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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2.10.21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12.10.21 (일)
성경 본문
이사야 55장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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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21일 주일말씀> 중요 말씀 자기가 생각하면 자기 길로 가진다 성자 주님이 생각해야 주님의 길로 가진다 본 문 이사야 55장 6-9절 요한계시록 22장 10-13절 * 사회자는 오늘 말씀의 주제를 미리 말해 주지 않습니다. 설교가 시작되면, 설교자가 설교 내용에 따라 말해 줍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주일이 돌아왔습니다. 하루가 1년같이 귀하고 또 1년이 10년과 같이 귀한 이 때입니다. 지금이 벌써 10월 21일이죠. 요즘에 날씨가 춥죠. 추운 날씨가 왔다는 것은 2012년이 거의 지나가고 있다는 말입니다. 2012년은 우리 섭리인들에게 너무 귀하고도 귀한 때입니다. 그리고 하루가 1년과 같이 귀한 때, 이 하루를 1년과 같이 귀히 우리의 모든 시간들을 그와 같이 아끼면서 써야 될 그 런 때인 줄 믿습니다. 알파와 오메가가 되어주신 주님이시죠. 시작과 끝이 되어주시는 주님이신 줄 믿 습니다. 2012년의 시작부터 2012년의 끝까지 성자 주님은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여러분들이 끝까지 주님과 함께 하시기만 한다면 반드시 승리할 줄 믿습니다. 여러분, 너무 귀한 이 시간 특히 9월부터 12월 크리스마스 전까지는 우리에게는 너무 귀한 시간 입니다. 이 시간에 여러분들이 하지 말아야 될 것이 있습니다. 바로 포기, 낙심, 포기와 낙심은 하지 않 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자만도 하지 않습니다. 이 시간에는 뭐가 부족하더라도 혹은 뭐가 충만하 더라도 낙심하거나 혹은 자만하지 않고 교만하지 않으면서 오직 하나님과 주님의 마음이 내게로 향할 수 있도록 성자 주님을 완전하게 꽉 붙드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오늘도 여러분들이 갖 가지 여러 가지 마음들을 품고 오셨을텐데요. 오늘 이시간도 포기하지 말고, 자만하지 말고, 성자 주님 을 꼭 붙드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도 큰 사랑을 안고 성자 주님께서는 시대 보낸 자 를 통해서 귀한 말씀을 주시고 그 말씀을 통해서 우리에게 나타나십니다.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또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자. 오늘은 주님께서 우리에게 어떠한 말씀으로 오셨는지 궁금하십니까? 오늘 말씀 한 번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말씀을 잘 깨닫고 이해하려면, 먼저 성자 주님의 딱 한마디 계시의 말씀을 잘 듣고 마음에 새겨야 됩니다. 그 딱 한 마디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면 됩니다. 이 한마디를 들으면 오늘 말씀을 잘 깨닫고 알게 됩니다. 9월 24일 새벽이었습니다. 먼저 선생님은 여러 가지를 놓고 기도하고, 이어서 주일말씀을 놓고 기 도했습니다. 이때 성자 주님께서 답을 주셨는데, 딱 한 마디를 해 주셨습니다. 딱 한 마디 주님께서 딱 한마디 오늘은 그 말씀을 전해 줄 테니, 모두 같이 따라하며 한 번에 마음에 새기기 바랍니다. 아멘. (* 성자 주님의 한마디 말씀이 무엇인지, 화면을 보고 다 같이 외치면서 마음에 새겨 보겠습니다.) <영상1> 자기가 생각하면 자기 길로 가진다. 자기가 생각하면 자기 길로 가진다. 이 말씀이 주님께서 주신 딱 한 마디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 의 터전 위에 주님께서는 한 마디 말씀을 더 주셨습니다. 그 전에 장년부, 가정국, 청년부, 대학부, 중 고등부에서 각각 한 명씩 앞으로 나와 보세요. (사전에 미리 나올 사람을 정해 놓는다.) 이 말씀대로 각 자 최고로 멋진 제스처를 해 보기 바랍니다. 주님께서는 “제스처는 열내는 표현이다.” 해 주셨습니다. 주님께서 딱 한 마디 말씀을 주시면서 열을 내는 표현을 할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성자 주님은 또 한 마디를 해 주셨습니다. (* 화면을 보면서 그 말씀이 어떤 말씀인지, 또 다 같 이 외쳐 보겠습니다.) <영상2> 성자 주님이 생각해야 주님의 길로 가진다. “자기가 생각하면 자기 길로 가지고, 성자 주님이 생각하면 주님의 길로 가진다.” → 이 한마디 말씀을 항상 마음 판에 새기고, 좌우명으로 삼고 살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좌우명이 뭐라구요? “자기 가 생각하면 자기 길로 가지고, 성자 주님이 생각하면 주님의 길로 가진다.” 그렇다면 오늘 말씀 본격 적으로 시작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자기가 생각하면 자기 길로 가지고, 성자 주님이 생각하면 주님의 길로 가집니다. 자기 마음을 주 님께 내주어 주님이 자기 마음에 들어오게 함으로 주님이 생각하게 해야 됩니다. 그래야 주님의 길로 가게 됩니다. 자기 생각과 성자 주님 생각은 땅과 하늘같이 차이가 있습니다. 자기 생각은 사망길입니다. 성자 주님 생각은 영생길이고, 성공길이고, 소원 성취 길입니다. 자기 생각대로 안 하려면 먼저 주님을 부르고 기도하며 주님께 물어야 됩니다. 주님께 자기 마음 을 맡긴다고 하며, 주님 생각대로 하겠다고 자기가 허용을 해야 됩니다. 주님 생각대로 하면 ‘사탄 불가침’입니다. 사탄이 역사를 못 합니다. 정말 합당하게 주님께 맡겼으 면, 주님의 생각이 오기도 하고, 주가 알아서 그 일을 하기도 하십니다. 주님의 생각대로 하면, 모든 일 이 최고 이상적으로 잘됩니다. <영상3 끝> 이 말을 믿습니까? 주님 말씀하셨습니다. “자기 생각대로 하지 않으려면 먼저 주님을 부르고 기도 하며 주님께 물어야 된다.” 