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10.22 (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10.22 (월)
- 성경 본문
- 새벽 04:00
첨부 파일
- PDF
20121022 계시말씀.pdf
111.9 KB
마음, 정신, 생각을 잡아라
작성일 : 2012. 9. 3.(월) 새벽 04:00
작성자 : 김슬기
(주일말씀을 듣고 ‘시간의 칼자루를 어떻게 잡을까?’
계속 생각했습니다. 하루에 주어진 많은 시간들의 칼
자루를 온전히 다 잡고 승리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라고 여겨졌습니다. 계속 ‘어떻게 잡을까?’ 생각
하며, 기도 중에도 무의식중에 계속 ‘어떻게 하지?’라
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때 순간 ‘마음, 정신, 생
각’이라는 주님의 감동이 왔고, 주님께서 말씀해 주
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인간들이 시간을 어떻게 쓰는지 아느냐.
남녀 간의 이성에 대한 생각과 마음으로,
텔레비전을 보고 영화를 보면서,
혹은 차를 마시며 웃고 떠들면서,
혹은 술을 마시고 노래를 부르면서,
무의미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
순간의 즐거움을 좇고 살아가지만
결국 아무것도
남아지는 것이 없는 시간들일뿐이다.
이것이 무얼 의미하겠느냐.
그들의 마음, 정신, 생각이 반영된 삶이며
시간인 것이다.
어떤 마음, 정신, 생각이냐고?
‘무(無)’다,
그 어떤 마음, 정신, 생각도
그들의 뇌 속에는 없기에
그저 놀고 즐기며
방탕한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자기 일을 두고 목적을 두고
꿈을 향해 달려가는 이들도 있겠지만,
결국 그들의 영혼도
마지막 날에는 아무것도 남길 것이 없구나.
오직 성삼위를 향한 마음, 정신, 생각만이
위대한 삶을 남기고
위대한 시간을 쓰게 하여
역사에 남게 되는 것이다.
(주님, 유명한 축구 스타도 오전에 훈련하는 시간 빼
고 나머지 시간에 딱히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인터
넷을 하고 친구와 통화를 하며 산대요. 섭리인들도
24시간 뛰는 자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자도 있을
것인데, 그 시간들을 주님은 어떻게 쓰기를 원하십니
까?)
사랑아.
네가 어디서 무슨 일을 하든
너의 마음, 정신, 생각이
너의 혼체에 반영되고 영체에 반영이 된다.
네가 육적인 일을 하면서도
나 성자를 지향하는 마음, 정신, 생각으로 하면
그 정신이 혼체에 반영이 될 것이고,
네가 영적인 일을 한다 해도
네 마음, 정신, 생각이 합당치 못하다면
그것 또한 네 혼체에 반영이 되겠지.
(주님, 무슨 말씀인지는 알겠지만 조금 어렵네요.)
네게 주는 첫 번째 답이었다.
네게 답을 줄 테니 집중해 보아라.
직장 생활을 할 때에도
직장 상사가 시키는 일 외에
일이 없겠느냐?
자기가 일을 찾으면
얼마든지 할 일이 보이고,
그 일을 하게 되어
그 일의 사명자가 된다.
직장을 위하는 마음이나
열심히 하고자 하는 열정이 있는 자라면
누구나 다 스스로 일을 찾아서
알아서 열심히 하며 알차게 시간을 쓸 것이다.
직장 상사가 따라다니면서
일일이 이것저것 시킨다면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겠느냐.
어느 직장이든지 그 직원이
스스로 먼저 해 주기를 바라고
그렇게 했을 때 좋아하고 대견해 하며
사랑을 더욱 받을 것이다.
섭리도 그러하다.
섭리사에 엄청나고 깊은 말씀들이 쏟아졌고
그 말씀에 따라
너희가 스스로 알아서 하는 것이지,
너희를 일일이 쫓아다니면서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자 말할 수 없다.
만일 그렇게 한다면
너희 스스로가 먼저 질려서
이 길을 갈 수가 없을 것이다.
말씀에 따라 스스로 자신을 가다듬고
마음, 정신, 생각을 온전히 하여
나 성자가 원하고 바라는 일을 마음 맞추어
너희가 먼저 찾아서 해 주길 바란단다.
너희 앞에 명시된 섭리의 많은 일들이 있겠지만,
정말 말씀을 깊이 보고서
그 때에 합당하게 성삼위가 무엇을 원하는지
생각해 보아라.
섭리역사를 향한 애정을 가지고
자신이 주체가 되었다 생각하고
주인이 되어서 해 보아라.
그것이 선생의 심정이며,
선생과 함께 발맞추어 갈 수 있는 방법이다.
비록 네가 이 섭리사를 꾸리고 만든 것은 아니지만,
결국 네 자신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
네가 있어야 이 섭리사가 있는 것이다.
네가 없다면 섭리사 또한 네게는 없지.
즉, 네가 지금 이 섭리사 안에 존재하기 때문에
네 마음속에 섭리가 존재하는 것 아니겠느냐.
그러니 너의 섭리의 주인공은 너다.
개인의 섭리를 펴는 것이 아니겠느냐.
하나님의 세상 속에 섭리사가 존재하듯이
이 섭리사 속에도 개인의 섭리가 존재한다.
개인의 섭리를 일으켜라.
그곳의 주인공은 오직 너뿐이지 않느냐.
(주님, 저 자체가 '섭리사'라는 뜻이네요. 그러니 제
가 이 섭리사의 주인공이구요.)
맞다.
지도자, 평신도 따질 것 없다.
마음, 정신, 생각에 따라
주인공이 되는 것이다.
(주님... 참 깊고도 오묘하고 신기합니다.)
답이 되었을 줄 안다.
개인의 섭리가
곧 민족과 세계의 섭리이다.
즉 이 섭리사이다.
어느 것도 작게 여기지 말고
축소 확대 법칙으로
적용해 보고 따져 보아라.
결국 네 마음, 정신, 생각이다.
온전히 붙잡아라.
24시간 시간 낭비하지 않고
나와 함께하는 본질은
너의 마음, 정신, 생각이다.
네 마음, 정신, 생각이
이 섭리의 주체가 되어
선생의 심정을 받고 시간을 쓴다면
헛되이 시간을 쓰지 못할 것이다.
너의 모든 시간은
공적 시간이 되는 것이니 말이다.
너 개인의 역사, 너 개인의 시간을
공적 시간으로 사용하며
신부역사, 구원역사, 성약역사의
주인공이 되어 보아라!
진정으로 원한다.
사랑한다.
핵을 알려 주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