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10.20 (토)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10.20 (토)
- 성경 본문
- 오후 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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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본체 강림 역사
작성일 : 2012. 8. 16.(목) 오후 9:30
작성자 : 임유경
(“부흥강사는 성령의 발판이다.”, “2013년부터는 성
령 시대다.” 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이에 대해 더 깊이 가르쳐 달라 하니 말씀을 주셨습
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성령의 영체는
여호와 하나님의 상대격 대상체로서
그 영이 동질 요소로 이루어져 있으나
그 형태와 모양이 상반된다.
그러니 그 행하는 사역 또한
여호와 하나님과
상반되는 사역을 행하시는 것이다.
성령 어머니의 사역은
첫째, 감동의 역사하심이니라.
그 분은 눈에 보이지 않는
감동 감화의 사역을 주로 행하시는데
여호와 하나님이 육적 세계와 영적 세계에서
눈에 드러나게 창조사역과
운행사역을 하시는 것과는 상반되면서
또 하나님의 사역과 짝을 이루며
그 행하심을 돕느니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역과 나 성자의 사역은
성령님의 역사하심으로
완성에 이르게 되는 것이니라.
나 성자의 사역은
육의 세계를 주관하는 사역이니라.
육의 세계에서도
특히 인간들의 육을 구원시켜
영적 구원까지 이르게 하는
구원의 총책임 사역이니라.
나 성자는
여호와 하나님과 천모 성령님의
자녀격 대상체로서
나는 육의 세계와 영의 세계에 존재하는 인간들을
여호와 하나님께로 이끄느니라.
이때도 천모 성령님의 사역이 있어야 하는데
천모 성령께서는
생명들을 내게까지 올 수 있도록
감동으로 이끌어 주시며
또 나의 사역을 보고 생명들로 하여금
감동받고 깨닫게 하시느니라.
너희 섭리인들이 듣는 모든 말씀 또한
성부, 성자, 성령의 사역이
하나 됨으로써 이루어지는 것이다.
나 성자는 보낸 자의 육신에 말씀을 주어
직접적으로 생명들의 구원을 이끌며,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그 말씀 속의 근본이 되셔서 그 말씀 속에
깊은 사랑과 심정의 기운들로 잠재하고 계시며,
성령 어머니께서는 그 모든 사랑과 심정과
깊은 말씀의 세계를 깨우쳐 주시고
너희에게 성령의 능력을 주시느니라.
그러므로 보낸 자를 통해 전하는 나의 말씀은
나 성자와 성부, 성령의 사역이
하나 됨으로 이루어진 산물이기에
너희가 말씀을 듣는 동안에
나 성자와 성부, 성령 삼위의 모든 능력을
조화롭게 하나로 받아야 능력이 일어나느니라.
눈에 직접적으로 보이는 말씀을 정확히 깨닫고,
그 속에 숨어 있는
근본 세계의 깊은 심정과 사랑을 깨닫고,
그에 대한 성령의 능력을 받아야 하느니라.
너희는 육의 세계 존재체이므로
말씀의 내용은 잘 알고
또 나 성자가 어떻게 행하는지는 잘 인식하여
나 성자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잘 알고 있느니라.
그러나 너희의 인식 가운데
성부와 성령에 대한 개념이
제대로 잡혀 있지 않은 이유는
바로 너희가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
즉 영적인 세계에 대한 감각이
깨어 있지 않기 때문이니라.
그러므로 너희가 당장은
말씀을 제대로 깨달은 것 같으나
그 말씀에 대한 감동과 행함의 열정이
금방 식어 버리는 것이며,
또한 너희가 당장은 나의 역사를 잘 따라오고
또 내가 보낸 자를 잘 아는 것 같으나
너희의 깊은 내면을 들여다보면
제대로 이 역사와 보낸 자를
깨닫고 가는 자가 드무니라.
사과 껍질이 사과의 속 알맹이를 생성하는
전초 역할을 하듯이
나 성자는 여호와 하나님께로 이끄는
전초의 사역을 하느니라.
그러므로 나 성자와의 사랑이 ‘끝내 주는 사랑’의 단
계인
6차원의 사랑이긴 하지만
온전한 사랑이라 할 수 있는 7차원 사랑은
바로 성부 하나님과 천모 성령님을
사랑하는 것이라는 것이다.
