 가는 것입니다.
동등권이라고 해서 “주님.” 하면서 건들거리게 할 수는 없잖아요. 대통령의 영부인들이 “대통령.” 이럴
수는 없잖아요. 동등권이라는 것은 바로 오고 가는 사랑이 동등한 상태를 원하세요. 같이 사랑하기를 원
하신다는 말입니다. “어이구. 아기. 내 자식. 내 자식.” 이것이 아니라, 내 사랑하는 자 영원히 함께 하
며 영원히 사랑을 나누는 그 사랑을 원하는 그 상대체로서의 사랑을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지금 주님은
이 사랑으로 여러분들을 휴거시키시고, 이렇게 거듭나게 만들어 주기를 원하십니다. 어떤 사람이든지,
어느 부서이든지 다 이렇게 변화가 되어야 해요.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회개를 하고,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말씀을 더 듣습니다. 왜? “도무지 주님의 사
랑이 뭔지를 모르니까 말씀을 한 번 더 들어보자. 말씀 속에 주님의 사랑이 담겨있고, 말씀 속에 주님을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 여기 나와있어. 그래. 한 번 이렇게 해보자.” 그래서 우리는 말씀을 듣는 것입
니다. 이 신부시대, 이 신부시대는 가장 법이 엄격합니다. 사람들은 왜 우리 섭리사 법이 엄격한가 하는
데 당연하죠. 남자가 있어요. 그냥 친구가 있고, 한 명은 여자 친구가 있어요. “9시 이후에 들어가지마.
너는 이뿌기 때문에 빨리 들어가야 해.” 친구에게는 “알아서 해. 들어가든지 말든지.” 다른 남자들이 힐
끗힐끗 쳐다보면 “안돼. 왜 힐끗힐끗 기분 나쁘게 쳐다봐!” 해요. 그런데 친구들은 쳐다보든지, 말든지
법이 엄격하지 않아요. 늦게 들어가든, 말든지, 누가 쳐다보든, 말든지 상관이 없어요.
그러나 내가 사랑하는 자라면 누가 쳐다보는 것도 어느 때는 싫어요. “쟤가 내 여자친구에게 흑심을
품고 있나?” 이렇게도 생각하게 되고, 걱정도 되고, 그리고 꺼리는 것이 있으면 친구는 그냥 안 만나면
되겠지만 사랑하는 자는 얼굴을 쳐다볼 수가 없어요. 만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신부의 법은 엄격합니
다. 왜? 사랑하니까. 이 사람 사이에 사랑이 끼면 용서도 쉽게 되고, 용서도 쉽게 안 되고 그래요. 법도
대개 자유롭고 또 법이 또 대개 없어요. 여러분들은 어디 안에 들어와야 되느냐? 이 공간 안에 들어 오
시라는 말입니다. 주님 팔이 길어요. 이 안에 주님 팔은 감으시면 어디까지 감싸안아 주시느냐?
세상 사람들은 집만큼, 마당까지, 방만큼만 사랑해 주죠. 방에서도 나가면 안 사랑해 줘요. 방에서만 잘
해주다가 부엌에만 가도 이상하게 대해줘요. 그런데 주님은 어디까지 사랑해 주시느냐. 주님은 이 팔 안
에 지구도 있고 다 있어요. 주님의 팔은 천국까지 딱 감싸안았어요. 맞죠? 그러니까 여러분이 용서가 쉽
지 않아요. 그런데 용서만 받으면 이 안에서 뛰어 놀아요. 이 안에서는 다 허용이 되요. 그러니까 어때
요? 이 지상과 천국까지 주님의 법 안에서 그냥 뛰어 놀으면 되요. 맞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 주님께
용서를 받고, 용서받은 그 안에서 자유롭게 살라는 말입니다. 이렇게 살아야 되겠죠?
지금까지 인류의 역사는 휴거의 과정이었습니다. 인류 창조부터 인류를 키워 오시고, 구약역사를 시작
하시고, 신약을 시작하시고, 지금 성약을 시작하신 이 모든 과정 자체가 휴거의 과정이었습니다. 휴거의
역사였습니다. 과연 인간은 왜 살고, 왜 믿고, 왜 성령을 받아야 되며, 왜 도대체 말씀을 믿고 행해야 되
며, 왜 주님을 사랑해야 되는지 결국은 최고로 마지막으로 마지막의 그 남은 그 사람들의 영혼을 데리
고 가서 영원히 같이 살려구요. 그래서 보십니다. 신부를 아무나 택할 수 없기 때문에.
여러분, 이 시대를 만난 것입니다. 휴거역사를 위해서 인류를 창조하셨고, 인류를 키우셨고, 휴거역사를
위해 구원역사를 시작하셨고, 휴거역사를 위해서 메시야를 보내시고, 휴거역사를 위해 말씀을 주셨습니
다. 휴거는 거듭나는 것, 우리 육신을 통한 영의 거듭남입니다. 여러분, 육신이 완벽히 거듭났다고 누가
말합니까? 오늘도 꺼리는 것을 회개하고, 더 믿고, 더 간구하며, 더 온전하게 살아도 살아도 부담이 아
닌 행복입니다. 여러분은 휴거를 이루고 있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사랑의 역사를 이루기 위해서 그 동
안 과정의 역사를 해 주셨습니다. 주님은 여러분들을 매일 사랑으로 거듭나게 역사해 주고 계십니다.