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주님께 “내 마음을 맡깁니다.” 하면서 자기가 허용을 해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오늘도 이 시간 여러분들은 주님의 생각대로 해서 주님의 길로 가야 되겠습니 다. 그러려면 어떻게? “내 마음을 주님께 맡깁니다.” 하고 허용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야 오늘 말씀처 럼 아 주님의 말씀대로 하면 주님의 생각대로 모든 일이 잘 되고, 역사가 깨달아지고, 역사가 일어난다 는 것을 자기 마음 속에 시인하게 됩니다. 주님의 생각대로 하면 어떤 역사가 일어나는지 한 번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주님 생각대로 하면, 어느 때는 주님이 거기에 해당되는 사람에게 그 일을 맡겨 하게 하시고, 또 어느 때는 아예 안 하게 하여 더 좋게 해 주십니다. 세상만사를 다 아시는 전지전능하신 성자 주님께서 오죽이나 알아서 잘하시겠습니까? 성자 주님께 맡기면 모든 일들이 잘 해결된다고 하셨는데 ,성자 주님 께 안 맡겨서 고통받는 것이지, 맡겨서 고통받는 사람은 없습니다. 주님 생각대로 하여 주님의 길로 가는 자는 ‘천국’이고, 자기 생각대로 하여 자기 길로 가는 자는 ‘지옥’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너희 길을 내게 맡겨 버려라. 그리하면 내가 이르리라.” 하셨습 니다. 이 말이 무슨 말일까? “그리하면 내가 너희를 인도하리라.” 여러분, 주님께 맡기시기를 바라겠습 니다. 그러면 어떻게 맡기나? 주님께 다 이렇게 맡기나? 마음을 맡깁니다. 이 머리 생각하는 것을 맡기 는 것입니다. 그러면 몸은 그 생각의 지시에 따라 움직여 주는 것입니다. 정확하게 말한다면 주님의 생 각대로 내 몸이 책임분담을 해주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들을 주님께 맡김으로 주님께서 완전히 여러 분들을 인도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세상에 진실로 사랑하는 남녀 사이에도 진정 사랑하면 마음을 비우고 자기 마음 그릇을 사랑하는 자에게 다 주고, 자기 생각을 하지 않고 사랑하는 자의 생각대로 행합니다. 맞습니까? 진정 사랑한다면 그렇게 할 것입니다. 믿으면 맡기고, 그와 같이 먹고 마시며 같이 살려면 맡기고, 진정 사랑하면 맡기고 그리고 사랑하는 자의 생각대로 살게 됩니다. 여러분, 주님을 믿으십니까? 역사를 믿으십니까? 주님을 사랑하십니까 ?그리고 주님과 영원히 함께 먹고 마시며 누리기시를 원하십니까? 그러면 여러분의 비워 진 마음을 주님께 드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한 번은 선생이 어떤 일을 놓고 성자 주님께 생각을 맡겨 놓고 마음을 비우고 어느 것 하나도 내 생각대로 하지 않았습니다. 그 시간에 나는 주님의 일을 하며, 주님이 어떻게 하시나 보았습니다. 주님은 그 때마다 필요한 사람을 쓰면서 일하셨고, 어떤 것은 아예 손도 안 대고 눈이 오고 비가 오게 하여 문제가 해결되게 하셨습니다. (아멘.) 궁금하죠? 그렇죠. 예를 하면 이런 거예요. 오늘은 눈 이 너무 많이 왔어요. 오늘은 눈이 너무 많이 와서 애들이 안 왔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애들 생각은 ‘그 래도 선생님 보러 가야되지 않나?’ 생각한 것입니다. 그래서 기도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께 맡긴 것 입니다. 그래서 주님께 맡겨서 평소에 선생님께서 “눈이 많이 오면 오지 말라.” 하신 말씀에 감동을 받 고 안 간 겁니다. 이렇게 일이 해결되기도 합니다. 이 한 가지만 있는 게 아니라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예를 하나 들어준 겁니다. 또 어느 때는 원수를 통해 그 일을 해결해 주기도 하셨습니다. 또 코스마다 거기에 합당하게 필요 한 사람들을 쓰고 행하셨습니다. 정말로 주님은 신기하게 일을 풀어 나가셨습니다. 주님의 일을 맡아서 한 사람들을 보면, 꿈에 계시를 받고 했다고 하고, 자기가 그 일을 왜 하는지 모르고 하고 싶어서 했다고 했습니다. 누가 한 거예요? 주님이 하신 거죠. 주님이 그 마음에 감동을 주 신 겁니다. 주님은 어느 때는 천사를 통해 행하셨고, 어느 때는 주님을 믿고 사랑하는 자에게 정식으로 부탁 하여 행하게 하셨고, 그리고 어느 때는 주님께서 친히 직접 해 주기도 하셨습니다. 사람이 없을 때는 동물, 바람, 비 등 그때 그때 필요한 대로 만물을 사역자로 쓰면서 행하셨습니다. 내 생각대로 하면 내 생각 하나로만 처리할 수 있는데 주님은 여러 가지로 행하셨습니다. 마치 복잡한 컴퓨터를 작동시켜 거기에 해당되게 행하듯이, 사람들과 만물들과 천사들까지 쓰시며 수백 가지, 수천 가지의 일을 행하셨습니다. 선생은 그것을 보고 생각했습니다. “인간은 정말 자기가 생각하고 하면 안 되겠구나. 주님은 사람 과 만물과 천사까지 쓰고 행하시고, 친히 직접 행하시며, 그때마다 필요한 것들을 총동원해서 쓰시니, 인간은 절대 주님의 생각에 맡기고 주님 생각대로 해야 되겠다.” 하고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아멘! 여 러분들도 확실히 깨닫기를 바라겠습니다. 어느 때는 거미, 귀뚜라미, 모기, 개미, 파리 등 곤충까지 쓰시며 계시하며 행하셨습니다. 여러분, 곤충계시 받아보셨어요? 모기나 파리로 계시를 많이 받아보셨을 것 같은데. 새벽에 안 일어나고 싶은데 파리가 왔다갔다 해서 일어나보니까 3시 50분이어서 기도한 적도 있을 것입니다. 어느 때는 각자의 혼 과 영을 가지고 행하십니다. 어느 날은 부인할 수 없게 성자 주님이 오신 때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행하셨냐면 그것도 한 마리의 곤충을 갖고 행하신 적도 있었습니다. 그것도 한 동안 여러 가지로요. 오늘 그 이야기를 잠 깐 전해 주겠습니다. 때는 무더운 여름 8월 6일이었습니다. 날이 너무 더웠지만, 며칠 동안 하루 종일 꼼짝도 하지 않고 계속 주님의 말씀을 받아쓸 때였습니다. “해도 해도 끝이 없구나.” 생각하는 하루였 습니다. “주님. 이거 언제 끝납니까? 해도 해도 끝이 없습니다.” 정말 너무 더우셔서요. 한국말로 런닝 셔츠 있잖아요. 속옷이잖아요. 그걸 동그라미로 가위로 자르셨대요. 그리고 그 위에 입으신 것도 자르신 거예요. 