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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2.10.28 (일)

121028 주일말씀 단순하게 생각하고 행하지 말아라

선포일
2012.10.28 (일)
성경 본문
누가복음 17장 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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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28일 주일말씀-최종본> 단순하게 생각하고 행하지 말아라 본 문 누가복음 17장 27-30절 로마서 8장 5-10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 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새로 온 신입 교인들을 위해 말씀해 주며 예배 드리는 주일입 니다. 쉽고 짧게 말씀할 것이니, 잘 듣기 바랍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 주님의 사랑과 성령님의 감동으로 친히 사람들을 보내어, 이 달에도 새로 오신 여러분들이 천국에 가도록 교회로 인도해 왔습니다. (아멘.) 우리 모두 진실로 환영합니다. 할렐루야! <끝> 먼저 온 자들은 자기가 먼저 와서 배우고 지도받으면서 겪었으니, 그 경험을 거울삼아 새로 온 여러분들을 잘 가르쳐 주고 관리도 해 줄 것입 니다. 그러니 새로 오신 여러분들은 걱정 말고 주님 안에서 잘 성장하기 를 바랍니다. 처음 교회에 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어색하고 낯설고 이상하기도 합 니다. 또 말씀을 잘 이해하지 못하기도 합니다. 먼저 온 사람들은 이것을 겪었으니, 새로 온 사람들을 잘 안내해 주고 가르쳐 주기 바라고, 주일말 씀을 듣고 잘 이해되지 않는 것들은 예배 끝나고 나서나 평소에 물어보기 바랍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구세주 성자 주님을 믿고 산다는 것이 얼마나 영원한 일인지, 큰일인지 사람들은 모르고 삽니다. 몰라서 그러합니다. 한 마디로 말한다면, 하나님과 구세주를 믿고 사랑하며 살면 그 육도 세상에 서 사람으로 태어난 목적대로 잘되고, 그 영혼도 영원히 잘되어 천국에 거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구세주를 믿지 않고 사랑하며 살지 않으면 그 육이 땅에서도 지옥의 고통을 받고 그 영혼은 영원히 망하여 지옥에 가게 됩니다. <끝> 아무리 중한 일도 모르면 가치도 모르고, 그와 같이 살지도 않습니다. 현대에 주님을 믿고 사는 자들은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고 사는 것이 영원 히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제대로 가르쳐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에 대해 아는 지식의 수준도 낮고, 영의 수준과 차원이 낮아서 그 정도밖에 못 가르쳐 줍니다. 그러니까 배우는 자들도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고 살아 도 하나님에 대해 제대로 모르고, 또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고 사는 것이 얼마나 중한 것인지 모르고 신앙생활을 하니, 믿는 자나 안 믿는 자나 별 차이가 없습니다. 제대로 알고 믿고 사는 자와, 보통으로 알고 믿고 사는 자는 하늘과 땅같이 차이가 납니다. (오른손으로 하늘, 왼손으로 땅을 가리킨다) 오늘은 성자 주님께서 “인간은 너무 단순하다. 정말 단순하게 생각하 고 행한다.” 하고 말씀하셔서 새로 온 사람들과 이미 믿고 있는 사람들 모두에게 이에 대해 말씀해 줄 것입니다. 먼저 선생이 말씀하고, 이어서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선생은 매일 새벽마다 생명들을 위해 꼭꼭 기도합니다. 밥 먹는 것은 빼먹어도, 잠자는 것은 빼먹어도 매일 새벽마다 생명들을 위해서는 꼭 기 도합니다. 