고로 무엇이 휴거냐? 사랑하는 것이 휴거입니다. 주님을 최고로 사랑해야 되요. 그에게 사랑을 고백해
야 해요. “낯이 간지러워. 어떻게 해야 되지?” 이게 아니라, 자신있게 사랑을 고백하고 자신있게 사랑의
삶을 살고 무슨 일을 하든지 사랑의 멘토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을 성자 주님을 성령님을 마음에 품
고 행하는 것입니다. 그에게 사랑을 고백하고, 시대 말씀을 듣고 따르며 온전하게 행하는 것, 그리고 죄
를 다 회개하는 것 그것이 바로 휴거입니다. 모든 것은 다 시대말씀도 회개도 다 사랑을 위해서 여러분
을 정말 점 한 점 없는 완벽한 신부로 거듭나게 해주는 주님의 휴거의 역사입니다.
여러분들은 무엇이 바뀌었습니까? 여기서 머리에서는 바뀌었죠. 주님을 사랑해야 되죠? 그렇죠? 회개
도 꼭 해야 되는 것을 알고 있죠? 머릿속에서 바뀌었어요? 시대 말씀이 인정되죠? 이 시대 보낸 자가
누구인지 알겠죠? 머리에서는 휴거되었어요. 자, 차원을 높여서 정신이 완전히 휴거가 되면 혼체가 휴거
가 되요. 자, 이제부터는 행해야 됩니다. 이것이 바로 오늘 차원을 높이는 휴거예요. 어떻게요? “나는 휴
거가 됐는지도 모르겠고.” 이런 말을 하던 자가 안 하면 휴거예요. 변화된 것입니다.
입만 살았어요. 입만 막 하다가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그 사람은 휴거된 것입니다. 회개하지 않던 자가
회개했어요. 휴거된 것입니다. “사랑 난 뭔지 모르겠어.” 매일 투덜투덜 투덜이. 주님의 사랑을 느낄 거
같다며 노력하고 행하는 자는 휴거가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해서 여러분이 행한 대로 여러분의 영체
가 휴거되어서 휴거의 예비명단에 속하게 되겠습니다. 확실하게 아셨습니까? 확실해요? 휴거가 저 멀리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누구예요? 지금 당장 이곳에 잇는 것입니다. 그러나 과정은 목적을 위해 있습니
다. 이 과정은 목적을 위해 있습니다. 우리의 모든 육적휴거의 과정은 영적휴거를 위해 있습니다. 그러
나 영적휴거는 육적휴거에 의해서 다 결정이 됩니다.
오늘 여러분들에게 매듭짓는 말씀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이미 충분히 많은 말씀을 했어요. 계속 다른
말이예요. 목적을 두고 시작했을 때부터 이미 목적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목적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제발 “영휴거의 될까? 말까?” 하지 마시고, 제발 육휴거 좀 제대로 이루시기 바랍니다. 제발.
앞으로는 붙잡고 “제발.” 하면서 흔들어야 해요. “육휴거를 먼저 이루란 말이야.” 기도도 안 해. 말씀도
안 지켜요. 말씀들을 때 딴 짓해요. 그래놓고서 “나는 선생님 믿고 다 믿으니까 육적휴거 이루었잖아.”
그 사람은 육적휴거를 이룬 것이 아닙니다. 과정, 목적이 올 때까지 과정이 연속이 됩니다. 믿습니까?
새로 온 사람들은 또 이렇게 이야기해요. 육적휴거를 이룰 시간이 짧다고. 주님이 다 알아서 대해 주십
니다. 여러분, 짧다고 걱정하지 마시구요. 여러분들은 신앙생활을 지혜롭게 해야 되거든요. 제가 선생님
방법을 하나 말씀드릴께요. 사람들은 대부분 안 되는 것을 갖고 이야기를 해요. “나는 시간이 짧으니
까.” 말씀을 꼭 그렇게 들어요. “저거는 나한테 불리한데. 그래서 나는 못 해.” 이렇게 이야기하잖아요.
선생님 철학은 “나는 유리한 것, 두 가지 중에 불리한 것과 유리한 것이 있으면 나는 유리한 것을 보고
택한다. 나는 좁은 곳에 있어서 불리해. 그러나 좁은 곳에 있기 때문에 주님께 집중할 수 있고, 세상의
헛된 것을 보지 않기 때문에 더 유리하다.” 이렇게 말씀하시거든요.
시간이 짧다, 그렇다면 저 같은 경우에는 가장 좋아하는 성구를 이걸로 만들 거예요. “먼저 된 자가 나
중된다.” 여러분, 그 말씀이 왜 있겠습니까? 저는 그 말씀을 유리하게 사용해서 반드시 먼저 되도록 노
력할 것입니다. 지금은 영적휴거가 앞당겨졌고, 2012년 이제 한 때 두 때 반 때가 지나서요. 신약권이
넘어가는 운세권이 우리에게 왔어요. 주님 말씀이 기억나십니까? “지금의 1년은 이전의 10년과 같다.”
나는 3년 밖에 안 되었는데? 지금 3년 동안 열심히 뛰면 30년 뛴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언제? 2012년
이 이와 같이 귀한 때라는 것입니다.
누가 시간이 없다고 할 거예요? 여러분. 누가. 주님은 재촉하시죠. 그러면 주님이 단상에서 이렇게 이
야기하시나요? “한 달 밖에 안 남았으니 큰 일났어. 큰 일났다.” 아니 이 정도는 이야기를 하셔야 큰 일
이 난 줄 알고 뛸 거 아니예요. 저는 이제 사람의 입장이니까 그래서 사람이 좋은 거예요. 선생님, 사람
이시잖아요. 풀어 주시잖아요. “니네 봐라.” 주님말씀 그대로 전해 주시면서 풀어주시죠. 이 때는 하루가
1년과 같다. 한 달이 30일이 있다고 하시면서 풀어주십니다.