그래서 등으로 바람이 나가게 할 정도로 그 정도로 너무 더우셨다고 하셨습니다. 그 상태에서 쏟아지는 일이 너무 많으니까 하루 종일 일어날 수 없이 꼼짝 않고 말씀만 쓰시니까 해도 해도 끝이 안 나니까 언제 끝나냐고 한 마디를 했습니다. 다음 날 8월 7일 새벽 3시에 기도하고 있는데 보니, 선생 방에 귀뚜라미 한 마리가 들어와 있었 습니다. ‘이상하다. 귀뚜라미가 들어올 곳이 없는데... 들어오려면 이 방충망을 뚫고 들어와야 되는데...’ 생각했습니다. 이때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너무 덥지? 이제 시원해진다. 가을이 온다. 귀뚜라미는 가을 소식을 전하는 가브리엘 천사가 아니냐.” 하셨습니다. 맞습니까? 그로부터 이틀 후에는 날씨가 너무 더워서 밤잠을 못 잘 정도였습니다. 여러분, 몇 주 전에 설교 를 들으셨죠. 그래서 밤이 새도록 기도했습니다. 이때 또 귀뚜라미가 나타나서 방바닥을 뛰어다녔습니 다. 이 때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때가 되면 너도 저렇게 나타난다.” 하셨습니다. 주님은 이같이 귀뚜라미를 통해 이것 저것을 보이며 깨닫도록 계시해 주셨습니다. 귀뚜라미는 주 님이 계시하실 때만 나오지, 나흘이고 일주일이고 제 마음대로 나오지 않았습니다. 어느 때는 귀뚜라미가 벽에 한자리에 가만히 붙어서 4시간씩 가만히 있기도 했고, 밤새도록 오랫 동안 벽에 가만히 붙어 있기도 했습니다. 이때 주님의 말씀이 깨달아졌습니다. “이 귀뚜라미를 보아라. 너 안 움직이고 하루 종일, 또 끊임없이 몇 년 동안 가만히 앉아서 내 말씀 받아 적느라 힘들지? 이 귀 뚜리미가 너 같지 않느냐.” 하는 계시로 알고 계속 기도하며 주님의 말씀을 받아 적었습니다. 이때 그 귀뚜라미가 내 머리 쪽으로 와서 10분쯤 있다가 “계시를 줬으니 나는 이제 간다.” 하고 갔습니다. 그리고 잠시 후에 다시 잠깐 내게 왔다가 내가 계속 앉아서 말씀 쓰고 있는 것을 보더니, “잘 행하고 있는지 확인차 왔다 간다.” 하고 갔습니다. 저는 선생님께 이 이야기를 선생님 만날 때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선생님께 이 말씀을 들었는데 정말 신기해서 “정말요? 진짜요?” 그랬더니 선생님께서 “그럼 내가 너한테 거짓말하는 사람 이니?” 하시면서 이 한n마디를 남기시고 다른 화제로 돌리셨습니다. 재미있자고 한 이야기도 아니고, 웃자고 한 이야기도 아니고, 주님께서 어느 만물이든지 사람이든지 천사든지 주님이 원하시는 그 사역 자를 쓰시면서 그 때 그 때 나타나 방향을 알게 해주시고, 깨닫게 해주시고, 방향을 제시해 주시고, 도 우시고 함께 하신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자기가 생각하고 하면 안 되겠구나.“ 하고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정말로 만물과 천사까지 쓰시고, 인간까지 쓰시고 하시는 전지전능하신 주님께 모든 것을 다 맡김으로 인해서 위로도 받으시고, 인생 승리도 하시고, 휴거 역사도 이루시고, 생명의 역사도 이루시고, 모든 역사 순탄하게 잘 이루시기 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주님 생각대로 하면 사탄이 감히 그 생각을 방해하지 못 합니다. 이것이 가장 큰 좋은 점이죠. 주 님의 생각대로 하면 사탄이 방해하지 못합니다. 고로 안전합니다. 자기가 생각하면 차원이 낮고 모르니, 실패의 길을 택하고 몸부림쳐 땀 흘려서 행해야 됩니다. 인간 생각은 무지하니 주님 생각에 몽땅 다 맡기고, 자기는 그에 해당되는 작은 조건을 세우고 작 은 책임분담만 하면 됩니다. (‘인간 생각’ : 머리에 손가락을 댄다. (‘주님 생각에 맡긴다’ : 양손을 펴서 앞으로 하고 주님께 바치는 모습)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자연성전의 앞산을 개발할 때 처음에 선생의 생각은 시멘트 계단을 만들어 그곳에 사람들이 앉게 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나무로 한 계단 한 계단 못질을 하며 틀을 짜고 있었습니다. (‘선생 생각’ : 머 리에 손가락을 댄다 / ‘한 계단, 한 계단 못질하여 만들게 했다’ : 못질하는 모습 표현) 그러나 하나님 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의 생각은 달랐습니다. 어느 날 뒷동산에 가서 기도하고 내려오던 중 앞산을 보 게 하며, 나는 전혀 생각지도 않았던 하나님의 구상을 보여 주셨습니다. (‘기도하고 내려올 때 생각지도 않은 구상을 보여 주셨다.’ : 양손을 흔들면서 생각지도 않은 모습 표현) 영계를 열어 하나님의 생각과 구상을 보여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내 마음을 다 비우고, 하나하나 하나님의 생각대로 앞산에 돌을 쌓 고 야심작을 만들었습니다. (앞산에 계단을 만들려고 했던 모습 / 뒷동산에서 기도하고 내려 올 때 보 여 주신 장면) 하나님이 보여 주신 대로 하나님의 생각과 구상대로 하는데도, 막상 일을 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내 생각대로 하기도 했습니다. 고로 돌이 네 번이나 무너지고 깨졌습니다. 그래서 다섯 번째로 다시 쌓 아 하나님의 생각과 구상대로 행하여 오늘날같이 만들었습니다. 고로 ‘하나님 구상의 자연성전’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이 원하시고 예비하신 돌로 쌓으니, 좋아하고 기뻐하셨습니다. 지금은 그 런 돌을 구하고 싶어도 없습니다. <영상4 끝> 사랑하는 여러분들도 주님의 구상과 주님의 생각을 받아서 우리가 인생길을 걸어가다가도 가다보 면요. 처음에는 잘 가다가도 가다보면 자기 생각대로 갈 때가 있을 것입니다. 이럴 때는 야심작의 돌이 네 번이나 무너졌듯이 계속 해서 무너졌습니다. 이것이 지난 섭리역사의 길이었습니다. 우리 시대 따르 는 자들이 제대로 조건을 세우지 못 하니까 네 번이나 무덤기간을 거쳤죠. 무너졌습니다. 2012년 이 때 는 마지막 5번째의 야심작을 쌓듯이, 5번째 마지막으로 여러분의 영과 육을 마지막으로 쌓는 때입니다. 이 때 우리의 실력이 부족한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바로 하나님의 구상과 생각대로 주님의 생 각대로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2012년 누가 휴거되느냐? 