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10.24 (수)
121024 수요말씀
- 선포일
- 2012.10.24 (수)
- 성경 본문
- 이사야 55장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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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24일 수요말씀> 중요 말씀
자기가 생각하면 자기 길로 가진다
성자가 생각해야 성자의 길로 가진다
본 문 이사야 55장 6-9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
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이번 주 주일말씀에는 성자 주님을 증거하느라 선생이 처음부터 끝까
지 다 말씀했습니다. 오늘은 성자 주님께서 다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핵심 말씀은 이것입니다. “자기가 생각하면 자기 생각대로 자기 길로
가지고, 성자 주님이 생각하시면 주님의 생각대로 주님이 가시는 길로 가
진다.”입니다. 이에 대해 주일말씀에 이어서 주님이 말씀해 주십니다.
주님의 말씀 전에 선생이 10분만 말씀하겠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이
29개의 말씀을 주셨는데, 그중에서 일곱 가지를 말씀하겠습니다. 말씀을
잘 듣고 가르쳐 주기 바랍니다.
첫 번째, 내 생각이 성자 주님의 생각인 줄 알고 내 생각대로 한 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손해가 갔습니다. ‘주님 생각대로 했는데 왜 손해 갔
지?’ 했는데, 알고 보니 주님 생각이 아니었습니다.
→ 이와 같이 주님 생각인 줄 알고 행했는데, 알고 보니 내 생각으로
한 때가 있습니다. 고로 자기 생각을 비우고 기도하여 확실하게 성자 주
님의 생각인지 확인하고 가야 됩니다.
두 번째, 기도하여 성자 주님의 생각을 확실하게 받고 행했습니다. 그
런데 내 눈으로 보고 내 몸으로 겪으니까 가다가 점점 내 생각대로 해졌
습니다. 시작은 주님 생각대로 하다가 과정 중에 일부는 내 생각대로 하
고, 일부는 주님 생각대로 했습니다. 결국 짬뽕이 되어, 하는 일이 안 되
고 손해를 봤습니다.
→ 이와 같이 기도하여 확실하게 주님 생각을 받고 시작했다가도 가다
가 점점 자기 생각대로 일부 행하게 됩니다. 모두 이를 깨닫고, 과정 중에
냉철히 검토하면서 오직 주님 생각대로 해야 됩니다.
세 번째, 신부가 신랑 되신 주님과 살면서 신랑 생각대로 안 하면, 신
랑은 이를 최고로 싫어하여 자동적으로 멀어집니다. 그러니 신부가 어떤
해를 당해도 그대로 두고, 해를 당한 후에 걱정하고 염려하며 깨닫고 회
개하고 돌이키고 회심하여 다시는 자기 생각대로 안 하겠다고 하고 주님
생각대로 하면, 그제야 다시 신부로 하늘같이 대해 주십니다.
네 번째, 주님 생각대로 따라가다 보면 어느 때는 “내가 생각해도 이
보다는 낫게 하는데...” 할 때가 있습니다. 이때 자기 생각이 더 좋게 보
여도 주님 생각대로 절대 따라가야 됩니다. 알고 보니 그같이 함으로 인
해 문제도 안 생기고, 얻은 후에도 뺏기지 않은 것이었습니다. 사람이 볼
때는 돼도 주님이 보실 때 안 되니 다른 방향으로 끌고 가신 것입니다.
다섯 번째, 자기 마음을 비우고 성자 주님께 자기 생각을 맡기면 주님
은 최고로 기뻐하십니다. 그는 예정대로 천국에 갑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성자의 뜻대로 하게 해 드렸기에 그 뜻대로 천국에 가게 됩니다.
여섯 번째, 종교의 대(大)지도자들과 자기가 개척하여 한 교파를 만든
자들을 보면 처음에는 주님의 생각대로 하다가 점점 자기 생각대로 했기
에 망했습니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하시는 말씀을 깨닫기 바랍니다. 성
자 주님이 생각하게 하여 자기는 그 생각대로 따라 했어야 되는데, 그같
이 하지 않음으로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런 자들은 육의 세계에서는 잘됐
다 할지 몰라도, 영의 세계에서는 완전히 대(大)실패 했습니다.
일곱 번째, 자기가 생각하면, 마치 자기가 차를 운전하니 자기가 원하
는 길로 가듯 자기 길로 가집니다. 그러나 주님이 운전하시도록 주님께
맡기고, 자기는 뒤에서 애인같이 주님과 이야기하며 따라가면, 주님은 주
님이 원하시는 길로 가시며 신비하고 기묘하고 오묘하게 행하십니다. 어
떤 일은 다 해 놓고도 어떻게 했는지 이야기도 못 하게 하십니다. 주님이
해 주신 것을 이야기할 것이 있고, 안 할 것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일곱 가지만 말씀했습니다.
