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10.23 (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10.23 (화)
첨부 파일
- PDF
20121023 계시말씀.pdf
130.4 KB
1. 깨끗한 그릇이 되어라.
2. 섭리사 철저한 조건 대 대가의 세계다.
작성일: 2012. 6. 8. (금) 새벽 3시
작성자: 홍수현
( 이 역사가 너무나 가치 있고 귀한 역사임을 깨달으
며 그에 따라 이 역사에 오는 생명들도 너무나 귀하
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명에게 좋은 마음이 들
때도 ‘이것이 내 마음이면 안 되는데.’ 하며 조심스러
워지게 되었습니다. 주님이 생명을 사랑하는 마음을
주셨는데 제 주관대로 생명을 대함으로 ‘생명에게 전
해져야 할 주님 마음은 전해지지 않고 내 주관만 전
해지진 않았을까?’ 하고 생각하고 있을 때 기도하라
는 감동이 들어 기도하니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
다. )
*성자 주님의 말씀*
생명을 관리하는데 있어서
‘내가’ 가 아니라 ‘나도’가 되어야 한다.
사랑의 주체가 나 성자가 되어야 한다는 말이다.
‘네가’ 생명을 사랑해서는 안 되고
나 성자가 생명을 사랑하니
‘너도’ 그와 같은 마음으로
사랑해야 한다는 말이다.
너의 사랑은 인간의 사랑.
인간의 사랑은 영원할 수 없다.
어차피 ‘네가’ 사랑하면 결국 소멸된다.
육이 느끼기에는 인생 100년이
참으로 길게 느껴질 수 있다.
그러나 영원을 두고 인간의 100년의 삶을 보아라.
그것이 어찌 오랜 시간이 될 수 있느냐.
순간이다. 눈 깜짝할 새다.
지상에는 영원이라는
시간적 개념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영원이라는 것을 가늠할 수 없으니
인생이 살아 있는 동안 하는 사랑은
영원할 것처럼 뜨겁게 느껴진다.
그렇기 때문에 착각하게 되는 것이다.
‘영원할 것처럼’일 뿐 영원하지는 않다.
생명에게 소멸될 사랑을 주지 말아라.
즉 내 마음에 너의 감정을 주입시켜 전하지 말라 함
이다.
네가 온전치 못하면
내가 너를 통해 관리하는 모든 생명들이
모두 온전히 서지 못하게 된다.
예를 들자.
물이 먹고 싶은 한 아이가 있다.
물통에 있는 물을 주어야 하는데
아이에겐 물통이 너무 커 그릇에 담아 먹어야 한다.
그런데 그릇에 물감이 잔뜩 묻어 있다고 해 보자.
물감이 잔뜩 묻은 그릇에 담아진 물은
물감과 섞여 다시 깨끗하게 할 수도 없고
먹을 수도 없으니 버려야 한다.
물이 담아 있었던 물통이 잘못되었느냐,
물이 잘못되었느냐,
아니면 그릇이 잘못되었느냐.
물통은 나를 두고 한 말이요,
물은 나의 마음이며, 그릇은 ‘너’이며,
물감은 너의 주관, 생각, 너의 마음,
물을 필요로 하는 자는 바로 생명이다.
네가 깨끗한 그릇이 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생명이 물감과 같은
너의 주관, 사상, 너의 마음이 섞인 물을 보고
처음부터 물에 물감이 섞여 있었다고
오해하게 되지 않겠느냐?
나의 마음, 나의 사랑을 온전히 전하고 싶으냐.
그러면 너의 마음을 점검하여라.
너를 먼저 만들고 제대로 섭리에 전도해 놓고
생명을 관리, 전도하라 함은
내 마음이라는 물로
너의 마음 그릇을 씻어 내라 함이다.
처음에는 너의 마음을 씻을 수 있는 물을 준다.
처음부터 전해야 할 물을 무작정 주지 않는다.
그러나 정한 때가 지나면
네가 전해야 할 물을 준다.
정한 때가 되었는데도
샅샅이 너의 마음을 씻어 내지 않으면
너는 너의 주관 가득 담긴 내 마음을
생명에게 주게 되며
그 마음을 받은 생명은 너의 주관으로 물들고
너는 내 마음을 제대로 전해 주지 못한 고로
둘 다 모두 치명적인 죄를 짓게 된다.
깨끗이 씻어라.
네 마음 그릇을 온전히 씻어 내라.
이제 내가 “너부터 성령을 받으라.
네가 만들어지지 않으면
생명도 제대로 관리 할 수 없다.”
