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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10.27 (토)

계시말씀 e556a6a5

선포일
2012.10.27 (토)
성경 본문
오전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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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할 자와 죄, 성자의 심정 작성일 : 2012. 9. 5.(수) 오전 06:50 작성자 : 홍 별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내가 이 시간 네게 계시한다. 하나님의 눈물을 보았느냐. 마음을 느꼈느냐. 모든 인생들이 하나님의 눈물을 보았다 말할 수 없을 것이다. 그 심정 아는 자, 오직 선생밖에 없고 그 깊은 비밀을 아는 자, 선생밖에 없으니 그렇다. 하나님의 애타는 사랑의 심정을, 인간을 향한 그 무한한 사랑을 느껴 보아라. 인간들은 감당치 못할 사랑이다. 하지만 그만큼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있었으니 너희 선생이다. 선생은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사랑을 했구나. 하나님과 구원자인 나 성자가 보는 너희의 모습들은 이러하구나. 1. 말씀을 듣고도 받아들이지 않고 나가는 자. 지옥의 고통이다. 정신적, 영적 충격이다. 내가 그토록 키워 오고 내가 그토록 사랑한 자다. 배반하면, 그것도 알고 배반하면 나 성자의 마음 찢어진다. 나를 위로하여라. 나의 마음을 알라 함이다. 마지막까지 기회를 주는 성자지만 마지막 기회가 지나면 헤어진 연인 떠나듯이, 이미 깨어진 결혼식을 접듯이 다른 자 찾아 차갑게 돌아서는 나 성자임을 진정 깨달아라. 눈물을 머금고, 실은 대성통곡이다. 2. 섭리사에서 육적인 자기 생각만 하며 사는 자. 사랑하는 자여. 내가 들리지 않느냐. 내가 보이지 않느냐. 내가 통하고 싶다, 말하고 싶다, 대화하고 싶다 하지 않느냐. 어찌 그리 무심하더냐. 내가 한낱 사람에 비할 자냐. 너 사랑하여, 짝사랑하여 쫓아다니는 한 인간 같더냐. 육적인 자여, 영적으로 돌아서서 네 뒤에 있는 나 성자를 보아라. 육적인 자란 자기 생각대로 하는 자이다. 나 성자와 통하고 나와 함께하는 자들도 자신이 육적 조건을 내어 주어 한 순간씩 그렇게 살지 않는지 점검하여라. 나 성자를 실망시키면 네가 네게도 실망하고, 그러므로 하늘도 다시 실망한다. 서로 기대다. 사랑이다. 3. 자기 생각과 주관, 잘못된 자신의 강의로 신입생을 가르치는 자, 생명을 관리하는 자. 내가 너에게 사랑한다 이름은 네 이런 모습을 빼고일 게다. 사랑하는 자야, 너 자신의 생각을 비워라. 네가 말하는 것이 내가 말하는 것이라 생각하느냐. 너 지금 네 말 하고 있다. 신입생, 생명은 한 번 잘못된 진리가 들어가면 빼내기가 그렇게도 어렵다. 그래서 악평을 들으면 다시 빼내기가 어렵다 하지 않느냐. 그 뇌 속에, 혼에 박혀 충격적으로 기록되기 때문이다. 네가 그 역할을 할 것이냐. 절대 나의 주관을 넣어라. 절대 나의 말을 하여라. 네 말, 네 생각은 나 성자와 통하지 않는 사망의 생각이요 사망의 말임을 깨달아라. 나 성자는 육이 없지만 영으로서 할 일을 하며 구원역사를 펴 나간다. 이에 도움이 되어 주기를, 내 사랑하는 신부에게 나의 몸이 되어 주기를 진정 바라고 간구하노라. 회개하여라. 