한 가지만 더 말씀해 주겠습니다.
(* 여덟 번째 내용은 화면을 보면서 전하겠습니다.) <영상1>
성자 주님이 머리가 되어 생각하면...
첫째, 절대 사탄이 개입을 못 하니 온전합니다. 안전합니다. 사탄 불
가침입니다. 전능자의 생각은 너무 높아서 사탄이 거기에 미치지 못합니
다.
둘째, 주님이 생각한 일이라서 주님이 꼭 끝까지 함께하십니다.
셋째, 성자 주님이 생각하게 했다고 “너는 내 육이다. 내 손발이다.
나는 네 머리다.” 하면서 인정해 주십니다.
그리고 “진정한 나의 신부만이 신랑이 생각하게 한다.” 하시며 수시
로 육적인 선물과 영적인 선물을 주십니다. <영상1 끝>
이는 선생이 50년 동안 신랑 되신 성자 주님을 모시며 살면서 겪은
것입니다. 이 여덟 가지를 꼭 증거하고 행하면서 외쳐 주기 바랍니다. 그
리고 꼭 그같이 살기를 바랍니다. 이외에 21개가 더 있는데, 오늘은 핵심
만 말씀했습니다.. 나머지는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이제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실 것이니, 정말 잘 듣기 바랍니다. 성
자 주님의 한 번 설교를 듣는 것이 구시대의 만 번 설교를 듣는 것보다
큽니다. 주님을 모시겠습니다. <영상2>
<성자의 말씀>
너희는 연약한 사람이고, 나 성자는 전능자로서 너희를 구원하는 절대
자 신이다. 너희는 시대를 좇아 전능하신 삼위가 마지막으로 인간을 최고
로 대하는 역사에 왔다. 내가 보낸 구원자의 말을 믿고, 내 말을 믿고, 나
를 사랑하며, 나 성자 본체를 안 너희들은 그 행위대로 나의 신부가 됐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신부는 신랑과 한 몸이다. (’신부’는 왼손 주먹 쥐고,
‘신랑’은 오른손 손바닥 펴서,
‘한 몸이다’ 할 때
오른손이 왼손을 쥔다.)
한 지체에 머리가 둘이면 기형이다. 몸은 둘이지만, 머리는 그리스도
성자 하나여야 한다. <영상3 끝>
(‘머리가 둘’ :
양손 주먹 쥐고 손을 든다.)
(‘머리는 성자 하나여야 한다.’ :
한 손 주먹 쥐고 든다)
신부는 신랑과 한 몸이라는 것과, 한 지체에 머리가 둘이면 기형이라
는 것을 이론으로만 알지 말아라. 진실된 신부는 신랑인 나 성자에게 생
각을 맡기고, 내가 구상해 주면 그대로 행한다. 행할 때도 제 생각으로 할
까 걱정하며 곁눈질하고 오직 내게 마음과 생각을 맞춰 가면서 한다. 그
래야 작품을 만들어도 작품이 되고, 어떤 문제를 해결할 때 해결되고, 어
떤 일을 할 때 잘되고, 육적인 삶과 영적인 삶을 살아갈 때 온전한 자가
되고, 혼도 영도 변화되어 휴거되고, 땅에서도 육이 휴거되어 살아간다.
나 성자와 영원히 한 몸 되어 내가 보낸 자와 함께 살 너희들이다. 그
런데 지금 나 성자의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미래에도 너희 영이 그렇게
살지 못한다. 고로 함께 살 수가 없다. 신부는 신랑의 몸이다. 세상 육적
인 부부와 애인 입장만 생각하지 말고, 너와 나의 입장을 생각하여라. 너
희는 전능자 나 성자의 신부다. 정말 내 몸이면, 나 성자가 생각하도록 항
상 내게 맡기는 것이다.
나는 너희가 실수해서 문제가 생겼어도, 너희를 축복해 주려고 계획한
일이 있으면 거기에 대해 구상하고 모든 것을 은밀히 짠다. 신랑인 나는
그같이 하는데, 신부인 너희가 자기 생각대로 하여 제 길로 가면 내가 어
떻게 보겠느냐. 어떻게 그를 인정하고 사랑하며 그와 큰일을 할 수 있겠
느냐.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나이를 먹어 신앙이 커서 철들면 자기 생각 않겠지.’ 기대하고 기
다렸다. 그러나 나이를 먹어 자기가 크니 더 심하게 자기 생각을 하고 자
기 길로 간다.