2012년 마지막으로 누가 자기 를 완성하느냐? 바로 하나님과 주님의 생각대로 하는 자가 완성을 하게 됩니다. 야심작을 5번째로 쌓으 니까 허문 적이 없습니다. 여기서 어떻게 하느냐? 중간중간 필요한 것들만 교정을 보게 되겠죠. 2012년 이 놀라운 역사 앞에 여러분들을 만들어 놓으면 내년부터는 이제 주님께서 교정만 해주시면 됩니다. 올 해 반드시 힘을 받고 능력을 받아서 야심작같은 영과 육으로 만드시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자기 생각으로 안 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의 생각으로 한 것은 작품이 되고,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합니다. (‘자기 생각’ : 머리에 손가락을 댄다. / ‘하나님, 성령님, 성자’ : 검지, 중지, 약 지를 하나씩 편다. /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 양팔을 벌려서 웅장한 것 표현) 하나님과 주님의 생각대로 만든 인생 또한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며 작품의 인생이 되고 맙니다. 오늘 말씀대로 자기가 생각하면 자기 길로 가지고, 성자 주님이 생각하면 주님의 길로 가집니다. 인생을 살 때 주님 생각대로 해야겠다고 여러분들은 날마다 결심하고 날마다 일깨우기를 바라겠습니다. 신앙생활 속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설교할 때도, 강의할 때도, 관리할 때도, 전도할 때도, 기도할 때도, 말씀을 들을 때도 먼저 우리가 해야 될 것, 자기 마음을 100% 비우고 주님 생각대로 해야 됩니다. 지 금 우리가 하고 있는 성령집회 주제가 휴거역사죠? 이 때 여러분들 역사를 받으려면 제일 중요한 조건 이 인정하는 것, 그리고 그 다음 마음을 완전하게 비워내는 것입니다. 자기 인식을 비워내는 거예요. “나는 이게 옳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신안생활을 할 건데?” 그걸 비워 내시기 바랍니다. 기도할 때도 여 러분들의 생각을 다 비워내요. “주님은 오늘 내게 오실까? 안 오실까?” 그걸 다 비워 내시고, 주“님은 오늘 내게 오시고, 나는 주님께 내 마음을 맡깁니다.” 이와 같이 행하는 자는 반드시 역사를 보게 되리 라 믿습니다. 우리는 육체이며, 성자 분체는 혼체로서 성자와 우리 사이의 길 역할을 해 주고, 성자는 영체 역 할을 해 줍니다. 그래서 우리와 성자 분체와 성자 본체는 떨어질 수 없는 사이입니다. 육체는 혼의 생 각대로, 혼은 영의 생각대로 행할 때에 완벽하게 인생을 살 수 있지 않겠습니까? 오늘 본문 말씀인 이사야서 55장 8-9절을 보면 하나님은 이사야 선지자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 다. “내 생각이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르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는 하늘이 땅 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으니라.” 하셨습니다. 인정 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과 성자의 생각은 “된다.” 하는데, 인간의 생각은 “안 된다.” 합니다. 이런 일 많았죠? 하나 님과 성자 주님은 된다고 하는데 인간은 “안 된다.” 합니다. 혹은 어느 때는 인간의 생각은 “된다.” 하 는데, 하나님과 성자의 생각은 “안 된다.” 합니다. 하나님과 주님께서 “안 된다.” 하시는데, 묻지도 않 고 그 일을 해야 되겠습니까? 이런데 우리가 묻지 않고 하면 우리가 하는 일은 당연히 안 되죠. 하나님 은 “안 된다.” 하는데 아무리 우리가 그 일을 한다고 해도 그 일은 잘 될 리가 없습니다. 사람은 자기 생각으로 하면서, 그것이 하나님과 성자의 뜻이라고 생각하고 목숨 걸고 합니다. 이 것이 우리의 최고의 폐단이예요. 인간의 폐단. 하나님과 주님을 믿는 자들도 자기의 생각대로 하면서 그것이 하나님의 생각이라고 절대 믿어요. 그러니까 그게 아닌 것을 알면서도 나중에는 그게 그냥 주님 의 뜻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목숨을 걸고 행하게 되겠죠. 그렇게 하면 수고해도 하는 일이 안 되고, 몸부림쳐도 하는 일이 안 되고, 목숨이 없어져도 그 하는 일이 안 됩니다. 하나님은 쉽게 순리로 생각하고 행하십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은 순간 눈 앞에만 보이니까 우리 생각대로 하면 잘 될 거 같잖아요. 그런데 오늘 본문 말씀에 하나님은 알파와 오메가라고 하셨죠. 주님 은 알파와 오메가이십니다. 어때요? 전체를 보고 행하신다는 말이예요. 우주의 시작부터 끝까지, 혹은 지옥의 시작부터 천국의 끝까지 모든 것을 다 보시고 우리 인생도 전체를 다 보세요. 그리고 우리 인생 도 육신, 혼, 영 전체를 다 보고 행하십니다. 그리고 가장 순리적으로 가장 쉽게 행해주신다는 말입니 다. 그런데 인간은 알파와 오메가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과 끝까지 보시고 완전하게 행하시는 하나님의 생각대로 해야 우리가 인생을 쉽게 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자 주님은 분체를 통해 이렇게 “내게 배워라. 내 짐은 쉽고 가볍다(마 11:29-30).” 하셨 습니다. (* 귀한 말씀,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5> 자기가 어떤 것을 하려고 기도해 보면, ‘척’ 생각이 떠오릅니다. (‘자기가 어떤 것을 하려고 기도 해 보면’ : 양손을 모으고 기도하는 모습 표현 / ‘척 생각이 떠오른다’ : 머리에 손가락을 딱 갖다 댄 다.) 그러나 주를 부르고 찾고 기도하면서도 자기 마음을 비우지 못하고 기도하니, 기도 중에 생각이 떠 올라도 그것은 <육적 생각>입니다. 그 상태에서는 기도할수록 자꾸 자기 생각이 떠오릅니다. 그 생각이 주님 생각인 줄 알지만, 실상 자기 마음을 비우지 못한 상태이기에 ‘자기 생각’입니다. 처음부터 자기 생각을 하지 말고, 자기 마음속에 있는 것들을 일체 다 버려 마음을 비우고, 주님 께 빈 마음 그릇을 드리며 맡겨야 됩니다. 