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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2.10.24 (수)

계시말씀 30ae140f

선포일
2012.10.2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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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사랑 작성일 : 2012. 8. 3. 성령집회 후 기도 때 작성자 : 최연정 ( 제가 성전 꽃을 다듬고 있을 때 마음속으로 감동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내가 너를 사랑하니 네가 나를 사랑하는 것을 안다.” 그때 저는 가슴이 뭉클해지면 서 주님이 우리를 정말 너무나 사랑하시니 제가 한 작은 몸짓에도 아주 예민하게 사랑으로 받으심이 깨 달아지면서 갑자기 눈물이 나왔습니다. 그 이후 그 말씀을 자꾸 자꾸 떠올려 보면서, 성령 집회 때‘저도 주님 사랑하니 주님이 저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많이 깨달았어요.’말씀드리면서 주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 랑하는지 더욱 깊이 깨달을 수 있는 말씀을 달라고 했을 때 감동의 음성 들려 왔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의 힘은 북극에서 보낸 바늘과 남극에서 보낸 바늘이 만나게 할 수 있는 힘이다. 나의 사랑은 눈 오는 곳이 비 오게도 하고, 얼음도 금방 녹여 물이 되게 하고, 뜨거운 날씨 속에서도 시원한 소낙비 내리게 하는 사랑이라. 나의 사랑은 계절마다 바뀌는 변화무쌍함에도 있다. 봄에는, 활짝 핀 꽃 속에서 나의 미소를 깨닫게 하고 여름에는, 짙푸른 녹색의 푸르름 속에서 나를 느끼게 하고 시퍼런 바닷가 출렁 출렁대는 파도 속에 몸을 맡길 때 그 물이 나의 사랑이라는 것을 느껴 보았느냐. 가을에는, 열매 맺어 사랑하는 자를 먹여 주려는 사랑을 느껴 보았느냐. 겨울에는, 구름에서 흰색 비 내리게 해서 추운 날 집에만 있지 말고 나와의 사랑 속에 신나게 노는 너희들의 웃음소리 듣는다. 사랑은 아낌없이 준다. 사랑은 줄 수 있는 것 다 준다. 인간의 사랑이 아무리 위대해도 만물을 움직일 수 있겠느냐. 나는 우주와 지구에 있는 모든 것을 다 사용하고 동원해서 사랑한다. 그러나 이런 것들은 다 내가 말씀을 주기 위한 배경일 뿐이야. 나는 사랑하니 대화하고 싶다. 이야기하고 싶다. 사랑하는 자의 사연, 이야기 듣고 싶고 다 해결해 주고 싶고 내가 정말 사랑하고 있다고 말하고 싶다. 말씀은 나의 사랑이니라. 그 수많은 말씀! 내가 하고 싶은 사랑의 언어들이다. 그 모든 말씀이 다 사랑이라는 것이다. 얼마나 사랑하냐면 내가 보낸 자 통해 주는 말씀의 양을 보면 알 수 있다. 말씀의 홍수다. 나의 사랑의 홍수 속에 살고 있다. 나는 내가 사랑하는 만큼 말씀을 준다. 얼마나 내가 사랑하는지 보낸 자 선생이 아무리 피곤해서 쓰러질 것 같아도 내 말은 선생 통해서만이 핵심이 나가기 때문에 그를 일으켜 세워 나는 말한다. 왜냐면 나는 너무 사랑하니 너무너무 할 말이 많다. 밤새도록 세월이 가도 가도 나는 너희들과 이야기하고 싶다. 내 마음이 전달되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나는 끊임없이 이야기한다. 내가 얼마나 사랑하는지 조금이라도 깨닫겠느냐! 내 사랑의 언어는 선생만이 제대로 알아듣는다. 