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10.27 (토)
토요일 새벽잠언 84dabfc3
- 선포일
- 2012.10.2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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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새벽잠언_84dabfc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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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27일 토요일 새벽 잠언>
57. 교역자들이 잠언을 전할 때 아는 척하고 해석하지 말아라. 선생에게 면회
와서 해석 받거나 설명을 듣기 전에 자기 나름대로 해석하는 자는 자기를 나
타내고 잘난 척하는 자다. 그 해석이 아닌데, 그리 해석하느냐. 계시의 글을 잘
못 해석하여, 그 해석을 들은 자가 다른 생각을 하여 잘못 행하면 책임져야 된
다. 자기 주관을 보태서 금에다 은을 섞지 말아라. 그대로 전하면, 성령이 필요
한 대로 듣는 자들에게 각자 깨닫게 해 주신다. 그런데 왜 성자 주님과 성령님
의 역사를 제치고 자기 주관대로 해석하느냐.
58. 모르는 자는 아는 척하고, 아는 자는 모르는 척하고 있다.
59. 잠언의 계시는 각자에게 주는 계시다. 각자에게 가는 계시이니, 주도 해석
하지 않고 토를 달지 않고 그대로 주는데, 왜 전하는 자가 입버릇처럼 토를 달
아서 주느냐.
60. 법을 선포한다. 설명을 듣지 않았으면서 더하는 자와 빼는 자는 그만큼 복
을 뺏기게 된다.
61. 주도 아닌 자가 주인인 척 행하니 소경이다. 주도 감히 토를 못 단다.
62. 옛 시대를 보아라. 성경을 잘못 해석함으로 저 꼴이 되어 모두 흰 구름만
쳐다보며 주를 기다리게 하고 있지 않느냐. 아는 척하고 자기 주관대로 해석하
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일이냐. 회개하고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라.
63. 왜 단상에서 눈 뜨고 잠을 자느냐. 모르는 자는 잠자는 자다.
64. 전능자의 말에 토를 달지 말아라.
65. 전능자의 말에 토를 다는 자는 자기 얼굴에 혹을 다는 자다.
66. 필요 없이 잠언이나 말씀에 토를 달아서 생명들이 다른 길로 가게 하는
일은 사탄이 하는 일이다. 사탄의 깊은 것을 깨달아라.
67. 자기에게 해당되는 잠언을 깨달으려고 기도해야 된다. 고로 자기에게 해당
되는 잠언을 깨달으려 기도하도록 잠언만 읽어 주어라. (설교하듯 자연스럽게
읽어 주라고 했지, 언제 토를 달아 해석해 주라고 했느냐.)
68. 잠언에는 ‘개를 조심하여라.’ 했다. 그 잠언을 듣는 자가 자기 집에는 닭이
있으니 개를 닭으로 생각하고 닭을 조심하게 된다. 기도하여 각자 깨닫고 행하
게 해야 된다.
69. 때가 되면 강아지가 알아서 눈을 뜨는데, 왜 눈을 안 떴다고 하며 강아지
의 눈을 찢느냐. 철부지다.
70. 행한 대로 깨닫고 받고 얻도록 가만히 두어라. 목회자가 목 조르지 말아
라.
71. 미련한 자는 사람들을 앞에 놓고 자기 무지를 자랑삼아 웃으면서 청중을
임시로 웃기려고 한다. 몰라서 웃는 자도 있고, 알고 비웃는 자도 있다. 설교
때 성자께서 그의 육과 같이 말씀의 검으로 양심을 찌르게 했는데도 또 한다.
미련하여 깨닫지 못하면 이마를 부딪혀 깨닫게 된다.
72. 깨닫지 못하는 자는 짐승이다. 멍멍멍. 까악까악.
73. 개가 너를 보면서 “너도 개냐?” 해도 개구멍으로라도 기어서 빠져나가라.
나간 다음에 개에게 “개구멍을 내 줘서 고마워. 그 개구멍 덕분에 내가 나와서
말을 타고 다니게 되었다. 고마워.” 해라.
(→ 이 잠언을 해석해 줄 것이냐? 각자 기도하여 깨달아라.)
74. ‘양반인데 체면상 창피하게 개구멍으로 나갈 수 있겠느냐.’라고 미련한 자
가 하는 말을 듣지 말아라. 거기서 못 나오면 개들과 같은 차원의 땅에서 살게
된다. 고로 개구멍으로라도 나와라.
(→ 교역자들이 이 잠언의 뜻을 안다고 풀어 줄 것이냐?
아는 척하는 자는 내게 풀어서 보내 주어라.)
75. 모르는 자가 안다고 하면서 가다가 함정에 먼저 빠지고 절벽에 먼저 떨어
진다.
76. 본 대로, 글대로 전해 주어라.
77. 생각의 잠을 자는 자는 만사에 잠을 자는 자다.
78. 모르면 잠자는 것이다.
79. 성자 주님과의 사랑의 잠을 자니, 주님도 사랑을 주고 싶지 않아서 잠자게
놔두신다.
80. 주를 사랑하지 않고 기도도 해 주지 않으니 비유를 모른다.
81. 시대가 되어 말을 해야 되는데, 시대가 악하여 무슨 말만 하면 억울하게
하니 비유로 말해 준다.