너희는 이것을 잘 깨달아야 하느니라.
천국의 비밀은 온전한 사랑이다.
그러므로 깊은 속사랑의 세계,
성부 하나님과 천모 성령님에 대해서 정확히 인식하
고
그분들을 진정 사랑해야 하느니라.
성삼위의 역할에 대해
식물체를 비유로 들어 설명하겠다.
나 성자는 너희가 보는 식물체 그 자체라면
성부 하나님은 그 식물체를 구성하는
근본 세포 하나하나의 총체라고 할 수 있으며
천모 성령님은 그 식물체의 생명이라고 할 수 있다.
모든 만물과 육신 가진 자들은
아무리 겉의 모양과
속의 구성요소를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생명의 기운이 없이는 존재할 수가 없나니
그러므로 성령 어머니는
생명의 숨결이니라.
<창세기 2장 7절 :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
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성삼위의 모습을 본 따
육의 세계에 기반을 두고
인간의 영과 육을 창조하셨으며,
성령께서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사
생명을 가진 존재로서 인간을 완성시키셨느니라.
그러므로 인간이 생령이 되었으니
성령의 기운이 들어감으로 인하여
완성된 인간으로 탄생하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성령의 두 번째 사역은 완성의 사역이다.
구약시대는 성부 시대라 하였고
신약시대는 성자 시대라 하였고
성약시대는 성령 시대라 하였다.
구약, 신약, 성약의 때마다
모두 성삼위의 역사하심이 있었으나
구약의 시대는
보다 하나님이 드러나 역사를 펼치신 때였고,
신약은 나 성자가
하나님이 보낸 자의 입장으로 와서
나사렛 예수의 육을 쓰고 행하였다.
육의 세계의 구원의 책임은
내게 있다 하지 않았느냐?
그러므로 나는 이곳 육의 세계에
직접적으로 나타날 수가 있는 것이다.
나 성자는 시대마다 한 인간을 나의 분체로 삼고
그 육을 통해 직접적으로 내가 나타날 수 있나니,
구약시대 하나님이 모세라는 분체를 쓰고
나타나신 것과는 그 의미가 다른 것이니라.
모세를 분체라고 칭하는 이유는
구약의 역사를 펼쳐 나가는 데 있어서
모세를 통해 전한
하나님의 말씀이 근본 주체가 되어
인생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믿게 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신약시대의 나사렛 예수와
성약 시대의 선생은
그 영혼육의 모든 것이
나 성자에게 사로잡힌 바가 되어
그들을 통해 직접적으로 나 성자를
이 땅 가운데 드러낼 수 있게 되었나니,
나사렛 예수와 선생은
곧 그 시대에 해당되는
나 성자의 상징체가 된 것이니라.
이러한 성삼위의
7천 년 구원역사를 완성시키는 데
최종의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성령의 역사하심이다.
성부는 근본이시며 시작이시며,
나 성자는 성장이며 구원이며,
성령은 구원받은 자에게 생기를 불어 넣어
온전한 하늘의 영으로 완성시키는 분이시다.
그러므로 성령은 곧 완성이시다.
나 성자를 통해 구원받은 너희들의 영혼을 보아라.
너희는 구원의 차원을 뛰어넘었다.
이미 나 성자는 할 일을 다 한 것이다.
나는 이 지구상에서
마지막으로 나의 행함을 다하고 곧 떠날 것이며
마지막 천사장 나팔 부는 때에
너희를 휴거시키기 위하여 다시 온다.
이 마지막 때에 너희를 완성시키기 위하여
성령께서 강림하신다.
성령 강림의 발판이 된 것은
‘성약역사의 완성’이니라.
첫째로, 선생이 성삼위 앞에
신부의 조건을 세움으로 인해
성삼위의 상대체가 탄생되었으며
둘째로, 이 땅에서 선생 앞에
온전한 믿음의 조건을 세운
부흥강사로 인하여
선생의 상대체가 나타났다.
이로써 땅의 조건이 완성되었느니라.
이로 인해 에덴이 복귀되었으며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온전히 임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된 것이다.
2012년까지는 성약역사가
신약의 발판 위에 성장하는 기간이므로
2012년까지는 나 성자의 때이니라.
구약시대 때는
하나님 본체가 이 땅에 임하시지 않았느냐?