지구상 누구도 내가 보내는 사랑의 사인(sign)을 제대로 알고 깨닫는 자가 없다. 내가 진실로 전달하고 싶은 속 깊은 사랑의 언어를 선생만이 제대로 알아듣는다. 그가 전해야 내 심정대로 내가 원하는 대로 내 사랑의 언어가 전달된다. 그가 내 입이다, 그가 내 스피커다, 그가 내 마이크다! 나의 사랑의 상대체, 선생! 선생이 참으로 고마운 이유는 내가 하고 싶은 사랑의 언어를 여과 없이 자기 주관 없이 100% 그대로 전해 준다는 것이다. 그는 나를 너무 사랑하니 자기를 버린 자다. 그래서 그 사랑은 기적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다. 나는 기적의 역사 이루려고 사랑한다. 사랑은 이루어야 사랑이다. 사랑은 실체로 행해지고 이루어져야 사랑이다. 사랑은 관념이 아니다. 관념적 사랑은 주관적 사랑, 나랑 만날 수 없는 허무한 사랑이다. 사랑은 열매다. 사랑은 실체이니 열매가 있어야 된다. 사랑의 열매는 재림 때 따 간다. 나는 사랑이 참 좋다. 사랑에는 좋은 것이 다 들어 있다. 이렇게 좋은 사랑 왜 안 할까. 나랑 사랑하는 것이 그렇게도 힘든가. (일단 육으로 안 보이니 쉽다고 생각이 안 드나 봅니 다.) 나의 본체만 안 보일 뿐 나의 모든 것은 만물, 말씀, 선생 통해 다 보여 준다. 마음의 문을 안 열어서 그래. 마음의 문만 열어 봐. 나를 사랑하는 것이 제일 쉬워! 네 주위를 둘러싼 모든 것들 통해 나의 사랑을 표현한다. 말씀을 잘 듣는다는 것은 나와 사랑을 깊이 하고 있다는 증거다. 말씀을 사랑하는 자는 나를 사랑하는 자야. 말씀을 끼고 다니는 자는 나를 끼고 다니는 것이야. 말씀을 손에서, 정신에서 놓지 않는 자는 나를 놓지 않는 자야. 말씀에 내 사랑을 구체적으로 다 기록해 놓았어. 끝이 없는 영원한 사랑, 말씀 안에 다 써 놓았다. 선생 통해 다 말해 주었어. 앞으로도 할 말이 너무 많다. 다 선생 통해 이야기할 것이야. 나는 선생 통해 이야기하는 것이 제일 좋아. 선생은 나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감사감격으로 화답하면서 자기 목숨보다도 소중하게 여기니 나는 미련도 후회도 없이 선생에게 때에 맞춰 말씀을 다 준다. 내 사랑을 통째로 직접적으로 받는 선생은 얼마나 행복한 존재이겠느냐. 최고의 사랑은 최고로 행복하게 만든다. 선생, 행복한 자다. 선생이 거기 있다고 불행하게 보느냐. 세상 사람들은 지옥의 감옥에 다 갇혀 있다. 진짜 불쌍하다. 눈뜨고 볼 수 없을 정도로 비참하다. 선생은 자유인이야. 그곳에 있다고 매였다고 생각하느냐. 하늘의 보낸 자는 오직 성삼위에게만 매여 있다. 그가 거기에 있는데 내가 준 사명을 제대로 못하고 있으면 그곳이 그를 매이게 한 것이겠지만 그는 장소만 그곳이지 영원한 나의 사랑의 말씀을 받고 기록하는 데는 아무 문제없다. 그런 정신이 있으니 한 번도 거르지 않고 너희들에게 나의 사랑을 배달한다. 정말 신령한 자야! 육으로 보는 것이 없어! 오직 영으로 봐! 내 정신이 그의 뇌를 지배하고 있으니 나의 정신으로 모든 것을 본다. 그래서 불가능이 없고 날마다 날마다 기적인 것이다. 준비해라! 선생 나오면 같이 뛰어야 하니까! 사랑은 말씀으로 나타낸다. 말씀에 집중하는 자, 나에게 집중하는 자이고 말씀의 열매 맺는 자, 나와의 사랑의 열매, 주렁주렁 여는 자이다. 신부는 자기 육성을 없애고 말씀으로 맺은 탐스러운 열매를 주렁주렁 열고 있어야 된다. 반짝반짝 빛나야지! 나는 다 보여! 오죽이나 잘 알겠느냐! 사랑은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힘이니 다 휴거될 수 있어! 나의 재림을 볼 수 있고 만날 수 있어! 할 수 있다 될 수 있다. 외쳐 봐! 