육계와 영계의 생명들의 삶과, 그 삶에 따른 결과가 어떠한지 알기 때문에 생명들을 위해 하루도 빠지지 않고 기도해 줍니다. <끝> 아마 사람들은 자기 생명을 위해서도 그같이는 기도하지 않을 것입니 다. 왜 자기 생명인데 선생이 여러분을 위해 기도해 주는 것보다도 더 기 도하지 않겠습니까? 자기 육신과 영혼의 생명과 앞날과 결과에 대해서 선 생만큼 모르기 때문에 자기를 위해 기도하지 않는 것입니다. 아는 자가 남이라도 기도해 주게 됩니다. 이 말씀을 쓰는 날도 역시 생명들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먼저 이 시대 말씀을 듣고 따라오는 자들의 육신과 영혼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먼저 믿고 따라오는 자들에게 자기 육과 영이 잘되게 하는 말씀을 전해 주어 그들을 통해 시대 모든 사람들에게 그 말씀을 전하게 할 테니, 전지전능 하신 절대자 성자께서 말씀을 좀 해 주시옵소서.” 하고 간구했습니다. 이때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인생들은 너같이 심혈을 기 울여 살지 않고, 너무 단순하게 인생을 살아간다. 자기는 잘되려 하지만 너무 단순하게 생각하고 행한다. 그러니 문제도 생기고, 일도 저지르고, 육신이 망하고, 사고 나서 죽기도 한다. 또한 하나님께서 인생들을 축복하 시어 그 영혼을 영원한 천국에 오게 하셨는데, 사람들이 너무 단순하게 생각하며 하나님과 메시아를 대하고 자기 좋은 대로 사니, 그 영혼이 영 원한 고통의 세계인 지옥에 그렇게도 많이 간다. 그 육신을 가지고 세상 에서 살면서도 단순하게 생각하고 살기에 그리도 고통을 받고 사는 것이 다. 오늘 새로 온 자들에게나 이미 와서 믿고 있는 자들에게나 모두에게 가르쳐 주어 인생을 단순하게 살지 않도록 말씀으로 가르쳐 주며 축복해 주자.”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에 대한 잠언도 50개를 주셔서 받아 적었습니다. 오늘은 설 교로 주님의 말씀을 전해 주고, 잠언은 새벽예배 때 보내 주겠습니다. 먼저 선생이 말씀하고, 이어서 성자 주님이 말씀하셔야 모두 잘 알아 듣게 됩니다. 모두 저마다 자기 몸으로 겪어 봤을 것입니다. 지난날을 돌아볼 때 얼 마나 어린아이같이 단순하게 살았는지, 순간 생각해도 대충 기억이 날 것 입니다. 사람이 어렸을 때는 단순합니다. 10대 때도 단순합니다. 20대, 30대 역시 뒤돌아보면 단순하게 생각하고 행하며 살았던 것을 깨닫게 됩 니다. 40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이 세상만 사랑하며 육적으로 산 것을 육적으로 보면 얼마나 단순 하게 살았는지 별 표가 안 납니다. 그런데 영적으로 보면, 단순하게 산 것 이 그렇게도 표가 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 주님이 보실 때 사람 들이 ‘앞날’을 모르고 사니, 그때그때 처해서 보고 듣는 대로 영향을 받고 너무나도 단순하게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 중요한 말씀입니다. 화면을 보면서 집중하여 듣겠습니다.) <영상4> 사람은 눈으로 보면, 뇌에서 본 것이 작동되고 느껴지니 단순하게 몸 을 움직여 그대로 행합니다. 또 귀로 들으면 뇌에서 들은 것이 작동되고 느껴지니 단순하게 몸을 움직여 그대로 행합니다. 사람의 뇌를 연구해서 보면, 사람의 생각을 전파 보내듯이 보내면, 몸 에 감지가 되어 몸이 그대로 움직입니다. 로봇은 감지되는 대로 움직입니다. (오른손은 ‘로봇’, 왼손은 ‘물체’ : 왼손이 나타나면, 오른손 검지와 중지를 아래로 하고 걸어가는 모습 표현) 감지되지 않으면 가만히 있고, 감지되면 움직입니다. 자동문도 감지 원리입니다. 사람이나 물체가 감지되면 자동으로 열리고, 감지되지 않으면 안 열립니다. 이렇게 로봇은 감지된 대로 입력해서 그대로 움직입니다. 사 람도 눈으로 보는 대로 행하고, 귀로 듣는 대로 행하면 ‘로봇 인생’입 니다. 성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마치 로봇과 같다. 눈으로 보면 단순하게 그대로 행하고, 귀로 들으면 단순하게 그대로 행하며 로봇같이 인생을 산다. 단순하게 생각하고, 본 것과 들은 것과 느낀 것을 단순히 행 하기에 바쁘다. 