82. <비유 - 천천히 읽어 주기> 주인이 기르던 짐승이 주인을 물고 괴롭히니,
이웃집의 본래 짐승 주인에게 주었다. 그러니 본래 주인이 고마워하며 “내 짐
승이 왔구나.” 하며 한 깊은 골짜기에다 그 짐승을 길렀다. 본래 그 짐승의 주
인은 “이제 내 너를 소홀히 대하지 않고, 내가 예비한 이 깊은 골짜기에서 영
원히 안 내보낸다.” 하고 큰 소리를 쳤다. 그 짐승을 본래 주인에게 건네 준
주인이 그 모습을 쳐다보니 너무 안타깝고 불쌍했다. 세세토록 짐승이 되어 자
기 본래 주인에게 당할 것을 생각하기 때문이었다. 본래 짐승의 주인이 소홀히
하다가 잃었는데 다시 찾게 되었으니, 이제는 철문과 철기둥과 창살을 만들어
서 영원히 열고 나오지 못하도록 한다고 했다. 짐승을 다시 찾은 본래 주인은
천하를 얻은 거같이 좋다고 하며 영원히 간직하겠다고 했다. 짐승은 괴물이니,
본래 짐승 주인은 이를 귀히 보고 멸종될까 하여 철저하게 살펴 영원히 못 나
오도록 했다.
83. <비유> 한 번 가면 다시는 나오지 못하는 짐승들의 계곡이다. 누가 저곳
에서 저 짐승들을 끌어낼 자 있으랴. 음부의 권세를 가진 자뿐이다.
84. <비유> 전에 임금이 살던 궁궐이 지금은 불타서 잿더미가 되었고 잡초만
무성하다. 임금이 다시 건축하지 않으면 누가 감히 그 엄청난 경비를 들이고
노비를 들여 건축하여 거기 살겠냐.
85. <비유> 전에는 불조심하지 않고 불을 내어 궁궐을 다 태워 놓고서, 이제
는 돈이 없으니 양옥집을 지어 놓고 살고 있다. 임금이 지나가며 오가는 길에
쉬어 가기라도 하니 다행이다.
86. <비유> 임금이 개미를 타고 밀림으로 가니, 백성들이 말을 타고 가는 신
하들만 쳐다본다.
87. <비유> 신하들이 백성들에게 높임을 받으니, 적들이 신하가 임금인 줄 알
고 추격한다. 악한 세상이라 사람들이 생각을 달리하고 살아간다. 주가 타는
말을 뺏어서 타고 가다가 말에서 떨어져 목이 부러졌다. 이때 말이 말도 안 되
게 밟고 배설물을 싸고 갔다. 온 나라와 온 세계가 이를 구경한다.
88. 행한 대로 가서 봐라. 갈 때까지도 데려가는 자가 자기가 누구인지 밝히지
않는다. 지옥 사자는 지옥에 가서 말하고, 천국 사자는 천국에 가서 말한다.
89. 한 시장에 들어갔더니 좌판에 여러 가지 먹거리를 놓고 팔고 있었다. 급히
먹을 수 있는 것이 새우튀김과 오징어튀김이었다. 그래서 나는 새우튀김과 오
징어튀김을 뜨겁게 튀겨 달라고 했다. 같이 온 사람들은 많은데 여기에 같이
못 왔으니 우선 몇 개만 튀겨 달라고 했다. 나는 하나만 먹으려고 했다. 이때
일본에서 직장인들이 잠깐 왔다가 들렀으나, 내게 인사만 하고 바로 갔다. 나
만 오징어튀김을 먹고 있었다.
(→ 아는 척하는 자들은 이 잠언 풀어 보아라.)
90. 나와 같이 잠시라도 먹고 즐길 자가 없었다. 차원이 맞아야 함께 먹고 즐
긴다.
91. 튀김집 아줌마가 튀김을 너무 크게 해 줘서 하나만 먹어도 요기가 됐다.
(→ 아는 척하는 자는 이 잠언을 풀어 봐라.)
92. 차원이 같아야 한자리에서 같이 먹고 즐긴다.
93. 튀김을 먹다가 기름이 옷에 떨어졌다.
(→ 아는 척하며 잠언을 해석하는 자는 이 잠언을 풀어 봐라.
요즘 잠언이 어렵다고 교역자들이 해석을 해 주는데,
올바른 설명을 듣지 않고 자기 주관대로 해석했다가는
모두 잘못 깨달아 잘못된 길로 간다.
옛 시대도 성경을 잘못 해석해 주니,
듣는 자들이 모두 흰 구름만 쳐다보며 주님을 기다리고 있다.
이 값을 어떻게 치르겠느냐.)
94. 내 제자는 건너편 오른쪽 튀김집의 튀김을 팔아 주며 먹고 있었다. 그런데
그 튀김집 아줌마가 자기 튀김을 사라고 했다. 나는 단순하게 생각하지 않고
건너편 오른쪽 튀김집의 튀김을 팔아 주었다.
(→ 왜 건너편 오른쪽 튀김집 튀김을 팔아 줬겠느냐.
아는 척하는 자는 말해 봐라.)
* 잠언을 그냥 듣지 말고, 기도를 깊이 하고 봐라. 그래야 성령이 각자에게 깨
우쳐 주시는 대로 깨닫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