고 말한 뜻을 깨달았느냐?
사사로운 너의 주관, 감정, 너의 마음들
모두 물과 성령으로 씻어 내라.
네 마음 다 비워라. 다 비워 내라.
네 마음 네 주관 버리기 어렵지?
혼자 하니 그런 것 아니냐.
네 마음이라 생각되는 것,
네 주관이라 생각되는 것을
모두 내게 고해라.
즉시 씻어내 주리라.
그것이 네 죄를 인정하는 것이며,
회개하는 것의 시작이기 때문이다.
처음이 어렵지 한번 시동 걸리면 쉽다.
시동을 건다는 말은
계속 시도해 보라는 것이다.
( 아멘. 오직 선생님의 조건으로 말미암아 제게 이런
귀한 말씀 주시니 감사해요. 주님, 얼마 전부터 제게
“섭리사 철저한 조건 대 대가의 세계다.”하는 감동을
주셨잖아요. 이것에 대해 온전하게 깨닫고 싶어서 기
도했을 때 ‘선생님께서 세우신 조건으로 제가 대가를
받고 있는데 그 대가를 제대로 받으려면 저 또한 조
건을 세워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이런 낮
은 차원의 깨달음에서 멈추지 않고 더 진하게 차원
높게 깨달을 수 있도록 말씀해 주세요.)
그래.
섭리사 조건 대 대가 역사라고 말한 바 있지?
그 말씀 정리해 줄게.
집중해서 잘 들어라.
내 음성, 내 심정, 내 마음에만 집중해.
다른 잡생각으로 흐리지 말아라.
일을 끝마치려면 일을 시작하고 진행해야 하지?
그러나 가장 근본적으로는
먼저는 일거리가 있어야 한다.
역사가 진행됨에 있어서도
이와 같이 이러하다.
이 역사 완성하기 위해 창조한 자는 성삼위요,
이 역사 완성하기 위해 조건 세운 자는 선생이요,
이 역사 완성할 자는 바로 너희다.
너희가 바로 역사를 완성하는 사명을 받은
너무 귀한 자들이다.
그러나 여기서 정말 중요한 것이 있으니
절대 너희가 주체가 되어서는 안 된다.
너희가 이 역사를 완성할 자들이지만
완성하려면 역사를 시작하는 조건이 필요했고
가장 근본적으로는 역사가 창조되어야 했다.
이것을 명심하여라.
이 역사 완성하기 위해
먼저는 틀과 기반이 만들어져야 했기에
성삼위가 직접 나서서 창조했다.
그리고 조건 세워 줄 자가 필요했다.
이 역사를 진행할 수 있을 만한
책임자가 필요했다는 것이다.
이 역사의 총 책임자는 성삼위이지만
육의 세상에서 진행되어야 할 역사이므로
육신이 필요했다.
구약 때 아담, 하와가
그 조건을 제대로 세우지 못함으로 무너졌고
신약 때는 내가 일으켜 세워 주지 않으면
절대 안 되었기에 세워 주었고,
성약시대 때는 일으켜진 기반 위에
나의 육이 되어
이 역사를 절대 책임지고 가야 할
조건을 세울 자가 필요했다.
그가 바로 선생이다.
그를 ‘육으로 나타난 신,
육으로 보이는 신’이라고 함은
그가 이 역사를 진행할 수 있게 조건을 세운 자로
‘신’인 나의 육이 된 자이기 때문이다.
선생이 조건을 세워 줬기에
너희의 조건이 필요 없을 것이라는
어리석은 생각하는 자,
선생이 조건 세워 줬으니
너희는 그냥 대가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무지한 자가 있기로 말씀한다.
이 역사 선생의 조건으로 말미암아 진행되고 있으나
과정 중에 너희의 절대적인 믿음의 조건,
사랑의 조건이 없으면
절대 이 역사 완성되지 않는다.
아는 것과 믿음은 다르다.
아는 것이 불이다.
그러나 불이 붙었다고 바로 물이 끓여지느냐.
계속 불을 가해야 물이 끓여지고 살균이 된다.
믿어라. 절대 믿어라.
알았으면 믿어라.
선생은 성삼위가 창조한
이 역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완성될 수 있도록 문이 되어 주었다.
선생이 세운 온 인류를 대표한
엄청난 믿음과 사랑의 조건의 대가는
첫째, 나의 첫 신부가 되는 것.
둘째, 나의 육이 되어 지상에서
천년사 성약역사의 주인이 되는 것.
