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10.21 (일)
121021 주일말씀 자기가 생각하면 자기 길로 가진다 성자 주님이 생각해야 주님의 길로 가진다
- 선포일
- 2012.10.21 (일)
- 성경 본문
- 이사야 55장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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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21-주일말씀_자기가 생각하면 자기 길로 가진다 성자 주님이 생각해야 주님의 길로 가진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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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21일 주일말씀> 중요 말씀
자기가 생각하면 자기 길로 가진다
성자 주님이 생각해야 주님의 길로 가진다
본 문 이사야 55장 6-9절
요한계시록 22장 10-13절
* 사회자는 오늘 말씀의 주제를 미리 말해 주지 않습니다.
설교가 시작되면, 설교자가 설교 내용에 따라 말해 줍니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
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말씀을 잘 깨닫고 이해하려면, 먼저 성자 주님의 딱 한마디 계시
의 말씀을 잘 듣고 마음에 새겨야 됩니다. 이 한마디를 들으면 오늘 말씀
을 잘 깨닫고 알게 됩니다.
9월 24일 새벽이었습니다. 먼저 여러 가지를 놓고 기도하고, 이어서
주일말씀을 놓고 기도했습니다. 이때 성자 주님께서 답을 주셨는데, 딱 한
마디를 해 주셨습니다. 오늘은 그 말씀을 전해 줄 테니, 모두 같이 따라하
며 한 번에 마음에 새기기 바랍니다. 아멘.
(* 성자 주님의 한마디 말씀이 무엇인지, 화면을 보고 다 같이 외치면
서 마음에 새겨 보겠습니다.) <영상1>
자기가 생각하면 자기 길로 가진다.
장년부, 가정국, 청년부, 대학부, 중고등부에서 각각 한 명씩 앞으로
나와 보세요. (사전에 미리 나올 사람을 정해 놓는다.) 이 말씀대로 각자
최고로 멋진 제스처를 해 보기 바랍니다.
성자 주님은 또 한마디를 해 주셨습니다. (* 화면을 보면서 그 말씀이
어떤 말씀인지, 또 다 같이 외쳐 보겠습니다.) <영상2>
성자 주님이 생각해야 주님의 길로 가진다.
“자기가 생각하면 자기 길로 가지고, 성자 주님이 생각하면 주님의
길로 가진다.” → 이 한마디 말씀을 항상 마음 판에 새기고, 좌우명으로
삼고 살기를 바랍니다.
오늘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자기가 생각하면 자기 길로 가지고, 성자 주님이 생각하면 주님의 길
로 가집니다. 자기 마음을 주님께 내주어 주님이 자기 마음에 들어오게
함으로 주님이 생각하게 해야 됩니다. 그래야 주님의 길로 가게 됩니다.
자기 생각과 성자 주님 생각은 땅과 하늘같이 차이가 있습니다.
자기 생각은 사망길입니다. 성자 주님 생각은 영생길이고, 성공길이
고, 소원 성취 길입니다.
자기 생각대로 안 하려면 먼저 주님을 부르고 기도하며 주님께 물어야
됩니다. 주님께 자기 마음을 맡긴다고 하며, 주님 생각대로 하겠다고 자기
가 허용을 해야 됩니다.
주님 생각대로 하면 ‘사탄 불가침’입니다. 사탄이 역사를 못 합니
다. 정말 합당하게 주님께 맡겼으면, 주님의 생각이 오기도 하고, 주가 알
아서 그 일을 하기도 하십니다. 주님의 생각대로 하면, 모든 일이 최고 이
상적으로 잘됩니다. <영상3 끝>
주님 생각대로 하면, 어느 때는 주님이 거기에 해당되는 사람에게 그
일을 맡겨 하게 하시고, 어느 때는 아예 안 하게 하여 더 좋게 해 주십니
다. 세상만사를 다 아시는 전지전능하신 성자께서 오죽이나 알아서 잘하
시겠습니까? 성자 주님께 안 맡겨서 고통받는 것이지, 맡겨서 고통받는
사람은 없습니다.
주님 생각대로 하여 주님의 길로 가는 자는 ‘천국’이고, 자기 생각
대로 하여 자기 길로 가는 자는 ‘지옥’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너희 길을 내게 맡겨 버려라. 그리하면 내가 이르리라.”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남녀 사이에도 진정 사랑하면 마음을 비우고 자기 마음 그릇
을 사랑하는 자에게 주고, 자기 생각을 하지 않고 사랑하는 자의 생각대
로 행합니다. 믿으면 맡기고, 그와 같이 먹고 마시며 같이 살려면 맡기고,
진정 사랑하면 맡기고 사랑하는 자의 생각대로 살게 됩니다.