‘시대 말씀을 차원 높여 주고, 성령의 불을 주면 자기가 생각하지 않
고 성자에게 맡기겠지.’ 기대하고 주일과 수요일과 새벽에 끊임없이 말
씀을 주고 성령집회 때 성령으로 충만하게 해 줬더니, 그 힘을 받아 오히
려 자기 합리화를 시켜서 내 생각대로 하지 않고, 자기 육성의 생각으로
산다. <영상4 끝>
지금 저마다 자기 영을 마지막으로 단장시키는 이때, 최고 암적인 것
이 바로 이것이다. “꼭 영 휴거는 돼야 해! 주님의 생각과 일체 돼야
해!” 하면서 행할 것을 행하지 않는다. 내 생각대로 하지 않고 자기 생
각대로 하니, 자기 생각대로 자기 길로 가게 되는 것이다. 나 성자와 일체
되어 꼭 천국에 가야 되지 않겠느냐. 자기 생각은 사망길이요, 나 성자의
생각은 생명길이다.
오늘 말씀을 듣고서 내가 다시 말하지 않아도 평생 내 말을 지키기 바
란다. 그래야 나 성자가 생각하여 내 분체를 통해 계시해 주어, 내 생각을
너희에게 보내어 실천하게 한다. 그러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환난이 닥
치나, 핍박을 받으나 잘되고 형통한다.
나의 분체인 너희 선생도 섭리역사를 펴 온 지난 34년 동안 내게 맡
겨 내 생각대로 했기에 역사를 이같이 펴 온 것이다. 고로 오늘날까지 다
른 종교 지도자들처럼 넓은 길로 안 가고, 사랑을 지켜 나와 이별하지 않
고 지금까지 온 것이다.
섭리사를 봐라. 이 안에서도 심정 안 맞아서 서로 싸우고 다투는데도,
나름대로 내게 생각을 맡기고 살기에 계속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세상의
큰 종교 지도자들이나, 섭리인들이나 자기 생각대로 한 자들은 모두 넓은
길로 갔다. 자기 길로 간 자들의 영혼이 어디로 갔는지 육계에서는 아는
자가 없다. 내가 그 비밀을 말해 주어 나의 계시를 받은 자나 안다. 이 육
계의 생각과 저 영계의 생각은 다르다.
나의 말을 또 들어보자. / 어렸을 때와 성장했을 때는 상황이 다르다.
성장한 후에는 한 번 생각을 잘못하면 엄청난 해를 받게 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어렸을 때는 제 생각대로 해도 마치 소꿉장난을 하다가 틀리면 그냥
발로 뭉개고 다시 지어도 되듯이 작은 일이라 별것 아니다. 그러나 커서
는 실제 집을 짓고 정원을 만들고 사업을 하고 진로를 결정하고 간다. 고
로 생각을 잘못하고 실패하면 잘못된 것을 헐고 다시 해야 되니, 물질과
시간의 큰 손해를 보고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그 고통은 지옥과 같다.
사람이 클수록 큰일을 하게 된다. 영원히 좌우되는 일까지 한다. 고로
어떤 일을 할 때 신중하게 생각하고, 꼭 나 성자가 생각하게 해야 된다.
<영상5 끝>
지도자는 더욱 근신해야 된다. 자기 생각대로 가면, 자기뿐 아니라 따
르는 자들에게까지 문제가 발생한다. 고로 더욱 내게 맡기고 의논하며 해
야 된다. 나 성자 그리스도는 머리이니, 머리가 생각하게 하여라. 지체 같
은 너희가 생각하고 하면, 기껏해야 감각, 예감, 느낌 정도로 행한다. 먼
저 기도하여 나 성자의 생각을 받도록 하고, 내게 맡겨 내가 여건을 트는
대로 하는 것이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선생이 기도하며 생각을 내게 맡겼기에 나를 상징한 형상이 새겨진 성
자바위를 발견하게 한 것이다. 자기가 생각하면 줄 것도 안 준다. 생각을
맡기는 것이 사랑의 표현이며 사랑의 행실이다.
‘사랑 솔 (구 : 정이품 소나무)’을 보아라. 그 소나무 하나를 옮길 때도
선생이 몇 년씩 기도해서 받았다. 사랑해서 나 성자가 주었고, 선생이 나
를 사랑하고 내게 맡김으로 내가 주었으니 ‘사랑 솔’이 되었다.