정말 그렇게 되니까! 내가 진실로 사랑하는 신부들아, 내가 올 것이니 나를 기다리고 있어라. 마음 단속 잘하고! 때가 되니 사탄들도 기승을 부리는구나. 승리하자! 사랑은 승리한 자의 것이야! 너무 너무 사랑한다. 주 사랑 작성일 : 2012. 8. 3. 성령집회 후 기도 때 작성자 : 최연정(가정국, 호주 퍼스 애인교회 전도 사) ( 제가 성전 꽃을 다듬고 있을 때 마음속으로 감동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내가 너를 사랑하니 네가 나를 사랑하는 것을 안다.” 그때 저는 가슴이 뭉클해지면 서 주님이 우리를 정말 너무나 사랑하시니 제가 한 작은 몸짓에도 아주 예민하게 사랑으로 받으심이 깨 달아지면서 갑자기 눈물이 나왔습니다. 그 이후 그 말씀을 자꾸 자꾸 떠올려 보면서, 성령 집회 때‘저도 주님 사랑하니 주님이 저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많이 깨달았어요.’말씀드리면서 주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 랑하는지 더욱 깊이 깨달을 수 있는 말씀을 달라고 했을 때 감동의 음성 들려 왔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의 힘은 북극에서 보낸 바늘과 남극에서 보낸 바늘이 만나게 할 수 있는 힘이다. 나의 사랑은 눈 오는 곳이 비 오게도 하고, 얼음도 금방 녹여 물이 되게 하고, 뜨거운 날씨 속에서도 시원한 소낙비 내리게 하는 사랑이라. 나의 사랑은 계절마다 바뀌는 변화무쌍함에도 있다. 봄에는, 활짝 핀 꽃 속에서 나의 미소를 깨닫게 하고 여름에는, 짙푸른 녹색의 푸르름 속에서 나를 느끼게 하고 시퍼런 바닷가 출렁 출렁대는 파도 속에 몸을 맡길 때 그 물이 나의 사랑이라는 것을 느껴 보았느냐. 가을에는, 열매 맺어 사랑하는 자를 먹여 주려는 사랑을 느껴 보았느냐. 겨울에는, 구름에서 흰색 비 내리게 해서 추운 날 집에만 있지 말고 나와의 사랑 속에 신나게 노는 너희들의 웃음소리 듣는다. 사랑은 아낌없이 준다. 사랑은 줄 수 있는 것 다 준다. 인간의 사랑이 아무리 위대해도 만물을 움직일 수 있겠느냐. 나는 우주와 지구에 있는 모든 것을 다 사용하고 동원해서 사랑한다. 그러나 이런 것들은 다 내가 말씀을 주기 위한 배경일 뿐이야. 나는 사랑하니 대화하고 싶다. 이야기하고 싶다. 사랑하는 자의 사연, 이야기 듣고 싶고 다 해결해 주고 싶고 내가 정말 사랑하고 있다고 말하고 싶다. 말씀은 나의 사랑이니라. 그 수많은 말씀! 내가 하고 싶은 사랑의 언어들이다. 그 모든 말씀이 다 사랑이라는 것이다. 얼마나 사랑하냐면 내가 보낸 자 통해 주는 말씀의 양을 보면 알 수 있다. 말씀의 홍수다. 나의 사랑의 홍수 속에 살고 있다. 나는 내가 사랑하는 만큼 말씀을 준다. 얼마나 내가 사랑하는지 보낸 자 선생이 아무리 피곤해서 쓰러질 것 같아도 내 말은 선생 통해서만이 핵심이 나가기 때문에 그를 일으켜 세워 나는 말한다. 왜냐면 나는 너무 사랑하니 너무너무 할 말이 많다. 밤새도록 세월이 가도 가도 나는 너희들과 이야기하고 싶다. 내 마음이 전달되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나는 끊임없이 이야기한다. 내가 얼마나 사랑하는지 조금이라도 깨닫겠느냐! 내 사랑의 언어는 선생만이 제대로 알아듣는다. 지구상 누구도 내가 보내는 사랑의 사인(sign)을 제대로 알고 깨닫는 자가 없다. 내가 진실로 전달하고 싶은 속 깊은 사랑의 언어를 선생만이 제대로 알아듣는다. 그가 전해야 내 심정대로 내가 원하는 대로 내 사랑의 언어가 전달된다. 그가 내 입이다, 그가 내 스피커다, 그가 내 마이크다! 