사람들은 흔히 주님을 위해서 한다고 하지만, 어떤 것은 주님 위해서 100% 한다고 해도 못 하게 하십니다. 어떤 것인지 한 가지만 들어 봐요. 올해도 성자 주님을 위해서 영광 돌리려고 작년처럼 돌 축제를 준비했습니다. 선생도 허락했습니 다. 올해는 독립의 해로 가는 마지막 해이니, 더욱 잘 준비하여 돌 축제를 하려고 모두 준비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올해 너희에게 나를 상징하는 성자바위를 주었다. 그때 나는 떠 나면서, 너희와 늘 함께한다는 의미로 성자바위를 상징으로 주고 갔다. 그리고 너희는 성자바위를 받았 다. 그때 이미 다 한 것이다.” 하셨습니다. <시> (* 시 낭독은 성우가 녹음해서 넣어도 좋고, 설교자가 하게 자막으로 띄워도 좋다.) - 성자바위 - (↓ 방향으로 먼저 읽고, → 이쪽으로 간다.) 얼마나 얼마나 변함이 사랑을 좋으면 없이도 했으면 후손들 사랑을 성자를 까지도 했기에 생각을 천년간 이바위 하라고 사랑을 같이도 이바위 하라고 무겁게 얼굴을 줬을까 사랑을 새기어 하라고 사연을 사랑의 담아서 형상을 줬을까 주셨다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2013년 부활의 역사를 맞기 전에 자연성전에 손보라는 곳을 어서 손보 아라. 또 돌을 쌓고 건축할 곳을 빨리 손대라. 뒷동산도 기도 동산으로 만들도록 구상했으니, 어서 만들 어야 한다. 뒷동산은 네가 기도하면서 앞산의 구상을 받은 곳이고, 또 ‘기도 표적 솔 (구: 해태소나무)’ 이 있는 곳이니, 그곳을 기도 동산으로 만든다고 했다. 모두 낮에 편히 와서 기도하도록 구상을 줬으니 어서 시작하자. 눈보라치기 전에 어서 몰두하여 건물을 짓고, 돌 조경도 손볼 곳은 어서 손보자.” 하셨 습니다. “또 올해는 중한 해다. 이제 올해가 얼마 남지 않았으니 어서 기도하고, 데려올 생명들을 꼭 데려 오고, 부지런히 강의 공부도 하여 강의의 달인들이 되자. 지금은 기도의 황금기, 전도의 황금기, 건축의 황금기다.” 하셨습니다. <영상5 끝> 성자 주님을 상징으로 한 성자바위를 캐내어 옮기지 못 하고 그대로 땅에 묻었다면, 올해 성자 주 님이 마지막 재림 준비를 위해 하늘나라로 가시는데, 이 때 신앙의 잠을 자서 성자 주님을 영영 묻어 보낼 뻔했다는 것입니다. 상징이예요. 성자 바위는 너무 중요합니다. 성경에서도 상징으로 너희에게 흰 돌을 준다고 했습니다. 성자바위는 우리에게 상징이예요. 부활의 징표이고, 사랑의 선물이라고 하셨습니 다. 주님은 이미 마지막 준비를 위해서 떠나셨습니다. 떠나시면서 무엇을 주셨느냐. “앞으로 계속 나의 분체를 통해서 말씀을 통해서 성령을 통해서 역사할테니 이 상징을 보면서 나와 함께 잘 하자.” 이 의 미로 이미 축제는 이미 다 끝난 것입니다. 올해는 40일 (손가락 네 개 편다) 에스더 기도, 70일 (한손 손가락 다섯 개 펴고, 다른손 손가락 두 개 편다) 성자의 기도, 100일 (양손 손가락 다섯 개씩 편다) 마지막 기회의 기도를 했습니다. 모두 며칠입니까? 210일입니다. 이렇게 기도함으로 주님께 받을 것을 받았으니, 축제는 따로 안 해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너희의 축제는 무엇이냐? 성령을 받고 말씀듣고 기도하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의 최대의 축제였고, 특히 210일 동안 기도하신 여러분들은 하나님과 주님과 함께 최대의 축제인 기도를 이미 주 님과 함께 마치신 것입니다. 이제 마지막 생명의 기도는 매듭짓는 기도입니다. 이제 올해 마지막으로 12월 21일까지 70일 기도를 하게 됐습니다. 이제 2012년 마지막으로 이 제 신약에서 성약으로 전환되는 이 때이지요. 이 때 시간의 칼자루를 딱 잡고 시간을 아끼며 더욱 기도 하고, 강의하고, 전도하고, 관리하고, 건축하며 이 황금기를 알차게 보내야 되겠습니다. 9월부터 12월까 지는 우리가 모든 영적인 역사를 행할 수 있는 최고의 황금기라는 것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모두 열심히 기도하고, 말씀을 듣고 실천하며, 성령을 받고, 각자 맡은 일을 열심히 하며, 주님을 사랑으로 대했다고 올해 성자를 상징하는 바위를 땅에 안 묻고, 성자의 형상을 선물로 주시어 받게 됐 습니다. 안 그랬으면 성자바위 깨버렸거나 묻어 버렸습니다. 올 해는 승리의 한 해입니다! 성자바위는 부활 역사의 증표로서 성자께서 가시면서 신부인 우리들에게 사랑의 선물로 주고 가셨습니다. 이 성자 바위는 사랑의 대가이며, 부활 역사의 증표는 곧 성자의 형상을 새긴 성자바위입니다. 하나님과 성자 주님은 항상 인간보다 먼저 행하십니다. 돌축제 우리는 지금 하려고 했는데, 주님 은 먼저 하고 가셨습니다. 어떤 것은 본체와 그 분체 둘이 먼저 이루고 끝나고 마는 것도 있습니다. 성 자 바위 시 한 번 더 읽어볼까요? 우리에게 흰 돌처럼 상징으로 주시면서 “올해가 부활의 역사 그 증표 가 맞다. 그리고 너희를 사랑한다. 그리고 너희를 사랑한 선물의 댓가, 그 모든 것의 댓가, 그 선물이 성자바위.”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은 여러 가지로 역사를 하시죠. 말씀으로도 역사를 하시고, 상징 적으로도 역사를 하시죠. 성자바위를 왜 주셨을까? 시로 나타내셨습니다. ‘성자바위’ 시 낭독 주님의 그 무거운 묵직한 사랑처럼, 여러분의 사랑도 묵직하게, 성자바위가 왔다갔다 할 수가 없 잖아요. 그와 같이 누가 여러분의 마음을 왔다갔다 못 하게 완전하게 주님께로 묶어두셔서 주님만이 들 고 가실 수 있도록 만드시도록 기도하고 여러분 모두 다 할 수 있음을 믿습니다. 오늘 말씀 “자기가 생각하면 자기 길로 가지고, 성자 주님이 생각하면 주님의 길로 가진다.” 이 한 마디 말씀을 들었으니, 모두 이같이 살기를 축원합니다. 모두 이같이 살기를 축원합니다. 주님의 말 씀을 받은 자는 신이 되고, 신이 된 자는 주님과 함께 거할 수가 있습니다. 사람으로서 신이 어떻게 됩 니까? 말씀받으면 신이 되지요. 오늘 자기가 생각하면 자기 길로 가지고, 성자 주님의 생각대로 하면 주님의 길로 가진다는 이 말씀을 온전히 받은 자는 신이 된 줄로 믿습니다. 자기 생각을 다 버리고 빈 마음 그릇을 주님께 드리기가 얼마나 어렵습니까? 해봤잖아요. 여러분. 다 비워내지고 싶은데 안 비워지는 거예요. 다른 생각 안 하고 싶은데, 안 되는 거예요. 제일 쉬운 방법 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이 시대 역사 가운데 우리에게 주신 가장 큰 것은 사랑이예요. 