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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10.24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2.10.24 (수)
성경 본문
오전 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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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해(害)를 두려워 말라 작성일 : 2012. 9. 19.(수) 오전 9:30 작성자 : 장정임 ( 출근길에 꺼림칙한 눈빛으로 계속 훔쳐보는 남자가 있어 기분이 너무 나빴습니다. 흉흉한 세상 속에 살 면서 많은 약자들이 수시로 악인들의 위협에 노출되 어 산다는 것이 너무나도 두렵고 끔찍해서 사탄과 악인들을 멸해 달라는 기도를 할 때, 주님께서는 “오 직 나와 항상 교통하며 살아야 한다. 그래야만 때마 다 내가 주는 감동을 받아 앞날을 예견하고 나의 지 혜를 받아 화를 면하고 살 수 있는 것이다.”하셨고 이어 묵상할 때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왜 나와 통해야만 하는지 알겠느냐? 삶 속에서 왜 나와 늘 교통해야만 하는지 깨달았느냐? 그러하다. 진정 너희가 육신을 가지고 이 땅에 거하며 살 때 나의 도움이 없이는 마치 맹인이 길을 걷는 것과 같은 처지로 살 수밖에 없음이니라. 한 치 앞도 분간치 못하고 바로 앞에 있는 모퉁이를 돌아서면 어떤 끔찍한 일이 닥칠지도 모르면서 웃고 떠들며 모퉁이를 향해 가고 있는 것이 바로 너희 모습이다. 알면 그 길을 가겠느냐. 어떤 일이 벌어질지 안다면 그리 행하겠느냐. 모른다. 인간은 너무나도 모른다. 맹인이 지팡이도 짚지 않은 채 절벽을 향해 성큼성큼 걸어가는 것과 같이 진실로 겁 없이 살아가고 있는 것이 바로 너희 인생들이다. (주님, 가끔씩 꿈에 캄캄한 밤길을 빠른 속도로 운전 하며 가는 제 자신을 보곤 합니다. 앞이 하나도 보이 지 않는데 막 속도를 높이면서 핸들을 이리저리 꺾 으며 달리는 꿈이지요. 앞에 낭떠러지가 있는지, 바 위가 있는지도 모르면서 겁을 먹은 채 달려가지만 다행히 아무 사고 없이 어딘가에 도착해 있는 저를 발견하곤 했습니다. 주님 말씀하시니 그 모든 것이 저의 현실을 말하는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그래, 여러 번 반복하여 꾸었어도 그 꿈이 의미하는 바를 몰랐었지? 이제 깨닫겠느냐. (네, 제 인생이 도처에 깔린 위험을 인식하지도 못한 채 위태롭게 산 인생이었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그저 마음 가는 대로 달렸지만 주님 늘 지켜 주셨기 에 오늘, 지금의 제가 존재하고 있음을 깨닫습니다. 주님, 진정 감사함을 드립니다.) 인생은 모르고 산다. 내가 얼마나 저들을 돕고 지키고 보호하는지 몰라서 감사감격하지 못하고 사는 것이다. 하지만 나는 나를 알아주어도, 혹은 몰라주어도 내 사랑하는 너희 인생들을 늘 그리 지켜 왔고 또 그리할 것이니라. 그러나 내가 아무리 위험을 암시해 주고 막아준다 하여도 내 보호와 주관권 안에서 살기를 싫어하여 떠난다면 나 역시 지켜 줄 수가 없다. 위험을 알리는 내 목소리가 들리지 않아서, 엄밀히 말하면 마음으로 들어야만 들리는 나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수준이 되지 않았기에 들을 수 없어서 자기 마음대로 나의 법망을 벗어나 살고 나의 울타리를 벗어나 사는 자를 지켜 줄 수가 없다는 것이다. 또한 분명 울타리를 벗어나면 사자와 이리와 늑대에게 목숨을 잃게 된다는 것을 수없이 알려 주었어도 이를 어기고 기어이 나간다면 나 역시 지켜 줄 수가 없다는 말이다. 선생 통해 외치는 이 시대 말씀은 너희를 지키는 법이요 울타리이다. 이 울타리 안에서 자유롭게 살아라. 이 울타리가 너무 좁다 여기는 자 있느냐? 아니다. 이 안에서 너희가 누릴 수 있는 기쁨은 무궁무진하다. 좁은 방안에 갇혀 있기만 해도 사랑하는 자와 함께만 있다면 그 얼마나 기쁨이요, 행복이냐. 넓디넓은 바다를 누빈다 하여도 사랑하는 자가 없으면 푯대 잃은 항해에 불과하다. 내가 여기 안에 있노라. 내가 섭리사에서 너희와 사랑하며 모든 행복과 기쁨을 다 나누고자 여기 있노라. 그러하니 이곳을 벗어나지 말아라. 울타리 끝에 서서 저 바깥세상을 미련 가득한 눈빛과 호기심 어린 눈으로 쳐다보지 말고 오직 울타리 한가운데 서 있는 나를 보고 내게 가까이 더 가까이 와서 환희와 기쁨의 세계를 누려 보아라. 내 손잡고 나와 일체 되어 살면 네가 어디로 향하든 내가 결단코 지키리니 네게 복이 차고 넘치리라. 좌로 향해도 평탄함이요, 우로 향해도 기쁨일지라. 네 스스로는 아무것을 보지 못한다 하여도 내가 너의 눈이 되고 귀가 되어 미리미리 위험을 알리고 느끼게 해 줄 터이니 너는 오직 나와 일체 되어 내 손잡고 내 품안에 안겨 살기만 하면 된다. 내가 다 채워 주고 지켜 주고 기쁨에 넘치게 하리라. 그리 하고자 너를 창조하였노라. 너와 내가 일체될 때 비로소 완전한 하나가 될 수 있도록 내가 너를 창조하였노라. 너 없이 나는 아무 의미 없으며 나 없이는 너도 그 존재함에 아무 의미가 없노라. 함께하자. 사랑으로 너와 나, 하나 되자. 그리 될 때 전능한 내가 너를 위해 존재하며 행하니 그 때는 울타리를 벗어나 그 어떤 곳을 다닌다 하여도, 생명을 해하고 위협하는 모든 세상의 죄악 가운데 서 있다 할지라도 너는 그 어떤 해됨과 상함도 없이 형통할 것이며 평안과 안위의 복을 누리는 자가 될 것이니라. [시23: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 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내가 나의 신부된 자를 지키지 않겠느냐. 나의 팔에 능력이 부족하겠느냐. 불길 속에서도 너를 보호할 것이요, 사자의 입에서도 너를 구해 낼 것이니라. 사랑하고 사랑한다. 오늘도 사랑으로 너와 내가 하나 되어 나는 네게 눈이 되고 너는 내게 손과 발이 되어 살아가길 진정 바라고 원하노라. 성자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