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10.23 (화)
김미소 옥천천옥교회
- 선포일
- 2012.10.23 (화)
- 성경 본문
- 새벽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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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악을 멸하며
죄를 사하는 권세를 가진 자
작성일 : 2012. 10. 23.(화) 새벽 05:20~ 06:05
작성자 : 김미소(옥천 천옥교회, 인터넷 선교부장)
(새벽기도를 드리며 며칠 전 생각지 못하고 지나갔던 저의
죄에 대해 진실로 주님께 회개하였습니다. 사탄을 멸하는 기
도를 하며 선생님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주님께서는 선생
님의 이름을 부르며 더욱 기도하라고 가르쳐 주셨고 선생님
의 이름으로 사탄을 물리치는 기도를 하던 중 주님께서 해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네 선생, 진정 기도의 핵심이 무엇이며
그의 사명의 핵심이 무엇이냐.
(주님, 시대 주님의 신부들을 구원하기 위해 주님의 온전한
육신이 되어 오신 분이며, 진정 시대 모든 악을 멸절시키려
오신 분입니다.)
핵심을 잘 말하였다.
백 마디, 천 마디, 수억 마디를 보태 이야기하여도
끝이 없는 네 선생의 사명의 길이니라.
사랑아,
진정 네 선생이 시대 가운데
어찌 보냄을 받았는지
시대 나의 신부들이 정확히 알아야만
역사를 온전히 뛸 수 있기에
나 사랑의 주가 말씀하련다.
사랑하는 자야,
온전히 전하여 내 사랑의 신부들이
온전히 역사를 펴 나가게 함에 있어
온전함을 더하리라.
사랑하는 자야,
시대의 악을 멸하는 조건은 무엇이냐?
(주님, 온전한 깨끗함만이 악을 멸절할 수 있습니다.)
사랑아,
어떠한 흠도 점도 없는
시대 나의 육이 필요하였다.
시대 사명자 된 네 선생이
그 사랑의 흠도 점도 없는
시대의 속량제가 되어 주었다.
모든 삶을 칼로 도려내는 듯한 고통이 와도
참고 인내해 줄
나의 육이 되어 준 자가
바로 네 선생이다.
섭리사 나의 신부들 중
네 선생의 길을 이해하지 못하는 자도,
진정 뜨끔하게
자신의 죄로 인하여 그곳에 갇힌 바 된
네 선생임을 깊이 인식하지 못하고
내 앞에 온전한 진실함과 합당함으로
나아오지 못하는 자 많도다.
진정 선생의 이름으로 사탄을 멸할 수 있다는
귀한 가치의 말도 상실하는 자 많도다.
네 선생은 사탄을 이기려 왔으며
세상 공중 권세 잡고
마치 자신들의 세상인 것 마냥
교만과 악독함으로 판을 치는
사탄을 멸살시키려 온 자이니
진정 너희 선생을
제대로 알고 인식하며 온전히 행하여라.
사랑하는 자야,
사탄을 멸하는 데도
기술과 방법이 있다.
악을 잡아 멸살시킬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이 있다는 것이다.
악은 끝을 모르며
악독한 질주를 멈출 줄 모른다.
시대 악을 잡기 위해
하늘이 보낸 자가 있으니
시대 너희의 선생이요,
그의 이름으로
멸해지지 않는 사탄이 없느니라.
네 선생은 이미 세상을 이기었노라.
사랑아,
그에게 준 나 하늘의 권세가 무엇이냐.
그의 완벽한 하늘 향한
영·혼·육의 조건으로 말미암아
나의 권세를 주었도다.
악을 멸하고
나의 나라 지상천국을 건설할
키를 주었도다.
악을 멸하고 깨끗이 청소되어야만
깨끗한 역사가
근본적으로 일어날 수 있지 않더냐.
아무리 인테리어가 좋고
좋은 가구들로 집을 단장한다 해도,
더러운 곳에 새 물건만 잔뜩 갖다 놓는다 해서
살기 좋은 집이 아니니라.
깨끗함 속에 온전한 삶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제대로 된 삶을 영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진정 그의 권세가
더욱 위력 있게 발휘되기 위해선
어찌해야 하겠느냐!
(주님, 저희가 더욱 온전한 상태가 되어야 하며 그리되기 위
해선 더욱 삶 속의 온전한 행실로의 변화, 진정한 삶의 회개
가 완벽히 일어나야겠습니다.)
사탄은 계속 더러운 생각과 마음과
행실의 악의 씨를 잡스럽게 뿌리고 다닌다.
매일 잡초를 뽑듯
너의 모순된 것들을 뽑아내고
더 이상 네게 악이 범접(犯接)할 수 없도록
완전해지라 하였질 않느냐.
곧 나의 영 재림의 날이 닥칠 것이다.
언제나 하늘의 역사는
너희의 생각보다 빠름이다.
그때까지 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깨끗한 신부 단장이다.
깨끗함에 문제 있는 신부는
그 날에도 내게 택함 받지 못한다.
냄새나고 더러운 신부를 어찌 데려갈꼬.
결혼식 날 더러운 옷 입고
더러운 때가 잔뜩 있는 신부를
어찌 신랑이 취해 갈꼬.
사랑아,
진정 이해하였느냐.
근본의 악을 멸하려
네 선생이 시대 보낸 바 되었다.
너희를 근본의 깨끗함으로
단장시키려 보낸 바 된
네 선생의 가치를
똑바로 제대로 알고 인식하며 대하라.
사랑아, 너희의 모든 죄를
내 분체 되는 나의 육에게
온전히 고해야 할 것이다.
시대 죄의 사함의 권세 또한
네 선생만이 갖게 하질 않았느냐.
스스로 회개하다
죄의 올무에 깊이 빠지는 자 많도다.
내 시급히 말씀 통해 전하니
진정 죄의 올무를 벗어나 완전하고도 온전한
사랑의 신부가 되어 나를 맞이하라.
사랑하는 자야,
진정 어느 것에도
온전치 못함이 있어서는 안 된다.
죄의 문제, 악에 관련된 일에 있어서는
하늘 앞에 어느 것도 허용됨이 없다.
완벽한 법칙의 세계이기에 그러하다.
사랑아,
시대 보낸 네 선생 앞에
악을 멸하는 권세,
죄를 사하는 권세를 주었다 함을
깊이 네 영혼으로 깨닫고
너희의 죄를 대신하여 오늘도 악을 멸하며
심정의 고통 모두 감내하며
오직 하늘 향한, 생명 향한 사랑의 길 가고 있는
네 선생을 사랑으로 깊이 안아 주어라.
기도함으로 그를 지키어라.
매일매일 네 선생을 위한 기도를 끝없이 하며
악을 멸하는 그의 조건에 대해
시인하며 간구하여라.
시대 모든 악이 멸해지기를
믿음과 소망과 사랑으로
하늘 앞에 간구하여라.
그의 기도의 전부가 무엇이냐.
시대 악을 멸하고
나의 신부들을 오직 내게 접붙여
사랑의 열매 맺게 하길 원하는 것이
네 선생 소원 아니냐.
사랑하는 자야,
시대를 더욱 깊이 더욱 온전히 볼 줄 알며
더욱 온전히 행하는
너희 나의 신부들이 되기를 축원한다.
사랑의 주, 너의 온전함의 주니라.
안녕.
사랑한다.
너희의 온전함 속에
절대 역사하지 못하는 악의 세력임을
반드시 알길 바란다.
하나의 틈으로도 비집고 들어와
너희를 지옥으로 끌고 가는
악의 특성을 알아야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