그러나 여러분, 그렇다고 해서 그렇게 기다리면 오래 기다리면 나는 정말 어쩔 수가 없어요. 지금은 모
든 자들에게 기회의 때라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주님을 사랑하십니까? 아니면 아직 사
랑을 모르지만 진짜 사랑하고 싶습니까? 사랑을 정말 깨닫고 싶습니까? “내가 이것만은 포기하지 않을
꺼야.” 라고 생각하십니까? 성자 본체를 믿습니까? 그 육신된 자를 믿습니까? 시대의 말씀을 믿습니까?
그렇다면 육적휴거를 이루고 있습니다.
여기에 플러스, 회개했습니까? 그렇다면 여러분들은 영휴거를 걱정할 일이 없습니다. 이와 같이 유지한
다면, 나 혼자 유지하는 게 아니예요. 선생님이 말씀주세요. 주님의 말씀을 계속해서 받아주실 거예요.
그것이 주님의 육신이 살아있다는 최고의 희망입니다. 주님은 함께 해주실 것입니다. 그 육신을 통해서
성령의 역사 불태워 주실 것입니다.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이 상태로 쭉 지속하는 거예요. 지속하는 것
이 어려울 거 같죠? 지속이 제일 쉬워요. 제가 한번 설명해 드려요?
계속 꾸준히 일자로 가는 것이 지속이잖아요. 이것은 보통 쉽고, 아래로 내려가는 게 제일 쉽죠. 그리
고 위로 올라가는 것이 제일 어렵죠. 그런데요. 내려가는 게 쉬울 거 같잖아요. 내려가면 아래 수준에서
사는 자들과 부딪혀야 되요. 저는 항상 선생님께 이 가르침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사람이 차원을
낮추면 이 차원이 낮은 사람들과 다 부딪히는데요. 맨 위에 차원이 높은 사람들과 부딪히는 것과는 차
원이 다릅니다.
높은 차원: 가장 어렵다. 역사가 일어난다. 자신감이 생긴다.
유지하는 차원: 보통 쉽다. 맨 위까지 올라가기가 덜 어렵다.
낮은 차원: 가장 쉽다. 차원 낮은 사람들과 부딪혀 싸움이 일어난다.
여기서 높은 차원에서는 역사가 일어나구요. 여기서 제일 낮은 차원에서는 싸움이 일어나요. 밑으로 차
원이 내려가면 편안하게 내려가서 쉬울 것 같은데 더 어렵습니다. 더 어려워요. 그러다가 나중에 올라가
려면 너무 힘들어요. 맨 아래 차원에서 맨 위 차원까지 올라가려니 힘들어요. 그러니까 포기하는 거예
요. 지속을 한 사람은 그래도 어느 정도 보통으로 살아갑니다. 그러나 올라가면 조금만 올라가면 되요.
덜 어렵습니다. 그런데 맨 위까지 계속 올라간 사람은 자신감이 생겨요. 이게 바로 올라간 사람의 특징
이예요. 내려가는 사람은 더 내려가는 것이 특징이구요. 올라가는 사람은 올라가는 것이 특징이예요.
중간에서 유지한 사람이 올라올 때는요. 맨 위에 올라간 사람은 두배로 올라가 있어요. 결국 뭐가 쉬우
냐? 차원을 높이면 높일수록 정신과 생각이 전환이 되면서 자신감을 얻고, 해야 되는 이유도 찾고, 희생
도 해가면서 역사도 크게 산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왕이면 태어났는데 어디 속하고 살고 싶습니까?
누가 아래 차원에 살고 싶어요? 왜 이렇게 땅을 파냐구요. 딱 하나 해놓으세요. 두더지가 되지 말자. 휴
거되려면 두더지가 되면 안 된다. 제발 땅을 그만 파시고, 하늘을 향해서 높이 높이 날아오르시기를 주
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 여러분들에게 한 가지 말씀을 전하고, 매듭을 짓겠습니다. 같은 섭리역사에 왔다고 똑같은 차원으
로 휴거되는 것은 아닙니다. 첫 번째, 여러분이 만일 육적휴거를 회개하는 것까지 꺼리는 것이 없기까지
시대를 완전히 믿고 보낸 자를 완전히 믿고 본체와 완전히 일체되었어요. 회개의 문제가 있으면 일체에
서는 떨어집니다. 거기까지 해결이 되었다면 똑같이 모두 다 성약성에 들어 갑니다. 들어가지만 여기서
같은 위치에서 사는 것이 아닙니다. 또 차원이 나누어집니다.
주님은 무엇을 원하시느냐. 휴거를 이루지 못한 여러분들은 휴거를 이루시기를 원하시고, 이미 휴거를
이룬 여러분들은 더 높은 차원으로 휴거를 이루기를 원하십니다. 믿습니까? 그러므로 꼭 기억하시기 바
랍니다. “나는 육적휴거 되었어.” 정말 당당하게 이야기할 사람이 무엇인지 정의했죠? 그러나 이렇게 된
사람들이라면 이것이 바로 100% 변화된 상태예요. 이 상태에서도 더 차원을 높입니다. 여러분, 그림을
보셨죠. 드레스를 작은 드레스를 입었다가 크고 넓은 드레스를 입었잖아요. 변화된 차원이 다릅니다.