그러므로 이 성약역사 때에는
성령의 본체가 임하느니라.
성령은 상대체의 상징이다.
그러므로 하늘 앞에 온전한 상대체 역사인
에덴 복귀 역사, 즉 독립된 성약역사의 발판 위에
성령께서 강림하시는 것이니라.
이를 축소시켜 성자의 육인 선생 앞에
상대체의 조건을 세운 자를
성령님의 상징적 대상체로 삼고
사역을 감행하시느니라.
신약시대 때 나사렛 예수에 대한
믿음 조건을 세운 사도들 앞에
성령께서 나타나셔서
그들의 육을 쓰시고 엄청난 역사를 감행하시어
신약을 완성시키셨노라.
그러나 신약시대 사도들에게
임하신 것과는 또 다르다.
신약은 영만 살린 역사,
아담의 복직만 이룬 역사이므로
상대체의 발판이 없어
성령 그 본체가 강림하실 수 없었으나
이 성약시대는 성삼위 앞에 상대체가 있으며
또한 아담 앞에 상대체인 하와를 복직시켰으니
이로써 하늘의 온전한 상대체인
아담과 하와의 에덴 복귀 역사가 일어난 것이다.
그러므로 이 온전한 상대체의 조건을 세운 발판 위
에
성령께서 강림하실 수 있게 되었으니
성령께서 이 역사의 주체가 되셔서
역사를 이끌고 나가시느니라.
바로 선생을 믿음으로 구원에 이른 자들 중에서,
선생을 통해 나 성자를 온전히 사랑하여
선생의 상대체를 이룬 자들을
성령의 상징적 대상체로 삼아
그들을 통해 이 땅의 모든 자들을
신부로서 완성시키는 역사를 감행하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약역사의 완전한 독립의 때인
2013년에 성령의 본체가 강림하신다.
너희는 처음으로
성령의 온전한 상징적 대상체가 된 자를 통해
천모 성령을 맞아야 하느니라.
성령을 맞은 자들은 상대체의 복직,
즉 구원의 완성을 이루게 되는 것임이니라.
나 성자의 분체를 통해 나를 맞고
그 행위대로 행하는 자가 나 성자의 신부가 되어
신부로서 구원받은 자가 되었듯이
성령의 첫 상징이 된 자를 통해 성령을 맞고
그 행위대로 더욱더 온전히
선생과 성삼위를 대하는 자는
성령의 상징적 대상체가 되어
하나님의 온전한 상대체가 되는 것이니라.
선생을 통해 신랑인 나 성자를 맞는 것은
‘맞는 것’의 단계이며,
부흥강사를 통해 선생을 상대체로서 대하여
온전한 신부의 삶을 사는 자는
‘같이 사는 것’의 단계에 있는 자이니라.
그러므로 부흥강사를 통해
선생과 성삼위를 사랑하는 것은
사랑의 완성을 이룬 것이나 다름없다.
너희가 나 성자의 신부가 되는 것에서 그친다면
6차원 사랑의 단계를 이룬 것이 되어
성삼위의 완전한 사랑체가 되지는 못한다.
그러나 성령을 맞고 그의 상징적 대상체가 되면
하나님의 상대격 대상체인 성령을 따라
너희 또한 하나님 앞에 상대격 대상체가 되는 것이
므로
너희는 성삼위의 온전한 신부 즉,
7차원의 완성급 사랑을 온전히 이루어
온전한 신부의 휴거의 영이 되는 것이니라.
하나님의 대상체인
나 성자와 성령을 맞은 자들은
그 발판 위에 하나님의 대상체가
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다.
완성된 상대체 역사 속에 들어오는 자만이
하나님의 상대체로서의 자격을 얻게 되는 것이니라.
이 시대 모든 자들은 선생 앞에 상대체,
즉 아담의 상대체인 하와의 입장이므로
첫 하와의 복직을 이룬 부흥강사를 통해
선생의 상대체가 되고,
또 땅에서의 완성된 상대체 역사를 통해
성삼위를 온전히 맞는 자들이
7차원의 사랑급에 도달한
온전한 성삼위의 상대체가 된다.
그러므로 너희는 성령을 맞으라!
너희가 나의 나라에 거하게 된다.
영원한 천국의 세계를 너희에게 밝히 보여 준
나 성자이니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