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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2.10.22 (월)

월요일 새벽잠언 b52a381b

선포일
2012.10.2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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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22일 월요일 새벽 잠언> * 부서나 교회에서 따로 사람들에게 잠언을 올려 줄 때, 날짜별로 번호를 따로 매겨 올리는 경우가 있다. 잠언은 연결 잠언이 있다. 고로 원본에 나가는 대로 잠언 번호를 그대로 매겨서 나가야 된다. 1. 내가 생각하면 내 길로 가진다. 2. (좋은 잠언 - 주님의 음성) 누구든지 자기가 생각하면 자기 길로 가진다. 3. 주가 생각해야 주의 길로 가진다. 4. 주가 생각하게 하려면 마음을 비워라. 마음 그릇만 주께 주어라. 5. 자기 마음과 주의 마음을 분별하여라. 6. 자기가 생각하는 것이 자기 마음이다. 7. 자기 생각은 너무 차원이 낮아서 금방 안다. 8. 주의 생각은 주께로부터 오고, 자기 생각은 자기 마음에서 솟는다. 9. 자기 물건과 남의 물건을 모르느냐. 자기 마음과 주의 마음도 모르느냐. 10. 주의 일을 하지만 자기 마음으로 하면 자기 길로 가게 된다. 주의 마음을 가지고 주의 일을 하여라. 11. 주의 마음으로 주가 시키는 대로 하여라. 12. (주님께서 선생에게 하신 말씀) 네 앞의 전자를 보아라. 자기 마음대로 큰 사명을 가지고 행하다가 그 영혼이 죽었고 이제 그 육신마저 죽어 끝나지 않 았느냐. 내가 37년 전에 너에게 말하지 않았느냐. 자기 마음대로 자기가 주라 하고 재림주라 한다고 하지 않았느냐. 1. 하나님의 뜻이면 한 때 두 때 반 때의 하늘 법에 해당되어 끝난다. 2. ‘꿈’도 풀지 못하면 소용없고, ‘성경’도 풀지 못하면 아무 소용없다. 3. 가령 꿈에 물고기를 잡는 꿈을 꾸었다 하자.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바다로 물고기를 잡으러 갔다. 바닷가에 가서 돌아다니다가 물고기 한 마리를 잡아왔 다. 그리고 꿈을 풀었다고 즐거워하며 기뻐했다. / 그러나 꿈에 본 물고기는 실상 자기 사랑하는 여자였다. 그 날 자기 사랑하는 여자를 만나 인연을 맺는 꿈을 꾼 것이었다. / 남자가 바다로 물고기를 잡으러 간 사이에 사랑하는 여자 가 왔다 갔다. 고로 인연을 맺지 못했다. / 꿈도 못 풀면 헛일이듯이, 성경도 못 풀면 헛일이다. ‘구름 타고 재림주가 온다.’라는 성경 말씀을 못 풀고 구름 만 쳐다본 사람은 메시아가 그 날 청중 구름을 타고 자기가 사는 동네에 나타 나도 모르고 못 만난다. 고로 그 날로 끝난다. 이 시대가 성경을 못 풀어서 그 리되었다. 4.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을 듣고 지식으로만 알고, 근본을 깨닫지 못하고 모르 면 행하지 못하여 헛일이다. 5. 한번은 귀뚜라미가 내 방에 들어와서 껑충껑충 뛰기에 ‘무슨 좋은 일이 있 으려나?’ 했더니, 뛰다가 구석으로 들어갔다. 귀뚜라미가 뛰는 모습을 보며 ‘왜 뛰었나?’ 기도하며 풀었다. ‘좋은 일이 있구나!’ 했다. 이날 사람을 만나 좋은 소리를 듣고 ‘동물은 이빨로 잡지만 사람은 입으로 잡는다’라는 성자의 계시 말씀을 실천하여 기쁜 일을 맞게 되었다. 6. 