계시록 22장 12절에서 13절을 보면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
한 대로 갚아주리라.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하셨습니다. 처음도 성자 주님이 하시고,
끝도 주님이 맺으십니다.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저에게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
구요. 최근에 충격적인 소리를 들었어요. 왜 이렇게 휴거를 어렵게 이루냐고 저에게 이야기를 하더라구
요. 그래서 제가 굉장히 깜짝 놀랐어요. ‘이런 이야기를 하는 사람도 있구나.’ 그렇지 않습니까? “너는
왜 이렇게 휴거를 어렵게 이루니?” 그렇게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선생님께서 나도 휴거된다고 했는데
그러면 나도 휴거되고 너도 휴거되잖아. 그러면 너는 왜 이렇게 어렵게 이루고 나는 좀 쉬운데?”
그러니까 뭐라고 이야기를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뭐라고 순간 어떻게 이야기할지 몰라서 할 말을 잃
었어요. 그러면서 이렇게 이야기를 하죠. “쟤는 뭐 기도를 5시간하고 잠도 못 자고 저래. 나는 잠잘 것
다 자면서도 주님과도 다 통해.” 그럼 5시간 동안 기도하고, 매일 잠도 못 자고 매일 생명들 관리하는
사람은 어떻게 해요? 여러분, 똑같은 육적휴거를 이루었다고 봅시다. 차원이 다릅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어떻게 5시간을 온전히 기도한 자와 1시간을 온전히 기도한 자와 똑같습니까?
이 사람은 10시간을 기도하더라도 주님을 온전히 만나요. 그와 같은 사명을 받았습니다. 그렇다면 그
걸 무시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어떻게 희생한 자와 희생하면서 생명들을 위해서 사는 자와
자기 혼자만 구원을 위해서 사는 자와 똑같습니까?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베드로에게 “너는 나를 사
랑하느냐?” 하셨습니다. “그러합니다.” 한 번 더 물었습니다.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가서 내 양을 쳐
라. 정말 나를 사랑한다면, 나에게 사랑을 고백했느냐? 죄를 회개했느냐? 나를 정말 믿느냐? 그러하면
가서 내 양을 돌봐주어라. 가서 생명들을 돌봐주어라.”
우리는 선생님께 그 정신을 배웠습니다. 혼자만을 위해 살지 않습니다. 왜 빨리 구원시켜야 되냐면요.
나를 나도 구원시키고, 지금 2천년 동안 이 시대 재림과 휴거를 외쳐야 될 자들이 자기 하나도 간수하
지 못해서 시대 사명을 하지 못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어때요? 세상 사람들이 다 육적으로 흘러가는 거
예요. 내가 빨리 변화되고 내가 빨리 휴거를 이루어야 남도 휴거를 이루지 않겠습니까? 정말 주님을 사
랑하는 자라면, 정말 주님을 사랑하는 자라면 그가 원하는 것을 해줘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차원
으로 변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그러나 나약하게 혼자만 구원을 이룰 것이면 그렇게 해도 됩니다. 휴거에
제할 수 없죠. 그러나 우리가 인격적이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여러분, 흔들리지 마시고 더 큰 차원으로 휴거를 이루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어떻게 자기
혼자만을 위해 살아가겠습니까? 자기 혼자만을 위해서 사는 인생은 자기 혼자 살아가도 됩니다. 그러나
여기서 말씀을 들으시고, 성령의 귀있는 자들은 내 개인차원에서 벗어나서 더 높은 차원으로 올라서 주
님과 더 가까이 성약성에서도 더 온전한 휴거를 이루어서 더 영원히 영원 영원 영원히 살아가기를 주님
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러분 이 차원으로 다 올라오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진정 기도합니다. 진정
기도합니다.
저는 선생님을 통해서 주님의 마음을 너무 읽었기 때문에, 저 또한 굉장히 저 혼자만을 위해서 살아가
는 스타일이었어요. 제가 혼자 좋으면 되요. 남들을 잘 신경 안 쓰고 굉장히 개인주의예요. 그런데 선생
님을 뵈면서 주님의 마음을 읽으면서 정말 생명을 위해 살고 내가 정말 생명을 위해 산다는 것이 무엇
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어때요? 밤잠을 자고 싶어도 안 자고 생명을 위해 뛰고, 역사를 위해
뛸 수 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나 바라는 것 없습니다. 성약성의 더 높은 집을 준다고? 에이고. 그거 바라지 않아. 주님의 사랑만
바래. 무엇이 크고 뭐가 낫다고 하는 것입니까? 사랑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주님 사랑만 바랍니다. 성
약성의 큰 집 안 지어주셔도 주님 사랑바랍니다. 그 사랑을 주신다면 사랑하기 때문에 무슨 일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것을 이룰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성령집회에 참여하지 않는
분들과 성령을 받기 위해서 정말 먼 거리까지 와서 준비하고 행하는 사람들과 그냥 바닥에 와서 편히
앉아서 성령을 받으나 마나 하는 사람들과 어떻게 똑같은 차원으로 휴거가 되겠습니까?
여러분들, 앞으로 인생을 살아가실 때 못 하는 자들을 쳐다보지 마시고 잘 하는 자들을 쳐다보십시오.
주님은 그걸 원하세요. 여러분, 모두 차원이 낮은 곳에 있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예요.
주님의 심정을 읽었어요. 나 혼자 주님을 모셔요? 나 혼자 주님의 사랑해요? 받다 죽어요. 받다 죽습니
다. 나 혼자 받으면 받다가 죽어요. 왜? 너무 커서. 이 섭리사 전체 모든 자들이 가장 높은 차원으로 주
님이 가장 원하시는 높은 차원으로 올라오기를 저도 너무 원해요. 한 명은 그 주님의 사랑을 감당할 수
가 없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되어야 합니다.