월명동 산을 살 때도 돈만 준다고 살 수 있는 것이 아니었다. 3년, 5
년, 8년씩 기도하여 사게 되었다. 장수바위(거북바위)에서, 동그래산에서,
전망대에서 기도했다. 내게 생각을 맡기니 나의 생각과 구상으로 기적적
으로 산을 사도록 도왔다. 앞산, 동그래산, 뒷산(불탄산), 가는골 산, 조
산, 청기와집 뒷산(밤나무 산), 앞섶골 산, 이 중에 하나만 못 샀어도 자
연성전을 제대로 개발하지 못했다. <끝>
너희도 내 분체를 통해서 본을 보인 대로 행해야 된다. 나 성자의 생
각으로 하면 역사가 얼마나 빨리 가는지 아느냐. 나는 빠른 구름을 타고
다닌다. 나 성자 본체와 나의 분체와 함께 가야 생명길이며, 고생돼도 형
통하는 길이다.
자기 생각을 비우려면 깊은 기도를 하여라. 급하다고 그냥 하면 우선
너희 눈에 보이니 눈에 보이는 상황대로 하게 되고, 우선 너희 몸에 닿으
니 몸에 느끼는 대로 하게 된다. (‘우선 눈에 보이는 상황대로 하게 된다.’ : 손으로 방향
을 제시하면서 눈으로 손끝을 보면서 방향을 돌린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기도’는 너희 마음·정신·생각·혼·영이 나를 찾아오는 역할을
한다. (다 같이 말해 볼까요? 자막 한 번 더) <영상7 끝>
기도할 때 어떻게 하느냐고 묻느냐. “내 생각을 주님께 맡깁니다!”
라고 기도하여라. 그러면 사탄이 듣고 “아! 생각을 맡기니 어떻게 할 수
없구나.” 한다. 자기 생각대로 하면 항상 자기 길로 가진다.
새벽부터 내게 맡기고, 상황마다 내게 맡기고, 누구에게도 맡기지 말
아라. 이것이 나의 신부로서 최우선권으로 할 일이다. 내게 생각을 맡기
면, 마음도 몸도 내게 맡기는 자다.
내게 생각을 맡기고 걱정하지 말아라. 상황이 걱정돼도 열심히 기도하
면서 끝까지 나 성자를 불러라. 교역자들도 지도자들도 누구든지 그리하
여라. 내 일인데 나 성자가 생각해야지, 왜 네가 생각하느냐. 나의 몸 된
자는 내게 맡기고 내 생각대로 한다. 나와 일체 된 자는 자기가 생각하지
않는다. 자기 생각 따로, 몸 따로 사는 자는 자기가 생각하고 산다.
자기가 생각할 때 사탄이 그 생각에 개입하여 사탄과 일체 된다. (자기
머리에 손댄다.) 이때 사탄은 사탄의 뜻대로 감동을 주어 사탄의 육이 되어 행
하게 한다. 나 성자가 생각하게 하면, 사탄은 거기에 아예 미치지 못하니
‘사탄 불가침’이다. (‘사탄 불가침’ : 손으로 사람 없는 옆을 가리킨다)
내 생각대로 맡기면 어느 때는 내가 너희 육을 쓰고 행하고, 어느 때
는 내가 쓰는 자들을 통해 합당하고 은밀하게 행하고, 어느 때는 내가 직
접 행하고, 어느 때는 천사를 통해 만물을 통해 행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올해 2012년은 ‘마지막 전환의 때’다. 마지막까지 나 성자가 생각
하게 해야 된다. / 올해 마지막인데도 자기가 생각하는 자는 마치 지붕을
덮지 못한 건물같이 될 것이다.
(‘집’ : 왼손 다섯 손가락 전체를 꺾어서 세워 집 모양을 만든다.
‘지붕’ : 오른손을 펴서 뚜껑을 만들어 표현한다)
연말 때 인간 쥐들에게 생명을 뺏기지 말고 속지 말아라. 인사탄과 영
사탄의 꾐에 넘어가지 말아라. 한 번 가면 다시는 못 온다.
너희 옆에도, 교회에도 인사탄이 있다. 그들이 내가 말하는 것을 듣고
도 계속 돌이키지 않으니, 나 성자가 사명자를 통해 다 흑암에 던진다. 돌
이킬 수 있는 기회를 줘도 안 하니, 행한 대로 갚아 줄 수밖에 없다.
사탄이 사람을 통해 너희를 유익하게 해 준다고 하며 꾄다. 모두 속지
말아라. 넘어가지 말아라. 이 말로 모두 올해 승리하고 이겨라!
평강을 빈다.
너희 생각이 되는 사랑하는 성자니라. 샬롬! <영상8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