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10.23 (화)
계시말씀 196c2bc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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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2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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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칼자루를 잡아라
-시간의 중요성
작성일 : 2012. 9. 6.(목)
작성자 : 이선진
(시간의 칼자루를 잡으라는 주님의 말씀에 따라 하루
하루 실제 타이머까지 사용해 가며 시간을 싹싹 쪼
개서 예리하게 쓰며 살아 보았습니다. 그런데 정말
어려웠고 빈틈을 조금이라도 보일 때, 시간을 의식하
지 않고 살 때는 여지없이 사탄의 극렬한 유혹과 핍
박이 몰려와 지고 또 졌습니다. 시간에 있어서 사탄
마귀와의 극렬한 전쟁을 느껴 보니 선생님과 부흥강
사님을 향한 기도가 더욱 간절히 나갔습니다. 제발
사탄에게 지지 않게 해 달라고, 그 마음속 패기와 열
정, 용맹무쌍함, 긴장이 식지 않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드릴 때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사탄과의 전쟁은 시간의 전쟁이다.
시간이 있으면 이기고
시간이 없으면 지는 것이다.
사랑아, 인생은 시간이다.
시간이 있어야 밥을 먹고 일을 하며
놀고 쉬며 잘 수도 있는 것이다.
무엇이든 다 시간, 시간, 또 시간이다.
모든 것의 값을 시간으로 지불한다.
생각해 보아라.
시간은 돈이다.
아니 돈보다 더 귀하다.
왜인 줄 아느냐.
돈이 없어도
시간이 있으면 돈을 벌 수 있고
시간이 있으면 돈을 쓸 수 있다.
그러나 돈이 많아도
시간이 없으면 돈을 쓸 수조차 없다.
결국 무용지물이다.
이와 같이 인간의 화폐인 돈은
감히 시간의 가치와 비길 수가 없다.
시간이 최고의 돈이며
최고의 화폐이다.
사랑아, 인생들은
그렇게나 돈, 돈, 돈 하면서 산다.
돈을 위해서는 목숨도 바치고
돈을 위해서는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친다.
그러나 시간을 위해서는
그렇게까지 열심히 살지 않는다.
시간을 버는 것이
진정으로 돈을 버는 것임인지도 모르고
그저 돈만 벌면 다인 줄로만 안다.
착각이다.
시간을 벌어야
돈도 벌고 돈도 쓸 수 있고
인생 값어치 있게, 보람 있게 살 수 있다.
이걸 깨달은 선생은
그동안의 인생을
시간과 처절한 투쟁을 벌이며 살았다.
‘시간아, 내가 이기나 네가 이기나 해 보자.’하며
끝까지 시간을 잡고 또 잡았다.
그러니 결국 그 인생이
다른 인생 수백 년 산 값어치를 하며
지금은 전 지구촌 모두를 합하여도
감히 비길 수 없는 인생이 되지 않았느냐.
이와 같이 섭리는 진정
시간의 승리자들만이 갈 수 있는 길이다.
시간의 승리자들은 끝까지 남을 것이요,
시간의 패배자들은 역사 속에서
그 종적을 감추게 될 것이다.
역사도 때이다. 시간이다.
시간을 기준으로 해서 돌아가는
하나의 거대한 시계라고 보면 된다.
시침, 분침, 초침 예리하게 돌아가듯
역사 자체가 눈에는 보이지 않을지라도
그 어떤 시계보다 예리하게 돌아가고 있는 것이
바로 ‘역사’다.
사랑아, 이를 알기에 힘들지만
제발 시간의 칼자루를 잡으라
그렇게도 선생이 외치는 것이고
나도 간곡히 부탁하는 것이다.
아무리 사랑하는 신부일지라도
시간이 없으면
사랑할 수도 천국에 데려갈 수도 없기에
진정 사랑하는 마음으로
간곡히 청하고 있는 것이다.
사랑아,
선생이 중심자의 운명을 타고났을지라도
시간이 없었다면
그는 중심자가 되지 못했다.
