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10.27 (토)
김사라 회개 부산참사랑교회 회개는 나 성자의 사랑을 100% 깨달을 때 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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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는 나 성자의 사랑을
100% 깨달을 때까지다
작성일 : 2012. 10. 27(토) AM 7:00
작성자 : 김사라(부산 참사랑교회, 모델부, 캠퍼스)
(성찬식이 다가오는데 저의 회개되지 못한 죄가 무엇인지 가
르쳐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꿈을 통해 그동안 깨닫지 못했던
저의 죄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하와의 근성을 버리지 못한 것을 깨닫고 주님께 아직 제 사
랑이 100%가 아닌 것 같다고 고백했습니다. 사랑 죄의 근본
은 제가 주님의 사랑을 제대로 완전히 깨닫지 못했기 때문인
것을 깨닫고 회개했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주님의 사랑을 온전히 깨닫지 못하는 것은 주님을 계속 짝
사랑하게 하는 것이지요?)
많은 죄가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성자의 사랑을
제대로 깨닫지 못한 데서 시작된다.
사랑의 틈을 타고 사탄의 생각과
인간의 육성이 합쳐져 섞인 것이다.
그러함으로 온전한 사랑이 되지 못하고
죄가 생겨나는 것이다.
말씀을 깨달아야 하는 이유도,
상대의 마음을 알아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 이유도 이것이 아니냐.
내 사랑을 온전히 깨닫지 못하는 것은
학생이 공부해야 할 이유를
모르는 것과 같고,
환자가 치료를 받아야 할 이유를
모르는 것과 같다.
인생이 왜 살아야 하는지
모르는 것이다.
아담과 하와도
하나님과의 근본적 사랑을 빼앗겼으니
종이 된 것이 아니냐.
이 시대는 하나님과 인간과의
근본적 사랑을 되찾는 시대다.
그것을 명심하여라.
성약 신부 역사는
괜히 차원만 높여
신부가 된 역사가 아니라
근본적 사랑을 이루기 위해
차원을 높인 것이다.
내가 오죽 답답하면
이렇게까지 말하겠느냐,
깨닫지 못하는 너희가
답답하기도 하구나.
사랑아,
내 심정을, 내 마음을 좀 알아 다오.
오늘이면 깨달으려나,
내일이면 깨달으려나,
이제나 저제나 기다리고 있구나.
내 짝사랑을 멈추게 하려면,
이 기다림도 멈추게 해야 된다.
너희는 사랑의 소경,
귀머거리와 같은 자들이었다.
선생의 기도와 희생으로 인한
나 성자의 말씀으로
너희의 먼눈을 뜨게 하고,
귀를 열게 하였건만
아직 가슴으로 깨닫지 못한 이유는
너희가 보았어도, 들었어도
행하는 책임분담을 하지 않은 까닭이다.
기도하면 깨닫게 되고,
기도하고 행하면 깨닫게 되는 것이다.
(주님께 완전한 사랑을 드리지 못해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네 마음을, 네 사랑을
조금도 더럽히지 말아라.
내게 주는 것이니
깨끗하고 정결하게 가꾸어라.
사람이 큰 것을 얻으려면
편하게 앉아서, 누워 쉬면서는
절대 얻을 수 없다.
그와 같이 나 성자와의
온전한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는
선생의 몸부림같이
어떤 어려움도 참고 이길 수 있는
인내와 용기와 희생이 필요하고,
나 성자의 사랑 산에 오르기 위해
도전하고 행하는
무서운 정신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그래야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
소원 성취, 목적 성취다.
너희는 원하기만 하고
가만히 앉아 있을 것이냐?
큰 것을 얻으려면
큰 값을 치러야 하는 것이다.
너희의 큰 생각, 큰 결심, 큰마음, 큰 정신,
무엇보다 큰 행실이 필요한 것이다.
나 성자의 사랑을
쉽게 얻으면 쉽게 잃는다.
어릴 때는 가만히 있어도
밥을 먹여 주고 옷도 입혀 줬지만,
성장한 자는 스스로 노력하여
스스로 얻고 스스로 행하는 것이다.
그러니 행하고 몸부림치는 것을
힘들다 여기지 말고,
고달프다 생각하지 말아라.
월명동을 만들어 누리며
하나님의 성전으로 쓰기 위해 수고하고
피땀 흘려 일한 노력이 있지 않았느냐.
월명동 개발하듯
나와의 사랑도 그렇게 이루어야
더욱 빛이 나는 것이 아니냐.
너와 내가 함께 만드는 것이다.
너만 수고하고 노력해서도 되는 것이 아니야.
내가 돕고 함께하고,
내 마음 문을 열어 주었으니
가능한 것이다.
그러니 혼자 한다 생각하지 말고
나와 같이 하는 것을 알고 깨달아라.
그러하기에 이 시간도
네게 말씀을 주는 것이다.
인생의 목적,
나와의 온전한 사랑을 이루기 위해
한 인생 만들며 사는 것이다.
섭리의 지도자가 되었어도,
연륜이 오래되고
사명이 높고 직급이 높아도
나와의 사랑에 100%가 되지 못하면
언제 떨어질지 모르는
낙엽과 다를 바가 없다.
그러니 끝까지 붙잡고 가야 한다.
끝까지, 온전케 될 때까지,
선생처럼 완전케 될 때까지,
내 사랑을 100% 깨달을 때까지다.
알겠느냐?
(아멘!)
100%가 되기 전에는
사랑에 흠도 있고 점도 있어
네 스스로 네 사랑이
완전치 못함을 보게 될 것이다.
그러니 회개의 기회가 있는 것이다.
끝없이 회개하며 만들어 나가자.
이 과정을 거치다 보면
100%에 이르게 될 것이다.
회개란, 상처가 난 곳에
아파도 소독약을 바르는 것과 같다.
소독약을 바르면
따가워도 낫는 것이다.
안 된다고 포기하지 말아라.
사람이 한순간에 변화하기가 힘들지.
그랬다면 모두 천국에 다 오지 않았겠느냐.
휴거도 과정 중에 홀연히 이루는 것이지
한순간 번쩍 이루는 것이 아니듯이,
너와 나의 사랑도
과정 중에, 끊임없이 연속되어
네 신앙의 삶 속에서,
나와 함께 살아가는 삶 속에서
더 완전해지고 단단해지고 성숙하게 된다.
네가 중단하지만 않는다면 말이다.
네가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말이다.
알았지?
또 올라와라.
다시 올라와라.
사랑의 한계를 발견할 때마다
한 계단, 한 계단, 또 오르는 것이다.
잘못된 것이 아니다.
완전함을 향해가는 과정 가운데 보이는
미완성된 너의 모습인 것이다.
사랑아, 할 수 있다.
내가 함께하니 꼭 하자.
너의 완전한 사랑을 기대하며
오늘도 나를 위해 행하여 줄
너의 사랑의 몸부림을 기대한다.
사랑한다.
정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