마지막으로는 너희들이
나에게 조건을 세울 수 있도록
길이 됨으로 천국에서까지
성약성의 주인이 되는 것이다.
이 조건의 마지막 대가를 잘 기억하여라.
너희들은 선생의 조건에 대한
대가를 받는 것이 아니라
선생의 조건으로 말미암아 주어진
‘조건을 세울 수 있게 된 기회’를 잡아
너희가 세워야 할 조건을 세워
그 조건에 대한 대가를 받아야 되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가 대가를 받기 위해서는,
즉 선생처럼 내 신부가 되기 위해서는
너희도 조건을 세워야 하는 것이다.
조건이라 하니 물건을 얻고자 지불하는
돈 정도의 차원으로 생각함으로
대가를 받기 위해 조건을 세우고자 하는 자 있구나.
조건을 다른 말로 하면 책임분담이다.
내가 선생에게 말씀 주는 책임분담,
즉 말씀으로 역사를 창조한 책임분담 다했고,
선생은 그 말씀 너희에게 전해 주는 책임분담,
즉 역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말씀으로 역사하는 성삼위에 대해
모르는 자들에게 알리는 책임분담을 다했으니,
이제 너희는 그 말씀을 실천하는 책임분담,
즉 이 역사 완성하는 책임분담 다하여라.
이 역사의 완성은
너희의 실천에 달려 있다.
( 저에 대한 가치를 깨닫게 되는 말씀이에요. 감사해
요. 그러나 하늘이 원하는 대로 이 역사가 완성되려
면 실천도 하늘 뜻대로 해야 하잖아요. )
하늘 뜻대로 행하는 것이 무엇이냐.
오직 내게 맡기라는 말이다.
그렇다면 내게 맡기는 것이 무엇이냐.
네가 하고자 하는 대로 행하는 것이 아니라,
그 모든 것을 버리고
내가 선생 통해 전하는
말씀을 행하는 것 아니냐.
생명에게 내 마음을 전할 때
너의 감정을 넣어 ‘네가’ 사랑하면 안 되고
내가 사랑하니
‘너도’ 사랑하라고 말한 것처럼
내 말씀을 네 주관대로
네 감정 실어 행하지 말라 함이다.
( 제가 원하는 대로 행하지 말라 함은 육성과 인성으
로 행하지 말라는 것이잖아요. 그런데 육성과 인성을
버리기가 너무 어려워요. 이놈의 육성은 왜 이리 안
없어지나요. )
성삼위와 같은 모습으로 너희를 창조하였기에
너희는 나와 같은 생각과 마음을 가지고 있으나
나의 말씀대로 행하는 삶을 살지 않음으로
그 감각이 무뎌져 육신이 있기에 존재하는
육성과 인성이 강해지게 되는 것이다.
나의 일을 하기 위해, 나와 사랑하기 위해
너의 육도 마음도 필요하지만
너의 육과 마음이 있기에 존재하는 성질인
육성과 인성은 필요치 않다.
육성과 인성을 버리지 않으면 헷갈리게 되고
무엇이 옳고 그른지 분별할 수 없다.
그러니 말씀을 가까이 함으로
육성과 인성을 버려라.
말씀이 나의 생각과 마음인 고로
너의 육신이 존재함으로 오는 생각과 마음의 성질
즉 육성과 인성을 없앨 수 있다.
말씀을 생명시하면 육성과 인성이 사라지고
더불어 영성이 발달되니 일석이조가 아니냐.
그 얼마나 좋으냐.
육신이 있는 너희에게
말씀이 정말 생명수와 같지?
말씀이 없으면 안 되겠지?
그럼 말씀 받는 선생 위해
기도해 줘야 하지 않겠느냐.
너를 살릴 수 있는 무기를 만들어 주는
대장장이를 위해 수고함으로 대장장이를 감동시켜
강한 무기를 날마다 얻어라.
이 시대에 해당되는 말씀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시대의 대장장이인
선생을 위해 기도하라는 말이다.
깊이 기도하라는 것이다.
겉으로 드러나는 것을 위한 기도가 아니라
깊은 근본을 두고 기도하라 함이다.
( 근본은 성자 주님 아닙니까? )
가장 깊은 근본은 나 성자다.
그러나 나와 일체 된 선생도 너희에겐 근본이다.
제대로 깨달아라.
근본이 무엇인지 깨달아라.
근본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아라.
근본을 볼 수 있는 눈을 간구하여라.
정녕코 주리라.
오늘 전한 말씀 정말 중요하다.
귀히 여겨라.
절대 조건 대 대가의 역사를 창조한
성자가 말하였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