부흥강사가
아무리 선생의 분체의 적임자일지라도
시간이 없었다면
분체의 사명을 하지 못했을 것이다.
나사렛 예수가
아무리 신약의 메시아였을지라도
시간이 없었으면
그는 메시아가 아니었다.
시간이 있어야 메시아든 사도든
그 어떤 사명이든 할 수 있는 것이다.
시간이 없으면
사명을 주어도 못한다.
제발 시간의 중요성을 깨달아라.
내가 아무리 섭리인들에게
무수한 축복을 주고 싶고
그 인생 성공시켜 주고 싶어도 못해 주는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가 바로
시간의 칼자루를 잡지 못해서이다.
(사랑하는 주님, 어떻게 하면 선생님처럼 부흥강사님
처럼 시간의 칼자루를 예리하게 제대로 잡고 시간을
사용할 수 있을까요?)
너희의 머릿속에
나와 선생만 생각하지 말고
시간도 동시에 의식하여라.
나와 선생은 곧 시간이다.
시간을 의식하는 것이 곧 나와 선생을 의식하는 것
이다.
나와 선생과의 사랑도
결국은 시간으로 이루는 것이다.
예리한 시간으로
너의 인생을 쪼개서 사는 것에 대해
부담스러워 하지 말아라.
둘째, 인생을 계획성 있게
목표를 두고 살아라.
목표가 없으니
인생 쪼개서 살고 싶은 마음이
안 드는 것이다.
보다 더 큰 목표, 꿈을
나의 안에서 설정하여라.
그래야 더욱 부지런히 인생 살 수 있게 되어
수만 배 가치 있는 삶을 살게 된다
셋째, 사랑을 회복하여라.
사랑이 있어야 원동력이 생기고
원동력이 있어야
인생을 쪼개서 사는 삶을
계속 살게 해 준다.
나와 선생처럼 부지런히 살게 해 준다.
억지로는 안 된다.
그러니 첫 사랑을
기도로 회개로 회복하여라.
넷째, 시간의 승리자 선생을 닮게 해 달라고,
선생의 그 위대한 사상을 달라고 간구하여라.
그 사상, 그 심정 받아야 인생 더욱 쪼개며 산다.
다섯째, 사랑도 배워야 할 수 있는 것이듯
시간도 그냥 쪼개면 안 되고
쓰는 지혜를 받고 배워야만 한다.
고로 선생이 시간을 쓰는 지혜를,
또한 너희 각자 개성과 삶에 맞게
시간을 쓰는 지혜를
기도와 말씀 연구를 통해 간구하여라.
사랑아,
구원도 시간이고 사랑도 시간이다.
시간으로 값을 주고 쟁취하고 얻는 것이다.
시간의 귀함과 가치성을
깨닫게 해 달라 기도하여라.
기도로 그 귀함과 가치성을 깨닫고
선생의 지혜와 사상을 받아
시간의 칼자루를 잡아라.
시간에 승리하는 자가
나 성자도 선생도 얻고
이 시대 재림역사의 혜택인
신부로서의 사랑도 누린다.
시간에 실패하는 자는
신부가 될 수 없다.
시간의 신부이다.
선생이 말하였듯
운동 경기하듯 싸워서 쟁취하여라.
싸워서 얻는 귀한 시간이다.
사탄은 그냥 해서는
너희에게 시간을 내어 주지 않는다.
고로 선생같이 군인 정신으로 무장하고
생활 속 투쟁 정신으로 싸워서
시간을 빼앗아라.
아예 이 땅을
시간의 격투 장, 시간의 싸움 장으로 여겨라.
지금도 사탄은 너희 각각에게
시간의 칼을 꽂기 위해 노리고 있다.
사랑의 칼자루, 말씀의 칼자루,
기도의 칼자루 그 모든 칼자루
다 시간의 칼자루를 잡아야
잡을 수 있는 것들이다.
나와 선생과 함께 시간의 칼자루 꽉 붙잡고
사탄과의 마지막 전쟁에서 승리하자.
사랑한다. 안녕.
나 성자 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