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2.10.24 (수)
수요일 새벽잠언 b522ed8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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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2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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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새벽잠언_b522ed8f.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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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24일 수요일 새벽 잠언>
1. 나이 먹어 연륜만 많고 모르면 빈 자루다.
2. 알고 행해야 나이도 연륜도 빛이 난다.
3. 아는 것도 실천하여 만들어 놓지 않으면 뇌에서 사라진다. 실천해 놓으면
월명동 돌, 소나무같이 실제로 존재하여 늘 만민이 쓰게 되니 현실이 된다.
4. 생각난 것을 실제로 행해야 실제로 남는다.
5. 행하면 존재시키니, 더욱 확실하여 굳건하게 더 행하게 된다.
6. 성자 주님과 대화한 것도 행하지 않으면, 꿈같이 사라지고 남는 것이 없다.
7. 살았을 때 아름답고 멋있게 보이던 나무도 죽으니까 멋도 아름다움도 없고
초라했다. 옆의 살아 있는 나무가 작아도 빛이 났다. / 신앙도 죽으면 초라하
고 빛이 없고 멋도 아름다움도 사라진다. 살아 있는 자의 하나님이시다.
8. 생명의 값이 크다. 그 빛이 크다. 그 가치가 크다.
9. 젊은 사람이라도 육신이 죽으면, 얼굴빛이 사라지고 몸에 윤기가 없어져 밤
에 꺼진 등불과 같다.
10. 신앙도 죽은 자를 보면 모두 변해서 아름다움도 가치도 멋도 빛도 사라져,
산 자가 작아도 빛이 난다.
11. 죽으면 시체다.
12. 시체를 보면 정이 가지 않고 무섭다.
13. 산 자는 빛이 난다.
14. 시체가 살아나기 전에는 산 자와 죽은 시체와 안 바꾼다.
15. 신앙이 죽어 장사 지낸 시체에게 미련 갖지 말고, 어서 전도하여라!
16. 옛 인연과 사연을 생각하고 죽은 자가 더 좋다 하나, 큰 바다에 상어, 고
래, 인어가 떼를 지어 낮은 물에서 살고 있다. 육지로 나오고 싶어서 길을 찾
으나, 물길이 없어서 못 나오고 있다. 어서 업고, 들고, 메고 데리고 나와라.
17. 육신이 죽어 장사 지내면 끝난다.
18. 신앙이 죽은 자도 장사 지내고 나면 못 살린다.
19. 육신이 죽어도 장사 지내기 전에 3일 반을 기다린다. 신앙이 죽은 자도 한
때 두 때 반 때 만에 살아나기도 하니, 그 생명의 사명자는 희망으로 기다리며
살려라.
20. 신앙이 죽은 자는 자기 스스로는 자기를 못 살려도 산 자가 살리기도 한
다.
21. 자기 신앙이 죽어 가는지 늘 살펴라. 병들다가 죽는다.
22. 신음하는 자들을 모두 찾아 죽기 전에 살려라. 죽으면 기적이 일어나야 살
릴 수 있다.
23. 월명동의 나무도, 돌도 죽기 전에 살려서 빛이 나게 했다.
24. 숲속에서 잡초에 묶여 가지가 죽고 잎이 죽은 채로 살 때는 실상 잠자는
나무요, 죽은 나무였다.
25. 돌과 바위가 흙과 수렁에 묻혀 있을 때는 죽은 돌과 바위였다. 땅에 묻혀
서 죽음의 잠을 자던 돌들을 살리니, 살아 있는 돌이 되었다.
26. 죽어 있는 생명들이 모두 이와 같으니, 말해 주면서 살려라.
27. 자기 재능과 달란트를 놀리는 자는 잠자는 자요, 죽은 자다.
28. 죽은 사자는 산 토끼만 못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