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10.24 (수)
말레이시아 벧엘 신츠 . 생명의 기도,깨어나라
- 선포일
- 2012.10.24 (수)
- 성경 본문
- 새벽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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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벧엘 신츠 2012.10.24. 생명의 기도,깨어나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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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기도, 깨어나라
작성일 : 2012. 10. 24. 새벽 3:30
작성자 : 신츠(26, 스타)
(교회서 기도하며 주님이 함께하심으로 승리하여 너무 감사
했고 그 마음을 주님께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주님께 다시
깨닫고 알게 간구했습니다. 기도 시간에 많은 지도자들이 졸
기 시작하자 제 앞에서 기도하고 있던 목사가 계속 모두에게
정신 차리고 소리 내서 기도하라 소리쳤습니다. 그때 마음에
음성이 들렸는데 제게 뒤돌아서 회원들 기도하는 모습을 보
라 했습니다. 그래서 안경을 쓰고 뒤돌아 기도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지도자들이 모두 졸고 있었는데 이때 뇌에 한
화면이 스쳤습니다. 바로 사탄이 모두가 소리 내서 기도할
수 없게 그들의 목을 꼭 잡고 있는 화면이었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죽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자살하는 자가 바로 죽진 않는다.
투신 자살자가 바로 숨이 끊어져 죽진 않는다.
그런데 상대방 목을 잡고 숨을 못 쉬게 하면
그 생명은 곧 죽는다.
호흡기관이 핵심이다.
기도가 곧 호흡이다.
사탄이 너희의 기도(氣道)를 잡고
숨 쉬지 못하도록 하는데
곧 너희가 기도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다.
기도하지 않으면 죽는다.
사람과 사람이 얘기할 때
아주 작은 소리로 말하면
상대방이 계속 들으려는 흥미를 잃게 되어
가 버리거나 자게 된다.
하나님과의 대화도 곧 그러하다.
왜 사람과 대화할 때는
상대방이 알아듣도록 적당한 소리로 하면서
왜 나 성자와 얘기하는 데는 그리도 조용하냐.
마음의 눈을 떠서 내 음성을 들어라.
잠자는 자는 어떤 소리도 들을 수 없다.
내 음성을 듣고자 계속 간구하지 않았더냐.
그런데 왜 그리하지 않느냐.
내가 이미 왔다.
너희와 얘기하고 싶구나.
그런데 너희가 사탄과 함께 있으니
난 너희에게 다가갈 수 없다.
너희가 기도로 사탄을 무찔러야만
내 비로소 너희에게 다가갈 수 있다.
이제는 진정 마지막이다.
‘생명의 기도’
왜 생명의 기도라 하느냐.
사람에게 생명이
가장 귀하고 귀하기 때문이다.
육계에서 볼 때
생명이 일단 끝나면 모든 것이 끝난다.
생명을 일단 뺏기면
어떤 능력을 가졌어도
생명을 부활시킬 수 없지 않느냐.
고로 생명의 기도는
자신을 살도록 하는 기도이며
아주 귀한 기도다.
다시는 잠들지 마라.
올해가 다 끝나간다.
내년은 부활의 해다.
오늘은 내일을 예비하고
올해는 내년을 예비하는 것이다.
내년을 위해
올해 완전하고 철저하게 예비하라.
그 아무도 너를 위해 해 줄 수 없다.
오직 자신이 자신 위해 기도할 수 있다.
지금이 그런 때이다.
올해가 끝나기까지
선생이 너희 모두 위해
십자가를 지어 준다 하지만
어찌 선생 혼자 할 수 있겠느냐.
선생 애인이라면
너도 자신의 책임분담을 다해야 하지 않겠느냐.
모든 걸 선생에게만 의지하지 말고
선생과 함께 분담하라.
네가 영적인 상황을 보았다.
기도에 깨어나라.
그렇지 않으면 후회하리라.
내 어찌 말해야 네가 알겠느냐.
내 사랑아.
깨어나라.
사탄이 너희 모두에게 다가가는 걸 보면
나는 정말 마음 아프고 가슴 아프다.
내 마음이 아파 더 이상 견디지 못하면
나는 뒤돌아 떠난다.
너와 헤어지기 싫다.
그런데 사탄과 가까이하는
너와 함께할 수 없구나.
깨달아라.
내가 안타까운 마음으로
너희 모두를 보고 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