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10.25 (목)
목요일 새벽잠언 20ffb05e
- 선포일
- 2012.10.2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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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새벽잠언_20ffb05e.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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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25일 목요일 새벽 잠언>
1. 잠잔다는 것은 그것에 대해 생각을 안 한다는 것이다.
2. 사탄 마귀를 생각하지 않는 자는 사탄 마귀에 대해 잠을 자는 자다.
3. 기도를 생각하지 않고 행하지 않는 자는 기도에 잠을 자는 자다.
4. 잠을 자는 자는 아무것도 못 한다.
5. 죽은 자는 아무것도 못 한다. 고로 죽은 자와 같은 자를 보고 잠을 잔다고
말한다.
6. 평소에 기도하며 정상적으로 사는 자는 육이 잠을 자도 꿈에서 혼체가 살아
있는 생활을 한다.
7. 자기가 사랑하는 자를 생각하지 않는 자는 사랑의 죽음의 잠을 자는 자다.
잠자는 자는 할 일을 못 한다. 고로 살아 있는 다른 사람이 그 사랑을 가져간
다.
8. 성자 주님이 하신 말씀을 잊고 생각하지도 않고 행하지도 않는 자는 죽음의
잠을 자고 있는 자다.
9. 생각해도 행하지 않는 자는 눈을 뜨고도 일어나지 않는 자와 같다. 이는 반
은 깨어 있고, 반은 잠을 자는 자다.
10. 자기 옆의 사람이 누구인지 생각하지 않고 사는 자는 그에 대해 잠을 자
는 자다.
11. 자기 인생에 있어서 꼭 할 일을 하지 않고 10년, 20년, 30년, 40년 동안
그것에 대해 평생 잠만 자다가 죽는 사람도 있다.
12. 내 고향에 희귀종이 있는데도 우리 아버지는 80년 동안 거기 살면서도 모
르셨고, 우리 형들은 50세가 될 때가지도 몰랐고, 나는 40세 때 사람들이 말
해 줘서 알았다. 그리고 그것이 내 것이 되도록 밤잠도 안 자고 낮잠도 안 자
고 그것을 얻기 위해 살았다.
13. 잠자는 자는 자기 것을 다 뺏기면서도 잔다.
14. 잠을 깬 자는 알고, 얻고, 사랑하고, 천국을 만들어 산다.
15. 내가 잠을 자니, 모기가 내 피를 빨아먹으며 포식을 했다. 내가 잠을 깨니,
즉시 모기를 잡았다.
16. 인생 잠자는 자는 성공하지 못한다.
17.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영혼의 잠’도, ‘생각의 잠’도 자
지 않으신다.
18. 인생 잠, 신앙의 잠을 자면서 묶인 무지의 끈은, 잠에서 깼을 때 자기가
모두 끊어 버린다.
19. 뛰어다니면서도 깊은 잠을 자는 인생들이다. 생각하지 않는 자는 잠을 자
는 자다.
20. 내가 잠을 깨야 보인다. 내가 잠을 깨야 나의 적이 도망간다. 그리고 적을
잡아 가두게 된다.
21. 육신이 잠을 자든지, 생각이 잠을 자면 기다렸던 휴거 역사가 왔다 갔어도
모르고, 주님이 왔다 갔어도 모르고, 하늘 잔치가 끝났어도 모른다.
22. 큰 자나 어린 자나 잠자지 않는 자만 하늘 잔치에 참석한다.
23. 주를 만나 먹고 마시고 즐기며 살이 쪄서 다니고 있는데도, 그 잔치에 참
석하지 못하고 잠을 자는 자들은 왜 저들이 살이 찌고 기뻐하며 다니는지 모
른다.
24. 신랑을 만난 신부는 안색이 달라진다. 눈도 살아 있고, 귀도 살아 있고, 말
도 살아 있고, 얼굴빛도 살아 있고, 생각도 살아 있고, 행동도 살아 있다.
25. 신랑 되신 성자 주님을 만나지 못한 자들은 모든 것이 죽어 있다. 고로 이
야기를 해도 죽음에 대한 이야기만 한다.
26. 산 자와 죽은 자를 볼 줄 알아라.
27. 산 자는 눈이 떠져 있고 할 일을 한다.
28. 죽은 자는 돌아다니고 있어도 제 할 일을 못 한다.
29. 죽은 자는 끊어진 상태를 말한다.
30. 육체 있는 주는 세상에서 잠자는 자 가운데서 첫 번째로 깨어나 살아난
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