지금 기회가 왔고, 지금은 때가 왔습니다. 지금은 외모를 보시는 것이 아니라 중심을 보시고 역사하시
며 여러분의 마음을 역사하시기 때문에 지금은 간판을 다 떼셨잖아요. 주님께서 휴거 때가 왔기 때문에
주님께서 간판을 다 떼셨어요. 가정국 간판 떼고, 장년부 간판 떼고, 캠퍼스 간판 떼고, 신앙스타 간판까
지 다 떼었어요. “간판으로 승부하느냐? 진실함으로 승부한다. 간판으로 승부하느냐? 진실한 마음과 진
실한 행동으로 승부하는 때가 왔다.” 하셨습니다. 할렐루야.
앞으로 진행되는 성자 휴거의 말씀, 이 하반기 휴거의 역사 가운데 주님은 이 휴거 성약성으로 완벽하
게 휴거를 시키시지만 그 휴거된 차원에서도 더 높은 차원으로 휴거를 시키도록 여러분들에게 갖가지의
역사를 해주실 것입니다. 받아들이는 자는 역사를 이룰 것이고, 이전과 똑같이 생각하는 사람들은 변화
되지 못함으로 육적휴거 뿐만 아니라 그 좋은 영적휴거까지 이룰 수가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 매듭짓겠
습니다. 휴거는 쉽습니다. 저는 오늘 이 말을 여러분들에게 해석해 드리겠습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
시더라구요. “그런 관을 깨주자. 섭리사 어렵게 뛴다고 그것이 어려운 게 아니다. 그것이 아니다.”
여러분, 그게 아니예요. 그러나 휴거는 쉽습니다. 저는 휴거 대개 쉽게 이뤄요. 왜요? 쉬운 건 뭔지 아
세요? 내가 차원을 높이면 되요. 제가 쉽게 이루는 것은요. 저는 밤잠을 못 자요. 다른 건 못해요. 그런
데 우리 선생님은 어떠하시겠습니까? 나는 이걸 하나 하기도 하는데, 선생님 온 인류를 위해서 주님의
육신이 되어 뛰고 달리시잖아요. 그런데 어때요? 달라요. 차원이. 감당하는 차원으로 올라왔다는 것입니
다. 높은 차원으로 감당하는 차원으로 올라와서 여기서는 생명을 사랑하게 되고, 희생하게 되고, 자기를
희생하면서라도 뜻을 이루기 원하는 차원입니다. 나만 보이지 않아요. 맨 아래 차원은 나만 보이고, 유
지하는 차원은 자기 자신과 주변 사람들이 보이구요. 맨 위에 높은 차원은 다릅니다. 여러분, 이 차원으
로 올라오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러나 쉽습니다. 왜 쉬운가? 육으로 하니까. 육으로 하니까 쉽다는 것입니다. 육신없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육으로 합니다. 성자가 육신 가지고 나타났으니 쉽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알아들을 수 있는
말로 얼르고, 달래고, 보채니까 쉽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눈으로 보면서 귀로 들으면서 몸으로 접하면서
이루기 때문에 쉽다는 것입니다. 말씀대로 그대로 하면 이루어지기 때문에 쉽다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휴거시키는데 사랑하도록 허락하셨기 때문에 사랑으로 쉽게 휴거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 휴거를 이루는 과정 가운데 바뀌어야 해요. 모든 생각들이 바뀌어야 됩니다. 쉬운 것은 편안하
게 살면서 쉬운 것이 아니라, 내 육신가지고 육신을 보내주셨고, 주님께서 내가 알아들을 수 있는 말로
매일 설명해주시고 성령주시고 쉽다. 할 수 있다. 이래서 쉬운 것이다. 여러분, 육으로 이루기 때문에 그
러나 차원을 높이는 것은 보다 어렵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과 똑같습니다. “너는 왜 이렇게 어렵게 살
아?” 국가대표 선수들이 연단받고, 단련받아서 나가면 금메달을 따오죠. 그런데 그 사람들을 보고 어떤
사람들이 이렇게 말을 했어요. “너는 왜 이렇게 인생을 어렵게 사니?”
그냥 할 말이 없어서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야 되겠죠. 논할 것이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편안하게 산
대로 약하고 그 정도의 수준에 휴거를 이루겠지만, 힘들지만 남을 위해 희생하고 더 연단받고 더 단련
받으면서 더 인생을 살아간다면 더 차원높은 휴거를 반드시 이루게 됩니다. 큰 일을 하게 되고, 주님의
심정을 따라서 주님이 원하시는 일을 하는 그 육체, 그 몸이 되겠죠. 여러분은 어느 인생으로 어느 차원
으로 인생을 살아가시고, 이왕 이루는 휴거를 어느 차원으로 이루시기를 원하십니까?
휴거는 여러분의 인식의 전환부터 달려 있습니다. 이전에는 이렇게 생각하던 것을 오늘 다 말씀을 들
었어요. 깨달았어요. 깨달은 대로 한가지씩 깨달은 대로 이와 같이 하겠다고, 주님 나 이와 같이 살겠다
고 결심하면 오늘부로 휴거된 것입니다. 믿습니까? 오늘 말씀대로만 하면 걱정이 없어요. 여러분들, 오
늘 말씀대로만 하면 낮은 차원 그리고 유지하는 차원에서도 안 살아요. 절대 차원이 올라가려고 할 거
예요. 왜요? 사람은 올라가면 계속 올라가고 싶어요. 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정말 해보고 해보고 해보
니까 더 하고 싶어요. 기도 한시간 해서 잘되면 두시간 해보고 싶은 게 정상인 거예요. 전도 한명해서
맛보면 두명하고 싶은 거예요. 사람의 마음이 그래요.