이 사랑은 상대 가 허락하면 할 수가 있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특징이 그러합니다. 나는 싫은데? 상대가 먼저 사랑을 열어놓으면 나만 사랑하면 사랑이 그냥 이루어집니다. 사랑이 이렇게 쉬워요. 나만 사랑하면 됩니다. 주 님은 열어 놨어요. 허락했다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나이 성별에 상관없이 얼굴 색에 상관없이 모든 것 을 열어 놓으셨어요. 이 사랑을 하면 모든 것이 쉬워집니다. 주님의 생각대로 하는 것이 어렵죠? 사랑 하면 맡기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주님을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사랑하기 위해 노력하시고 사랑하는 것을 중지하지 마시고 포기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고로 성자 주님을 진정 사랑해야 됩니다. 사랑하면 맡깁니다. 빈 그릇이란, 깨끗한 마음이라는 말 입니다. 날마다 여러분의 마음을 비워 내시고, 마음에 주님의 사랑도 받으시고, 주님의 생각을 온전하게 받기를 기도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월명동에 돌과 나무가 들어와도 돌을 어디에 놔야 하는지, 나무를 어디에 심어야 하는지, 모두 하 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의 구상대로 그 위치에 놔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가치가 없습니다. 하나 하나 일일이 주님께 묻고 정확한 위치에 돌을 놓고 나무를 심어야 빛이 납니다. 이것이 하나님 구상입 니다. 하나님과 주님이 말씀하신 위치에 나무를 심지 않고 돌을 놓지 않으니, 결국 나무도 죽고 돌도 다 시 빼서 본 위치에 놨습니다. 보기에 눈에 거슬린다고 주님께서 위치를 가르쳐 주시어 거기에 놨습니 다. 또 예전에는 돌과 나무가 없어서 조경을 못 한 곳들이 있었는데, 지금 돌도 나무도 와 있으니 제 위치에 놓고 있습니다. 예전에 선생이 야심작 중앙에 세운 나무는 죽었습니다. 큰 것입니다. 알고 보니, 아름답고 웅장하 고 신비한 야심작 돌 조경을 가린다고 주님께서 죽게 하신 것입니다. <영상6 끝> 신기하죠? 이 모든 말씀은 선생님의 삶입니다. 삶으로 그대로 증거하는 것입니다. 월명동 자연성 전이 이 세상에서 최고로 빛나는 것은 돌 하나 놓는 위치, 나무 놓는 위치, 어디에 무엇을 놔야 하는지 다 하나님의 구상과 주님의 구상대로 했다는 것입니다. 이 역사가 귀한 것은 무엇인지 아십니까? 그 한 사람의 생각, 선생님의 생각이 아닌 어렵고 힘들고 고생이 되더라도 주님이 원하시고 주님이 구상하시 는 대로 우리를 이끌어 오시고 이 모든 역사를 이끌어 오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연성전이 귀하고, 여러분들이 귀하고, 이 역사가 귀하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돌과 나무도 제 위치에 놔야 빛이 나듯이 사람도 제 위치에 정확히 써야 됩니다. 전도하여 새 생명이 들어와도 사명의 위치를 정확하게 해 주고, 기존에 있었던 자들도 사명의 위치가 정확해야 옆의 사람들에게도 안 거슬리고 주님의 눈에도 안 거슬리고, 피차 제 사명을 잘 한다고 했습니다. (양손을 펴서 여기저기 가리키면서 표현) 자기보다 유능하고 나은 자가 오면 밀어내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자기 보다 유능한 자가 오면 박수를 칩니다. 그리고 어서 가르쳐서 자리를 내줘야 됩 니다. 그렇게 안 하면 성자 주님의 심정이 상하니, 자기 영만 못 크고 손해만 갑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모두 옛날 방식으로만 하면 안 됩니다. 흔히 먼저 온 자들은 “옛날에 선생님은 그렇게 안 하셨다.” 하는데, “지금 선생님은 그렇게 안 하셔.” 그게 아니라 “옛날에 선생님은 그렇게 안 하셨다.” 해요. 분별해야 해요. 앞으로는 분별해야 해요. 제가 이야기를 했죠. “너는 왜 이렇 게 휴거를 어렵게 이루니?” 하면 분별해야 합니다. “너는 뭐 어렵게 이루니? 쉽다는 것은 육으로 이루 기 때문에 쉽다는 거지, 연단받고 단련받으면서 가는 거야.” 하고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앞으로도 분별 을 해야 합니다. “옛날에 선생님은 그렇게 안 하셨다.” 하면 “지금 선생님은 그렇게 안 하시나요?” 하 고 물어봐야 되요. "지금 말이예요. 지금. 지금 선생님은 어떻게 하시고, 지금 주님은 무엇을 원하십니 까?” 하면서 분별을 해야 합니다. 선생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벌써 몇 년이 지났냐? 20년 가까이 지났다.” 짧게는 이미 10녀 누 가까이 이미 지났다. 선생은 그때보다 지금 훨씬 더 차원을 높여서 하고 있습니다. 옛날과는 다르다 는 말입니다. 그러면서 우리 모든 섭리인들에게 말하기를 모두 다 주님의 방법대로 차원을 새롭게 높여 서 변화해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모두 다 새롭게 변화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오늘 주님이 주신 한마디 말씀을 마음에 잘 새겼지요? 새긴 대로 행하시겠습니까? “자기가 생각 하면 자기 길로 가진다. 성자 주님이 생각하면 주님의 길로 가진다.” 했습니다. “어떻게 행해요? 이 말 씀을 어떻게 행해요? 주님.” 주님은 “행해야 할 수 있고, 절대 100% 믿어야 할 수 있다.” 하셨습니다. 우리 충북지역 어제 제가 지도자 모임을 통해서 말씀했습니다. “기도가 안 되요. 생명력있는 기도가 안 되요.” 제가 어떻게 말씀했습니까? 해야 할 수 있습니다. 남이 해주는 것이 어렵습니다. 내가 해야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었죠. 옆에 있는 사람 졸고 그러는데, 그 사람을 깨워서 말씀을 듣게 하려면 그건 어려워요. 그 몸이기 때문에. 나는 쉬워요. 내가 졸고 있어요. 내가 딱 일어나서 말씀을 듣는 것은 제일 쉬워요. 내가 행하는 것은 제일 쉽습니다. “안돼. 안돼. 안돼.” 답은 이것입니다. 해보세요. 해서 안되는 것은 이 역사에서 단 하나도 없음을 알려 드리니까 행해 보세요. 