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10.20 (토)
계시말씀 0479a797
- 선포일
- 2012.10.20 (토)
- 성경 본문
- 오후 09:40
첨부 파일
- PDF
20121020 계시말씀_0479a797.pdf
99.9 KB
성자 주님의 상대에 대해
작성일 : 2012. 9. 7.(금) 오후 09:40
작성자 : 홍 별
(천성운 기도 중 육신이 피곤하여 잘 집중이 안 되었
습니다. 마음이 냉랭하고, 주님이 계신 것을 알지만
잘 느껴지지 않아 주님을 느끼기 위해서 몸부림쳐
기도했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나 성자가 여기 왔다.
사랑아.
내가 안 느껴진다고
몸부림치는 모습이 아름답구나.
나의 상대의 모습임에 마땅하다.
(주님 상대, 어떻게 될 수 있습니까? 그리고 그 급이
정해져 있습니까?)
내가 택하고 하늘이 택하여,
나와 만나고 나의 말씀을 듣고
나를 사랑하며 신랑으로 삼고 살겠다고
마음먹은 자가 나의 상대다.
내 신부다.
상대임을 인정하여라.
그럼 된다.
나의 상대, 나의 신부,
나의 영적인 상대는 너희다.
그러니 나의 상대임을 시인하여라.
내가 나의 상대가 되면
뭐든지 할 수 있다 하였다.
내가 너희를 통해서 상대가 되어 하니까 그렇다.
내가 너희를 통해서 하니까 믿어라.
믿는 자에게만 역사가 일어난다.
이 세상 모든 것은 상대성으로 창조되었다.
만물도,
너희가 나의 영감을 받아 만든 모든 것도,
기본적인 원리가 상대성이다.
서로 상호 의존하며
상호 작용하며 존재하는 것이 세상이다.
너희의 각 지체도 그렇고 그와 같이
교회도, 섭리 전체도, 지구 전체도 그러하다.
상대적이기에 존재하며
숨쉬고, 활동할 수 있는 것이다.
너와 나도 상대다.
상대성으로 창조된 상대다.
신랑과 신부다.
너희와 나의 모든 것,
모든 관계도 말도 상대성이다.
대화도 그러하다.
그러나 한 가지 절대적인 것이 있으니
나 성자의 사랑이다.
나는 절대적으로 너희를 사랑한다.
절대성과 상대성을 분별하고 알아라.
나는 절대적으로 너희를 사랑하지만
너희가 하는 만큼,
받아들이는 만큼
나의 사랑을 느끼고 시인하는 만큼
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다.
이것이 상대다.
상대적 차원에 대해 물었느냐.
있다.
자기 노력 여하다.
나 성자는 너희를
절대적으로 사랑한다고 했지?
나의 사랑은 절대적이다.
다만 모두 사랑하되
나에게 사랑을 간구하고
나와 사랑을 나누기를 원하는 자는
그 조건과 그자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더 높은 더 많은 사랑을 나누게 된다.
예를 들자.
너희가 수영장에서 수영을 한다.
물은 동일하다.
그러나 물을 이용하여
수영을 잘하느냐 못하느냐는
너희의 노력 여하다.
알겠느냐.
연습을 하여 물과 일체 되는 방법을 알고
물과 함께 물 안에서
물을 이용하여 수영할 줄 아는 자는
더 잘할 것이고
더 많이 물에서 자유롭고
물의 혜택을 더 누릴 것이다.
그러나 수영을 아예 못하는 자는
물 안에 있을 뿐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물을 이용하고 물 안에 있지만
물의 혜택을 누릴 수 없는 것이다.
다만 시원하긴 하겠지.
그같이 자기의 사랑도 계발하여야 한다.
나 성자의 상대가 되는 것도 계발해야 한다.
어떻게 하면 나의 상대가 될까.
너희는 이미 상대다.
더 완전한 상대가 될까 고민하는 것이다.
상대의 능력을 어떻게 받을까 고민하는 것이다.
1. 상대에 대해 더 잘 알면
상대의 능력을 받을 수 있다.
나의 능력을 받고 나를 파헤쳐라.
그러면 나에 대해 알게 되고
나의 상대가 되어
인정하며 사랑하며 살아가기 쉬울 것이다.
2. 자신이 상대의 입장에서
상대가 되어 보아라.
나의 입장에서 너를 보아라.
어떠하냐.
그 뒤에 고칠 것을 고치고
상대로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서 행해라.
보일 것이다.
나 성자의 마음에서
나 성자의 입장, 보다 타자의 입장에서
너를 들여다보아라.
상대로서 생각해 보아라.
3. 상대는 상대에 걸맞은 위치에서,
상대에 걸맞은 행동을 해야 한다.
가령 너의 상대가,
신랑이 대통령이라면 부인으로서
그에 맞는 행동과 말을 해야 할 것이고,
신랑이 대대로 이어온
어느 사업하는 집안의 장남이라면
그에 맞는 신부 역할을 해야 한다.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라.
너희는 나 성자의 신부다.
지구에서 인간으로서
최고 높은 단계에 위치해 있는 것이다.
그러니 그에 맞는 행동과 정신을 가져라.
사상을 인간의 것에서
나 성자의 것으로 고쳐야 한다.
왜냐하면 나의 신부니까 그러하다.
나의 직위와 신분에 맞는 신부이니,
게다가 내가 택하였으니
그에 맞게 살아가자.
나 성자와 교통하며 때론 교양 있게 판단력 있게
나 성자 앞에선 사랑스럽게, 그렇게 하자.
세상의 직위로 비유한다면 왕이다.
한국에선 대통령이다.
너희는 영부인인 것이다.
나의 상대니
나의 상대의 위치를 보여 주어라.
4. 상대로서 책임분담을 다하는 것이다.
너희가 내 상대니
나의 상대로서 능히 모든 일을 하려면
책임분담을 하여라.
각자의 할 일이 무엇인지 깨닫고
그것을 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여라.
그러면 몸부림치는 만큼
나와 더 일체 되어
상대로서 더 뛰며 더 능력 받아서
모든 일을 할 수 있다.
내가 상대로서 너를 쓰고 역사할 것이다.
신부야.
너는 나의 상대,
나는 너의 상대임을 잊지 말라.
우리 둘이 상대체다.
우리 둘이 역사를 이루는,
둘만, 둘만이 할 수 있는 상대다.
그러니 상대체로서
서로 열심히 사랑하자.
책임을 하자.
할 일을 하자.
나는 너희가 상대체라서 너무 행복하다.
상대만이 누릴 수 있는 기쁨을 마음껏 누려라.
만물도 아니고 천사도 아니다.
인간인 너다.
상대성의 원리에 대해 이해하자.
인정하자.
그러면 네가 가지고 있는
대부분의 모든 것이 풀릴 것이다.
깊게 생각하고 깊게 이해하여라.
인생 모든 것 상대적이다.
너와 나도 상대.
구원도 상대성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더 높은 급, 더 높은 차원에서 이루자.
상대에 대해 이해가 가지?
상대는 너무 행복한 것이다.
너와 나의 행복,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