행하는 자는 쉽습니다. 그러나 행하는 데 고통은 따릅니다. 그러나 그로 인해 얻을 것은 있습니다. 여
러분, 오늘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어떤 마음으로 하겠습니까? 정말 내 인식과 생각을 다 비워내야 되겠
습니다. 전능자의 생각을 머리에 두고 살면 속지 않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 받고 살면 세
상의 모든 것들을 분별하게 됩니다. 유대인들은 인식을 잘못해서 휴거를 못 이루었죠. 기성인들도 지금
인식을 잘못해서 휴거역사에 참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휴거에 대한 인식을 잘못하고 게셨습니까? 혹은 인식을 제대로 했는데 내 생활 가운데 붙
어있는 그 필연적이고 절대적인 것을 느끼지 못 했습니까? 오늘 느껴야 되요. 다 살아나야 되요. 이 마
음이 휴거의 마음으로 다 살아나야 됩니다. 이 휴거 먼저 이루어야 되겠습니다. 성령이 임하시기를 기도
하겠습니다. 우리의 마음 속에 절대 성령의 역사를 인정하는 자, 그 분체의 마음으로 성자 주님을 완벽
하게 붙드는 자, 지금 이곳에 역사하시는 이가 사람이 아닌 주님 그리고 그 시대에 보낸 자 그라는 것
을 인정하는 자, 자기의 인식을 다 비워내고 마음 그릇을 깨끗하게 해놓은 자, 그리고 깨달았을 때 정말
간절하게 주님께 사랑을 고백하며 그 사랑을 고백하기 위해서 “아. 주님. 지금 이런 게 꺼리는 게 있었
네요.” 진실로 회개하는 자, 모두 하나님께서 주시는 주님께서 성령님께서 주시는 뜨거운 성령을 받게
되리라 믿습니다.
이제 시작된 섭리역사의 2012년 마지막 이 때에 성자 휴거의 말씀을 선포해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리
며, 이 말씀대로 변하고 행하는 모든 자들에게 육적휴거 뿐만 아니라 영적휴거의 역사까지 이루며 주님
저들이 이루지 못했던 모든 소원들을 이루어 가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합니다. 성령의 불길 내게 내려
와. 사명자를 잘못된 인식관으로 대했던 그 인식들을 버리지 않고서는 휴거될 수 없습니다. 성령의 불로
그릇된 인식관을 태우기를 원합니다. 성령의 뜨거운 불로 휴거의 잘못된 인식관을 다 태워버리기를 원
합니다. 성령의 불길. 성령의 불길로 그릇된 인식관을 깨어 부수기를 원하옵나이다. 주님. 이들의 마음을
뜨겁게 해주시며 붙들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의 불길. 뜨겁게 하시옵소서. 주님 다시 오셨사오니 휴거
와 재림의 희망으로 우리의 마음을 뜨겁게 하시옵소서. 성령의 불길.
‘임하소서 성령이여’ 찬양
마침기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주님. 이제 성자재림시대 성자초림시대를 지나 성자재림시대가
왔습니다. 주님은 다시 오셨는데 그것을 어떻게 아느냐. 재림하신 주님이 오시니 재림에 대해 풀리며 휴
거에 대해 풀리며 하나하나 어떻게 우리가 주님을 기다리며 어떻게 주님을 맞이하는지 가르쳐 주고 계
십니다. 이 말씀은 주님의 말씀으로 절대 영원까지 없어지지 아니하며 이 말씀은 그대로 이루어 지리라
믿습니다. 주님. 시대의 보낸 자를 우리 가운데 보내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육신으로 접하며 눈으로
보고 눈으로 보지 못하면 귀로 들으며 그 말씀으로 실제로 겪으며 같이 살아갈 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
립니다.
영으로 먼저 이루는 것이 아니라 육으로 먼저 이루게 하시니우리가 못할 것이 무엇이 있겠사옵나이까.
주님. 또한 그가 이 시대 모든 지를 짊어지고 우리의 부족한 죄를 짊어지고 우리의 죄를 탕감해 주며
우리를 온전케 해주는 역사가 오지 않았사옵나이까. 시대의 보낸 자가 십자가를 지기 전과 십자가를 지
고 난 후에는 판국이 다릅니다. 이긴 것입니다. 이렇게 말씀하셨죠. 이 모든 상황 “그는 희생자라 모든
것을 위해 대신하는 자라, 자기의 문제는 풀지 못 한다. 그 문제는 누가 풀어주느냐. 그 조건으로 인해
살아난 우리들, 이 시대 섭리역사를 따르는 자들이 온전하게 함으로 인해서 그를 십자가에서 내려 올
수 있게 한다.” 말씀하셨습니다.
주님. 그 조건이 있사온대 그리고 때가 되었사온대 이제는 신약에서 성약으로 옮기는 완전한 때인데 1
년이 10년과 같이 귀한 때인데 못할 것이 무엇이 있겠사옵나이까. 주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게 하여 주
시옵소서. 인식이 바뀌게 하여 주시옵소서. 깊이 주님 가장 먼저 자기의 인식들을 빼내야만 합니다. 가
장 먼저 중요한 것은 역사를 인정하며 믿되 자기 인식대로 행하면 저 유대인들처럼 저 기성인들처럼 되
고 말지 않겠사옵나이까. 주님. 비우게 하시옵소서. 누구나 비워야 순수하고 순하다 말씀하셨사옵나이다.