한번은 어떤 일을 놓고 성자 주님께 생각을 맡겨 놓고 마음을 비우고
내 생각대로 하지 않았습니다. 그 시간에 나는 주님의 일을 하며, 주님이
어떻게 하시나 보았습니다.
주님은 그때마다 필요한 사람을 쓰면서 일하셨고, 어떤 것은 아예 손
도 안 대고 눈이 오고 비가 오게 하여 문제가 해결되게 하셨습니다. (아
멘.) 어느 때는 원수를 통해 그 일을 해결해 주기도 하셨습니다. 또 코스
마다 거기에 합당하게 필요한 사람들을 쓰고 행하셨습니다. 정말 신기하
게 일을 풀어 나가셨습니다.
주님의 일을 맡아서 한 사람들을 보면, 꿈에 계시를 받고 했다고 하
고, 자기가 그 일을 왜 하는지 모르고 하고 싶어서 했다고 했습니다.
주님은 어느 때는 천사를 통해 행하셨고, 어느 때는 주님을 믿고 사랑
하는 자에게 정식으로 부탁하여 행하게 하셨고, 어느 때는 주님께서 친히
직접 해 주기도 하셨습니다. 사람이 없을 때는 동물, 바람, 비 등 그때그
때 필요한 대로 만물을 사역자로 쓰면서 행하셨습니다.
마치 복잡한 컴퓨터를 작동시켜 거기에 해당되게 행하듯이, 사람들과
만물들과 천사들까지 쓰시며 수백 가지, 수천 가지의 일을 하셨습니다.
선생은 그것을 보고 “인간은 정말 자기가 생각하고 하면 안 되겠구
나. 주님은 사람과 만물과 천사까지 쓰고 행하시고, 친히 직접 행하시며,
그때마다 필요한 것들을 총동원해서 쓰시니, 인간은 절대 주님의 생각에
맡기고 주님 생각대로 해야 되겠다.” 하고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아멘!
어느 때는 거미, 귀뚜라미, 모기, 개미, 파리 등 곤충까지 쓰시며 계시
하며 행하시고, 어느 때는 각자의 혼과 영을 가지고 행하십니다.
때는 8월 6일이었습니다. 날이 너무 더웠지만, 하루 종일 꼼짝도 하
지 않고 계속 주님의 말씀을 받아쓸 때였습니다. “해도 해도 끝이 없구
나.” 생각하는 하루였습니다.
다음 날 8월 7일 새벽 3시에 기도하고 있는데 보니, 선생 방에 귀뚜
라미 한 마리가 들어와 있었습니다. ‘이상하다. 귀뚜라미가 들어올 곳이
없는데... 들어오려면 방충망을 뚫고 들어와야 되는데...’ 생각했습니다.
이때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너무 덥지? 이제 시원해진다. 가을이 온다.
귀뚜라미는 가을 소식을 전하는 가브리엘 천사가 아니냐.” 하셨습니다.
그로부터 이틀 후에는 날씨가 너무 더워서 밤잠을 못 잘 정도였습니
다. 그래서 밤이 새도록 기도했습니다. 이때 또 귀뚜라미가 나타나서 방바
닥을 뛰어다녔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때가 되면 너도 저렇게 나
타난다.” 하셨습니다.
주님은 이같이 귀뚜라미를 통해 이것저것을 보이며 깨닫도록 계시해
주셨습니다. 귀뚜라미는 주님이 계시하실 때만 나오지, 나흘이고 일주일이
고 제 마음대로 나오지 않았습니다.
어느 때는 귀뚜라미가 벽에 한자리에 붙어서 4시간씩 가만히 있기도
했고, 밤새도록 오랫동안 벽에 가만히 붙어 있기도 했습니다. 이때 “이
귀뚜라미를 보아라. 너 안 움직이고 하루 종일, 또 끊임없이 몇 년 동안
가만히 앉아서 내 말씀 받아 적느라 힘들지? 이 귀뚜리미가 너 같지 않느
냐.” 하는 계시로 알고 계속 기도하며 주님의 말씀을 받아 적었습니다.