그래서 사고 나고, 문제가 일어나고, 수한대로 살지 못하 는 것이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들은 것마다 몸을 움직여 행하니, 시간도 부 족한데 피곤하고 바쁘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들어도 꼭 할 것만 하면 시간 에 안 쫓기고 피곤하지도 않다. 단순한 자는 바쁘고, 피곤하고, 그러면서 그만큼 얻는 것도 없다.” 하셨습니다. 주님께 어떻게 하면 인생들이 로봇 같은 단순한 삶을 안 사느냐고 물 었습니다. 이에 성자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인생을 창조했다. 인간의 ‘육체’도 창조하고, ‘마음·정신·생각’도 창조하고, 육의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나타내는 영적인 존재체인 ‘혼체’도 창조하고, 그 위에 ‘영체’도 창 조했다. 이 세 가지 몸이 인간의 존재체다. 그러니 육과 혼과 영을 위해 살아야 단순하게 살지 않는다. 그런데 인간은 하나님의 생각으로 살지 않고 자기 마음·정신·생각만 중심하여 육적으로만 산다. 지능이 낮고 단순하다. 자기 혼체와 영체의 존 재를 모르고, 그저 육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그대로 행하는 것이 너무 단순하니 로봇 인생과 같다. 고로 자기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구세주 나 성자를 믿고 진정 사랑하며 나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 영적으로 살아야 된다. (오른손은 하나님, 성령님, 성자 / 왼손은 혼체와 영체로 표현 - 서로 일체 되는 것 표현) 그러면 자기 마음·정신·생각의 근본체인 혼체가 차원을 높이게 되어 육신이 보고 듣고 느끼고 겪은 것을 그대로 생각하여 행하지 않고, 앞날 을 보고 전체를 보고 판단하여 너희 마음·정신·생각에 지시하여 몸이 움직이게 한다. 마치 부모가 어린아이를 잡고 행하듯이, 자기 혼체와 영체 가 자기 마음·정신·생각을 잡고 자기 육체에게 지시하여 행하게 한다. ‘혼’은 성자 주님의 생각으로 판단하고 행하고, ‘육’은 자기 생각 으로 판단하고 행한다. 고로 ‘혼의 판단 능력’은 ‘육의 판단 능력’에 비하면 하늘과 땅 차이다. 혼이 발달돼야 한다. ‘혼체’는 영체에 속했으니 혼체를 작동시켜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의 생각으로 판단하고 행한다. / ‘영체’는 혼체보다 더 뛰어나고 차원이 높다. 그 영체가 자기 혼체와 일체 되어 자기 육체의 단순한 생각 대로 하지 않고, 하나님의 주관을 받아 그 생각을 자기 혼체에게 전달하 고, 혼체는 자기 마음에게 그 생각을 주어 행하게 한다. 기도를 많이 하여 메시아와 일체 돼야 혼체가 발달된다. / 이같이 하면 로봇 같은 인생 삶 을 살지 않는다.” 하셨습니다. <끝> (★ 전체 중요 영상) 그리고 주님은 또 말씀하셨습니다. “육신은 육계에서만 보기 때문에 천국도, 낙원도, 지옥도 못 본다. 고로 눈에 보이는 세상의 것만 감지하여 먹고 입고 자고 그것만 행하면서 산다. 세상에서 육신이 하나님과 메시아를 진정 믿지 않고 죽으면, 그 영 이 처음 보는 지옥으로 가서 ‘내가 왜 여기 왔나?’ 궁금해하면서 지옥 고통을 받게 된다. 또 어떤 영에게는 마귀가 “네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전능자 하나님과 메시아를 안 믿어서 이곳에 온 것이다.” 하고 알려 주 기도 한다. 육이 밤에 잠을 자면 바로 육체는 기능을 못 하고 혼체가 활동하며 꿈 을 꾸니 누구도 꿈 세계를 부인할 수 없듯이, 육이 죽으면 바로 영체가 활동하며 영의 세계에서 살기 때문에 누구도 영의 세계를 부인할 수 없 다. 꿈이야 부인하면 자면서 또 확인하면 되지만, 영계를 확인해 보려고 육이 죽어 볼 수도 없는 것이다. 고로 나의 말대로 믿고,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하나님과 메시아를 진정 제대로 알고 믿어야 된다. 세상에서 살 때 단순하게 육적으로만 산 자들이 죽으면, 그 영이 다른 곳은 갈 데가 없으 니 지옥으로 간다.”