나의 사랑의 상대체, 선생! 선생이 참으로 고마운 이유는 내가 하고 싶은 사랑의 언어를 여과 없이 자기 주관 없이 100% 그대로 전해 준다는 것이다. 그는 나를 너무 사랑하니 자기를 버린 자다. 그래서 그 사랑은 기적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다. 나는 기적의 역사 이루려고 사랑한다. 사랑은 이루어야 사랑이다. 사랑은 실체로 행해지고 이루어져야 사랑이다. 사랑은 관념이 아니다. 관념적 사랑은 주관적 사랑, 나랑 만날 수 없는 허무한 사랑이다. 사랑은 열매다. 사랑은 실체이니 열매가 있어야 된다. 사랑의 열매는 재림 때 따 간다. 나는 사랑이 참 좋다. 사랑에는 좋은 것이 다 들어 있다. 이렇게 좋은 사랑 왜 안 할까. 나랑 사랑하는 것이 그렇게도 힘든가. (일단 육으로 안 보이니 쉽다고 생각이 안 드나 봅니 다.) 나의 본체만 안 보일 뿐 나의 모든 것은 만물, 말씀, 선생 통해 다 보여 준다. 마음의 문을 안 열어서 그래. 마음의 문만 열어 봐. 나를 사랑하는 것이 제일 쉬워! 네 주위를 둘러싼 모든 것들 통해 나의 사랑을 표현한다. 말씀을 잘 듣는다는 것은 나와 사랑을 깊이 하고 있다는 증거다. 말씀을 사랑하는 자는 나를 사랑하는 자야. 말씀을 끼고 다니는 자는 나를 끼고 다니는 것이야. 말씀을 손에서, 정신에서 놓지 않는 자는 나를 놓지 않는 자야. 말씀에 내 사랑을 구체적으로 다 기록해 놓았어. 끝이 없는 영원한 사랑, 말씀 안에 다 써 놓았다. 선생 통해 다 말해 주었어. 앞으로도 할 말이 너무 많다. 다 선생 통해 이야기할 것이야. 나는 선생 통해 이야기하는 것이 제일 좋아. 선생은 나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감사감격으로 화답하면서 자기 목숨보다도 소중하게 여기니 나는 미련도 후회도 없이 선생에게 때에 맞춰 말씀을 다 준다. 내 사랑을 통째로 직접적으로 받는 선생은 얼마나 행복한 존재이겠느냐. 최고의 사랑은 최고로 행복하게 만든다. 선생, 행복한 자다. 선생이 거기 있다고 불행하게 보느냐. 세상 사람들은 지옥의 감옥에 다 갇혀 있다. 진짜 불쌍하다. 눈뜨고 볼 수 없을 정도로 비참하다. 선생은 자유인이야. 그곳에 있다고 매였다고 생각하느냐. 하늘의 보낸 자는 오직 성삼위에게만 매여 있다. 그가 거기에 있는데 내가 준 사명을 제대로 못하고 있으면 그곳이 그를 매이게 한 것이겠지만 그는 장소만 그곳이지 영원한 나의 사랑의 말씀을 받고 기록하는 데는 아무 문제없다. 그런 정신이 있으니 한 번도 거르지 않고 너희들에게 나의 사랑을 배달한다. 정말 신령한 자야! 육으로 보는 것이 없어! 오직 영으로 봐! 내 정신이 그의 뇌를 지배하고 있으니 나의 정신으로 모든 것을 본다. 그래서 불가능이 없고 날마다 날마다 기적인 것이다. 준비해라! 선생 나오면 같이 뛰어야 하니까! 사랑은 말씀으로 나타낸다. 말씀에 집중하는 자, 나에게 집중하는 자이고 말씀의 열매 맺는 자, 나와의 사랑의 열매, 주렁주렁 여는 자이다. 신부는 자기 육성을 없애고 말씀으로 맺은 탐스러운 열매를 주렁주렁 열고 있어야 된다. 반짝반짝 빛나야지! 나는 다 보여! 오죽이나 잘 알겠느냐! 사랑은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힘이니 다 휴거될 수 있어! 나의 재림을 볼 수 있고 만날 수 있어! 할 수 있다 될 수 있다. 외쳐 봐! 정말 그렇게 되니까! 내가 진실로 사랑하는 신부들아, 내가 올 것이니 나를 기다리고 있어라. 마음 단속 잘하고! 때가 되니 사탄들도 기승을 부리는구나. 승리하자! 사랑은 승리한 자의 것이야! 너무 너무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