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10.26 (금)
금요일 새벽잠언 bb93d428
- 선포일
- 2012.10.2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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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새벽잠언_bb93d42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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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26일 금요일 새벽 잠언>
31. 사탄은 우리를 잠자게 하려고 수면제를 가지고 다니며, 성적 사랑과 각종
세상 사랑과 향락의 수면제를 먹여 준다. ‘세상 생활’이라는 음식을 다 맛있게
하여 그것을 먹게 함으로 각종 생각의 잠을 자게 한다.
32. 잠에서 깨어 일어난 자는 먼저 사탄 마귀를 다 잡아서 멸하고, 주와 같이
행한다.
33. 죽음의 잠을 자지 않는 자는 전능하신 성자 주님께서 보내신 그 육이 누
구인지 알고, 그와 일체 되고 성자와 일체 되어 사랑하며 산다.
34. 산 자는 주와 교통한다. 산 자는 자기 사랑하는 자와 교통한다.
35. 산 자는 느끼고, 깨닫고, 보고, 듣고, 행하게 된다.
36. 인생 낮잠을 자는 자는 한심한 자다. 잠에서 깨 봐야 자기가 얼마나 할 일
을 못 했는지 안다.
37. 사랑하지 않는 자는 사랑에 잠을 자는 자다.
38. 돌 머리, 돌잠 잔다. (돌의 가치를 모르고 사는 자)
39. 솔 머리, 솔잠 잔다. (소나무의 가치를 모르고 사는 자)
40. 물 머리, 물잠 잔다. (호수, 물의 가치를 모르고 사는 자)
41. 만물은 보물이다. 만물에 잠을 자면, 옆의 사람이 안 깨워 준다. 다 가져간
후에 그제야 보라고 잠을 깨워 준다.
42. 부들부들한 소고기 안심에 잠을 자면 뼈다귀를 먹으면서 “저 분은 이가
없어서 늘 저 부들부들한 살만 씹으면서 우물우물 침 흘리며 먹네.” 한다.
43. 소고기에 잠을 자면 소고기를 먹어도 안심을 못 찾아서 못 먹고 맛없다며
팔아 버린다. 어느 때는 개에게 주기도 한다.
44. 잠자는 자는 소고기 안심을 팔아서 염소 고기를 사 온다. 깨어 있는 자는
염소를 팔아서 소고기 안심을 사 오고 양고기를 사 온다.
45. 잠자는 자는 양을 염소로 알고 판다. 잠에서 깬 자는 양인 줄 알고 좋아서
사다 기른다.
46. 잠을 자면 7년, 10년, 21년이 가도 모른다.
47. 잠을 깬 자만 안다.
48. 잠을 깬 자는 고생길을 가도 좋아한다.
49. 잠자는 자는 “왜 고생길을 가지?” 하고 웃는다.
50. 생명길은 고생돼도 생명길이며 사랑길이다.
51. 잠자는 자의 것은 없다. 다 먹고 씻고 떠났는데, 늦게 일어나서 기다리며
“왜 안 오지?” 한다.
52. 차를 타고 여행 가면서 차 안에서 구경했다. 그러나 피곤하여 잠자는 자는
낮을 한밤중으로 보냈다. 잠에서 깬 자만 눈에 빛이 나서 창밖을 보고 사진을
찍고 비디오를 찍으며 웃어 댔다. 해가 지고 종착역에 내렸다. 잠자던 자가 깨
서는 “왜 어둡지? 구름이 꼈나?” 했다. 숙소에 들어가서 비디오 녹화한 것을
보여 주니 “왜 나 안 깨웠어?” 했다. “모두 깨우는 시간에 다 깨웠어도 네가
안 일어나고 화내고 욕했잖니. 네가 잠을 자다가 여행비에 포함된 뷔페도 못
먹고, 회사 사장이 선물로 주는 것도 못 받은 거야. 선물은 이곳 특산물이야.
이것을 받으려고 모두 이 회사로 여행 온다고 하는 거잖아. 실크 내의 한 벌과
실크 겉옷 한 벌이다. 우리나라에서는 100만 원이나 해. 이 선물은 이 회사 사
장이 관광객에게 직접 주는데, 잠자는 자는 안 준다고 했잖아. 관광객들이 오
다가 잠을 자니, 10분의 3만 이 선물을 받는대.” 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이 주시는 선물도 인생의 잠과 신앙의 잠을 자면 없다.
53. 잠에서 깬 사람은 선물을 받아서 무거워서 바닥에 놓고 보는데, 잠잔 사람
은 손에 쥐고 다닐 것도 없다.
54. 잠언 말씀도 잠자면 없다.
55. 어떤 사람은 잠언을 읽고 듣고 깨닫고 그대로 행하여 큰돈을 벌었다고 하
며 감사해 했다.
56.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잠을 깨고 기도하니 ‘생각의 잠’에서 깨어나 주님을
만났다. 주님은 내게 “오늘도 이것을 하여라.” 하시며 말씀하셨다. 고로 그대로
했더니 소고기 안심이 들어 있는 보따리를 얻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