자기의 삶 가운데 터득한 것을 비워내게 하여 주시옵시며, 자기의 주관대로 생각한 것을 비워내게 하여
주시옵시며 자기의 인식관대로 생각한 것을 비워내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야 주께 간구할 때에 ‘아.
내가 이것을 잘못했구나.’ 깨닫게 되고, ‘아. 내가 이것을 잘 했구나.’ 깨닫게 되어 무조건 낙심하지도 아
니하며, 무조건 잘 했다고도 안 하지 않겠사옵나이까. 정확하게 무엇을 회개해야 될지 정확하게 주님께
무엇을 칭찬받아야 할지 분별하려면 우리의 인식을 버려야 되겠습니다. 우리의 인식 가운데 이것이 옳
은 것이다, 이것이 잘한 것이다 아닌 주님이 보실 때 옳은 것이 옳은 것이며, 주님이 보실 때 잘한 것이
잘한 것이 되게 하여 주시옵시며 주님이 보실 때 잘못한 것이 잘못한 것이어야 주님과 일체된 상태이지
않겠사옵나이까.
그러므로 오늘 이 귀한 성령의 역사를 받아 성령의 불로 그릇된 인식관을 다 태워버리라고 말씀하셨사
옵나이다. 휴거에 대한 그릇된 인식, 시대 사명자에 대한 그릇된 인식, 성령역사에 대한 그릇된 인식, 이
휴거와 재림 이 귀한 역사에 대한 그릇된 인식, 자기 죄에 대한 그릇된 인식, 무조건 포기만 하는 그릇
된 인식, 무조건 잘 했다고만 하는 그릇된 모든 인식들이 성령의 불로 태워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믿고 간구하며 간절히 역사가 하나님의 역사임을 믿는 모든 자들에게 거부할 수 없고 부인할 수 없는
성령을 부어 주시옵소서.
그러므로 회개하게 하시며, 그러므로 용서받게 하시며, 그러므로 사랑을 고백하게 하시며, 그러므로 사
랑으로 휴거되게 하시며, 사상과 정신과 생각이 변하여 행실로 변화되게 하시며, 행실로 옮겨진 대로 영
혼이 변화되게 하여 주시옵시며, 그 변화된 상태에서 밑으로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더 차원을 높여 높
은 단계에 이르러 더 나아가 생명을 치며 양을 치며 양을 관리하는 생명들을 살리는 그런 놀라운 큰 역
사가 일어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주님 휴거에 대해서 다시 깨우쳐 주셨습니다. 과
정입니다. 과정. 이 과정 가운데 함께 하시오니 이 과정을 소홀히 하지 않게 하시리라 믿사오며, 이 때
묵었던 모든 죄들을 회개하며, 묵었던 모든 온전치 못한 것들이 태워지기 원하오며, 새롭게 도약하며 전
진하기를 원하옵나이다.
충북 땅을 기억하여 주시사 우리가 시대 보내 자 주님을 중심으로 간다고 하지만, 때때로 우리의 인식
과 생각대로 행하지 않았는지 돌아봅니다. 주님. 용서하여 주시옵시고, 이번 이 모든 집회를 통해서 주
님 온전해지며 주님 더욱 더 차원을 높여나가 앞으로 전진하는 주님 심정의 충북 될 수 있도록 역사하
여 주시옵소서. 더불어 우리 섭리세계 모든 곳곳의 역사 지금까지 성령의 역사를 진행한 곳이나 성령의
역사를 진행하지 않은 모든 곳 이미 동일하게 성령의 역사는 진행되었사오니 이 때 완전하게 거듭나기
를 원하옵고 원하옵나이다. 우리의 인식대로가 아닌 주님의 인식대로 속을 비워내어 깊이 기도하며 깊
이 말씀을 들으며 근본까지 깨닫게 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최고의 소망 성자재림시대 이것의 최고의 소망은 무엇이냐. 재림과 휴거의 말씀이 아니겠사옵나
까. 이 말씀으로 다시 한 번 우리의 마음이 고동치게 하시옵시며, 주님 멈추어 있던 우리의 행실이 다시
한 번 움직이게 하시옵시며, 이 휴거 재림의 이 귀한 역사로 인해서 다시 한 번 움츠러 들었던 우리의
마음이 활짝 펴지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진정으로 이 역사를 통해서 주님의 마음을 알지요. 주
님의 마음을 아니 이 귀한 역사 섭리사 한 사람도 영휴거의 낙오함이 없도록 기도하며 육적휴거의 낙오
함이 없도록 기도하고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더 나아가 차원을 높이게 하여 천국의 성약성에도 더 가까이 주님을 모시어서 가까이 영원히 모시게 하
시옵소서. 간판을 버리게 하시옵소서. 주님. 무지함을 버리게 하시옵소서. 진실한 말과 진실한 행동과 진
실한 삶으로 주님께 진실한 휴거의 삶을 보여드리게 하시리라 믿습니다. 이 때야말로 진실함이 통하는
때 주님은 찾고 계십니다. 오늘도 어떤 자를 택하시고, 어떤 자를 데려올까. 어떤 자를 예비된 자로 찾
고 계신 줄 믿습니다. 주님. 오늘 우리 부족한 사람이지만 주님 보시기에 더딜 수 있지만 이 모든 자들
이 휴거되기를 원하시는 주님의 마음이지 않사옵나이까.