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5장 1-13절에 기름을 준비하지 못한 미련한 다섯 처녀들 은 외식과 형식으로 단순하게 생각하고 산 자들로서 악인들이었습니다. 고로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말았습니다. 성경을 보면 단순하게 행한 자들 은 모두 다 그 삶이 무너지고 그 육도 영도 망했습니다. 완벽하게 하려면 확인하고 해야 됩니다. 완전하게 행하지 않는 자는 단순한 자입니다. 오늘부터 모두 단순하게 생각하고 행하던 일들을 혼적 으로, 영적으로 깊이 생각하고 행하도록 해야 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 깊 이 기도하고 성자 주님의 허락을 받고 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모두 영적으로 살아서 자기 혼체와 영체가 자기 마 음·정신·생각을 다스려 자기 육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느끼는 대로 자기 마음대로 단순하게 못 하게 해야 됩니다. 그래야 육신이 필요 없는 일을 절대 안 하고, 혼과 영의 생각으로 살아서 육신이 죽으면 혼과 영이 천국으로 가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어린아이를 시장에 데리고 가면, 보는 대로 손으로 잡고 듣는 대로 엄 마에게 사 달라고 합니다. 참 단순합니다. 사람도 앞날을 생각하지 않고 눈으로 보는 대로 귀로 듣는 대로 판단하고 행하니 하나님과 성자 주님이 보실 때 그같이 단순하다는 것입니다. <끝> 지금까지 한 말씀을 모두 잘 알아들은 줄 믿습니다. 이제 전능하신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6> <성자의 말씀> 사람이 단순하다는 말은 생각이 짧다는 말이다. 어떤 사람은 그 생각 이 칼날 넓이같이 짧다. 그러니 얼마나 단순한 자냐. 사람은 자기가 단순하게 행한 일로 인해 그 자리에서 몸을 옮기지도 못하고 죽기도 하고, 자기가 행한 일을 후회하며 땅을 치기도 하고, 작고 큰 여러 가지 문제가 일어나기도 한다. ‘단순하게 생각하고 행하는 것이 어떤 일일까?’ 생각할 것이다. 단 순하니, 서로 화나고 혈기 나서 한 말이 화근이 되어 싸움하다가 자리도 못 옮기고 한 번에 맞아 죽기도 하고, 그로 인해 갖은 고통을 당하게 되 지 않느냐. 이해가 되느냐. 사람은 한 시간 후에 그런 일이 일어날 줄도 모르고, 보고 들은 대로 단순하게 행해 버린다. 그러니 얼마나 안타까우 냐. 하루 있다가 자기가 단순하게 행한 일로 인해 문제가 생기고, 사건이 터지지 않느냐. 세상에 자살해서 죽은 사람만 해도 몇 명이냐? 그중에서도 한국은 자 살하는 자가 연간 10만 명이 훨씬 넘는 나라로서 자살률이 세계 1위다. 각 나라마다 모두 심각하게 생각해 보아라. 모두 육적인 것만 보고 들으 며 단순하게 생각하고 행하는 일이지 않느냐. 사람은 참으로 단순하게 생각하고 자기 목숨을 스스로 끊는다. 아파트에서 떨어지면서 “무서워요! 살려 주세요!” 한다. (왼손은 아파트, 오른손은 떨어지는 사람을 표현하여 아파트에서 떨어지는 것 표현하며 “살려 주세요!” 한다.) 음독자살을 하는 사람도 약을 목으로 넘기고서는 “나 살고 싶어요.” 한다. (단상의 물을 한 모금 먹고 “살려 주세요!” 한다.) 목매달아 죽는 사람도 숨이 딱 끊기려는 순간 ‘내가 안 죽고 살 수는 없는가?’ 한다. (해당 제스처 하며 “내가 안 죽고 살 수는 없는가?” 한다.) 말로 폭행하고, 행동으로 폭행하고, 사람을 죽이는 사람들도 단순하게 생각하고 행한다. 서로 싸우다가 혈기를 내며 순간 욱하여 막말을 하고, 손으로 때리고, 발로 차고, 몽둥이로 때리고, 순간 칼로 찌른다. 그리고 상대의 숨이 떨어지면, 그제야 ‘죽었네. 다시 살릴 수는 없나?’ 하며 후회한다. 사람을 죽이고 난 후에는 그 두려움이 10000배나 더 커지니, 그 두려움을 없애고 시체를 표 안 나게 처리하느라 별짓을 다 한다. (해당 제스처) 모두 단순히 행하다가 이 같은 일을 저지른다. 고로 하나님과 나 성자 와 내가 보낸 보이는 구원자를 진실 되게 믿고, 나 성자가 시대 사명자를 통해 전하는 말씀을 듣고 성령으로 행하면, 자기 혼과 영이 판단하여 앞 날에 닥칠 일을 판단하고 순간 눈에 보이는 대로 귀에 들리는 대로 단순 하게 행하지 않는다. 그래서 전능자와 나 성자와 시대 하늘이 보낸 자를 믿고 따라 영적으로 살아서 단순한 자가 되지 말라는 것이다. 