이때 그 귀뚜라미가 내 머리 쪽으로 와서 10분쯤 있다가 “계시를 줬
으니 나는 이제 간다.” 하고 갔습니다. 그리고 잠시 후에 다시 잠깐 내게
왔다가 내가 계속 앉아서 말씀 쓰고 있는 것을 보더니, “잘 행하고 있는
지 확인차 왔다 간다.” 하고 갔습니다.
주님 생각대로 하면 사탄이 감히 그 생각을 방해하지 못합니다. 고로
안전합니다. 자기가 생각하면 차원이 낮고 모르니, 실패의 길을 택하고 몸
부림쳐 땀 흘려서 해야 됩니다.
인간 생각은 무지하니 주님 생각에 맡기고, 자기는 그에 해당되는 작
은 조건을 세우고 작은 책임분담만 하면 됩니다.
(‘인간 생각’ : 머리에 손가락을 댄다. (‘주님 생각에 맡긴다’ : 양손을 펴서
앞으로 하고 주님께 바치는 모습)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자연성전의 앞산을 개발할 때 처음에 선생의 생각은 시멘트 계단을 만
들어 그곳에 사람들이 앉게 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나무로 한 계단 한
계단 못질을 하며 틀을 짜고 있었습니다. (‘선생 생각’ : 머리에 손가락을 댄다 / ‘한
계단, 한 계단 못질하여 만들게 했다’ : 못질하는 모습 표현) 그러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
자 주님의 생각은 달랐습니다. 어느 날 뒷동산에 가서 기도하고 내려오던
중 앞산을 보게 하며, 나는 전혀 생각지도 않았던 하나님의 구상을 보여
주셨습니다. (‘기도하고 내려올 때 생각지도 않은 구상을 보여 주셨다.’ : 양손을 흔들면서 생각지
도 않은 모습 표현) 영계를 열어 하나님의 생각과 구상을 보여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내 마음을 다 비우고, 하나하나 하나님의 생각대로 앞산에 돌을
쌓고 야심작을 만들었습니다. (앞산에 계단을 만들려고 했던 모습 / 뒷동산에서 기도하고
내려 올 때 보여 주신 장면)
하나님이 보여 주신 대로 하나님의 생각과 구상대로 하는데도, 막상
일을 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내 생각대로 하기도 했습니다. 고로 돌이 네
번이나 무너지고 깨졌습니다. 그래서 다섯 번째로 다시 쌓아 하나님의 생
각과 구상대로 행하여 오늘날같이 만들었습니다. 고로 ‘하나님 구상의
자연성전’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이 원하시고 예비하신 돌
로 쌓으니, 좋아하고 기뻐하셨습니다. 지금은 그런 돌을 구하고 싶어도 없
습니다. <영상4 끝>
자기 생각으로 안 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의 생각으로 한
것은 작품이 되고,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합니다. (‘자기 생각’ : 머리에 손가락을
댄다. / ‘하나님, 성령님, 성자’ : 검지, 중지, 약지를 하나씩 편다. /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
양팔을 벌려서 웅장한 것 표현)
오늘 말씀대로 자기가 생각하면 자기 길로 가지고, 성자 주님이 생각
하면 주님의 길로 가집니다. 인생을 살 때 주님 생각대로 해야 됩니다. 신
앙생활 속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설교할 때도, 강의할 때도, 관리할 때
도, 전도할 때도, 기도할 때도, 말씀을 들을 때도 자기 마음을 100% 비
우고 주님 생각대로 해야 됩니다. 우리는 육체이며, 성자 분체는 혼체로서
성자와 우리 사이의 길 역할을 해 주고, 성자는 영체 역할을 해 줍니다.
오늘 본문 말씀인 이사야서 55장 8-9절을 보면 하나님은 이사야 선
지자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 생각이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
은 너희의 길과 다르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
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으니
라.”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성자의 생각은 “된다.” 하는데, 인간의 생각은 “안 된
다.” 합니다. 어느 때는 인간의 생각은 “된다.” 하는데, 하나님과 성자
의 생각은 “안 된다.” 합니다. 하나님과 주님께서 “안 된다.” 하시는
데, 묻지도 않고 그 일을 해야 되겠습니까?
