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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0.21 (일)

계시말씀

선포일
2012.10.21 (일)
성경 본문
오전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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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처럼 조건 세워 사탄의 입을 막아라 작성일 : 2012. 8. 24.(금) 오전 10:15 8. 26.(일) 새벽 12:00 작성자 : 장정임 (사탄 물리쳐 달라는 기도를 계속하고 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탄을 물리쳐 달라는 기도를 하기 전에 먼저 너의 죄를 회개하는 기도를 하라. 사탄은 네게 있는 죄의 냄새를 맡고 들러붙어 있으 니, 네가 네 죄를 깨끗이 회개하면 사탄은 자동적으로 물러가게 되어 있다. 영계는 조건 대가의 세계요, 법칙의 세계이다. 고로 무력이나 억지가 작용하지 않는다. 그러니 잘 알고 순리대로 법칙대로 갖출 것을 갖추고 나와야만 얻을 것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선생이 지금껏 너희에게 가르친 것이 무엇이냐? 그가 하늘 앞에 살아온 행적이 어떠했더냐? 결코 공짜를 구하지도, 덤을 원하지도, 변칙으로 무언가를 얻으려 하지도 않았느니라. 오직 밑바닥에서부터 차곡차곡 모든 조건을 세워 왔고, 그 조건이 차고 넘치게 되었을 때 비로소 한 가지씩 받아 가졌노라. 그랬기에 사탄은 절대 그가 가진 모든 것을 빼앗을 수가 없다. 선생이 너희에게 보여 준 삶은 바로 정직한 삶, 법칙과 순리에 철저히 순종하며 정도(正道)를 따라 산 삶이다. 그런 선생을 보면서도 너희는 항시 공짜를 구하고, 쌓은 것보다 더 좋은 것을 받으려고만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구나. 나는 이미 줄 만큼 다 주었고 너희는 이미 받을 만큼 다 받지 않았느냐. 너희가 어찌 이 시대 말씀을 듣게 되었는지 생각해 보아라. 너희 개인 하나하나가 이 말씀을 받을 만한 조건을 세워 받은 것이냐. 모든 청춘을 다 바치고 극적 연단의 과정을 다 거치면서 얻은 말씀이냐. 아니지 않느냐. 선생이 다 세워 받은 말씀, 지구촌에 그 단 한 명을 통해 나의 말씀은 선포되었으니 그 말씀을 듣는 모든 인류는 진정 값없이 이 말씀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이 아니냐. 그러니 너희는 이미 차고 넘치게 다 받았다. 너희 삶의 조건으로는 수억 만 번을 죽었다 깨어나도 얻을 수 없는 보화를 이미 다 받았느니라. 그런데도 아무 조건은 세우지 않고 더 달라 하니 나도 선생도 너희 양심이 의심이 되는구나. 선생은 생명을 살리는 말씀을 받기 위해 모든 값을 낱낱이 다 치렀고, 지금은 그 말씀을 받고도 온전히 조건을 세워 실천치 못함으로 죽음의 위기에 놓인 너희를 위해 또다시 십자가로 값을 치루고 있다. 어디까지 해 주어야 하느냐. 언제까지 해 주어야 하느냐. 아서라. 이제는 진정 마지막이다. 너희 위해 희생함으로 값을 치러줄 수 있는 것은 이제 마지막이라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 모두는 선생이 마지막으로 너희를 위해 치른 희생의 값으로 살아나야 한다. 휴거의 영으로 거듭나야 한다. 사자가 우는 것은 필시 무언가를 보았기 때문이 아니겠느냐. 선생이 처절하게 울부짖다시피 전하는 말씀을 정말 네 것으로 100% 소화시키어 행실도 마음도 완전히 변화되어야 할 것이며 그로 인해 너희 영을 휴거의 영으로 온전히 만들어 놔야만 한다. 