돌이켜라. 버릇을 고쳐라. 점검하여라. 내 뜻대로 하는 자는 내 축복한다. 잊지 말고 기억하여라. 4. 아담과 하와 때, 그 죄의 조건을 다시 일으키는 자. 하나님의 아픈 가슴을 후벼 파는 자여. 너는 왜 섭리가 있다고 생각하느냐. 너는 왜 섭리가 존재한다고 생각하느냐. 하나님이 왜 이 역사를, 선생을 저곳에 있게 하면서까지 조건 세워 이루려 한다고 생각하느냐. 다 그 때, 구약 때 처음 세운 사랑, 신부인 인간, 아담과 하와가 타락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사탄의 꼬임을 받았으며 돌이킬 수 없는 사랑의 실수를 하였다. 네가 지금 그러하냐. 돌이켜라. 이 역사는 마지막 역사, 내 사랑의 역사이니 이곳에 흠이 되는 너의 행위 짓거리를 하지 말지어다. 나 성자는 사랑의 신이지만, 사랑의 배신에는 그와 상응하게 대한다. 내가 언제까지 너를 짝사랑하겠느냐. 때가 되면 나를 사랑하는 나의 진정한 신부를 데리고 떠난다. 전능한 하나님을 우습게 생각지 말아라. 네게 임한 사탄을 생각하고 물리치고 회개하여라. 진정 가장 큰 죄가 사랑의 죄임을 알라. 사랑, 그것이 구원의 목적이며 방향이며 방법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오직 그것 때문에 이 역사 펴 오심을 잊지 말라. 5. 각종 죄들로 선생의 십자가 짐을 더하며 나 성자에게 상처를 주고 십자가에 못 박는 자. 각종 죄는 이와 같다. 선생을 욕하는 자(마음으로 의심), 기도하지 않는 자, 말이 앞서 선생을 혼란스럽게 하고 판단을 흐리게 하는 자, 말뿐인 자, 나 성자와 마음 맞추지 않는 자, 선생의 말씀을 귀히 여기지 않는 자, 선생의 조건을 가벼이 생각하는 자, 자신의 주관으로 판단하는 자, 이성 죄, 마음의 범죄, 형제를 미워함(신약 법의 살인죄에 해당하는 죄), 마지막 때를 모르는 자, 깨닫지 못하는 자, 정신을 사탄에게 내어 주고 사는 자, 시대에 해당되는 삶을 살지 못하는 자, 세상 반, 섭리 반 걸쳐서 사는 자, 나 성자와의 약속을 지키지 않는 자, 이러한 모든 것에 해당되는 자들이여. 진정 회개하여라. 이 역사가 6000년 기다린 하나님의 역사임을 다시 깨달아라. 나를 다시 십자가에 못 박는 자들이다. (주님, 마지막 때를 모르는 자도 그렇게 큰 죄를 짓 는 것인가요?) 마지막 때를 모르는 자, 나를 모르는 자, 말씀을 모르는 자, 성자를 모르는 자다. 그것이 자기주관의 가장 큰 형태이며 자기 책임분담 하지 못함으로 사탄에게 조건 잡혀 사탄의 것이 되기 너무나 쉽구나. 마지막 때란, 나 성자다. 하나님이다. 선생이다. 섭리다. 말씀이다. 그리고 너다. 너를 알고 나를 알자. 내 오늘 깊은 나의 심정을 털어놓았다. 다 얘기하지 못하는, 그 심정은 깨달아 알아라. 심정은 심정으로 느끼는 것이다. 나의 말의 생명력을 깨달을지어다 진정 이 모든 말이 사실임을 깨닫고 나의 사랑이여, 내게 돌이켜라. 마지막 때에 진정 간구하면 변화되고, 나 성자의 마음도 돌이킬 수 있다. 나 성자의 마음을 붙들라. 선생의 마음을 붙들라. 이것이 마지막 때에 해야 할 일중의 하나이며 하늘 천국의 희망이다. 너를 위해 네가 해야 할 일이다. 마지막으로 모든 것은 사랑 때문임을 잊지 말아 다오. 사랑, 사랑, 사랑, 사랑 때문에 구원하며 사랑하며 이 역사 펼쳐온 것이다. 진정 가치를 깨닫고 완전해지길 원한다. 내 이른 모든 말들이 나의 심정이며 너희를 진정 사랑하여 너희의 죄를 고함임을 잊지 말지어다. 사랑의 주, 그러나 사랑에 있어 죄 앞에 심판의 주인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