사람은 자기 생각으로 하면서, 그것이 하나님과 성자의 뜻이라고 생각
하고 목숨 걸고 합니다. 그렇게 하면 수고해도 하는 일이 안 되고, 몸부림
쳐도 하는 일이 안 되고, 목숨이 없어져도 하는 일이 안 됩니다.
하나님은 쉽게 순리로 행하십니다. 그래서 성자 주님은 “내게 배워
라. 내 짐은 쉽고 가볍다(마 11:29-30).” 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자기가 어떤 것을 하려고 기도해 보면, ‘척’ 생각이 떠오릅니다. (‘자
기가 어떤 것을 하려고 기도해 보면’ : 양손을 모으고 기도하는 모습 표현 / ‘척 생각이 떠오른다’ : 머
리에 손가락을 딱 갖다 댄다.) 그러나 주를 부르고 찾고 기도하면서도 자기 마음을
비우지 못하고 기도하니, 기도 중에 생각이 떠올라도 그것은 <육적 생각>
입니다. 그 상태에서는 기도할수록 자꾸 자기 생각이 떠오릅니다. 그 생각
이 주님 생각인 줄 알지만, 실상 자기 마음을 비우지 못한 상태이기에
‘자기 생각’입니다.
처음부터 자기 생각을 하지 말고, 자기 마음속에 있는 것들을 일체 다
버려 마음을 비우고, 주님께 빈 마음 그릇을 드리며 맡겨야 됩니다.
사람들은 흔히 주님을 위해서 한다고 하지만, 어떤 것은 주님 위해서
100% 한다고 해도 못 하게 하십니다. 어떤 것인지 한 가지만 들어 봐요.
올해도 성자 주님을 위해서 영광 돌리려고 작년처럼 돌 축제를 준비했
습니다. 선생도 허락했습니다. 올해는 독립의 해로 가는 마지막 해이니,
더욱 잘 준비하여 돌 축제를 하려고 모두 준비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올해 너희에게 나를 상징하는 성자
바위를 주었다. 그때 나는 떠나면서, 너희와 늘 함께한다는 의미로 성자바
위를 상징으로 주고 갔다. 그리고 너희는 성자바위를 받았다. 그때 이미
다 한 것이다.” 하셨습니다.
<시> (* 시 낭독은 성우가 녹음해서 넣어도 좋고, 설교자가 하게 자막으로 띄워도 좋다.)
- 성자바위 - (↓ 방향으로 먼저 읽고, → 이쪽으로 간다.)
얼마나 얼마나 변함이
사랑을 좋으면 없이도
했으면 후손들 사랑을
성자를 까지도 했기에
생각을 천년간 이바위
하라고 사랑을 같이도
이바위 하라고 무겁게
얼굴을 줬을까 사랑을
새기어 하라고
사연을 사랑의
담아서 형상을
줬을까 주셨다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2013년 부활의 역사를 맞기 전에 자연성
전에 손보라는 곳을 어서 손보아라. 또 돌을 쌓고 건축할 곳을 빨리 손대
라. 뒷동산도 기도 동산으로 만들도록 구상했으니, 어서 만들어야 한다.
뒷동산은 네가 기도하면서 앞산의 구상을 받은 곳이고, 또 ‘기도 표적
솔 (구: 해태소나무)’이 있는 곳이니, 그곳을 기도 동산으로 만든다고 했다.
모두 낮에 편히 와서 기도하도록 구상을 줬으니 어서 시작하자. 눈보라치
기 전에 어서 몰두하여 건물을 짓고, 돌 조경도 손볼 곳은 어서 손보자.”
하셨습니다.
“또 올해는 중한 해다. 이제 올해가 얼마 남지 않았으니 어서 기도하
고, 데려올 생명들을 꼭 데려오고, 부지런히 강의 공부도 하여 강의의 달
인들이 되자. 지금은 기도의 황금기, 전도의 황금기, 건축의 황금기다.”
하셨습니다. <영상5 끝>
성자 주님을 상징으로 한 성자바위를 캐내어 옮기지 못하고 그대로 땅
에 묻었다면, 올해 성자 주님이 마지막 재림 준비를 위해 하늘나라로 가
시는데, 이때 신앙의 잠을 자서 성자 주님을 영영 묻어 보낼 뻔했다는 것
입니다.