귀를 기울여 보아라. 비상 사이렌이 울려 퍼지지 않느냐. 탈출해야 한다. 육적 세계에서 벗어나야 한다. 잠을 자는 자들은 감각이 둔해져서 제대로 듣지도 보지도 못한다. 깨어나야지. 아직도 육계에서 헤매고 있으면 어떡하느냐. 혼계를 가르쳐 주었으니 이 세계만이라도 들어와서 눈을 뜨고 보아라. 나 성자가 선생의 영을 쓰고 너를 이끌기 위해 기다리고 있노라. 집중하여 나를 찾아라. 나의 목소리를 들어라. 듣고서 네가 세워야 할 조건이 무엇인지 알고 그 책임을 다하여서 얻을 것을 얻어라. 그래야 사탄이 채가지 못한다. 사탄 수십 억 마리가 보고 있어도 손가락 하나 못 건드릴 것이다. 네가 정당한 값을 치르고 물건을 사니 변론하여 흠을 잡지 못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참으로 시비를 잘 붙이는 자이니 혹여 정당하게 얻었는데도 왈가왈부한다면 더 조건을 세워 그 입들을 막아 버려라. 확실하고도 완전한 조건 앞에는 당할 사탄이 없다. 선생이 너희를 위해 4번째 조건을 세우는 것도 그와 같은 것이다. 그러니 선생이 하듯 제자인 너희도 하여라. 사랑하면 닮아 행하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 아니더냐. 공짜 좋아하는 인생 살다가는 물거품 인생 되고 끝난다는 것을 명심하고 너희에게 주어진 마지막 책임분담을 온전히 행하여 걸작품으로 변신하여 선생의 몸부림에 보답하는 자들이 되길 진정 바라노라. (이틀 후 새벽,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나무가 듬성 듬성 있는 바닷가에 큰 파도가 덮쳐 사람들이 쓸려 가고 있었습니다. 제 오른쪽엔 아주 커다랗고 튼튼한 화물 트레일러가 있어서 저는 그 위로 기어 올라갔 고 지붕에 이르니 파도가 닿지 않아 몸을 가눌 수가 있었습니다. 한순간 잠시 파도가 멈추었고 바닷가에 있던 한 여자 기자가 본국으로 현장 상황과 함께 사 상자 명단을 보고하고 있었는데, 바로 모세의 아내가 죽었다고 말하면서 육이 심판을 받을 때 그 영도 함 께 심판받아 죽게 되었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아수라 장이 된 그 곳에서 저는 “환란이 닥쳐 비록 육이 죽 는다 하여도 자기 영은 심판을 면할 수 있는 기도하 라.” 했던 과거 선생님의 말씀이 떠올라 급히 기도하 였지만 선연히 깨달아지기를 그 상황에서는 이미 심 판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기도가 아무 소용 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이후 장면이 바뀌고 저는 국경을 넘고자 차를 몰고 가는데 국경 부근에서 입국심사를 하는 통에 차들이 꼬리를 물고 늘어져 있었습니다. 그 때 제가 타고 있 던 차에 있던 두 사람이 평소 실물과는 다르게 매우 미개한 모습으로 보였고 그러한 모습으로는 도저히 저 국경을 통과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주일예배 중에 주님께서 모세의 아내가 상징하는 바와 함께 꿈의 의미를 설명해 주셨습니다.) 모세란 바로 구시대 중심자, 사명자를 의미하며 그 아내란 구시대 사명자를 따르는 자들을 의미한다. 곧 신약, 나사렛 예수의 주관권에서 신앙을 하고 있 는 기성인들을 말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성약의 독립이란 바로 섭리가 하나님의 중심역사임을 선포하는 것이니 구시대에서 벗어나지 못한 모든 자들은 바로 죽음 곧 무덤 속에 들어감을 의미하는 것이다. 지금까지는 그들이 중심권에 속해 살았으나 때를 따라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해 새 역사를 받아들이지 못한 고로 그들이 거하는 곳은 더 이상 중심권이 아닌 구시대 무덤이 되고 만 것이다. 