그리고 100% 이 말씀을 듣고 행하면 되는 것을 믿고 인정함으로 얻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기도할 때 약속하여 주님의 생각을 받고서도, 가다가 자기 생각대로 하게 됩니다. 이것이 문제입 니다. (‘기도할 때’ : 양손 모아 기도하는 모습 / ‘처음에는 주 뜻대로 하다가’ : 손이 우측으로 간다. / ‘일하다가 자기 생각대로 한다’ : 손이 좌측으로 간다.) 저도 이것을 매일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엊그저 께도 선생님께 또 한번 교육을 받았어요. “처음은 주님의 방법대로 잘 가다가 사람이라는 것은 가다가 자기의 생각대로 다시 돌아온다. 이것을 늘 머릿속에 담고 살아야 된다.” 하셨습니다. 만일 처음에는 주 님의 생각대로 가고 중도에 자기 생각대로 가면 그러면 주님 생각과 자기 생각이 섞여서 한 마디로 짬 뽕이 됩니다. 그러면 주님은 그 일을 여지 없이 무너뜨리십니다. 그 일은 행해도 될 것이 없기 때문에 온전히 주님 생각으로 해야 생명길입니다. 이 말씀을 행하는 자들이 되라고 오늘 성자 계시의 말씀을 준 것입니다. 이 말씀은 바로 여러분 각자의 것입니다. 이 말씀을 꼭 받아서 이 계시대로 행하는 여러 분들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지금까지 각자 자기 생각대로 하다가 육도 영도 죽어 역사의 거울이 된 자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지금도 자기 생각으로 사는 자들이 많습니다. 그들은 육신은 살아 있어도 허무한 육적인 삶을 살 뿐입 니다. 자기 생각으로 사니, 하나님과 성자께서 이 시대에 행하시는 일을 얼마나 막고 반대했습니까? 다 자기 생각이예요. 앞으로 악평과 핍박에 흔들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들은 자기 생각대로 하는 것이지, 절대 하나님의 생각이 아니예요. 주님의 생각이 아니예요. 주와 같이 끝까지 행함으로 인해서 무엇이 주님의 생각으로 맞았는지 확인함으로 승리의 함성을 불러야 되지 않겠습니까? 자기 생각대로 사는 자들이 90% 이상입니다. 성공한 것 같아도 그 영이 어디로 갔는지 끝까지 봐 야 됩니다. 순간 앞만 보면서 누가 성공했다, 실패했다고 볼 수가 없어요. 섭리역사 실패했다, 성공했다 알 수가 없어요. 끝까지 가봐야 그 영이 어떻게 되었는지 결과를 알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이 성자 본체께 들은 말씀을 은혜 있게 외치고 가르쳐 줘야 됩니다. 주님의 생각대로 하는 것 을 가르쳐 줘야 됩니다. 섭리인 모두 이 말씀을 잘 듣고 설교 내용대로 사람들에게 외치고 가르치라고 오늘 처음부터 끝까지 선생이 주님을 증거하며 말씀했습니다. 오늘 말씀처럼 여러분들도 모르겠으면 자 꾸 모두 원고를 보고 가르치고, 외치고, 증거해 주기 바랍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의 사명입니다. 우리가 자꾸 해야 할 일입니다. 매듭을 짓겠습니다. 자기 생각을 다 버리고 기도하며 오직 주님 생각에 맡겨야 주님의 온전한 신부가 됩니다. 그리고 그 영이 휴거되어 천국에 가고, 그 육도 땅에서 휴거의 삶을 삽니다. 이것이 휴거의 가장 큰 비밀 중에 하나입니다. 여러분, 다시 한번 말합니다. 월명동 돌조경 야심작이 주님의 구상대로 했을 때 무너지지 않고 완성했듯이, 여러분들도 지금 완성할 수 있는 영과 육이 휴거될 수 있는 내가 회개할 수 있는 내 가 살아가는 것도 다 비워내고 주님의 눈으로 바라보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겁니다. “주님. 나는 죄가 없는 것 같은데 어떠세요? 아. 내 마음을 다 비워내고 주님의 눈으로 생각해 볼께요.” 그러면은 기도해 요. 어떤 사람은 뭐까지 기도한 줄 아세요? “제가요. 초등학교 때 아빠 돈을 100원까지 훔치고, 1000 원도 훔치고, 그러다가 10,000원까지 훔친 것까지도 다 회개합니다.” 회개 안해도 될 것 같지만, 자기 는 속이 시원한 거예요. 생각하고 생각해 보니까 주님께 맡길 것이 너무 많고, 회개할 것이 너무 많고, 생각해 보니까 내가 못하는 것 같은데 내가 잘하는 게 너무 많은 거예요. 매일 회개만 하고 살았는데 어떤 사람은 내가 잘한 것도 너무 많아서 주님과 사랑의 대화도 하게 되었어요. 여러분, 마찬가지예요. 매일 내가 못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제발 그 인식 좀 버리시기 바랍니다. 매일 내가 잘한다고 생각 하는 사람도 제발 인식을 바꾸시기 바랍니다. 자기 인식을 바꾸어서 내가 무엇을 잘했는지도 못 했는지 도 깨닫고, 여러분의 영도 육도 휴거를 이루서야 되겠습니다. 이 시대에 하나님을 믿고 주님을 믿는다고 하나, 자기 생각을 안 버리고 주님 생각대로 살지 않 고 믿는 자들이 95%가 넘습니다. 왜 95%가 주님을 믿으면서도 주님의 생각대로 살고 있지 않나? 이번 성령집회 때 말씀을 해드렸습니다. 기독교의 최고의 소망은 뭐라구요? 재림과 휴거, 2천년 전에 돌아가 신 예수님께서 3일 만에 부활하시고, 40일 동안 제자들에게 나타나시고, 다시 온다고 하신 재림과 휴거 그 약속을 기다리는 자들, 이들이 기독교인들입니다. 2천년 역사를 펴왔어요. 휴거와 재림이 없이는 희 망이 없고, 소망이 없고, 역사를 펴나갈 의지조차 없습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이 시대는 휴거와 재림을 잊고 살고 있습니다. 이것은 사명을 잃고 있는 것입 니다. 주님의 생각대로 살고 있지 않는 것입니다. 어때요? 휴거가 공중으로 육신이 올라간다고 생각을 하면서 신비주의 신앙으로 알고 사니 자기 생각대로 사니까 희망과 소망이 없어졌어요. 왜? 단 한번도 그와 같이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2천년 동안 단 한 번도 그와 같이 단 한 건도 일어나지 않았기 때 문에. 예수님의 육체는 단 한번도 이 땅에 내려오지 않았어요. 영으로 오셨어요. 환상으로 나타나셨어 요. 이 땅에 육체를 가진 모든 인생 죽은 육체까지 다 합쳐서 육신을 가지고 하늘로 휴거되지 않았습니 다. 고로 그들의 말은, 가장 핵심교리 다른 게 필요없어요. 은혜, 성령, 다 필요없습니다. 가장 중요한 게 뭐예요? 재림과 휴거, 이 소망이 없으면 주님을 믿는 소망 자체가 없습니다. 그런 데 어때요? 주님이 다시 오신다고 하는 때가 12년이 지났어요. 그러니 어때요? 힘이 없어요. 막연해요. 소망이 없어요. 재림과 휴거의 소망을 잊어버리고 사는 자는 주님을 제대로 믿는다고 할 수가 없습니 다. 