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10.26 (금)
계시말씀 c8179102
- 선포일
- 2012.10.26 (금)
- 성경 본문
- 상대간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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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 부활전 기도와 실속 신앙
작성일 : 2012. 9. 24.(월)
작성자 : 이선진
(패자부활전 기도 때만큼은 저를 포함한 전 세계 섭
리사 생명들이 진짜 기도의 맥을 끊이지 않고 끝까
지 잘할 수 있도록 기도드렸습니다. 무엇보다 기도를
가장 중요시하는 섭리인들 되게 해 달라고, 깨우쳐
달라고 기도드렸을 때 주님께서 말씀으로 답해 주셨
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오늘은 섭리사 모두에게
기도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주지시키자.
기도는 관계성이다.
사랑이다.
신부의 최고의 사명이다.
신부는 신랑이 있기에
신부라고 불린다.
그렇지?
(그럼요. 신랑이 없었으면 신부라는 단어도 없었을
거예요.)
맞다.
그처럼 신부에게는
‘신랑과 함께하는 것’,
‘사랑’이 제일 중요한 것이며
삶의 목적이 되어야만 한다.
그런데 섭리사 가운데
굉장히 큰 모순이 하나 있다.
신랑 신부의 사랑이
최고 본질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자신이 신부임을 알면서도
정작 신부로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 것인지를 놓치고 있다.
사랑아, 너는 신부야.
너의 사명이 목사이고 교역자이고
강도사이고 전도사이기 이전에
먼저는 신부다.
최고 본질적 사명은 바로 ‘신부’다.
신부라는 본질적 사명을 감당하고 나서
그 다음에야 이것저것 여러 사명
그때그때 맞게 맡는 것이지
‘신부’보다 다른 사명이
위에 올라가 있으면 안 된다.
그때부터 너는
성약 섭리사에 온 보람과 가치와 이유를
잃어버리게 되는 것이다.
전도는 구약이나 신약이나 다 지금처럼,
또는 지금 이상으로 열심히 했다.
성전 관리도 지금 이상으로
아예 빛이 나도록 열심히 하였다.
그런데 오직 성약에서만 할 수 있는 행위가
딱 하나 있다.
바로 ‘나와 신랑 신부급 관계성 쌓기’다.
이건 성약역사적 유일한 것임과 동시에
가장 중요한 성약인들의 사명이다.
고로 성약 섭리인이라면,
적어도 나의 신부라면
그 어떤 일보다 나와의 관계성 쌓기를
최고로 중요시 여겨야만 한다.
나와의 신랑 신부급 관계성도 없으면서
어찌 그가 나의 신부라 할 수 있겠으며
성약인이라 할 수 있겠느냐.
다 잘해도 나와의 신랑 신부급 관계성이 없으면
그저 일꾼이며 아들이다.
사랑아,
그렇다면 ‘관계성’이란 무엇이겠느냐.
주체와 상대간의 1:1적 관계,
나와 너의 1:1적 사랑,
가장 작은 단위의 관계성이며
섭리인 각자에게
최고로 중요한 관계성이 바로
나와 너의 1:1적 관계, 1:1적 사랑이다.
이것이 없이는 그 어떤 일을 하여도
신부의 일로 취급받는 것이 아닌
그저 고용된 일꾼의 일로만 취급이 되며
잠시 잠깐 일해 주는
고마운 도우미일 뿐인 것이다.
물론 이 역사를 위해 일해 주며
수많은 생명들을 데려오는 것, 참 중요하다.
그런데 나와의 1:1적 관계성과 사랑도
충만하지 않으며 하는 일들은
적어도 이 섭리사 안에서는
아무런 의미도 없고
너에게도 나에게도
별 도움이 안 된다는 것이다.
고로 먼저는 선생의 철학과 같이
‘주와 함께, 주와 사랑’이
최고의 삶의 목적이 되어야만 한다.
쉽게 말해, 나와 함께함이 먼저이고
그 다음이 일이라는 것이다.
그러니 선생 말 따라 진정 실속 있는 자는
나와 함께함부터 중심하고
그 다음에 역사를 위한 일이든
생명 구원이든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신랑 신부 간에
가장 가깝게 만들어 주며
최고로 그 관계성을 증진시켜 주는 행위가
무엇인 줄 아느냐.
바로 ‘기도’이다.
오죽하면 선생 통해
섭리사가 기도를 안 하니
그렇게 일은 많이 해 놓고서
일한 티가 안 난다고 했겠느냐.
그처럼 아무리 피눈물 나게 고생하였어도,
온몸이 지쳐 쓰러질 정도로 일을 하였어도
기도하지 않는 자는
하나도 일한 티가 안 난다.
왜이겠느냐.
바로 이곳은 종급도 아들급도 아닌
신랑 신부의 관계성을 최고로 치는
성약 섭리역사이기 때문이다.
먼저는 기도이다.
먼저는 사랑이다.
먼저는 통함이다.
그러한 후에 역사를 위해서도 생명을 위해서도
희생하는 것이다.
다른 방향으로 한 번 생각해 보자.
네가 진정 이 역사를 위해, 생명들을 위해
희생, 헌신하고 싶으냐.
그렇다면 먼저는 기도해라.
먼저 매일매일
나와의 관계성부터 쌓고 시작하자.
그러면 진정 내가 신랑으로서
바로 너의 곁에 딱 달라붙어
진두지휘해 주며 도와주마.
그러나 관계성부터 쌓지 않고 일을 한다면
아무리 네가 나를 불러도,
진정 열심히 하여도
신랑이 신부를 도와주듯이
도와줄 수는 없는 것이다.
새벽마다 관계성이
너의 인생을 좌우한다.
새벽에 쌓아올린 관계성이
너의 하루를 좌우한다.
그로 인해 어떤 사람은 기도보다
다른 일을 더 중시해 기도는 하지 않고
10시간 일을 하였을지라도
기도를 더욱 중시해
기도를 더욱 많이 하고
5시간 일한 자보다
일을 더 적게 한 자로 대우받으며
실제 후자가 한 5시간의 일이
훨씬 더 빛이 나고 결과도 더 좋다.
사랑아,
제발 핵심을 놓치지 말아라.
일보다 사랑이며 사명보다 관계성이다.
기도가 그 어떤 일보다 중요하다.
선생의 삶을 보면 알지 않느냐.
그렇게 인생의 3분의 1을 기도로 써 왔음에도
그가 한 일이 그 누가 한 일보다도
가장 값지며 보람차지 않느냐.
또한 그 일의 양을 쳐 봐도
지구촌 어느 누구보다도
가장 많은 양의 일을 하지 않았느냐.
결과를 보고 무엇이 진짜 중요한 것인지를
판단해 보아라.
선생의 삶 속에서 기도를 뺀다면
선생은 선생이 아니다.
선생이 곧 기도이다.
지구촌 대표 신부, 너희의 표상이
기도를 가장 중요시한 삶을 살았다는데
그렇다면 너희도 그를 따라
기도를 최우선시하는 신앙,
나와의 관계성을
최우선시하는 신앙을 해야 하지 않겠느냐.
물론 이 말이
기도만 중요시하라는 말은 아님을
잘 알 것이다.
기도 먼저, 그 다음이 일이라는 말이다.
이것이 속도 깨끗, 겉도 깨끗
진정한 실속 신앙이라는 것이다.
알겠느냐.
진정 너희가 선생을 바라보며
섭리사에 와서
무슨 신앙을 해야 하는지
깨닫기를 원하는 성자 주니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