그들은 말하길 조상을 따라 신앙의 정통을 지키고 있다 하나, 정확한 그들의 속내는 하나님의 뜻이 아닌 하나의 이해관계가 얽힌 신앙 기업을 꾸려나가는 입장에 있는 것이다. 지금은 진정 때가 되었기에 살아 있는 신앙을 하고자 하는 자는 기성의 신앙만으로는 답답해서 견딜 수가 없다. 너도 그러질 않았느냐. (네, 저도 기성에서 가르쳐 주는 말씀으로는 곤고하 여 견딜 수가 없었기에 뛰쳐나왔고 선생님을 만나 모든 갈증을 풀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무덤인 줄 알면서도 나오려 하지 않는다. 왜? 두렵기 때문이기도 하며 그 무덤 안에 쌓아 놓은 값나가는 살림들이 너무 많 기에 버려두고 나올 수가 없기 때문이기도 하며, 모든 신앙의 중심에 내가 아닌 자기 자신을 두고 살았기에 그러하다. 고로 그들은 새 복음을 가르쳐 주어도 듣지 않으려 고개를 흔들고는 이미 손에 쥐고 있는 기득권을 누리며 살고자 그 곳에 머물러 있는 것이다. 극적인 이기심과 교만이 그들의 눈을 멀게 한 것이니라. 이제 곧 지구촌 곳곳에는 환란의 바람이 불어 닥칠 것이다. 쓰나미가 아니라 하여도 구시대를 빠져 나오지 못한 자들은 그들을 세상으로부터 구분하여 지켜 줄 확실한 진리 말씀이 없으니 조그마한 파도에도 혼비백산하여 길을 잃어버리게 될 것이다. 또한 구시대로부터 미처 주관권을 옮기지 못한 자들 은 그 날에 육이 환란을 당하면서 영도 함께 심판을 당해 사망에 이르게 되나니 막상 환란을 당하게 된 그 때는 아무리 기도하여도 소용이 없을 것이다. 심판이 시작되면 살기 위한 기도가 아무 소용이 없다. 다만 그 동안의 행적에 따른 결과로 삶과 죽음 중에 하나만을 받아들이게 될 뿐이다. 고로 환란이 시작되기 전에 미리 자신의 영과 육을 놓고 기도하라 말한 것이니 라. 그러나 섭리사 많은 자들이 “지금이 마지막 기회다.” 라는 선생의 말을 마치 양치는 소년의 말과 같이 들음으로 “아무리 마지막이라 해도 또 기회는 올 것이다. 지금까지 마지막이라는 말을 많이 했으나 항상 그 때가 지나도 또 기회가 있었다.”라고 생각하 며 이 마지막의 절박함을 깨닫지 못하여 행하지 못하고 사는 자들이 많다. 즉 평소에 선생의 말을 생명시하지 않았기로 진정 마지막 중에서도 마지막이 닥쳐, 미리 때를 알리고 있는 선생의 말조차 생명시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네가 본 미개인의 형상은 바로 섭리에 존재하면서도 이 마지막 때를 경홀히 여겨 보냄으로 그 영이 변화되지 못한 자들을 보여 준 것이다. 국경을 통과해야만 하는 때가 다가왔으나 그들의 상태로는 결코 통과하지 못한다. 그 나라에 합당한 모습이 아니기에 입국을 거절당하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야, 보아라. 때는 마지막이며 곧 너희 눈앞에 내 나라의 문이 보일 것이다. 섭리와 상관없이 사는 세상과 구시대에는 환란의 파도가 불어닥쳐 우왕좌왕하며 영과 육의 목숨을 잃는 자들이 생겨날 것이며, 섭리를 따르기는 하나 아직도 준비되지 못한 자는 천국 문 앞까지는 왔으나 들어갈 수 없는 처지에 이르게 될 것이다. 마지막이 정말 마지막 같지 않느냐? 끝나고 나면 그때서야 “진짜 마지막이었구나!” 하며 탄식할 테냐? 이제는 더 이상 선생의 말이 맞나 틀리나 재고 따질 시간마저 없다. 선생을 진실로 믿었다면 그의 말도 진실로 믿어라. 먼저 부른 너희를 향한 마지막 구원의 메시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저 선생의 등에 올라타서 편히 가려고만 하지 말고 자신이 해야 할 책임분담을 정확히 깨닫고 시급히 모두 행하길 바란다. 공짜는 결코 없다. 행한 대로, 행한 만큼 받을 것이다. 끝까지 하자. 부탁이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