살인, 전쟁, 폭력, 싸움, 이성 사랑 등 강도가 높은 단계의 일이든 강 도가 낮은 단계의 일이든 사람들은 매일 눈으로 보는 대로 귀로 듣는 대 로 단순하게 판단하고 행한다. 그같이 단순하게 살지 말라고, 나 성자가 사람을 보내어 너희를 세상에서 불러왔다. (양손을 어깨 높이로 쭉 뻗고, 앞으로 잡아당기는 모습) 일찍 부른 자들도 더 완전하게 살기 위해 더 기도하고 더 영적으로 살 아라. 그래야 네 육도 잘되고 네 영도 잘되며, 더 나아가 나의 몸이 되어 이제 오는 자들도 잘 가르쳐 단순하게 살게 하지 않는다. 자기 혼과 영을 생각지 않고 세상만을 위해 사는 자들은 어떤 작은 일 을 하든지 큰일을 하든지 다 단순한 삶을 사는 자들이다. 이 시대에 하나 님과 나 성자가 하는 말씀을 듣고 영원한 것을 위해 살아라. (* 마지막 말씀입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인생들이 가장 많이 단순하게 행하는 것이 있으니, 바로 ‘사랑 세 계’의 일이다. 사랑 세계 중에서도 성적 세계다. 사람은 사랑에 있어서 너무 단순하여 보는 대로 듣는 대로 단순하게 행한다. 그로 인해 모든 문제가 닥친다. 자기 마음·정신·생각·육의 행실을 썩게 만들고, 자기 혼과 영까지 병들어 폐인이 되게 한다. 사랑 세계는 정 말 잘하지 않으면 육도 영도 망한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구세주 나 성자 와 일체 되고, 내가 보내어 너희를 구원하는 자를 통해 내가 하는 말을 믿고 그를 따라 살아야 된다. 물질세계도, 예술 세계도 마찬가지다. 단순하게 생각하고 행한다. 눈 으로 보이고 귀로 들리니, 썩은 문화를 그대로 받아들여 로봇같이 단순하 게 그대로 따라 행한다. 너희가 겪어 보았고, 또 그렇게 하는 자들을 보기 도 하지 않았느냐. 단순하게 느끼는 대로 먹고 입고 놀면서 편하게만 행한다. 그로 인해 너희 영혼이 영원한 고통을 받으러 무차별하게 사망으로 가고 있다. (양손을 머리 위로 올려서 왼쪽으로 쓸어내리는 모습) 사망의 세계는 한 번 가면 영원히 영원히 못 나온다. 서운하게 생각하고 단순하게 행하는 자들과,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 자가 이 시대 온 인류를 구하러 보낸 자를 단순하게 생각하여 악평하고 외면하고 불신하는 자들과, 나 성자의 말을 그저 단순하게 대하고 마는 자들은 그 앞날에 감당하지 못하게 화가 밀려온다. <끝> 오늘 말씀을 듣고 절대 단순하게 생각하고 살지 말고, 나의 말씀을 듣 고 기도하여 영적으로 살기를 간절히 바란다. 나 성자와 너희를 구원하려고 보낸 구원자를 믿고 그 말씀을 들어 단 순하게 살지 않음으로 현재와 미래에 닥치는 무시무시한 육과 영의 고통 을 벗어나서 너희 육이 세상에서도 잘되고 너희 영이 영원한 천국에서 살 도록 너희를 불러오고 모두에게 생명의 말씀을 전한 성자 주니라. 샬롬! (* 마지막으로 ‘단순한 삶’이라는 시 한 편을 읊어 주고 마치겠습니 다.) <영상8> (성우가 읊어 줌) 시 <단순한 삶> 인생 단순하게 생각하고 가다가 영원한 고통길을 간다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은 단순하지 않으시다 영원한 것을 보고 행하신다 고로 성삼위와 일체 되어 살아야 단순치 않다 주를 믿고 주의 말씀대로 행하고 주를 사랑하고 주의 일을 위해 살면 그 마음이 자기 혼과 영을 잡고 육과 마음을 통해 행하게 하여 절대 단순하게 살지 않게 한다 매일 단순한 삶을 벗어나는 삶이다 임시로 순간만 생각하며 단순한 생각을 하고 행하는 삶이 자기를 고생시키고 자기를 죽이기까지 한다 ‘단순’은 단순히 끝난다 2012년 10월 2일 <끝>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은 육만 있는 것이 아니라 혼과 영이 있으니 육만 위해 단순하게 살지 말고 영적으로 살아서 육도 영도 잘되라고 말씀하시며 인생의 근본의 길을 가르쳐 주신 성자 예수님의 크신 은혜와,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오늘 말씀을 들은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더욱 온전히 혼과 영을 위해 살아가는 역사 가 일어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