오늘 먼저 1단계로 먼저는 완전히 마음이 전환이 되길 원합니다. 이제 생각이 전환이 되었으면 내일부
터는 행하게 하시리라 믿사오며, 날마다 주님이 역사하심을 날마다 믿고, 시대 사명자의 그 희생의 조건
이 얼마나 큰지를 깨닫고 행하여 휴거를 이루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그 시대의 보낸 자 이 시대 보낸 자가 살아있음이 얼마나 기쁨입니까. 우리의 육신이 살
아있음이 얼마나 기쁨입니까. 주님. 이것 때문에 쉽습니다. 역사를 쉽게 이룰 수가 있사옵나이다. 우리에
게 주신 혜택이 얼마나 큰지를 알고, 귀함을 알고, 주님 온전하게 살아가는 섭리역사 모든 자들이 되길
원하오며 새로 온 모든 생명들 주님 역사 앞에 그 품안에 우주까지 천국까지 모든 것을 다 덮은 그 주
님의 품 안에 들어와 용서받고 사랑받으며 모든 것을 누리고 살아가는 역사가 되기를 원하옵나이다.
다시 한 번 주께 기도하오니 오늘 뜨거운 역사 일으켜 주셨는데 우리를 깨워만 주고 가지 마시고, 마음
에 병이 있는 자, 영혼의 병이 있는 자, 육신의 병이 있는 자, 성령의 불로 낫게 하여 주시옵시며, 이 마
음에 불을 받지 못 하는 자, 이 마음이 비어있는 자 성령의 충만함을 주고가 주시옵소서. 주님의 역사하
심을 믿사옵나이다. 모든 것 주께 감사와 영광돌리며, 마지막으로 기도하는 것은 우리에게 주시는 만큼
우리 선생님 그에게도 더 큰 불과 능력을 더하여 주시사 시대가 가면 갈수록 때가 되면 될수록 부인할
수 없는 이 역사 가운데 철장권세와 같은 말씀을 받는 그 한 사람, 주님 기억하여 주시옵시사 우리의
옳은 행실로 우리의 옳은 말로 담대한 증거로 그러나 지혜로운 증거로 그를 증거함으로 그를 십자가에
서 내려오게 하는 역사가 일어나길 원하옵나이다. 그에게 뜨거운 성령의 불을 더하시며 성령의 강건함
을 더하시며, 절대 생활 가운데 리듬이 깨지지 않을 수 있도록 역사하심을 믿습니다. 우리의 모든 사람
을 다 드립니다. 주님. 받아주시옵소서. 주께 감사드리며, 사랑하는 성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
다. 아멘.
감사하신 사랑하는 성삼위 하나님께 영광의 박수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충북지역 너무 고생
많이 하셨는데요. 우리 전세계 다 같이 충북지역을 위해 박수 한 번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성자 휴거의
역사, 재림시대 이 때에 맞추어서 정말 아주 적절하게 시작해 주신 역사입니다. 아직까지 주님이 먼저
우리에게 손을 내어 주시죠. 앞으로 계속 되는 역사 11월달에는 4주차로 계속해서 진행이 됩니다. 다음
주에는 선생님 명강의가 있구요. 더욱 더 휴거의 역사가 불이 나게 일어나고, 여러분들이 단 한 사람도
휴거에 낙오되는 자가 없도록 역사를 진행하시는 거니까 저도 그 마음으로 오겠고, 선생님도 그 마음으
로 오실 것이고, 주님은 이미 그 마음으로 시작하신 줄로 믿습니다.
이제 저희 너무 중요하죠. 2012년. 이제 11월 11일 이 때는 또 성찬식이 진행이 됩니다. 여러분들, 올
해는 뭔가 다르게 해드립시다. 뭔가 옆구리를 쿡쿡 찔러서 해드리기 보다 온전함으로 해드리고, 더 온전
하도록 하고 자진해서 선물로 주님께 드릴 수 있는 그런 역사 일어나길 원하겠고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
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의 마음 속에 꺼리는 것이 있어도 절대 무서운 거 아닙니다. 주님께는 무섭
지 않습니다. 주님께 말하지 않으면 무섭죠. 여러분, 주님은 듣기를 원하시고 만약에 여러분들이 손을
먼저 내밀이서 주님께 부탁을 한다면 주님은 그 죄가 주홍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희게 해주시는 역
사를 반드시 일으켜 주실 것입니다. 이 말씀을 여러분들 마음에 차고 넘치면서 꼭 그와 같은 역사 체험
하시기를 진정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또 섭리사에는 온전하게 열심히 뛰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여러분들은 더 많은 차원을 높이셔서 주님과
딱 붙어서 또 시대분체와 딱 붙어서 더 차원을 높여서 생명들을 구원하는 단계까지 더 높이 오르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이 시간 마지막으로 ‘섭리이슬’ 찬양하고 마치고 싶습니다. 성자
재림시대 최고의 희망, 재림의 말씀 휴거의 말씀 재림의 희망 휴거의 희망 우리는 이제 갈 것입니다. 새
역사를 향해 왔지만 더 갈 것입니다. 새역사를 향해 미련을 모두 버리고 다시 나의 인식을 버리고, 주님
이 원하시는 그 뜻대로 뛰고자 마음먹고, 주님 말씀하신대로 그대로 된다는 것을 끝까지 감으로 확인하
고 말 것입니다. 여러분, 절대 혼자가 아니구요. 주님이 계시고, 선생님이 계시고, 저도 또한 선생님을
여러분들이 직접 보기 전까지 절대 선생님을 못 본다는 느낌이 안 들게 더 열심히 내 생각 내 방법이
아닌 오직 주님이 원하시고 우리 선생님이 원하시는 그 방법으로 오직 주님의 말씀만을 외치도록 하겠
습니다.
‘긴밤 지새우고’ 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