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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0.23 (화)

화요일 새벽잠언 f52f3bf5

선포일
2012.10.2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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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23일 화요일 새벽 잠언> 중요 * 육에 속한 혼체의 활동과 영에 속한 혼체의 활동에 대한 잠언 1. 일꾼이 없어지면 표가 나지만, 노는 자가 없어지면 표가 안 난다. (→ 노는 자 : 섭리사를 나간 자들을 두고 말씀하심.) 2. 하나님의 섭리역사는 세상이 아니다. 고로 사명자를 믿는 것이 일이다. 믿 는 만큼 일을 한다. 3. 기도가 열쇠다. 고로 ‘기도’라는 열쇠를 잃어버리면 문을 뜯어내고 열어야 된다. 4. 깨달은 자가 자기 생명도 구하고 남의 생명도 구한다. 5. 육이 떨어져서 살게 되면 마음도 떨어져서 살게 된다. 범사에 소통과 교통 이다. 6. 산 자가 먼저 소통한다. 7. 죽은 자는 잠자는 자 같아서 세월이 가도 모른다. 잠을 깬 자가 먼저 잠자 는 자를 깨워야 된다. 8. 사람은 정신이 살아 있는 만큼 행한다. 9. 자기 인식으로 하면 못 한다. 10. 항상 매일 성자의 인식으로 살아라. 11. 자기 인식으로는 자기 살기에 바쁘다. 12. 자기 인식을 안 버리면 옳은 것을 들어도 머리에 안 들어간다. 13. 올바른 주의 인식을 가지고 행하는 자와 같이 행하기 전에는 그 차원의 삶을 살지 못한다. 14. ‘마음’으로 가는 길이 다르고, ‘몸’으로 가는 길이 다르다. 15. 꿈을 꾸다가 잠에서 깰 때, 거의 마지막 것만 생각난다. 16. 꿈도 두 가지 종류다. 자기 혼체가 육에 속해 본 것이 있고, 자기 혼체가 영에 속해 본 것이 있다. 이 두 가지는 다르다. 17. 자기 혼체가 육에 속해 꾼 꿈은 모든 사람들이 꾸는 평범한 사몽이다. 이 는 육신 속에 있는 마음·정신·생각의 상태가 그대로 꿈으로 반영된 것이다. 18. 혼체는 육체같이 존재한다. 육에 속한 혼체는 육이 초자연적 상태에서 하 나의 구름같이, 무지개같이, 그림자같이 활동하는 것을 본다. 짐승이 이 혼체로 존재한다. 19. 자기 혼체가 영에 속해 꿈을 꿔야 영몽을 꿔서 영의 것을 보게 된다. 20. 잠자고 나서 꿈에 본 것을 잊어버려도 기도하면서 생각하면 생각이 난다. 21. 잠잘 때 자기 혼체의 급대로 혼적 세계를 보게 되는데, 기도하고 신령해야 자기 혼체가 많이 활동하여 많은 것을 본다. 22. 자기 혼체가 꿈에서 10군데, 20군데를 돌아다니며 많이 활동하나, 몇 개밖 에 기억이 안 나는 것은 정신적으로 기억하니 잘 생각나지 않는 것이다. 혼적 상태에서 기억나도록 깊이 기도하면 많이 생각난다. 23. 꿈에 자기 혼체를 활동하게 하려면 첫째, 신령한 기도를 많이 해야 되고 둘째, 잠자기 전에 기도하여 자기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잘 조종해 놔야 된다. 24. 꿈에 흐리게 보이는 것은 혼의 마음이 또렷하지 못해서다. 25. 잠을 안 자도 깊이 기도하다 보면 또렷하게 보이고, 영안이 열리면 생시같 이 보인다. 이는 ‘마음의 눈’이라고 하는데, 혼체가 마음으로 역사하여 보이기 때문이다. 26. 신령한 것은 신령한 것으로 본다. 27. 육의 기억도 자기 마음과 정신 상태에 따라 또렷하게 생각나기도 하고, 흐 릿하게 생각나기도 한다. 28. 자기 혼체가 특별하지 않은 곳에 가는 것은 자기 혼체의 급이 낮기 때문 이다. 29. 육체가 자기 혼체를 조종하기도 하고, 혼체가 자기 육체를 조종하기도 한 다. 자기 마음·생각·정신의 수준에 따라 육체가 자기 혼체를 조종하기도 하고, 혼체가 자기 육체를 조종하기도 한다. 그러나 영체는 자기 혼체에게 조종 당하 지 않고 자기가 혼체를 조종한다. 30. 금식하고 기도에 집중할 때는 자기 혼체가 또렷하게 활동한다. 31. 혼체는 자기 육신 생활의 반응이다. 32. 육신이 철저히 행해야 된다. 육신이 철저히 행하면 자기 혼체가 그와 같이 철저히 행한다. 33. 성경의 선지자들이나 사도들은 기도한 대로 영계를 보고 말했다. 34. 선지자도 기도하지 않으면 영계를 못 보고, 평신도도 기도를 깊이 많이 하 면 영계를 많이 보게 된다. 35. 성자 주님과 ‘사랑 일체의 삶’이 최고로 차원 높게 보는 것이라 할 수 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