올해는 40일 (손가락 네 개 편다) 에스더 기도, 70일 (한손 손가락 다섯 개 펴고,
다른손 손가락 두 개 편다) 성자의 기도, 100일 (양손 손가락 다섯 개씩 편다) 마지막 기
회의 기도를 했습니다. 모두 며칠입니까? 210일입니다. 이렇게 기도함으
로 주님께 받을 것을 받았으니, 축제는 따로 안 해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이제 올해 마지막으로 12월 21일까지 70일 기도를 하게 됐습니다. 마지
막으로 시간의 칼자루를 잡고 시간을 아끼며 더욱 기도하고, 강의하고, 전
도하고, 관리하고, 건축하며 이 황금기를 알차게 보내야 되겠습니다.
모두 열심히 기도하고, 말씀을 듣고 실천하며, 성령을 받고, 각자 맡
은 일을 열심히 하며, 주님을 사랑으로 대했다고 성자를 상징하는 바위를
땅에 안 묻고, 성자의 형상을 선물로 주시어 받게 됐습니다. 승리의 한 해
입니다! 성자바위는 부활 역사의 증표로서 성자께서 가시면서 신부인 우
리들에게 사랑의 선물로 주고 가셨습니다. 사랑의 대가이며, 부활 역사의
증표는 곧 성자의 형상을 새긴 성자바위입니다.
하나님과 성자 주님은 항상 인간보다 먼저 행하십니다. 어떤 것은 본
체와 그 분체 둘이 먼저 이루고 끝나고 마는 것도 있습니다.
오늘 말씀 “자기가 생각하면 자기 길로 가지고, 성자 주님이 생각하
면 주님의 길로 가진다.” 이 한마디 말씀을 들었으니, 모두 이같이 살기
를 축원합니다. 자기 생각을 다 버리고 빈 마음 그릇을 주님께 드리기가
얼마나 어렵습니까? 고로 성자 주님을 진정 사랑해야 됩니다. 사랑하면
맡깁니다. 빈 그릇이란, 깨끗한 마음이라는 말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월명동에 돌과 나무가 들어와도 돌을 어디에 놔야 하는지, 나무를 어
디에 심어야 하는지, 모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의 구상대로 그
위치에 놔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가치가 없습니다. 하나하나 일일이 주
님께 묻고 정확한 위치에 돌을 놓고 나무를 심어야 빛이 납니다. 이것이
하나님 구상입니다.
하나님과 주님이 말씀하신 위치에 나무를 심지 않고 돌을 놓지 않으
니, 결국 나무도 죽고 돌도 다시 빼서 본 위치에 놨습니다. 보기에 눈에
거슬린다고 주님께서 위치를 가르쳐 주시어 거기에 놨습니다. 또 예전에
는 돌과 나무가 없어서 조경을 못 한 곳들이 있었는데, 지금 돌도 나무도
와 있으니 제 위치에 놓고 있습니다.
예전에 선생이 야심작 중앙에 세운 나무는 죽었습니다. 큰 것입니다.
알고 보니,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한 야심작 돌 조경을 가린다고 주님께
서 죽게 하신 것입니다. <영상6 끝>
사람도 제 위치에 정확히 써야 됩니다. 전도하여 새 생명이 들어와도
사명의 위치를 정확하게 해 주고, 기존에 있었던 자들도 사명의 위치가
정확해야 옆의 사람들에게도 안 거슬리고 주님의 눈에도 안 거슬리고, 피
차 제 사명을 잘한다고 했습니다.
(양손을 펴서 여기저기 가리키면서 표현)
자기보다 유능하고 나은 자가 오면 어서 가르쳐서 자리를 내줘야 됩니
다. 그렇게 안 하면 성자 주님의 심정이 상하니, 자기 영만 못 크고 손해
만 갑니다. 옛날 방식으로만 하면 안 됩니다. 흔히 먼저 온 자들은 “옛날
에 선생님은 그렇게 안 하셨다.” 하는데, 벌써 몇 년이 지났습니까? 선
생은 그때보다 지금 훨씬 더 차원을 높여서 하고 있습니다. 옛날과는 다
르다는 말입니다. 모두 새롭게 변화돼야 합니다.
오늘 주님이 주신 한마디 말씀을 마음에 잘 새겼지요? “자기가 생각
하면 자기 길로 가진다. 성자 주님이 생각하면 주님의 길로 가진다.” 했
습니다. 행해야 할 수 있고, 절대 100% 믿어야 해집니다.
