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학교2012.10.25 (목)
계시말씀 4478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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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2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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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승리다
작성일 : 2012. 8. 24.(금) 낮 12시 35분
작성자 : 김슬기
(직장을 다니니 잠깐씩 여러 차례 기도를 하기로 정
하고 기도하던 중, 신약 예수님 때 사람들이 예수님
을 꼬투리 잡으려 이런저런 말을 했을 때, 예수님은
그런 자들 앞에서도 의연하게 진리로 대처하시어, 그
누구도 대꾸할 수 없게 만드셨던 것이 생각났습니다.
‘이 시대도 모두가 그 정도로 진리 앞에 서야 되지
않을까? 어떻게 하면 될까?’ 생각했을 때 주님께서
“맞다, 정답이다.”하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세상은 점점 더 흑암으로 뒤덮일 것이고,
너희는 점점 더 빛으로 드러날 것이다.
그들의 눈에 너희가 어떻게 보일까.
그 주관권의 눈으로 너희를 볼 것이다.
색안경을 쓰고서 너희를 판단하며
함부로 말하겠지.
그 때 너희 어찌하겠느냐.
저들과 싸우기라도 할 것이냐.
그저 분 내며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눈물만 흘릴 것이냐.
세상은
영의 세계와 이 진리를
점점 더 우습게 여기고 있다.
이미 그들은 마음이 가리어져
아무것도 볼 수 없고 느낄 수 없는 자들이다.
그들 앞에 너희가 이 시대를 증거하려면
너희는 어떠해야 할까.
지금 이대로 너희는 나가서 외칠 수 있느냐.
기성인들에게 가서
제대로 말해 볼 수 있겠느냐.
저들은 성경도 많이 읽고
그 나름 기도도 하여
지식적인 면으로는 많이 알고 있다.
너희는 얼마나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으냐.
가슴속 가득한 뜨거운 심정만으로
이길 수 있을 것 같으냐.
이 시대는 진리의 싸움이다.
나 성자가 선생을 통해 선포하는 이 시대 진리는
그 누구도 꼬투리 잡을 수 없는 말씀이다.
그러하기에 저 기성도,
선생을 그리도 반대하였으나
이 말씀을 가져다가
자기들의 말씀인 것 마냥
전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인간은 모두가 진리를 지향함으로,
온전한 진리 앞에는 무릎 꿇을 수밖에 없다.
진리는 알아듣는다 함이다.
세상에 많은 진리들이 있지만...
그래, 그들이 외치는 그 진리도
다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것이로구나.
다만 그들은 그것이
어디서부터 온 것인지 모를 뿐이다.
그러나 시대에 합당한 진리가 있는 법,
차원성에 맞는 진리가 있는 법,
그것은 그 누구도 깨달을 수 없고
함부로 외칠 수 없는 진리이지.
결국은 너희가
이 시대 위대한 진리로써
세상 앞에 맞서야 한다는 것이다.
진리에 도를 터야지.
나사렛 예수가 그를 꼬투리 잡으려 하는 자들로부터
진리로 대응하며 진리로 이겼지 않느냐.
그것은 나 성자와 일체 되어 있었기에
나 성자로부터 온 진리였다.
너희 그 정도 알아서 되겠느냐.
강의 공부한다고 하는 자들,
그 부분만 알아서는 모른다.
딱 그 부분만 알고서 외칠 수 있겠느냐?
아니다.
신입생이 다른 질문을 하면 막혀서
맞지도 않는 대답을 하게 된다.
전체를 알아야 부분을 외칠 수 있는 것이지.
또한 부분을 통해 전체를 알게 해야 하는 것이다.
이 시대 진리를 얼마나 연구하느냐.
얼마나 공부하고 있느냐.
선생은 영계와 혼계를 다니며
아직도 공부하고 연구하며,
차원 높은 진리를
속 시원히 전하고 있지 않느냐.
그를 보며 느끼는 것이 없느냐.
더 많이 공부하고 연구해야 한다.
누가 어떤 말을 해도
너희는 웃으며, 담담하게
진리로써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
너희는 나 성자의 사람들이니까.
나의 육신들이니까.
나의 대변자가 되어야 한다.
세상에 많은 지식 학문들이 있지.
한 분야만 완벽하게 알아도
석사, 박사가 된다.
근데 그 석사, 박사 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그 하나만 깊이 아는 것도
온전히 그 한 분야에 매진하여
얻은 결과인 것이다.
선생은 석사, 박사라는 호칭도 부족하다.
육계 혼계 영계를 통달하였으니
정말 깨달은 자들은 신이라고들 하지.
석사, 박사는
너희가 되어야 한다.
섭리에 말씀의 석사, 박사들이 많이 생겨나야 한다.
누가 어떻게 말하고 우습게 여겨도
대응할 수 있는 진리가 있어야 한다.
그것이 먼저는 너를 지켜 주고,
그 다음은 상대를 지켜 준다.
선생에 관한 것도 마찬가지다.
선생에 대해 정말 확실히 알고
증거할 수 있는 자가
섭리에 몇이나 되느냐?
선생에 대해 함부로 입을 여는 자들을
네가 만난다면
너희는 무슨 증거를 대며
어떻게 그를 지켜 줄 것이냐.
생각해 본 적도 없지.
그를 복음으로 증거하는 것이
그를 지켜 주는 것이다.
선생을 정말 지켜 줄 수 있느냐?
세상의 변호사를 봤느냐.
한 명 변호하기 위해
먼저 그를 알아야 하고
그 주위 인물도 알아야 하고
생활과 환경, 그의 삶 모두 알아야
그를 이해하며
완전히 변호해 줄 수가 있는 것이다.
세상은 하나님을, 나 성자를, 너희 선생을
그저 말도 안 되는 이야깃거리로
매도해 버렸다.
그런 그들 앞에 우리를 지켜 줄 수 있겠느냐.
성삼위와 선생이
너희를 지켰던 수없이 긴 세월들 앞에,
너희도 한번쯤
우리를 지켜 줄 수 있겠느냐.
보호해 줄 수 있겠느냐.
그런 마음이 있느냐.
그렇다면, 이 시대 완벽한 진리의 말씀
완전히 통달하여 네 것으로 만들어 버려라.
사탄이 너를 힐문하지 못하도록 해 버려라.
이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너 하나 온전히 지키는 것이
바로 성삼위와 선생을 지키는 것임을
먼저는 알기 바란다.
너를 온전히 지킬 수 있을 때,
우리도 네가 지켜 줄 수 있다.
이 사랑을, 이 진리를,
기다려 온 이 수많은 시간들이
전혀 아까운 것이 아니었다고
나는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사랑한다.
너희에게 이 시대 진리를 줌은
너희를 너무나도 사랑한
성삼위의 증표이니라.
이 진리로써 너희를
지키려고, 지키라고 준 것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