그러니 하나님과 주님께서 다시 오신다는 역사도 맞지 못 했고, 그토록 기다렸던 주님도 맞지 못하 고 자기 생각대로 자기 삶으로 역사를 이루어 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최고의 소망에 있습니다. 여 러분은 최고의 소망 역사에 와 있습니다. “나는 편안하게 신앙생활 하고 싶어요.” 여기 오셔서 편안하 게 신앙생활을 하세요. 편안하게 하시면 됩니다. 그러나 이 곳에서 가장 최고 소망의 말, 내 인생 최고의 소망의 말은 무엇인지 아십니까? 주님을 믿으니 주님이 다시 오신다는 소망을 가지고 사는 것입니다. 주님이 오시니 내 영과 육이 휴거되는 소 망을 가지고 사는 것입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어떤 어려움이 있든지 그것보다 더 큰 소망이 있으니 바 로 재림과 휴거의 역사입니다. 만일 이 역사에서 섭리역사에서 재림과 휴거의 소망을 가장 잘 가르쳐 준다면 여러분들은 어떤 삶을 살든지 어떤 고민이 있든지 일단 최고의 소망을 이루면서 사는 사람들입 니다. 믿으십니까? 새로 오는 자들에게 모른다고 다그치지 말고 시대에 맞게 잘 외쳐 주고 잘 가르쳐 줘야 됩니다. 이 시대 하나님의 역사를 찾아오는 자들에게 시대의 원통함을 전해 주어 그들도 성자 본체를 맞고, 그 육이 되는 분체를 맞고, 육도 영도 휴거되게 해 줘야 됩니다. 역사는 그 시대에 못 맞으면 끝납니다. 이미 30년 전에 외쳤을 때 안 온 자들은 그것으로 끝났고, 20년 전에 외쳤을 때 안 온 자들은 그것으로 끝났고, 10년 전에 외쳤을 때 안 온 자들은 그것으로 끝 났습니다. 여러분들, 전도자들 생각해 보세요. 1년 전에 외쳤는데 안 온 자들은 거의 안 온 것으로 끝났 습니다. 시대 말씀을 외쳤을 때 온 자들만 맞고, 안 온 자들은 그것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주님께 왜 그들이 그렇게도 못 오냐고 물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몰라서 못 오고, 자기 무지가 자기를 막아서 못 오고, 교만과 시기와 악평 때문에 못 오고, 나를 온전히 믿지 않아서 못 오고, 영적이지 못해서 못 오고, 자기 생각대로 사니 못 온다.” 하셨습니다. 우리 모두 완전히 변화되고 우리 모두 시대 말씀을 전해 주어 시대를 알도록 해 줘야 되겠습니다. 섭리사 핵적인 말씀인 ‘재림과 휴거, 성자 본체와 분체, 하나님의 창조 목적’ 등 시대 핵심 말씀을 전해 줘야 됩니다. (아멘.) 이 세가지는 섭리사 최고의 교리입니다. 이 핵심말씀을 전해줌으로 인해서 역사의 즐거움과 기쁨을 맛보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어느 시대든지 ‘말씀’이 핵심입니다. 말씀이 ‘최고’입니다. 말씀이 ‘권세’입니다. 말씀은 곧 하나님이요, 성자 본체요, 그 분체입니다. 고로 말씀을 가지고 증거할 때 하나님과 성자 본체와 그 분체를 온전히 증거하게 됩니다. 말씀을 전하는 자와 그리고 외치는 자, 외치고자 배우는 자, 듣고 실천하는 자들에게 성자 주님의 축복을 빕니다. 아멘. 마침기도) 자기가 생각하면 자기 길로 가지고, 성자 주님의 생각대로 가면 주님의 길로 가진다. 이 말씀이 합당함을 시인합니다. 이 말씀이 합당함을 인정합니다. 우리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먼저 비우리라 믿사 오며 오늘 말씀 축복으로 모두에게 주셨습니다. 모든 것들을 쉽게 행할 수 있도록 사랑하는 마음을 주 시옵시고, 안 된다는 자기 마음을 버리게 하여 주시고, 교만한 자기의 마음을 비우게 역사하여 주시옵 소서. 안 된다고 하는 자기의 마음과 잘 한다는 자기의 교만한 마음을 비워낼 때 쉽게 주님이 원하시는 길을 갈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이 주님의 역사 힘들고 어렵고 안 된다고 했으나 행했기에 이 역사가 기쁨의 역사가 되었고, 즐거 움의 역사가 되었고, 앞으로 더욱 더 찬란하게 펴 나가는 역사가 되지 않았사옵나이까. 주님. 그와 같이 우리 모두가 주님의 생각대로 온전히 행하여서 주님의 뜻대로 역사를 이룰 수 있는 주인공들이 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주님이 귀히 불러 오셨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 귀히 불러 오심으로 사 랑함으로 상징으로 날마다 역사하여 주시옵시고, 우리를 날마다 감싸주시고, 귀한 생명의 말씀으로 만 들어 주시니 이 말씀으로 쪼개지며, 온전해지며, 마음이 부들부들해지며, 주님의 말씀으로 주님이 원하 시는 인생 그리고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휴거를 반드시 이루기를 원합니다. 우리 최고의 역사 휴거를 이루기 위해서 날마다 말씀하시며, 인생으로 태어난 것이 왜 태어났는지 날마다 말씀하시는 귀한 말씀을 주심으로 근본을 깨닫게 하시는 놀라운 사랑과 은혜에 날마다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의 말씀이 가장 최고로 빛나는 교회가 되게 해주실 줄 믿사오며, 말씀으로 인생문제를 풀어내게 하시리라 믿사오며, 말씀으로 주님과 소통하며 교통하며 말씀으로 주님과의 사랑을 이룰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으로 온전하게 휴거를 이룰 수 있도록 말씀으로 온전하게 붙들어 갈 수 있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주님께 주신 귀한 역사 은혜와 사랑을 진실로 감사를 드리 며, 이 모든 것을 살아서 역사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를 드립니다. 아멘.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의 길이며 성공의 길이며 소원 성취의 길 이 되시는 성자 예수님의 크신 은혜와,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이 말씀을 듣고 주님의 생각대 로 하겠다고 결심하는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시대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이루는 역사가 날마다 일어 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