기도할 때 약속하여 주님의 생각을 받고서도, 가다가 자기 생각대로
하게 됩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기도할 때’ : 양손 모아 기도하는 모습 / ‘처음에는 주
뜻대로 하다가’ : 손이 우측으로 간다. / ‘일하다가 자기 생각대로 한다’ : 손이 좌측으로 간다.) 그러
면 주님 생각과 자기 생각이 섞여서 짬뽕이 됩니다. 그러면 주님은 그 일
을 무너뜨리십니다. 온전히 주님 생각으로 해야 생명길입니다. 이 말씀을
행하는 자들이 되라고 오늘 성자 계시의 말씀을 준 것입니다.
자기 생각대로 하다가 육도 영도 죽어 역사의 거울이 된 자들이 얼마
나 많습니까? 지금도 자기 생각으로 사는 자들이 많습니다. 그들은 육신
은 살아 있어도 허무한 육적인 삶을 살 뿐입니다. 자기 생각으로 사니, 하
나님과 성자께서 이 시대에 행하시는 일을 얼마나 막고 반대했습니까? 자
기 생각대로 사는 자들이 90% 이상입니다. 성공한 것 같아도 그 영이 어
디로 갔는지 끝까지 봐야 됩니다.
선생이 성자 본체께 들은 말씀을 은혜 있게 외치고 가르치듯이, 섭리
인 모두 이 말씀을 잘 듣고 설교 내용대로 사람들에게 외치고 가르치라고
오늘 처음부터 끝까지 선생이 주님을 증거하며 말씀했습니다. 오늘 말씀
처럼 모두 원고를 보고 가르치고, 외치고, 증거해 주기 바랍니다.
매듭짓겠습니다.
자기 생각을 다 버리고 기도하며 오직 주님 생각에 맡겨야 주님의 온
전한 신부가 되어 그 영이 휴거되어 천국에 가고, 그 육도 땅에서 휴거의
삶을 삽니다. 이 시대에 하나님을 믿고 주님을 믿는다고 하나, 자기 생각
을 안 버리고 주님 생각대로 살지 않고 믿는 자들이 95%가 넘습니다. 그
러니 하나님과 성자 주님이 오셨어도 못 맞고, 그토록 기다리던 역사도
못 맞고 끝난 것입니다.
새로 오는 자들에게 시대에 맞게 잘 외쳐 주고 잘 가르쳐 줘야 됩니
다. 이 시대 하나님의 역사를 찾아오는 자들에게 시대의 원통함을 전해
주어 그들도 성자 본체를 맞고, 그 육이 되는 분체를 맞고, 육도 영도 휴
거되게 해 줘야 됩니다.
역사는 그 시대에 못 맞으면 끝납니다. 30년 전에 외쳤을 때 안 온
자들은 그것으로 끝났고, 20년 전에 외쳤을 때 안 온 자들은 그것으로 끝
났고, 10년 전에 외쳤을 때 안 온 자들은 그것으로 끝났습니다. 시대 말
씀을 외쳤을 때 온 자들만 맞고, 안 온 자들은 그것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주님께 왜 그들이 그렇게도 못 오냐고 물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
를 “몰라서 못 오고, 자기 무지가 자기를 막아서 못 오고, 교만과 시기와
악평 때문에 못 오고, 나를 온전히 믿지 않아서 못 오고, 영적이지 못해서
못 오고, 자기 생각대로 사니 못 온다.” 하셨습니다.
모두 시대 말씀을 전해 주어 시대를 알도록 해 줘야 되겠습니다. 섭리
사 핵적인 말씀인 ‘재림과 휴거, 성자 본체와 분체, 하나님의 창조 목
적’ 등 시대 핵심 말씀을 전해 줘야 됩니다. (아멘.) 어느 시대든지 ‘말
씀’이 핵심입니다. ‘최고’입니다. ‘권세’입니다. 말씀은 곧 하나님이
요, 성자 본체요, 그 분체입니다. 고로 말씀을 가지고 증거할 때 하나님과
성자 본체와 그 분체를 온전히 증거하게 됩니다.
말씀을 전하는 자와 외치는 자, 외치고자 배우는 자, 듣고 실천하는
자들에게 성자 주님의 축복을 빕니다. 아멘.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의 길이며 성
공의 길이며 소원 성취의 길이 되시는 성자 예수님의 크신 은혜와, 성령
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이 말씀을 듣고 주님의 생각대로 하겠다고 결
심하는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시대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이루는 역사
가 날마다 일어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