하찮은 귀뚜라미만 뛰어도 번뜩 깨닫고 풀고 실천하여 얻을 것을 얻고 소원 을 이룬다. 하물며 성경에 나온 하나님의 말씀을 풀고 행한다면 얼마나 영원한 소원을 이루겠느냐. 반면 성경에 나온 하나님의 말씀을 못 풀면 영원한 손해를 보는 것이다. / 나는 성자 주님께서 귀뚜라미를 보내어 계시해 주심을 알았다. / 주님은 까치, 까마귀 등 수만 종의 만물로 계시해 주신다. 모두 계시해 주시 는데 안 배워서 못 푸는 것이다. 사람이 있으면 사람으로도 계시하신다. 7.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 주님도 잠언으로, 말씀으로, 꿈으로, 생시로 지구 세상 모든 자들에게 계시해 주신다. 8. 어떤 사람은 아주 어려운 일을 놓고 기도한 후에 누구에게 어려운 일을 부 탁했다고 한다. 그 사람이 “그건 어려운 일이다. 그런데 부탁했으니 한 번 의 논해 볼게.” 했다. 3일 후에 회사에 가 보니, 그 일이 안 됐다고 명단에 붙어 있었다. ‘기도했는데 왜 안 되지?’ 낙심하고 있는데, 그때 까치가 와서 계속 짹 짹거려서 ‘까치가 나를 위로하나?’ 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 일을 하는 사람에게 말했다. 후에 다시 알아보니, 그 일을 처리하는 자가 “내가 실수했어. 말 안 했 으면 몰랐을 텐데...” 하고 알겠다고 했다. 결국 합격되어 자기가 원하던 것이 이루어졌다고 했다. / 이 문제를 가지고 사전에 선생에게 편지가 와서 기도하 는데, 내게도 까치가 짖는 소리가 두 번 들렸다. 까치가 공중을 날아다니다가 짹짹 짖는 소리였다. 그때 즉시 깨닫고 ‘되겠구나.’ 했다. 그 후 편지가 온 후 에 확인했다. 서로 까치 소리로 확인하도록 성자 주님은 신기하게 역사하셨다. / 나는 그 사람에게 다시 편지를 해 주었다. “나도 기도할 때 까치 소리를 들 었다. 네가 낙심할 때 잘된다는 것을 확인하라고 까치가 짖어 준 것이다. 나는 반가운 그 소리를 듣고 잘될 줄 알았다.” 했다. / 신기한 것은 내게 와서 짖은 까치가 그 사람에게 가서도 짖었다. / 까치도 도망치지 않고 죽기 살기로 하나 님의 심부름을 하는데, 어떤 사람은 하나님의 심부름을 명령받고 요나처럼 도 망치다가 고통을 당한다. 하나님과 주님이 시킨 사명을 잘하여라. 9. 한번은 까치가 창밖에서 짖어 댔다. 몸은 보이지 않는데 소리가 들렸다. 까 치가 심부름으로 온 것을 깨닫고 “오늘 누가 나 만나러 왔니?” 했다. 그랬더니 까치가 짖는 소리로 나를 깨닫게 했다. 까치는 “누가 여기 왔다 가지만 면회를 못 하고 못 만나고 가니, 대신 할 말을 전해 달라고 해서 왔다.” 했다. 내가 까 치에게 “누구냐?” 하니, 까치는 이름을 모르겠다고 했다. 그래서 까치에게 “이 제 이름도 알고 다녀라.” 하며 “편지가 오겠지. 알았다. 수고했다.” 하니, 더 이상 까치 소리가 안 들렸다. / 그 후에 쪽지 편지가 왔다. 선생 있는데 왔다 가 정문에서 기도만 하고, 까치가 있기에 주님을 부르며 자기 사연을 이야기하 면서 선생님에게 가서 못 만나고 간다고 전해 주라고 했다고 했다. 그래서 며 칠 전 네가 왔다가 간 날에 까치가 내게 와서 일곱 번 정도 짖다가 갔다고 했 다. 내가 까치 소리를 듣고 알았다고 했다. 확인이 됐다./ 자기가 만물과 대물 방언을 하면, 주님은 까치를 통해서도 심부름을 시키시고, 개미나 각종 만물을 통해서도 심부름을 시키신다. 각자 자기 실력대로 알아보고 알아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